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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 최우수단체 선정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2023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초단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이고 적극적 관리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인구와 재정현황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유형화하고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징수율 등의 정량평가와 자구 노력도 등의 정성평가를 합산한 종합점수를 산정했다.
중구는 체납자가 보유한 특허권,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을 압류하는 등 새로운 징수 항목을 도입해 징수율 제고 노력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와 함께 재정인센티브 8천만원도 받게 됐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지방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운영으로 안정적인 자체 재원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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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겨울밤 청년과 함께한 과학 야간파티 성료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청년공간 동구동락과 함께 개최한 과학문화행사 ‘청년 과학 야간파티’가 성공리에 끝났다고 27일 밝혔다.
구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과학 파티인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 원동에 위치한 문화공감 철카페에서 열렸으며 과학을 주제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가상현실과 로봇 체험을 비롯해 나만의 향수 제조, 신비한 눈덩이, 구조물 만들기 등 과학 원리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이 인기를 끌었으며 버스킹 공연과 과학 퀴즈쇼, 전자음악 파티도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대전대 산학연협력선도대학 3.0 사업단, 한국폴리텍 메타버스학과를 비롯해 Mr. 로봇, CUE 동호회 등 11개 청년 모임이 참여해 연말 금요일 밤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공간에서 음식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과학 원리를 활용한 각종 체험에 자유롭게 참여하면서 과학과 문화가 있는 한겨울 밤 파티를 만끽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오래된 철공소 골목에 청년들이 스스로 모였다는 사실이 놀랍고 감동적이었다”며 “동구가 과학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가 되도록 구청장으로서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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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폐의약품 전용수거함 26개소 구입 설치
유성구, 폐의약품 전용수거함 26개소 구입 설치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 주민이 폐의약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배출하도록‘폐의약품 전용수거함’을 구입해 공공시설 등에 설치했다고 전했다.
폐의약품 수거함은 2023년 상반기 생활폐기물 감량에 따른 인센티브를 확보해 유효기간이 경과했거나, 미복용 장기보유한 폐의약품이 토양에 매립되거나 하수구를 통해 환경오염을 유발 등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했다.
구는 이번 수거함 설치는 구청 민원실,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유성실버복지센터 등을 시작으로 도서관, 보건진료소로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수거된 폐의약품은 소각시설로 운반해 전량 소각처리 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앞으로도 주민의 건강과 환경에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폐의약품 등 유해폐기물의 안전한 처리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다소 번거롭더라도 폐의약품 수거함을 찾아 분리배출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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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활성화 협약 체결
대전 서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활성화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교육부로부터 대전광역시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돼 관내 장애인 평생학습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맺은 기관들은 공감 사회적협동조합 대전 장애인배움터 풀꽃야학 대전시 지체장애인협회서구지회 대전행복장애인자립지원협회 모두사랑 장애인야간학교 한국평생문화체육발달센터 등이다.
이번 협약은 관내 장애인의 평생학습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서비스 확대와 사업 운영에 상호 협력해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서철모 청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걸맞게 우리 구 장애인들이 양질의 평생 학습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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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公-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업무협약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송하영)은지난26일 공단 본부에서 공공체육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수영장 안전 강화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익적 목적의 수상인명구조 교육장 지원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재난안전교육 지원 및 재난 합동훈련 ▲소정의 인명구조교육 이수자가 여름 성수기 수영장 안전근무 자원봉사 참여 등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 안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상태 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관인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두 기관이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께 안전한 수영장 환경 제공과 더불어 다양한 지역사회 상생 사업 추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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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이현 도로개설사업 2024년 국비 4억원 확보
장동~이현 도로개설사업 2024년 국비 4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4년도 예산 국회 심사에서 장동~이현 간 도로개설사업을 위한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
장동~이현 간 도로개설사업은 대덕구 회덕동과 신탄진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7km의 구간으로 총사업비 248억원, 사업 기간은 2024년~2027년이다.
대전시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에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변경에 신규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신청한 이후, 중앙부처에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심사를 요청하는 등 지속적인 설득 노력 끝에 이번 국비 확보를 이뤄냈다.
