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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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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의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총사업비 170억원 중 약 68억원을 교육부로부터 지원받게 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 운영 중인 산성어린이도서관을 모델로 대전 동구와 함께 충남중학교에 인접한 신흥문화공원 내에 연면적 2,100㎡ 규모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학교복합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도서관 시설 외에도 메이커스페이스·다목적 교실·소공연장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해, 충남중 학생 및 인근의 학생·학부모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각종 인프라 불균형이 동·서 교육격차로 이어지는 것 같아 안타까운 차에 동구 지역 학생들을 위해 교육·문화 인프라 지원을 하게 되어 기쁘다.
동구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동구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서관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 시 산성어린이도서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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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시의원“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지원 필요”
정명국 시의원(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4일 제273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3차 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정명국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한 경우 막대한 피해 발생이 우려되므로 충전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개정하려는 것”이라고 조례 개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주요 내용 설명에서 “제4조의6을 신설해 충전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충전시설에 대한 소화설비 등의 설치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을 위해서는 충전시설 또한 그에 비례해 설치해야 할 것”이라며 “지하보다는 지상에 설치하는 것이 대형 화재를 예방하는 방안도 되겠지만, 현재 지하에 설치된 충전시설에 화재 감지설비, 소화설비 등을 설치하도록 권고하면서 이에 필요한 지원을 한다면 충전시설에서 발생하는 화재로 인한 막대한 피해 발생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례 개정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날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된 ‘대전광역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18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10월 초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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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시의원, 습지보전 및 관리 조례안 대표 발의
이금선 시의원(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이금선 의원이 대표발의한‘대전광역시 습지보전 및 관리 조례안’이 14일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의원은 습지의 보전과 보호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습지 보전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갑천습지는 월평공원의 육상생태계와 함께 하천생태계가 공존하는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습지로 원시성 자연생태계를 이루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등 다양한 육상 및 수생 야생생물의 살아가기에 매우 우수한 자연환경을 이루고 있어 생물종 다양성이 높은 곳이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습지 보전을 위한 시장의 책무를 정하고 습지보전위원회를 설치해 습지 보전 및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의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또한, 습지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지원사업 등을 규정하고 교육·홍보 등 활동 진흥과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에 대해 명시했다.
제정안을 대표 발의한 이금선 의원은 “지난 5월 갑천구간이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 고시됨으로써 습지를 효율적으로 보전하고 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안했다”며 “본 조례를 통해 생태계의 보고이자 거대한 탄소저장고인 갑천습지를 보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태계를 건강하게 보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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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촘촘한 준비로 연구학교 성과 나눔에 박차를 기하다
대전교육청, 촘촘한 준비로 연구학교 성과 나눔에 박차를 기하다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월 14일 연구학교 업무담당자 및 장학지원단 160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연구학교 종합컨설팅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정책 및 교육방법 등과 관련된 문제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보급·활용함으로써 교육 현장 개선 및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올해 총 51개의 연구학교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번 담당자 협의회는 10월 12일부터 11월 17일까지 각 연구학교에서 운영되는 종합컨설팅의 운영 방안과 향후 추진 일정 협의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종합컨설팅은 대전 관내 교사를 대상으로 각 연구학교의 연구 주제를 구현한 수업 나눔에 초점을 두어 운영되므로 이를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종합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22일부터 개최하는 연구학교 박람회에서 연구학교 운영 결과 및 일반화 내용을 소개하고 공유함으로써 연구학교의 성과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연구학교는 현장의 문제를 발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수행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종합컨설팅은 수업 나눔을 통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해 교실수업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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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2회 어르신 체육대회 함박웃음
포스터(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4일 충무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어르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와 5개구 노인지회,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6개 팀이 참가해 노년기 활동에 적합한 고무신 던지기, 미니컬링 종목 등을 즐겼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그동안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 어르신들은 모처럼 모여 다양한 경기를 펼치며 생활 속 활력을 재충전하는 모습이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대회에 참석해 “노인 여가활동은 물론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노인 맞춤형 돌봄을 강화하겠다”며 어르신들이 근심 없이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과 정책 개발을 약속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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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대학생 멘토링, 멘토 수퍼비전을 통한 멘토링 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9월 14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아람 대학생 멘토링 하반기 수퍼비전을 실시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서부 관내 초·중학생 15명과 상담학과 및 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15명의 1:1 결연을 통한 멘토링 활동을 적극 지원해왔다.
