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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준혁 주무관, 건축사시험 합격 화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시설지원과에 근무하는 이준혁 주무관이 국토교통부 주관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건축사는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감리 등의 건축사업을 수행하는 국가전문자격으로 5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어야 자격이 주어지며 금번 합격률은 7.2% 이었다.
이준혁 주무관은 지난 2002년 대전광역시교육청에 기술직으로 입사해 학교 건축감독 업무 등을 수행했고 바쁜 업무 중에도 일과 후 틈틈이 시간을 쪼개 공부에 매진한 결과 3년 만에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준혁 주무관은 “각종 시설공사에서의 다양한 업무경험이 건축사 자격취득에 도움이 됐다”며 “전문지식 및 청렴을 바탕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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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쌍방향 소통·청렴 퀴즈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자체 소통·청렴 실천과제인 ‘EQ & IQ’를 6. 22. ~ 7. 6.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통·퀴즈 프로그램 명칭인‘EQ & IQ’는 ‘Education Quiz & Information Quiz’의 약자로 교육정보원 퀴즈를 의미하며 세부적으로 소통 퀴즈를 통한 감성지수와 청렴 퀴즈를 통한 IQ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에 운영 중인 음악방송을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한 주간 정답을 응모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부서원의 MBTI를 맞춰라.’ 등 기발하고 재미있는 퀴즈 주제를 통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끌어내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해 참여도도 높일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은옥 원장은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원 간 소통 및 청렴 지식 함양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쌍방향의 다양한 소통 활동으로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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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시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도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응시원서 교부와 현장접수는 6. 26. ~ 6. 30. 5일간 대전광역시교육청 검정고시 원서접수처에서 실시한다.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보다 접수 기간을 1일 단축해 6. 26. ~ 6. 29.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검정고시 온라인접수사이트를 이용해 할 수 있다.
원서접수 시 필요한 서류는 응시자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 여권용 사진 2매 등이며 검정고시 응시 수수료는 면제한다.
시험장소 및 자세한 응시자 유의사항은 오는 7. 28.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은 8. 10. 치러진다.
응시자는 반드시 시험공고문을 확인해야 하고 시험일 전에 시험장소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합격자 발표는 오는 9. 1. 오전 10시,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시험점수는 본인의 인적사항을 입력한 후 확인할 수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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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5차 임시회 참석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5차 임시회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1일 대구시의회에서 주관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3년 제5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 날 충청권 4개 시·도의회는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상정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래 의장은 “이번 대회는 충청권의 첫 글로벌 메가 이벤트로 충청권이 대한민국과 세계의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경기장 조성 및 도시 인프라 구축 등에 정부의 전폭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금번 임시회에서는 지방의회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청년인턴제 확대 건의안 지역아동센터 통학차량 동승자 의무시행에 따른 인력충원 및 예산증액 건의안 인구감소지역 지정 및 재정지원 개선 건의안 등 총 14개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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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변형 속도시스템 시범 설치 운영
대전시, 가변형 속도시스템 시범 설치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도룡3가 ~ 대덕대로 570 구간에 ‘가변형 속도시스템’을 시범 설치해 운전자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도룡3가 ~ 대덕대로 570 구간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이 위치한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2020년부터 어린이 통학 안전을 위해 제한속도 30㎞/h로 상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교통량이 많은 왕복 6차로 도로에 속도 하향으로 인해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등 불편 민원이 지속 발생해 왔다.
이에 대전시는 경찰청과 교육청, 학부모 등과 해결방안을 협의하고 등·하교 시간을 제외한 시간대에 속도제한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경찰청 교통안전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7월 말까지 가변형 속도시스템을 설치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현덕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하반기부터 3개월간 시범운영을 실시해 어린이 안전확보, 교통흐름 개선 등 관련 효과를 면밀하게 분석해 운영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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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반기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공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에 참여할 사회적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기업이 지역 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대전시에 소재하고 있는 1명 이상의 유급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인증·예비사회적기업이다.
