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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만년동, 스마트 버스 승강장 준공…주민 편의 증진
2026-04-20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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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산형성 지원사업 실시
대전 중구, 2026년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대상자 모집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마련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은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 가구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지원금을 매칭해 주는 제도로 안정적인 자립과 미래 준비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올해 모집은 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희망저축계좌Ⅰ은 3월·6월·9월·11월, △희망저축계좌Ⅱ는 2월·7월·10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5월에 각각 모집한다.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 중인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할 경우 정부가 월 30만원을 매칭 지원한다.만기 후 탈수급 요건을 충족하면 적립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희망저축계좌Ⅱ는 근로 중인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할 경우 정부가 1년 차 10만원, 2년 차 20만원, 3년 차 30만원을 단계적으로 매칭해 지원한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 중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 가구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할 경우 정부가 월 30만원을 지원한다.희망저축계좌Ⅱ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3년 만기 후 자립역량교육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시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사회복지과 자활주거팀 또는 자산형성지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되며 자산형성 포털사이트 '자산e룸터'를 통해서도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자산형성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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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혹한기 안전 교육 실시
중촌동 혹한기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중촌동은 28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35명을 대상으로 혹한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근린생활지원 참여자 109명과 실버꽃담소 노노케어 참여자 26명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머니지도자회 소속 김선미 전문 강사가 나서 교통안전,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낙상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 소속 강석찬 팀장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처음 시행된 실버꽃담소 사업은 독거노인 등 돌봄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상호 돌봄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류와 안전 확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실버꽃담소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돌봄 대상 어르신에게 안전수칙과 예방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김효숙 동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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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육청 금고 운영, 시의회 보고 의무화 추진
민경배 의원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8일 민경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금고지정심의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이번 조례안은 '지방회계법'제3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8조에 따라 대전시교육청 금고 지정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경배 의원을 포함해 13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주요내용은 △금고 약정기간 △금고 지정방법 및 평가기준 △협력사업비 출연 및 공개 △금고지정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금고운영 보고 등이다.민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현재 대전시교육청 금고 운영 관련 규정이 '금고지정심의위원회 조례'와 '금고지정 및 운영 규칙'으로 이원화되어 있어 효율성이 떨어지고 특히 시의회 보고 의무가 없어 투명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이어"조례가 시행되면 기존 규칙 내용이 조례로 격상·통합되고 교육감의 금고운영 보고의무가 제도화되어 교육금고 선정 및 운영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이 제고될 것임"을 강조했다.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다음 달 2일 열리는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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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 가정 임신·출산·양육 지원 강화…안경자 의원 조례 개정 주도
안경자 의원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장애인가정 임신·출산·양육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8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장애인가정의 임신·출산·양육 지원에 필요한 추진체계를 보다 구체화해, 장애인가정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가정 임신·출산·양육 지원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규정 △장애인가정의 난임 지원 및 가사지원 사업 추진 근거 신설 △장애친화 산부인과 운영 의료기관 지정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안경자 의원은 "저출생 시대를 맞아 임신·출산·양육 전반에 대한 지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특히 여성장애인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겪는 의료 접근상의 어려움과 안전 문제에 대해 보다 세심하고 현실적인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가정의 임신·출산·양육 지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안 의원은 지난 12월 4일 "여성장애인 출산·양육 지원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지역 내 여성장애인을 위한 산전·산후 건강관리, 출산지원, 양육지원 등의 지원 체계 현황을 점검하고 보건의료, 복지, 돌봄 간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조례안은 다음달 2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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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불편한 교복' 사라지나…교복 지원 조례 개정 추진
이금선 의원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8일 이금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이번 조례안은 지난해 12월 16일 개최된 '교복 지원 정책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에서 수렴된 학부모,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실질적으로 제도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금선 의원을 포함한 12명의 의원이 함께 발의했다.주요내용은 △편의성·활동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교복 착용을 위한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책무 △교복 품목 간소화 정책 수립·시행을 위한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책무 △실용적인 교복 착용과 교복 품목 간소화를 위한 학교장의 개선 노력 등이다.이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간담회에서 제기된'입지 않는 교복'에 대한 민원과 실용적인 교복에 대한 요구를 입법에 담고자 노력했다"며"조례가 시행되면 학교현장에서 불필요한 교복 품목을 줄이고 학생들의 활동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교복 지원 정책이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지난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단순히 논의에 그치지 않고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월 2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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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돌봄 통합 지원 조례 개정…2026년 전면 시행 대비
