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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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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의정활동의 꽃은 행정사무 감사다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꽃은 행정사무 감사다
[충청뉴스큐] 제274회 대전광역시의회 2차 정례회에 있을 행정사무감사는 2022∼2023년도에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거나, 추진 완료한 각종 현안 사업들에 대한 적정성 여부와 시시비비를 가려 시민의 세금이 제대로 옳게 쓰여 졌는지를 가리는 대단히 중요한 의사일정이다.
시민을 대표해 집행기관을 견제 감시하는 대전광역시의회의 의정활동의 꽃은 행정사무감사이다.
시민의 세금이 소중하게 쓰여졌는지를 가려내는 유일한 통로가 행정사무감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 일정은 정례회 기간 중 결코 소홀할 수 없는 대단히 중요한 의사일정이다.
대전시에서 집행한 각 종 사업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가리는 행정사무감사의 첫 출발점은 집행기관에 대한 자료요구이다.
의회의 가장 소중한 권리 또한 집행기관에 대한 자료요구권이다.
집행기관인 대전시는 의회에서 요구한 자료요구에 대해 제출 준비를 하면서 자신들의 사업을 1차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자료요구 자체가 행정사무감사의 중요한 시발점이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의원들이 자신들이 소속한 위원회의 정책을 심의해서 집행기관을 견제 감시하는 행정사무 감사활동의 가장 중요한 일정인 자료요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시민대표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아니면 소속되어 있는 위원회의 정책에 대해 충분한 연찬이 되어있지 않거나 태만하게 의정활동을 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재선 의원인 박종선 의원은 위원회 소속 국별, 과별, 기관별 단, 한 곳도 빠짐없이 시에서 대전시에서 추진했던 각 사무 정책에 대해 현재, 약 278건의 자료요구를 해서 받아 놓은 실정이다.
이를 토대로 현재 집행기관의 자료를 분석해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박종선 의원의 치밀하게 분석된 자료 요구를 받아 본 집행기관에서는 자료 준비를 하면서 상당히 애를 먹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박종선의원은 자료요구권이야말로 의정활동의 견제 감시권을 강화하는 첫 번 째 일환이라고 주장한다.
아울러 박종선의원은 9월부터 정례회 행정사무 감사 준비를 해왔다 한다.
금년도 행정사무 감사를 하면서 정책에 대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을 기본으로 대전시에서 향 후 추진하고자 하는 역점 사업들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현장을 찾아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한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하면서 박종선의원은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각 국별, 기관별 중요정책을 집행함에 있어 시민 여론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많은 시민을 만나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한다.
이를 토대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집행기관에 제시해서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갖고 있다.
박종선의원은 국회 입법 보좌관 출신으로 재선의원으로서 의정활동에 있어 전문성을 갖고 있다.
그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의정활동이야말로 시민들이 맡겨 준 자리에 대해 보답을 다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역설한다.
그가 과연 의정활동의 귀감이 될지는 금번 274회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여 줄 의정활동으로 밝혀 질 일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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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 및 역량 강화교육 운영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 및 역량 강화교육 장면(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의 위촉식과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을 위해 2013년 최초 구성됐다.
이번에 신규·재위촉된 43명의 서포터즈는 2년 임기로 오는 2025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로서 활동하게 된다.
교육은 충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 전은옥 경위를 강사로 초빙해 ‘성인지감수성으로 보는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성인지 관점에서의 주민 참여 여성 친화적 정책사례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 신규회원은 “여성과 사회적 약자 모두 안전하고 편리한 서구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자 서포터즈에 지원했는데, 교육을 받고 보니 더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는 데 서포터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적극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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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서구 하반기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회의 장면(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는 서구의 지역사회보장계획, 민관협력 사업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를 지원하는 서구 사회보장기관 실무자들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8대 추진 전략, 8개 중점 추진사업, 49개 세부 사업에 대해 복지 현장 실무자들이 현장의 의견을 제시하며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소외 없는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우리 지역 복지정책의 근간이다”며 “각 사회보장기관 의견을 소중하게 반영해 긴축재정이 요구되는 어려운 시기지만 구민 복지에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행정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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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대전봉사체험교실에 사골 1000kg 기탁받아
서구 대전봉사체험교실 사골 기탁받은 장면(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일 대전봉사체험교실로부터 사골 1,000kg을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사골은 지역 내 복지관, 사회복지시설 6개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권흥주 회장은 ”이번 후원이 복지관과 복지시설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서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사업에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다양한 후원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권흥주 회장님과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추워지는 계절을 따뜻하게 만드는 나눔문화 확산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봉사체험교실은 2,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연탄 나눔, 의료봉사, 식품 후원, 국가유공자 후원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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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유성구, 대전특수영상콘텐츠특구 자문위원 5명 위촉
2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특수영상콘텐츠 특구계획 보고회 사진(사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와 유성구는 2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우송대학교 이현욱 교수를 비롯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영상 분야 전문가 5명을 특수영상콘텐츠특구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5명의 자문위원은 서구와 유성구가 갑천 일원을 중심으로 지정 추진 중인 특수영상콘텐츠특구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정책 조언과 컨설팅, 연구소, 관련 기업 네트워킹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촉장을 수여한 서철모 서구청장은 “대전특수영상콘텐츠특구가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성장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촉식에서는 자문위원 위촉뿐만 아니라 박제화 서구 부구청장, 문창용 유성구 부구청장, 김미라 대전시 문화콘텐츠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특구계획 수립 용역 진행 상황 보고와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연구용역을 맡은 대전세종연구원은 특수영상콘텐츠특구 특화사업으로 특수영상 산학연 연계·지원 특수영상산업 인프라 구축 특수영상 전문인력 양성 특수영상도시 브랜드 강화 등 4개 추진 전략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13개 세부 사업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규모, 추진 주체,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특화사업을 최종 조정하고 구체화하는 한편 사업 추진에 필요한 규제 특례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적정 규모로 실행 가능성 있는 특화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이 학습효과에 따른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지름길”이라며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방점을 두고 실효성을 담보한 특구 계획을 마련해 체계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중간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특수영상콘텐츠 관련 기업 유치, 정주 인구 유입과 자리 창출 등 내실 있는 특구 계획을 수립해 특구 지정 및 조성에 매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향후 양 구는 특구 계획 수립을 연내 마무리 짓고 주민공청회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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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김장 쓰레기 특별수거 기간 운영…전용 봉투로 배출
김장 쓰레기 전용 봉투 사진 (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50일간 김장 쓰레기 특별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특별수거 기간에는 김장 시 다량으로 발생하는 배추, 무 등 채소류 쓰레기를 전용 봉투에 담아 배출할 수 있다.
