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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생명나눔 실천
대전시,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생명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헌혈 참여가 감소해 불안정한 혈액 수급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 행사에는 헌혈차 2대가 동원됐으며 40여명이 헌혈에 참여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대전시는 매년 4회에 걸쳐 단체 헌혈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200여명이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대전시 정재용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이번 헌혈 운동에 참여해주신 시민과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며 “대전시가 생명을 나누는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내에서는 헌혈 주관기관인 대한적십자사와 한마음혈액원이 운영되고 있으며 2022년에 대전지역 최초로 헌혈카페 관저점을 오픈해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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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대전시,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 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아리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기존 건축물 파사드 보존을 통해 역사적 요소를 강조했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건축 디자인을 제시해 개방적이고 열린 진입 공간을 계획함으로써 풍부한 내부 공간을 선보여 시민과 학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사용성을 경험할 수 있는 설계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설계공모는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설계안을 선정하기 위해 2단계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해 지난 4월 1차 심사에서 출품작 8개 중 2차 심사 대상 4개를 선정했으며 지난 6월 27일 최종 당선작 선정을 위한 심사를 진행했다.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대전고등학교의 기존 체육관 부지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 체육관 등의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176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5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7월 중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 “이번 생활SOC 시설 건립을 통해 대전고등학교 기존 체육관의 보존 가치를 더욱 빛내고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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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토부‘제2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국토부가 지정한‘제2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최종 선정됐다.
국토부 지정‘제2차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전국 23개 지자체, 47개 구역으로 매 2년 단위로 갱신된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드론산업의 실용화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국토부장관이 드론법에 따라 지정하는 구역으로 신규 개발 드론의 시험비행시 거치는 특별감항증명, 시험비행허가, 안전성인증, 비행승인, 전파 적합성평가 등 각종 규제가 면제 또는 간소화되어 개발 기체의 실증기간을 약 5개월 이상 단축할 수 있다.
대전시는 규제로 인한 지역 드론기업들의 기술개발과 기체 실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미래신산업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2021년 1차 드론특구 지정에 이어 올해 연속 2차 드론특구에 도전해 선정됐다.
대전시가 1·2차 드론특구에 연속으로 지정될 수 있었던 이유는 2020년~2021년 국토부의‘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과 2021년 행안부의 지역균형뉴딜 우수사례인‘드론하늘길 조성사업’그리고 2022년 방사청 공모사업인‘드론특화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에 선정되고 2023년에는 국토부의‘드론 상용화지원사업’에 지역기업 4개사가 선정되는 등 드론산업 육성에 대한 대전시의 강한 의지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기업의 높은 기술 수준의 결과라고 분석된다.
대전시 드론특구는 대전 3대 하천을 중심으로 총 4개의 공역으로 구성되고 지역적으로는 서구, 유성구, 대덕구에 걸쳐있다.
드론특구내에서는 참여기업에 한해 완화된 규제하에서 자유롭게 실증이 가능해 지역 드론기업의 기술개발 및 상용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시는 지역 드론기업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등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기업의 연구 개발 지원과 안전한 시민 드론서비스 제공을 위해‘대전드론공원’등 인프라 구축에도 노력하고 있다.
