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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 의원, 양성평등정책 대상 수상
김민숙 의원, 양성평등정책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은 여성신문이 주최하고 양성평등정책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23 제1회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양성평등정책대상 의정부문 지방의원 최종 6인으로 선정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상을 받았다.
‘제1회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양성평등정책을 발굴하고 양성평등정책 실현에 공로가 있는 지방의원의 우수 활동을 격려하고 홍보하기 위해 지난 11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김민숙 의원은 “교육위원회 예산안 심사일정이 겹쳐 시상식에 직접 참석은 못해 아쉬웠지만, 이번 양성평등정책대상 수상을 계기로 지역의 양성평등정책 개선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역의 양성평등정책 개선을 위해 성인지정책담당관실 유지 필요성 촉구 5분자유발언, 소변기 가림막 설치·스쿨미투 관련 행정사무감사, 화장실 불법촬영기기 점검 관련 예산심의, 대전시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학생 지원 조례 제정, 대전지역 여성노동자 노동실태 관련 정책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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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 안전불감증 교육당국 강하게 질타
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 안전불감증 교육당국 강하게 질타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이 대전시의회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학교안전인프라 구축 사업 예산 편성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교육당국의 안전인식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날 예결위는 대전시교육청이 제출한 2024년도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을 심의했다.
그 과정에서 송의원은 2024년도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의안 중 ‘학교안전인프라 구축’사업 예산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대전시 55개 학교의 111개 보안용카메라 장애 발생 사실을 통합관제센터에서 보고하였지만, 사후 처리결과에 대해 질의하면서 학교안전인프라 중 핵심사업은 보안용카메라 유지관리 및 보수 관련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점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2개 신설학교 보안용카메라 설치 지원비와 82개 학교의 추가 설치비용을 증액한 점에 대해 대전시 교육행정 당국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에 대한 문제가 많다고 질책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안전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등 150개교를 대상으로 각종 범죄와 사고 방지를 위해 학교당 4대씩 총 600대의 보안용카메라를 설치해 스마트시티통합관제센터와 연계·운영을 하고 있고 각 학교별 수요조사를 통해 77개 학교에 보안용카메라를 신설할 예정이다.
2024년도에는 통합관제센터 운영비 및 연계 전용회선 사용료와 출입통제 강화하기 위한 82개 학교에 보안용카메라 및 신설 2개 학교 보안용카메라 설치와 안전인프라가 취약한 6개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9억9천만원의 예산안을 제출했지만, 영상장애가 발생한 55개교 111개소의 수선비가 예산안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한편 송대윤 의원은 “지난 8월 대전시 모 고등학교에 외부인이 학교 내 무단으로 출입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불행한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의 안전한 학교생활은 물론 교직원의 교권과 학교 구성원의 안전 문제에 대한 심각성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공직자로서 업무 해태이자 직무 유기에 해당한다고 질타하면서 그 어떤 예산보다 우선 배정해 시급하게 수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송의원은 “학생들에 대한 교수학습비나 선생님들, 학생들의 안전과 교권 보호, 그리고 학교를 운영하는데 소요되는 기본운영비는 아무리 예산여건이 어렵다 하더라도 충분히 확보해 교육의 본질인 교육활동이 되도록 예산편성에 방침을 두고 추진한다”는 엄기표 기획국장의 발언을 인용하면서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권 보호를 위한 기본적인 예산편성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송의원은 “많은 비용을 들여 설치된 보안용카메라가 관리불량으로 위급상황시 작동을 안 한다면 이는 설치하지 않은 것과 같은 상황이다”며 학교 내 설치된 CCTV의 상태를 전수조사해 노후된 것은 빠른 시일 내 교체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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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대전 일류경제도시의 반석을 다져주길”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대전 일류경제도시의 반석을 다져주길”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3일 D-유니콘 라운지에서 개최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2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백운교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대전시의회 이병철 산업건설위원장, 송인석 의원, 김영삼 의원 등 내빈들과 인사를 나눴다.
