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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헌신에 감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헌신에 감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9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제27회 대전광역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한국농업경영인 대전광역시연합회 정재균 회장 및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농업은 사회 근간이며 우리의 미래를 위해 발전시켜 나아갸 하는 산업이다”며 “밀려오는 시장개방과 기후변화 등으로 농업환경이 녹녹치 않음에도 미래성장을 위해 함께하는 후계농업경영인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시의회에서도 대전의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농업발전을 이끌어 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 기간 동안 종합적으로 지원해 정예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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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77돌 한글날 기념 문화행사 ‘함께 한글’개최
포스터(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577돌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10월 9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함께 한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577돌 한글날 기념행사는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한글날 행사는 10월 9일 오후 1시부터 대전시청 시민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며 한글관련 문화공연, 체험 교실, 강연,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체험 교실은 ‘한글 과자 만들기’, ‘한글 연 만들기’ 등 10여 종의 다양한 만들기 교실이 열릴 예정으로 예약 접수와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운영된다.
체험교실 사전접수는 9월 20일부터 QR코드 또는‘네이버지도’에서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을 검색하거나 인터넷 주소로 직접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남대학교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글의 우수함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대전 시민 모두가 한글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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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19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40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9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40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대전시는 ‘통계청 사업체 조사 데이터를 활용한 위치기반 지역 사업체 운영현황 시각화 대시보드 구축’을 주제로 발표해 200여 지자체에서 참석한 공무원과 심사위원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대전시 내 분포하고 있는 사업체의 휴페업 상황을 행정동 기준으로 제공해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 점과 전국 지자체에서 도입이 우수한 점 등이 심사위원 및 현장투표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 지자체 정보화 분야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화기술을 접목한 수범사례를 발표하고 새로운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지역사업체 현황 시각화 서비스는 통계청과 국세청 데이터를 활용해 시정에 꼭 필요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며“앞으로도 대전시는 데이터기반의 과학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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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명절 앞두고 청렴캠페인 실시
9월 20일 시청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20일 시청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시와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 등 50여명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대내외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사회 청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서 개최했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23. 8. 30.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선물가액 변경 사항,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안내하고 건전한 추석 명절 보내기 운동에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독려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청렴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바란다” 라며 “부패행위 근절과 함께 청렴한 공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9.18~21까지 4일간 청렴주간을 운영하며 실국별 청렴릴레이, 청렴다트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렴 붐을 조성하고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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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과학기술 활용한 농업환경 조성” 제27회 대전광역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 격려
20일 대전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제27회 대전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찾아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표창패 수여 및 행사 관계자를 격려했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대전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제27회 대전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찾아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표창패 수여 및 행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농부의 아들로 농업·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잘 알고 있다”며“현장 의견을 반영해 대한민국 과학수도의 위상에 걸맞은 기술을 활용한 농업 환경을 조성해 희망이 넘치는 미래 농업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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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학교 전문상담사와의 소통시간 가져
대전시의회 학교 전문상담사와의 소통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이중호 의원 주재로 지난 19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학교 전문상담사 교육활동보호 지원체계 마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전문상담사의 근무 실태를 청취하고 교육활동보호 방안을 모색하고자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교육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간담회는 박옥종 대전학교전문상담사협의회장 윤여옥 전국여성노조 대전충청지부장 조은선 오정중학교 전문상담사 김순옥 신탄중앙중 전문상담사 조영임 대전여중 전문상담사 변학수 대전시교육청 장학관 등이 참석했다.
박옥종 협의회 회장은 “전문상담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이에 따른 소진을 조금이나마 회복하기 위한 시간과 더 나은 여건이 절실하다”며 대전시교육청의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했다.
윤여옥 지부장은 “교섭을 하는 여러 직종에서 상담교사를 대체하는, 사비까지 사용하는 직종은 전문 상담사”고 지적하며 현재 논의되는 사항은 전문상담사의 과도한 주장이 아님을 강조했다.
이어 전문상담사의 생생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조은선 상담사는 “학교 전문상담사는 학교 현장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위기 상황, 학생의 자해, 우울. 불안 등과 같은 다양한 신경정신과적 증상에 대한 전문적 대처와 상담을 하고 있다”며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 연수 확대를 주장했다.