사업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16일간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 후, 관련 서류를 기업 소재 구청 사회적기업 소관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는 7월 현장실사를 통해 기업에 대한 신청기업에 대한 사전 검증을 실시하고 8월 기업의 사회적가치와 고용성과, 사업내용의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신규 채용 근로자 1명당 올해 최저임금 기준으로 사회적기업 종류, 취약계층 여부 등에 따라 40%에서 최대 90%의 비율을 적용해 최대 1년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원 인원은 총 400여명 규모이다.
대전시는 사업내용, 선발기준, 신청서류 작성 등을 안내하기 위해 6월 27일 오후 2시 중구 협동의집 교육장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고용을 늘려 지역사회 빈곤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우수한 사회적기업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상반기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을 통해 32억원을 인건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하반기 공모를 통해서는 4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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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62.1%, 민선 8기 1년 시정 운영“잘했다”
대전시민 62.1%, 민선 8기 1년 시정 운영“잘했다”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시정 만족도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시민 62.1%가 시정 운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이점은 시정수행 향후 전망에서 “지금보다 잘할 것”, “지금과 비슷할 것”이라는 긍정적 기대감이 78.9%로 확인돼 민선 8기 대전시정을 향한 시민들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
대전시는 시정 출범 1주년을 맞아 대전시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시정 만족도와 역점 시책 선호도, 우선 추진해야 할 현안, 생활환경 만족도 등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이장우 대전시장의 시정 활동은 62.1%가 ‘잘했다’고 평가했다.
성별, 연령별, 지역별, 거주기간별, 직종별 모든 응답자에서 과반 이상의 응답이 나왔다.
‘잘했다’는 긍정 평가 이유로는 ‘기업 투자·유치 등 앞으로 경제가 활성화될 것 같다’, ‘트램 등 숙원사업이 잘 해결되는 것 같다’, ‘복지, 환경, 문화, 체육 등 삶의 질이 향상될 것 같아서’순으로 조사됐다.
‘잘못했다’는 부정적 평가는 23.7%였는데, ‘실질적인 삶의 질이 개선되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 ‘아직 가시적인 사업 성과가 부족하다’로 응답됐다.
민선 8기 현안사업의 지속 추진력이 개선 과제로 확인됐다.
27개 역점 시책에 대한 선호도에서는 만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승차 추진이 가장 높게 평가됐다.
이어 청년 월세 지원 및 청년주택 2만호 공급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조기 착공 영·유아 무상보육 및 교육 확대 순으로 시민의 지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대전둘레산길 국가숲길 지정 충청권 광역철도 연내 착공 두 자녀 이상 도시철도 무료 승차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지정 2023 리그오브레전드 결승전 유치 노루벌 국가정원·계족산 자연휴양림 조성 시책도 상위 10대 사업으로 집계됐다.
민선 8기 대전시의 향후 중점 추진 과제로는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이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뒤이어‘교통·주차여건 개선’,‘보건·복지·의료시설 확충’순으로 나타났다.
앞으로의 시정 수행 전망에 대한 기대감도 ‘지금보다 잘할 것’이란 긍정적 전망이 41.5%,‘지금과 비슷할 것’전망은 37.4%로 나타난 반면, ‘지금보다 못할 것’이라는 응답은 12.7%에 불과해 향후 대전 시정의 점진적 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마지막으로 대전의 생활환경에 대해서는 80.2%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정주 만족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 이유로는 ‘주거·환경 부분’을, 불만족 이유로는 ‘문화·여가시설 부족’을 꼽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취임 후 1년 동안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기반을 다지고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었다”며 “앞으로 서울과 수도권을 뛰어넘어 제일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대전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대전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과 모바일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뢰수준은 각 95%, 표본오차는 ±3.1P이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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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우수 제품 및 기술 대전에서 선보인다
K-방산 우수 제품 및 기술 대전에서 선보인다
[충청뉴스큐] 부품 국산화 활성화 및 중소벤처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2023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이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방위사업청과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며 한화,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등 7개 체계기업과 130여 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은 방위사업청이 각 군 국산화 개발 대상품 및 방산기업 제품 전시를 통해 국내 방산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요자와 개발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격년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첨단국방산업전은 매년 관내 기업의 방산 제품을 전시하고 육군 교육사령부와 공동으로 미래지상전력 심포지엄과 군활용성 간담회를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이 두 행사를 통합해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메인 전시관에 ‘피치데이 홀’과 ‘중소벤처기업 신 기술관’을 조성하고 ‘드론’, ‘3D프린팅’ 등 5개의 주제별로 공간을 구분하는 등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에 중점을 두고 준비됐다.