축사를 통해 이상래 의장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지난 25년간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헌신해 온 지역경제의 든든한 동반자였다”며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대전을 일류경제도시의 반석 위에 올려놓을 지역경제의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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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과학기술인 역할 활성화 방안 모색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과학기술인 역할 활성화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송활섭 의원 주재로 13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과학기술인 역할 및 협력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고경력 과학자들이 국가 과학정책과 기술 자문에 머무르지 않고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 인재 육성과 생활과학의 저변확대, 지역민들의 과학 문화 향유를 지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 이주진 회장이 주제 발제를 맡았고 과학기술연구연합회 강대임 부회장, 대전과학산업진흥원 구자현 원장, 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 이종인 부회장, 대전테크노파크 임병화 지역산업육성실장, 대덕클럽 최용경 부회장이 참석해 과학기술인 역할 및 협력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눴다.
발제를 맡은 이주진 회장은 ‘과학수도 대전 발전을 위한 과학기술인 역할 활성화 방안’발표를 통해 고경력과학기술인에 대한 내용도 다뤘으며 고경력과학기술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는 초중고 과학 강의와 중소벤처기업 기업향상사업 등이 포함된 고경력과학기술인 활용사업 확대 고경력과학기술인, 대전시민, 기업 간 과학기술 교육의 장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송활섭 의원은 “과학도시 대전은 타 지역보다 우수한 과학 기술 인프라를 보유해 많은 과학기술인이 밀집해 있다”며 “대전이 과학기술인들의 역할과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을 통해 타 시도보다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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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르네상스 시대 ‘개막’ ‘#4 문화예술·관광 동구’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천혜의 관광자원인 대청호를 활용하기 위한 규제개선 움직임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축제 개최, 지역 내 문화유산을 활용한 전시회 개최 등 문화 불모지였던 대전 동구가 문화예술로 가득한 한 해를 보냈다.
먼저,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전국에서 찾는 대표 관광자원인 대청호를 활용하기 위한 움직임이 눈에 띈다.
대청호는 지난 40여 년간 ‘식수원 보호’라는 명분으로 각종 중복된 규제를 받으며 활용되지 못하고 지역주민들 또한 재산권을 크게 침해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 청장은 취임 초부터 대청호 활성화를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정하고 환경부를 비롯한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규제개선의 당위성을 알리고 지역 국회의원인 윤창현 의원과 서울 규제개혁위원회를 방문해 핵심과제 선정 요청 등 많은 노력을 해왔다.
또한, 동구를 비롯한 대덕구, 충북 청주시, 옥천군, 보은군 등 대청호 유역 5개 지자체가 참여한 대청호 유역 공동발전협의회를 출범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으로 대응해 나갔다.
그 결과 최근 중부내륙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등 대청호 유역 규제개선에 전과는 다른 의미있는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다.
박 청장은 이런 분위기를 이어받아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대청호 규제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입장이다.
다음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축제 개최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며 지역이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됐다.
4년 만에 대면 축제로 지난 4월 개최된 ‘제5회 대청호 벚꽃축제’는 역대급 온화한 날씨로 벚꽃이 일찍 개화하며 축제 때에는 벚꽃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었지만, ‘중요한 건 꺾여도 그냥하는 축제’라는 이색적인 홍보와 대청호 벚꽃 마라톤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방문객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지난 10월, 처음 선보인 동구 대표 축제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대전이라는 도시의 출발점인 대전역을 품은 동구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해 ‘도심 속 낭만여행’을 주제로 경관거리 조성과 프리미엄 야시장 개최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들로 첫 개최임에도 15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같은 달에 개최된 ‘대전 동구 문화재 야행’은 송자고택, 옛 산업은행 대전지점 등 지역 내 문화유산을 활용한 전통문화 체험 및 문화재를 관람해 볼 수 있는 역사 문화축제로 선선한 가을밤 주민들의 역사적 소양을 높였다.
지난달 개최된 ‘인쇄UP 아트 페스티벌’은 동구 중동 인쇄특화거리 일원에서 침체된 인쇄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선보인 축제이다.
인쇄 관련 기관들과 연계해 개최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인쇄 체험 프로그램과 인쇄 문화전시 등 인쇄 문화의 숨은 매력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많은 방문객을 이끌었다.