이한영 의원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8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2026년 3월 27일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입법 취지에 맞춰,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내용을 조례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돌봄통합지원 정책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대전광역시 통합지원 지역계획의 수립 및 시행 근거 마련 △통합지원 사업 추진과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사항 규정 △통합지원 협의체 구성·운영 근거 마련 △통합지원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개인정보 보호 및 포상 규정 등이 포함됐다.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한영 의원은 "통합돌봄 제도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지원 체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전부개정을 통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분절적으로 제공되는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의원은 지난 12월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전형 통합돌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전시의 전담조직 신설을 촉구한바 있다.조례안은 다음달 2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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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펜싱, 세계를 휩쓸다…오상욱, 사브르 월드컵 2관왕 쾌거
대전 펜싱, 세계 정상을 찌르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청 펜싱팀 소속 오상욱, 박상원, 임재윤 선수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남․여 사브르 월드컵에서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다시 한번 대전 펜싱의 저력을 세계에 알렸다.특히 오상욱 선수는 지난해 9월 국가대표 복귀 이후 첫 국제대회 금메달로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2관왕에 올랐다.또한 박상원, 임재윤 선수도 지난해 7월 라인-루르 U대회 개인전과 단체전 석권에 이어 다시 국제대회에서 우승하며 오상욱 선수를 이을 대전 펜싱의 기대주임을 증명했다.대전시는 펜싱을 브랜드 종목으로 선정하고 남․여 사브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 선수 영입, 지역 인재 육성, 스포츠과학센터의 체계적인 훈련 지원 등 펜싱 종목 육성에 힘쓰고 있다.이에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오상욱 선수가 2관왕을 달성한데 이어 작년에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여 일반부 사브르 전 부문을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오상욱 선수는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펜싱은 대전을 대표하는 브랜드 종목으로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을 길러낸 대전 시민의 자랑"이라며 "우리 시에서 육성된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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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 디지털 행정 인턴 13명 모집…미래 인재 육성 시동
유성구, '청년 디지털 행정 인턴'13명 모집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 유성형 공공일자리 사업 '청년 디지털 행정 인턴'13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행정기관의 디지털 분야 직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선발된 청년 인턴은 유성종합스포츠센터·유성청소년수련관 등에서 △SNS·홈페이지 관리 △맞춤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디지털체험존 운영·관리 등 디지털 기반 행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만 18~39세의 미취업 청년으로 컴퓨터 활용 가능한 자이다.1차 서류 평가에서는 자격요건 충족 여부와 서류 적격 여부를 검토하고 2차 면접 평가에서는 기본소양·지원동기·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하며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유성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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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요 행정지표 데이터로 한눈에 확인한다
유성구 주요 행정지표 데이터로 한눈에 확인한다 28일 포털 개방…인구·생활·산업·경제 등 18개 지표 제공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의 주요 행정지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가 공개된다.유성구는 주요 행정 데이터를 그래프·지도 등 형태로 분석·시각화한 ‘유성 데이터 시각화 포털’을 구축하고, 28일부터 유성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방한다.이번에 개방된 포털은 행정 내부에서만 활용하던 주요 행정지표를 주민이 지역의 현황과 변화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4개 분야, 18개 지표로 구성됐다.포털에서는 인구증감 추세와 세대별 인구 분포를 비교·분석 할 수 있는 ‘인구현황’과 재난안전시설·주차장 등 지역별 안전 관리 시설을 확인할 수 있는 ‘시설현황’ 을 제공한다.또한, ‘생활·활동현황’ 분야에서는 지역별 유동인구와 지역·업종·월별 매출 등을 제공하며, ‘산업·경제현황’에서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현황을 지역별·행정동별로 확인할 수 있다.해당 포털은 유성구 대표 홈페이지 메인 메뉴와 배너, 검색 포털 연계 등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향후 공공데이터 포털과 연계해 원천 데이터 제공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주요 행정 데이터 공개를 통해 주민이 자유롭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를 통해 정보 공개와 활용 범위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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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시니어 책친구 유북이' 확대…어르신 독서 돌봄 강화
유성구, 어르신 가정 찾아가는 '시니어 책친구 유북이'활동가 확대·독후활동 다양화로 맞춤형 독서 돌봄 강화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니어 책친구 유북이'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유성구평생학습원과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 협력해 추진하며 어르신의 정서적 고독감을 완화하고 인지기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에서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유북이 활동가가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 자택을 직접 방문해 그림책·시·수필 등을 읽어주고 도서와 연계한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사업 규모와 내용이 확대된다.유북이 활동가는 기존 6명에서 10명으로 늘어나 2인 1조, 5개 팀으로 운영되며 사업 대상자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에서 돌봄서비스 대상까지 확대할 예정이다.또한, 정서·인지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필사·그림그리기·퍼즐·보드게임 등 도서 연계 키트를 활용한 활동도 진행하며 향후 사업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유북이 골든벨'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정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돌봄·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