반면, 대전시는 지역내에 국가중요시설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위치해 있어 지역 대부분이 비행금지구역이고 이로 인해 미래 신산업인 드론 및 도심항공교통산업 발전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대해 대전시는 오랫 동안 비행금지구역 중 일부지역에 대한 규제 해제 및 완화를 관련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마침내 국토부가 대전시의 건의안에 대해 수용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설정된 비행금지구역의 완화 방안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이는 대전시가 경제과학부시장을 비롯해 국방산업추진단장 및 교통정책과장 등이 국토부와 관계기관을 수차례 방문해 비행금지구역 해제의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하는 등 대전시의 드론과 UAM산업 발전을 위해 전방위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대전시 한선희 전략사업추진실장은 “대전시가‘제2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연속으로 지정되고 국토부가 대전시의 비행금지구역 해제 건의에 대해 수용한 것은 오랫동안 노력해온 대전시민 모두의 염원으로 이루어낸 성과”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대전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드론과 도심항공교통산업발전의 선도도시로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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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활섭 대전시 의원, 제1회 충청권 시·도 협의체 회의 참석
송활섭 대전시 의원, 제1회 충청권 시·도 협의체 회의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활섭의원은 29일 세종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의실을 방문해 ‘제1회 충청권 시·도의회 협의체 회의’에 참석하고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으로부터 그동안의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시·도의회 협의체 구성 및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권 시·도의회 협의체’는 4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사무처장 총 8명으로 구성되며 4개 시·도의회를 대표하는 실무협의기구로 초광역의회 구성을 위한 논의안건을 사전조율해 의장단에 상정하고 합의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충청북도의회 김호경 운영위원장을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신속한 협의 결과 도출을 위해 월 1회 정기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초광역의회 구성을 위한 규약 마련을 위해 의원 정수, 의원 배분방식, 의원 임기, 사무소 위치 등 위원 간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송활섭 운영위원장은 “초광역의회 구성 방안에 있어 시·도의회 간 합의점을 도출하기까지 많은 진통이 예상된다”며 “앞으로 협의체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으로 다양한 쟁점들이 충분히 논의되어 4개 시·도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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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가위, 그림책으로 하나되는 부모교육특강 운영
대전여가위, 그림책으로 하나되는 부모교육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6. 29. 위탁학생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녀이해를 돕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가정·학교·개인적 어려움을 가진 위기청소년들에게 보호·상담·교육을 제공하는 기숙형 대안학교이다.
봄예술심리상담연구소를 운영하는 예술심리상담사 한은희대표와 함께하는 부모교육특강은 그림책 활동을 기반으로 가정형위센터에서 생활하는 자녀의 상황을 공유하고 청소년 자녀의 행동 이해 및 대처방안에 대한 교육과 함께 자녀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에 대한 공감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한편 대전여학생가정형위센터는 7월 20일∼21일 가족강화캠프를 계획하고 있으며 기관에 관심이 있는 학생 및 학부모는 대전여가위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가정에서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공감이 자녀의 변화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며 가정형위센터가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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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과정 핵심인재 양성 연수 운영
대전교육청, 교육과정 핵심인재 양성 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 28. ~ 7. 6.까지 KT인재개발원에서 초·중·고 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교육과정 핵심인재 양성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고시에 따른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고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기본 연수, 과제 탐구, 토의·토론, 현장 적용 방안, 실행 방안 탐구 등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승미 박사의‘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초·중·고 학교급별로 분임을 구성해 2022 개정 교육과정 관련 주제 탐구, 교육과정 설계·운영 방안 토의, 학교 자율시간 및 수업량 적정화에 따른 교육과정 실행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를 가진다.
특히 2024학년도 초등학교 1, 2학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해 한글문해교육, 안전교육, 정보교육, 진로연계교육 등과 관련해 교육과정 실행 중심의 연수로 진행되어 연수 참여 교원들에게 아주 유익한 시간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교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해, 학교 현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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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는 계획을 세워 스스로 공부해 볼래요
여름방학에는 계획을 세워 스스로 공부해 볼래요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6. 29. ~ 7. 18.까지 관내 초·중학교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차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특강을 실시한다.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특강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소속 학습코칭지원단이 학교를 방문해 사전에 10명 내외의 팀을 구성한 학생을 대상으로 2시간에 걸쳐 실시한다.
특강 주제는 학생의 희망에 따라 학습동기 향상, 시간관리기법, 집중력 향상, 정보처리능력 향상, 시험전략 향상 등의 다섯 가지 중에서 정해진다.