마지막으로 동구 축제의 화룡점정이 될 ‘장미축제’ 개최를 위한 실시설계용역이 추진됐다.
박 청장은 대청호 수변공원과 인근 추동 일원 3만 3,300㎡ 대규모 면적에 장미원을 조성해 4월 대청호 벚꽃축제에 이어 2025년부터 매년 5~6월경 장미축제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충청권 내 장미축제가 없는 상황에서 동구의 장미축제는 수려한 대청호 풍경과 어우러진 장미라는 차별적인 콘텐츠로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 한해 대청호, 식장산 등 천혜의 자연 관광자원과 많은 역사적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우리 동구의 강점을 살려,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축제를 준비하고 개최해 문화예술 등 도시의 내실을 다졌다”며 “축제 개최를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고 나아가 원도심 부흥을 이끌어, 명품 관광 축제 도시 이자 문화예술 도시로서 다시 대전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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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간담회 개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3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제1기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와 SNS 운영업체 직원 등이 참석해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중간보고를 시작으로 그간 활동을 통해 체득한 경험과 생각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등 효과적인 구정 홍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동한 권한대행은“SNS 홍보 역할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중구의 변화와 관광·문화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할 서포터즈들의 역할도 함께 중요해지고 있다”며“앞으로도 우리 구의 새로운 소식과 매력을 진정성 있게 널리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 9월부터 주민이 공감하는 중구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블로그·사진·영상 분야의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포터즈의 현장취재로 제작된 생생한 콘텐츠는 중구 공식 SNS에 게시하고 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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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초등교사 임용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 및 제2차 시험 시행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 합격자를 12월 13일 10:00, 대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과목별 40% 미만 득점자를 제외한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로 유치원 3명, 초등학교 15명, 특수학교 6명, 특수학교 9명, 총 33명이다.
제2차 시험은 제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4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전도안중학교에서 실시하며 10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11일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및 수업실연, 12일 초등학교 교사 대상 영어 수업실연 및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최종합격자는 2024년 2월 2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임용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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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도심 속 어린이 눈썰매장 3곳 문 열어
유성구, 도심 속 어린이 눈썰매장 3곳 문 열어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관내 주요 공원 3곳에서 어린이 눈썰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눈썰매장은 신성동 연구단지종합운동장 상대동 작은내수변공원 관평동 동화울수변공원에서 쉬는 날 없이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이용료는 유아부터 중학생까지는 무료이고 성인은 신성동 종합운동장에 마련된 가족 슬로프에서 1천 원으로 눈썰매를 즐길 수 있으며 눈썰매장 외에도 눈놀이동산과 빙어잡기·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특히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철저하게 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전문가들이 함께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온 가족과 함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도심 속 눈썰매장을 준비했다”며“올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더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많이 방문하시어 잊지 못할 추억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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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년 보건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3일 KT인재개발원 중강당에서 학교 보건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320명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를 강화하고 올 한해 학생 건강증진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계획됐다.
연수는 학교 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학생 건강증진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됐으며 카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지훈 교수를 초빙해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응급상황에 대해 알아보고 상황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 등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올 한해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상황과 우수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건강과 교육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학생들의 건강보호 및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이 중요한 상황이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에서의 응급의료 체계 유지와 학생건강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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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 따뜻한 소통으로 친구와 친해져요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도 학교폭력 예방 ‘친구사랑 3운동’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자료집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선정된 학교의 운영 결과를 수록하고 있다.
‘친구사랑 3운동’은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 대표 사업이다.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가지 활동을 학교 문화로 정착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친구사랑 3운동’ 운영을 특색있게 실천하고 있는 학교들이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최우수학교인 대전목상초등학교, 대전느리울중학교,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를 포함 10교가 선정됐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학교의 운영 사례는 우수사례집으로 제작해 대전 관내 모든 학교에 배부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각 학교에서는 해당 자료집을 활용해 학생들 간에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중요성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친구사랑 3운동’의 내실화 있는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고운 마음, 따뜻한 소통을 경험하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서로 배우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해 다툼 없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