김장 쓰레기 전용 봉투는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납부필증 20L 구매 시 구매 매수에 따라 제공되며 만약 전용 봉투가 없다면 일반 투명 봉투에 담아 용량에 맞는 납부필증을 부착해 배출할 수 있다.
단, 김장 쓰레기 전용 봉투엔 지푸라기, 흙, 노끈 등 이물질을 제거한 채소 찌꺼기만 담아 배출해야 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김장철은 음식물쓰레기의 배출량이 증가하는 만큼, 특별수거 기간을 운영해 주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일반쓰레기나 김장 쓰레기 외 음식물쓰레기를 전용 봉투에 혼합 배출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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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형화재 대비’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일 동부소방서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13개 관계 기관과 성모병원, 선병원,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총 300여명이 참여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다중이용건축물 대형화재’ 재난 상황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재난대비훈련지침’에 따라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으로 나눠 동 시간에 실시됐다.
토론훈련은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동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박희조 동구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에 따른 상황전파 상황판단 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점검 등을 실시했다.
현장훈련은 철도기관공동사옥에서 동구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장인 고현덕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비상 대피 화재 진압 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지원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실전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극대화했다.
또한, 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 간 통합 연계 훈련,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불시 훈련 등을 실시해 타 기관에 우수 사례를 전파하며 훈련의 이해도를 높였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 대비해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다 체계적인 재난 대비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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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인권 보장 셀프디펜스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11월 1일(수),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통합학급 담임 일반교사 및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행동중재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1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통합학급 담임 일반교사 및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행동중재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현장에서 직면하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인권을 보호하면서도 도전 행동의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주제로 장애학생의 도전행동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해 긍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수 강사는 ‘세바시’ 강연자인 최하란, 정건 강사가 맡아 특수교육대상자가 갑자기 도출하는 도전 행동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최신 연구 결과와 현장 사례연구를 소개했고 실제 시뮬레이션과 참석자의 역할극을 통해 학교현장과 실제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켰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크라브 마가 운동 요소를 활용해 셀프디펜스 능력을 키우고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위한 경계 설정, 안전한 대처와 실천 테크닉, 상황별·유형별 대처법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연수로 교사들은 학생들의 도전 행동을 더 깊이 이해했고 앞으로 학생들의 도전 행동을 사전에 예방하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데 자신감을 얻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생구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의 도전행동 이해를 바탕으로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행동에 적절히 대처해 교사와 학생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에 필요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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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실수업 혁신, 수석교사가 앞장섭니다.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하고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중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11월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지역 중등 수석교사는 현재 32명으로 학교 안팎에서 교사들의 교수·학습 및 연구 활동 전반을 밀착 지원하며 수업 중심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수석교사들은 평소에도 교과연구회 및 교사공동체 활동을 통한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해 자체적인 연구 활동과 연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연수는 수석교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전문성 함양과 함께 그동안의 활동 과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진행됐다.
연수 주요 내용으로는 수업 혁신을 위한 수업 및 평가 방법 개선 방안, 학생의 창의적 사고와 참여도를 높이는 수업 방법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를 통해 대전 중등 수석교사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발전 방안과 시대변화에 따른 수석교사의 역할, 효과적인 현장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함으로써 수업 중심 학교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흐름 속에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 교육을 위해 수석교사 역량 강화를 통한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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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급여 맞춤형 컨설팅 성료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급여 맞춤형 컨설팅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급여 맞춤형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희망한 총 14교를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교육급여 지급 과정에서의 적정성 및 투명성을 검증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해 질의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맞춤형 컨설팅 지원단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 혹은 원격지원을 통해 보장 결정 현황 적정성 여부 부정수급자 발생 시 처리 요령 학적 변동 대상 처리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개통에 따른 신규 통합기능 및 2023학년도 변경된 교육급여 운영방안 안내를 통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및 연수 등을 통해 교육복지의 사각지대 없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전달될 수 있도록 교육복지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