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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괴정골 어르신 극장데이 행사 개최
서구 괴정동 ‘괴정골 어르신 극장데이’ 행사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괴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괴정골 어르신 극장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괴정동 자원봉사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서철모 청장을 비롯해 홀몸 어르신 20여명과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총 100여명이 함께 영화를 보고 따뜻한 식사를 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갑선 회장은 “지역주민들의 후원과 자원봉사로 만들어진 행사인 만큼 어르신들이 좋은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괴정동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원봉사회와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괴정동 자원봉사회는 각종 행사를 준비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등 괴정동이 하나의 지역공동체가 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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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로부터 1천7백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받아
신용회복위원회 생필품 기탁식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4일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총 1천7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받았다.
이번 ‘금융 취약계층 긴급 생필품 지원사업’은 신용회복위원회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는 광역 지역본부 중 대전·충청지역본부와 대전 서구청의 연계로 이뤄졌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추천을 받은 중위소득 100% 이하 금융 취약계층 70명에게 쌀, 라면 등 25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제공하고 채무상담 희망자에게는 맞춤형 채무상담·조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상원 본부장은 “이번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신용회복위원회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과중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경기불황 장기화로 전 국민이 힘든 요즘, 이웃 사랑 실천에 우리 서구와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대전 서구의 금융 취약계층이 이번 사업을 계기로 재기할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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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12회차 운영
서구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12회차 활동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IBK기업은행과 함께 정림동 수밋들공원에서 지역 거주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12회차 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지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협력을 통해 운영 중인 무료급식 봉사로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안부를 묻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 현장을 찾은 서철모 청장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어르신들께 한 끼 식사와 온정을 나눌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서구도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지속해서 살피고 힘찬 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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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인 도마큰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행사는 올해 여름 폭염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서철모 청장은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펼쳤으며 시장 상인들과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청장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뿐만 아니라 물가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안전하고 편리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폭염저감시설 설치, 제2주차장 보강공사를 완료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도마큰시장 전 구간에 아케이드 지붕재 및 갤러리창, 물받이 보강공사를 추진하는 등 시설 현대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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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조사요원 모집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모집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전국 모든 거처 및 가구의 기초 정보를 파악해 다가올 2025 인구총조사의 조사구 현행화를 위한 통계청 주관, 지자체에서 협력해 5년 단위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해당 통계조사는 올해 11월 1일 기준 관내 총 156,811가구를 대상으로 11월 8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조사를 지원하는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6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 △관내 가구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케 하는 조사원 47명으로 총 55명이며 조사 기간 중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19세 이상의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접수 기간 내 인구총조사 홈페이지 내 온라인 지원 또는 응시원서 등 구비서류를 이메일·팩스·방문 접수하면 된다.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중 관리요원은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조사원을 비롯한 최종합격자 발표는 9월 26일 오후 6시 이후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개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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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목원대 학생과 데이터 활용 성과공유회 열어
서구-목원대 데이터 활용 성과공유회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목원대학교와 지난 3일 목원대 도서관 유니버스홀에서 ‘빅데이터 분석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목원대 마케팅빅데이터학과 캡스톤 디자인 수업과 연계해 학생들이 스스로 구정 현안을 도출해 해결책과 정책을 제안·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우수상은 ‘대전 서구 대중교통 접근성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의 김수빈, 유인선 학생이, ‘대전 서구 유동인구와 CCTV 설치현황에 기반한 지역내 범죄 발생 위험도’를 분석한 오승재 학생이 수상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캡스톤 디자인 수업 과정으로 학생들이 실무적인 빅데이터 기술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서구도 데이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구와 목원대가 함께한 이번 사업은 단순히 한 학과나 구정 성과를 넘어 정부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지방대학 활성화 및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지산학 협력 거버넌스의 성과를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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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대전광역시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이 ‘대전광역시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스포츠클럽진흥’ 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제안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한 지원,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민경배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수립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이 행복한 도시, 시민이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제281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상정 및 심사를 앞두고 있다.
상임위 심사를 통과하면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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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추석맞이 전통 세시풍속 체험교실 운영
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추석맞이 세시풍속 체험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는 오는 9월 7일 10:00~12:00,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및 조부모 12가족 36명을 대상으로‘추석맞이 전통 세시풍속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참여자들이 우리 옷인 한복을 입고 한복 예쁘게 입는 방법, 올바른 배례법과 인사법, 차례상 차리기 실습, 전통 놀이인 투호례와 삼색 송편 만들기 등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추석맞이 세시풍속 체험교실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2개 반으로 분반해 안전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전통문화를 배우고 잊혀져 가는 세시풍속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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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학교 전문상담사 동료수퍼비전 실시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 건강 지키기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9월 첫째 주와 둘째 주 총 5일 동안 대전 서부 관내 중학교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2024년 9월 전문상담사 협의체 동료수퍼비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료수퍼비전은 건양대학교병원 임우영 교수,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이창화 교수, 로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이나현 원장이 수퍼바이저로 참여해 사례분석 및 자문을 진행한다.
청렴 교육을 시작으로 상담사례 발표가 진행되며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에게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질 예정이다.
동료수퍼비전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다른 학교 상담사례를 들으며 많은 공감과 위로가 됐고 이와 같은 전문성 증진의 기회가 더욱더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수퍼바이저로 참석한 한 자문의는 “학교에서 위기 사안을 지혜롭게 잘 대처해 주고 있는 것 같다”며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선생님들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갈수록 늘어나는 위기 사안으로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겪는 고충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위기학생 상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선생님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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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보건실 현대화 사업 지속 추진
보건실 환경 UP, 서비스 질도 UP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과 교직원에게 보다 우수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실 현대화 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동부 관내 총 122개교에 24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대상은 개·보수 기간이 15년 이상 경과된 희망학교로 노후 정도와 현대화의 시급성을 고려해 환경개선이 필요한 학교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전글꽃중학교가 선정되어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안전하게 완료했으며 학생과 교직원들이 쾌적하고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안정실, 상담실, 처치실, 보건 업무공간 등 보다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게 되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 지원 서비스도 제공받게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은 모든 교육의 근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건실 현대화 예산을 확보해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