학생들은 학습코칭지원단 선생님들의 지도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전략을 탐색하고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찾게 되며 이러한 과정에서 자기효능감 및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제2차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특강은 11월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특강에 참여한 오정중 1학년 학생은 “마인드맵을 그리며 나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학습동기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어요. 다가오는 여름방학 때 특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 싶어요.”고 말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강의창 학습종합클리닉센터장은 “이번 학습전략 특강이 여름방학을 앞둔 시기에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 방법을 찾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더불어 궁극적으로는 특강의 내용이 일반 교실 수업에도 긍정적으로 일반화되어 기초학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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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권혁남 장학사, 유성소방서에서 화재현장 유공시민 표창 수상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권혁남 장학사, 유성소방서에서 화재현장 유공시민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권혁남 장학사가 6. 26. 유성소방서에서 시민의 생명·재산피해 예방 유공시민에 대한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성소방서에 따르면 권혁남 장학사와 딸 권윤아 부녀는 지난 6. 6. 오후 1시 9분께 전민동 공동주택 화재 당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피해 및 화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해 유공시민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화재가 시작된 곳은 아파트 지상 주차장의 재활용 분리수거장이었고 담뱃불로 인해 불이 종이 분리수거장에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집에서 이를 목격한 권혁남 장학사 부녀는 집에 보관하고 있던 가정용 소화기를 가져가서 불을 끄려고 했다.
당시 처음엔 작은 불이었으나 삽시간에 큰 불로 번지면서 1층 소화기에 있는 소화전에서 소화기를 가져와 화재를 진압했다.
주변의 차량과 플라스틱 가건물 등이 있어 큰 화재로 이어질 뻔한 화재가 초기에 진압되면서 다행히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
유성소방서 신경근 서장은 “긴급한 상황에서도 빠른 판단으로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화재현장 유공시민 표창은 119에 최초 신고하고 소방대원이 현장 도착 전 소화기 등을 활용해 진압하는 등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재산피해를 예방한 시민에게 수여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권혁남 장학사는 “평소 학교와 교육청에서 소방교육을 철저히 잘 받은 덕분”이라며 “위험한 상황에서 화재를 먼저 발견했을 뿐이다.다른 어느 분이 화재를 발견했어도 똑같이 행동했을 거다.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건데 표창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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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중학교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
대전교육청, 중학교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안전교육에서도 온·오프라인 수업 브랜디드 러닝을 지원하기 위해 ‘ON 세상 안전 중학교 안전교육’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해 중학교 등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의 정책방향 실현을 위해 2019년부터 초·중·고 학교급별로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과 교과별 성취기준을 분석한 후 안전교육과 연계해 교수·학습자료 자료를 개발해 보급해 왔다.
2023년에 개발·보급되는 ‘ON 세상 안전 중학교 안전교육’은 교육부, 행정안전부 등에서 제작된 최신 콘텐츠 자료 활용 방법과 함께 군중 밀집 안전, 도박 예방, 마약 예방,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한 이용 등 안전분야에서 최근 이슈가 되는 내용을 개발해 학교에서 실질적이고 의미있는 안전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QR코드와 주소 링크가 연결된 PDF 교육자료도 함께 배포해 학교 교실에 보급된 스마트 단말기와 스마트 칠판을 활용한 스마트 교실 수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본 교육자료는 안전교육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특수학교에도 배부되며 추후 배부된 전학급을 대상으로 자료 활용 만족도 및 의견을 조사해 향후 개발되는 자료의 피드백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온 세상이 안전하게 되는 것을 목표로 브랜디드 러닝이 가능한 교육자료가 중학교 학생 안전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선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안전교육 교수·학습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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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대덕연구개발특구연계 AI교육 창의적 체험교실’ 운영
AI 분야 전문가와 함께하는 ‘대덕연구개발특구연계 AI교육 창의적 체험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AI교육지원체험센터에서 AI교육 활성화를 위해 6. 12. ~ 6. 30.까지 관내 초·중·고 20교를 대상으로 ‘2023 대덕연구개발특구연계 AI교육 창의적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학교 AI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AI 분야 교수, 박사, 연구원, CEO 등의 전문가로 인력풀을 구성했고 AI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와 매칭해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AI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은 가운데 교육 신청이 빠르게 마감됐고 교육 참가 후 학생들의 만족도는 91.5%로 높게 나타났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할 수도 있다는 말에 충격이 됐고 더 공부하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은옥 원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 전문가 특강, 인공지능교육 학습공동체 운영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을 지원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교원 모두가 AI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