김순옥 상담사는 전문상담 자격 취득 요건의 까다로움과 자격 유지를 위한 노력 등을 예로 들면서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위한 자격수당 신설을 요청했다.
조영임 상담사는 현재 학교폭력 가해·피해 학생 상담까지 상담사가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교육청에 호소했다.
이에 교육청 변학수 장학관은 전문상담사가 처한 어려운 여건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주어진 권한에서 예산 확보를 통해 전문상담사를 위한 방향, 자율 연수 등을 더 줄 수 있는지 계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중호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전문상담사에 대한 교육활동보호 지원체계 구축은 중요한 과제”고 강조하며 “간담회를 통해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교육청과 논의하고 학교 전문상담사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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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1970부대와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3년 9월 20일 육군 제1970부대와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재모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임광현 육군 제1970부대 여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유학기제의 운영을 위한 지역사회 진로체험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군부대라는 지역사회 진로교육 자원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해 관내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일선 학교의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연계 체험처를 발굴해 내실있는 진로체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기부 인증기관 사후 점검 실시 등 진로체험 학습의 질적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육군 제1970부대에서는 동부 관내 중학교를 방문해 군부대 관련 다양한 직업 소개와 안보 교육 등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을 부대로 초청해 애국의식 고취, 군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된 진로체험의 인프라를 강화하는 의의를 가진다.
육군 제1970부대 여단장 임광현 대령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군은 우수한 자원을 조기에 확보하고 학교는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전·금산 지역을 지키는 여단으로서 민·관·군 협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우리교육지원청에서는 이번 업무협약을 비롯해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학생들의 진로 체험기관 발굴에 노력해, 진로체험 활동이 실질적인 진로교육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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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부패취약분야 청렴 실천의지 점검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월 20일 부패취약분야 개선노력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반부패·청렴 전략 TF’를 개최했다.
김진수 부교육감을 주재로 14개 분야 팀장이 참여한 이번 협의회는 지난 4월, 7월에 이어 3번째 회의로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제도개선을 통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공사 관리 물품·용역 계약 학교 운동부 현장체험학습 방과후학교 운영 등 교육현장의 취약분야에 대한 청렴 정책과제 이행실적을 집중 점검하고 향후 정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진수 부교육감은“부패취약분야의 정기적인 진단과 개선을 통해 교육현장에서 체감하는 청렴한 대전교육을 만들겠다”며“하반기에도 취약분야 부서장을 중심으로 실효성있는 청렴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고위공직자 청렴도 진단, 이동 감사관실 운영,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1기관 1청렴 추진과제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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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문제행동 중재 방법, 학부모도 함께 배워나가요.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9. 20.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행동중재 지원 학부모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및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도전 행동에 대해 적용할 수 있는 행동중재 지원 방안을 모색해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연수 강사는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한국응용행동분석전문가협회 이사인 정경미 교수를 위촉했다.
연수 내용은 응용행동분석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도전적 행동의 원인과 효과적인 대처 방법 사례를 공유하며 실제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행동중재 전략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의 주요 내용으로 응용행동분석의 개념에 근거해 학생들의 도전 행동을 이해하고 일상적인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생들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도전 행동 발생 시 중재할 수 있는 전략 실천하기 등으로 운영했다.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은 실제 사례를 공유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고 학생들의 도전 행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사전 예방하고 긍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의 행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도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행동에 적절히 대처해 장애학생의 도전 행동이 감소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위한 장애학생 행동중재 지원에 필요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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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맞이 농·수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장터 운영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시청 남문광장에서‘우수 농·수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를 개장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유통단계를 축소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도·농 간 상생의 공간으로 마련된다.
시청 남문광장에서 이틀간 진행되는 직거래장터에서는 82개의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대전지역을 비롯한 옥천군 등 인근 8개 시·군이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배, 밤, 포도 등 우수한 제수용품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이상 싼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사회적·마을기업 및 우수 중소기업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해 품목을 다양화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장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