해당 사업은 기존 장동에서 이현동으로 진출입 시, 신탄진 쪽으로 우회해 약 35분이 소요되는 거리를 1/10 수준인 3분으로 단축할 수 있어 과거 주한미군 주둔으로 인해 단절되었던 장동 지역의 교통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청정 대청호와 계족산을 연결하는 도로로서 기존의 장동산림욕장과 추후 완공될 장동문화공원 등 주변 관광지로의 접근성 향상을 통한 관광객 증가 효과도 기대된다.
장동~이현 간 도로개설사업은 2024년에 투자심사 및 실시설계용역, 2025년 사업대상지 토지보상 후, 2027년까지 도로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향후 2027년까지 도로개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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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2023년 홍보 우수사례’장관 표창 수상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주관한 ‘2023년 홍보 우수사례 선발’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국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한 체감도 향상 등 홍보 성과를 달성한 사례를 제출받아 교육부 심사를 거쳐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대전교육청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로 구성한 홍보 콘텐츠 참여 인력풀, ‘대전교육 홍보지원단 운영’사례를 제출해 교육가족의 직접 참여 확대를 통해 대전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홍보 만족도를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대전교육 홍보지원단’ 운영을 통해 홍보 예산 절감의 효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영상 출연 등에 재능과 관심을 가진 학생, 교직원을 홍보 콘텐츠에 자발적으로 참여시켜 꿈과 끼를 펼치며 자긍심 갖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부분에서 우수한 소통 성과로 인정 받았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우창영 공보관은 “올 한해 교육가족과 함께 참신하고 재미있는 홍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2024년에도 교육현장 중심의 소통형 정책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대전교육에 대한 관심과 신뢰가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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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어울리며 성장하는 우리는 친구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22일 대전 지역 초·중·고 탈북학생과 가족, 친구가 참여하는 ‘2023학년도 탈북학생 다독다독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독다독은 ‘따뜻하게 어루만져 거듭 감싸고 달래다’는 의미로 다독다독 캠프는 탈북학생과 가족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 및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문화예술체험 지원 사업임 초·중·고 탈북학생과 가족, 친구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캠프는 탈북학생과 친구와의 교류를 넘어 탈북학생 가족과 친구 가족이 함께 만나 공방 체험과 뮤지컬을 관람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장이 됐다.
체험에 들뜬 아이들과 달리 처음 만났을 때 서먹했던 학부모들도 체험을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아이들에 대한 관심사를 공유하며 체험이 끝날 때쯤에는 어느새 친구가 됐다.
삼삼오오 친해진 남·북한 가족들은 함께 앉아 뮤지컬을 관람하며 올해 가장 추웠던 겨울밤을 따뜻하게 보냈다.
이 캠프에 참여한 탈북학생은 “친구네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체험을 하고 뮤지컬을 보니 부모님도 친구가 되어서 기뻐요.”고 소감을 밝혔고 아이를 따라 캠프에 참여했다는 한 학부모는 “만나기 전에는 북한이탈주민 가족이라 해서 어렵게 느꼈는데 막상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대화도 잘 통하고 아이들도 친구라서 다음에는 동네에서 한 번 더 만나기로 했다”며 밝게 웃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탈북학생과 북한이탈주민 가족이 학교와 사회에 적응력을 높이고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학생뿐 아니라 남·북한 가족이 함께 경험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님이 포용적인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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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관 협력으로 전세피해 예방·근절 결의
대전시 민관 협력으로 전세피해 예방·근절 결의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6일 2023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지부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과 함께 전세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해 시·자치구 협회 위원회와 공인중개사 150여명이 참석했고 민·관 협력을 통해 전세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자는 의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부동산 거래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청년층이 전세사기 피해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전문가 상담부터 계약까지 맞춤형 통합 주거계약 지원체계인‘청년층 주거계약 안심서비스’를 내년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다년간의 실무경력을 겸비하고 관련 업계에서 신망받는 모범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된 청년 안심 매니저 4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자정 활동에 지역 내 공인중개사협회 위원회 위원들의 선도적이고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이 중요하다”며 “현재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다양한 전세사기 피해에 공인중개사도 다수 포함됐다는 부정 여론이 끊이지 않는 만큼 자정 노력을 통해 공인중개사들의 신뢰 회복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들의 시정 참여 확대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협회에서 추천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등 모범중개업자 3명에 대한 유공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대전시는 2024년 1월 1일 자로 옛 충남도청 2층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정식 개소한다.