아람 대학생 멘토링 하반기 수퍼비전은 대학생 멘토들이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며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행됐으며 상담자로서 성장해 가는 데 도움이 되는 수퍼비전 형태로 진행됐다.
멘토링 하반기 수퍼비전은 청렴 정신을 바탕으로 멘토의 멘토링 사례에 대한 발표, 사례에 대한 전문가의 피드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퍼비전은 권선중 교수가 수퍼바이저로 참석했다.
최서영 멘토의 운영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수퍼비전을 받고 싶은 문제에 대한 탐색이 이루어졌다.
여러 멘토들의 질문과 더불어 수퍼바이저의 자문 및 상담자로서의 자질을 갖추어가는데 필요한 역량에 대한 조언들로 시간이 풍성하게 채워졌다.
수퍼비전에 참석한 멘토 최서영은 “멘토로서의 역할을 보다 분명하게 알았으며 멘티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오늘 배운 다양한 기법들을 활용해보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성숙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아람 대학생 멘토링 하반기 수퍼비전에 참석해 열정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멘토들의 모습에 놀랐고 감사드린다”며 “멘토들이 성장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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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2 개정 교육과정 중심 현장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9월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4일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와 교육과정지원단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와 교육과정지원단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년 12월에 고시된 ‘초·중등학교 교육과정'이 2024학년도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으로 처음 적용됨에 따라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 편성·운영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학교급별로 초빙된 강사들은 학생의 삶과 연계한 개별 성장 맞춤형 교육 강화,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맞는 교수·학습 및 평가 체제 구축 마련 등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특히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으며 분임 시간에 학교 상호 간 교육과정 운영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연수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과정 업무담당자들이 개정된 교육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되어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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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촘촘한 준비로 연구학교 성과 나눔에 박차를 가하다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월 14일 연구학교 업무담당자 및 장학지원단 160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연구학교 종합컨설팅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정책 및 교육방법 등과 관련된 문제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보급·활용함으로써 교육 현장 개선 및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올해 총 51개의 연구학교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번 담당자 협의회는 10월 12일부터 11월 17일까지 각 연구학교에서 운영되는 종합컨설팅의 운영 방안과 향후 추진 일정 협의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종합컨설팅은 대전 관내 교사를 대상으로 각 연구학교의 연구 주제를 구현한 수업 나눔에 초점을 두어 운영되므로 이를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종합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22일부터 개최하는 연구학교 박람회에서 연구학교 운영 결과 및 일반화 내용을 소개하고 공유함으로써 연구학교의 성과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연구학교는 현장의 문제를 발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수행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종합컨설팅은 수업 나눔을 통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해 교실수업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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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과학체험
지난 6일(수)부터 오는 10. 26.(목)까지 총 10회에 걸쳐 초ㆍ중학교 2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엑스사이언스 초청 과학교실」을 운영한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일부터 오는 10. 26.까지 총 10회에 걸쳐 초·중학교 2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엑스사이언스 초청 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엑스사이언스 초청 과학교실’은 학생들에게 과학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지원으로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안전망 ‘희망교실’에 참여하는 초등 5학급과 중등 5학급을 선정해 학급별 1회씩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을 방문해 다양한 첨단과학을 실험하고 체험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호기심을 찾아 떠나는 여행 먹고 마시는 음식에도 과학이?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려? 등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10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과학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활동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급의 한 담임교사는“과학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되는 교육과 체험활동은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평소 과학을 직접 체험해볼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적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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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유휴공간, 녹색이 숨 쉬는 정원으로 변신
‘2023 정원드림 프로젝트(공모사업)’를 9월 초에 완료했다(사진=대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 1월부터 착수한 산림청 주관 ‘2023 정원드림 프로젝트’를 9월 초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취·창업 청년들이 팀을 이뤄 정원작가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지자체가 제공하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정원 디자인부터 조성까지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다.
서구 권역 5개소 의 기존 녹지공간을 대상으로 5개 팀이 참여해 개성 있는 정원 콘셉트로 리모델링이 완료됐다.
사업에 참여한 한 청년은 “정원을 직접 만들고 가꾸며 장래의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이 정원 인프라와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청년들에게 정원 조성과 관리 활동을 할 수 있는 실습의 장을 제공하는 민 · 관 협치의 모범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명품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정원드림 프로젝트’사업 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고 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정원 조성을 통해 지역 경관개선 및 도시재생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도심 생활권 내 정원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일류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중앙부처의 다양한 국비사업 발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