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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발표회 개최
대전 서구,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혁신 학습동아리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자발적으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연구하는 문제해결형 혁신 학습동아리 6개 팀이 참여해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일하는 방식 개선, 업무처리 효율성 향상을 위한 업무 자동화 방안을 발표한 ‘서구봇’ 이 최우수 동아리로 △생활쓰레기 배출 인식개선을 위한 효율화 방안을 발표한 ‘SG와나비’ 가 우수 동아리로 △자전거를 중심으로 레저, 교통,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로시설 개선 방안을 발표한 ‘시빌 엔지니어스’ 가 장려 동아리로 선정됐다.
최우수팀에는 국내 연수 기회 부여 및 시상금을, 우수팀과 장려팀에는 시상금을 지급했으며 발표된 우수 아이디어는 전 직원과 공유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제화 부구청장은 “바쁜 업무 중에서도 별도의 시간을 투자해 연구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고마움을 표한다”며 “창의적이고 새로운 생각들이 혁신 학습동아리를 통해 도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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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업체 모집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제공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농축산물·가공식품·공예품 및 서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관광·서비스 상품을 생산·제조·배송할 수 있는 통신판매업 가능 업체다.
업체 선정은 답례품선정위원회의 △기업 정착도 △기업 신뢰도 △지역 연계성 △기업 안정성 △사업계획 △정체성 및 우수성 △수행 능력 등 종합적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11월 하순부터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참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구청 자치행정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공모가 고향사랑기부금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하고 많은 공급업체가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하고 있는 현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상당의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지자체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청소년 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된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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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 순항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 순항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 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실시설계 완료 후 2단계 심사 조건부로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이후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 경제성 검토 및 건설기술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완료했고 18일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하게 됐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총사업비 456억원, 대지면적 15,000㎡, 연면적 3,7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현재 임시 운영 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는 리모델링 후 계속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 연내 공사발주를 위한 모든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11월 공사발주를 시작으로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0년부터 추진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은 그동안 민간사업자 공모가 4차례 무산되어 2020년 11월 주거복합건축물의 분양을 통해 재정투입 없는 공영개발 방식을 모색했으나, 실현되지 못했다.
이후 지난해 2월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 재정을 직접 투입해 2025년까지 여객시설 중심의 중부권 명품 터미널을 조성하는 것으로 개발 방향을 선회했다.
또한, 기존 터미널 용지를 분할해 지원시설 용지 1만 7,080㎡에 민간 분양을 통한 컨벤션·복합문화시설 등을 유치하고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7,067㎡ 규모의 공공청사 용지를 확보한 상태다.
이장우 시장은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을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의 교통 편익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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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직원 환경교육 특강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2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청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ESG경영 실천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교육으로 이동학 쓰레기 센터 대표를 초청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일–자원순환’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구는 올해 9월부터 ‘업사이클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부터 순환자원 회수 로봇 운영 및 설치를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활성화 정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책을 선도해 나가는 직원들의 인식변화가 중요하다”며 “꾸준한 환경교육을 통해 유성구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유성구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2021년 말부터 직원 대상 환경교육을 매년 1회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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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 구즉동에 사랑의 쌀 기탁
한국원자력연구원, 구즉동에 사랑의 쌀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구즉동은 지난 21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구즉동 주민자치회를 통해 쌀 2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돌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은정 구즉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백미와 소중한 마음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돌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방한용품 나눔,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핑크박스 나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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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호반별하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유성구, 호반별하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1일 공공보육 강화를 위해 유성구 용산동에 소재한 호반별하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호반별하어린이집은 호반써밋4단지 관리동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임대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신규 설치했으며 총 보육정원 33명 규모로 국공립 설치를 통해 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아이들들의 미래를 밝히고 부모와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9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 확보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7개소를 전환했으며 올해 12월까지 2개소를 추가해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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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년 민관협력 성과공유대회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2일 유성컨벤션웨딩에서 ‘2024년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가 주최하고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해 1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민관협력, 피어나는 복지유성’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의 소통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으며 참석자들이 함께한 퍼포먼스와 대전림스타악기앙상블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민관 협력의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견고히 해주시는 위원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공동체를 이루는 데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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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사 보조공학기기 활용 연수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보조공학기기 활용 역량 강화 교원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대전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보조공학기기 활용 역량 강화 교원 연수를 실시한다.
10월 21일 1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11월 12일 2회기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수 강사는 보조공학기기 관련 연수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 김경양 원장, 이경민 언어재활사를 위촉했다.
총 2회기에 걸쳐 비전자식/전자식 의사소통 도구 및 지원 사례를 알아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10월 21일 1회기 연수에서는 김경양 센터장의 강의로 비전자식 의사소통 도구 및 실제 지원 사례를 소개하며 의사소통판 제작 플랫폼 ‘커뮤니판’을 활용한 실습을 진행했다.
참여한 교사들은 다양한 의사소통 도구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오는 11월 12일에 예정된 2회기 연수에서는 이경민 언어재활사의 강의로 시각 장면 기반 의사소통 앱 ‘커뮤니샷’과 채팅 기반 의사소통 앱 ‘커뮤니톡’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실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1회기 연수에 참석한 특수교사는 “평소에 교실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막막했었는데, 실제 사례를 듣고 연습해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이 보장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과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특수교사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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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기중학교, 도서관 운영 유공 교육부장관상 수상
대전하기중학교,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 도서관 운영 유공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하기중학교는 10월 16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2024년 도서관 운영 유공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도서관 운영 및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우수 도서관을 발굴·포상하고자 전국의 학교·공공·작은·병영·전문도서관을 대상으로 매년 도서관 운영 유공 포상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도서관 분야에서는 시·도에서 추천된 24개교 중 9개 학교도서관을 선정해 이 중 7개 학교도서관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시상했다.
대전하기중학교 도서관은 도서관협력수업, 하루독서 하기북클럽, 이 달의 도서전시 및 책 체험활동, 여름방학 독서챌린지, 저자강연회 등 장기 독서프로그램 및 매달 이루어지는 단기 독서프로그램을 연계한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도록 장려했다.
2021년 대전하기중학교로 부임한 이지혜 사서교사는 2021년 도서관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이후 도서관 예산의 지속적인 확충 및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의 개발과 시행을 통해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 대전시교육청 1교 1독서 브랜드 운영 공모에서 중학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하기중학교 임은영 교장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은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평생 독서인으로서의 기틀을 다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하는 양방향 소통을 통해, 보다 즐거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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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3개교 내진 보강공사 완료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조성을 위해 2024년 여름방학 동안 사업비 14억원을 들여 3개교 대상 내진 보강공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향후에도 2층 이상, 200㎡ 이상의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예산확보와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2029년까지 모든 학교시설에 대해 내진 보강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내진 보강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최근 3년간 약 285억원을 투입해 관내 내진대상 유·초·중학교 235개동 중 201개동 내진성능평가 성능확보 및 내진보강공사 완료해 약 85%의 내진 보강 성능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내진보강공사 시 건축구조기술자 감리를 시행해 투명한 시설 사업을 위해 모든 행·재정적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학생과 교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여름방학 기간 중 공사를 완료했다”며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내진 보강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