대전시 공무원 7명, HUG 직원 1명, 법무사 2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전세피해 상담, 접수는 물론 법률상담 및 정책지원 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조례 제정 등을 통해 대전시 특성에 맞는 자체 지원 대책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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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 유치, 2023년 막바지 총력
대전시 기업 유치, 2023년 막바지 총력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기업유치 행보가 연말까지 이어지고 있다.
대전시는 26일 오후 3시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우량기업 9개 사와 1,176억원 규모 투자, 297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기업의 이전 및 신설 투자와 함께, 기업의 원활한 투자 진행을 위한 대전시의 행·재정적 지원으로 신규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공동 노력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을 비롯한 LIG정밀기술㈜ 천기진 대표 ㈜ML소프트 이수희 대표 ㈜과학기술분석센타 이익재 대표 ㈜디엔에프신소재 김현기 대표 ㈜바이오니아 김재하 부사장 ㈜오김치 정미경 대표 ㈜유뱃 이창규 대표 ㈜켐이 김성현 대표 한국센서연구소㈜ 이수민 대표가 참석했다.
LIG정밀기술㈜은 국방무기 체계에 적용되는 전시기, 특수목적용 일체형 컴퓨터, 전원장치와 유도무기, 위성통신장비 등을 개발 생산하는 방위사업체로 양산시설 확장에 따라 유성 죽동 사업장을 증설하기로 결정했다.
㈜ML소프트는 기업의 대규모 네트워크에 연결된 단말기 관리 및 통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사이버보안, 네트워크 접근통제, 단말기 관리 등이 주요 사업 분야이며 유성구 장대산단으로 이전 투자를 결정했다.
㈜과학기술분석센타는 고감도 센서기술을 이용한 환경오염 분석 및 모니터링 기술 보유기업이다.
대기·악취 수질 분야의 환경오염 측정장치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조하는 업체로 꾸준한 연구 및 기술개발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자 유성 둔곡산단으로 신설 투자한다.
㈜디엔에프신소재는 기능성 코팅소재 & 나노소재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무기 폴리실라잔 코팅제, 발수·기능성 코팅 소재 등이 주요 제품으로 코팅 소재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서구 평촌산단으로 이전 투자한다.
㈜바이오니아는 유전자 기반 ‘바이오벤처 1호’로서 질병 예방·진단·치료와 생명공학 연구개발 바탕의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다.
나노신소재 분야 사업영역을 확장하고자 서구 평촌산단으로 신설 투자한다.
㈜오김치는 식품 제조, 가공, 납품 전문업체로 식품안전관리인증과 전통식품 품질 인증을 받아 배추김치 등 각종 김치류를 제조 가공하는 기업으로 대량 주문 생산 필요에 따라 서구 평촌산단으로 이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유뱃은 차별화된 기술로 배터리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배터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균일후막전극, 맞춤형전지, 테스트전지가 주요 사업 분야이다.
양산시설 확대를 위해 유성지역 개별입지로 이전 투자한다.
R&D를 기반으로 하는 전자재료 회사인 ㈜켐이는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용 감광성 재료 연구와 생산을 하는 기업으로 공장 확장 필요에 따라 서구평촌산단에 신설 투자를 결정했다.
한국센서연구소㈜는 시스템반도체와 신뢰성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다양한 시료의 시험분석과 가스센서 및 복합센서 IoT형 스마트 센서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센서기술을 높이고 제품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대전산단으로 신설 투자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어려운 국내외 경제 상황에도 대전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들에게 감사하다”며“분양받고자 하는 산업단지에 조속히 자리 잡고 발전·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9개 기업 대표들도 “이번 이전 및 신증설 투자 업무협약을 계기로 계속해서 기업 발전과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기업하기 참 좋은 도시 대전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많은 이익을 창출해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민선 8기 들어 대전시는 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SK온, LIG 넥스원 등 45개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고용 창출 2,825명, 1조 2,32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올렸다.
202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