피치데이 홀 : 전시관 내 중소기업 소개 및 홍보를 위한 별도 공간 신 기술관 : 전시관 중심에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기업 등 유망 중소기업 배치 또한, 중소기업이 방산 수출의 주역으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방산 관련 기술 정책을 공유하고 방산업체의 판로개척, 기업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심도 있는 부품국산화 전략토의와 내실 있는 기술 정보교류를 위해 부품국산화 발전세미나 주요 방위력개선사업 설명회 체계기업과 중소기업간 기술교류회 등이 개최된다.
또한 절충교역 설명회 K-방산 수출상담회 등 수출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술력 있는 기업들의 해외 수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방산진출 희망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방위산업 혁신기업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벤처캐피탈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을 소개하는 행사도 추진한다.
아울러 대국민 체험공간인 ‘K밀리터리 멀티플렉스’는 제1전시장에서 운영되며 방산과 관련된 퀴즈행사인 ‘밀리터리 골든벨’, RC모형 조종체험, 밀리터리 룩 포토존, 가상현실 체험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전시장 안내 등 행사와 관련한 세부정보는 방위산업부품·장비대전 또는 첨단국방산업전 홈페이지에서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시 행사기간 동안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는 방위사업청 이전 원년의 해에 개최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명실 공히 대전이 K-방산경제도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될 것이다”며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대덕특구의 우수한 과학기술 역량, 든든한 방위사업청과의 협력을 토대로 산·학·연·군·관이 하나 되어 노력한다면, 인공위성 개발과 같은 작품이 우리시 대전에서 방산부품 국산화 완제품으로 또한번 작품으로 탄생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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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시도지사협의회 제56차 총회 참석. 대전 0시 축제 홍보
이장우 대전시장, 시도지사협의회 제56차 총회 참석. 대전 0시 축제 홍보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21일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56차 총회에 참석해 대전 0시 축제를 홍보하고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는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방분권과 관련한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와 각 시도에서 제안한 정책사항, 정부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16개 시도지사들에게 오는 8월 대전 원도심 일원에서‘대전의 과거·현재·미래를 만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2023 대전 0시 축제’를 홍보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축제 참여를 요청했다.
이장우 시장은 “지방시대는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과 혁신을 지방에서 찾아야 한다”며 “지방정부가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숙고 끝에 미래를 스스로 그릴 수 있도록 지방 권한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17개 시도가 협력을 강화해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 가자고 제안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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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AI 시대, 학교교육 방향과 교수법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원의 수업역량 신장 지원을 위해 2023학년도 대전 원격수업개선 수업앙상블 특강을 3회 운영할 예정이며 6. 21. 제2차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업앙상블 특강은 변화된 디지털 교육환경에 따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원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전문가를 초청해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 경험 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변화된 디지털 교육환경에 적합한 유튜브 채널 라이브를 통해 장소에 구애 됨 없이 초·중등 교장, 교감, 수석교사, 교사, 교육전문직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6월 21일에 이루어진 2차 특강은‘생성 AI 시대, 학교교육 방향과 교수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광주교육대학교 박남기 교수를 특별강사로 초청해 생성 AI가 학교 교육에 미칠 영향을 진단하고 교사를 위한 생성 AI, ChatGPT 사용법, 수업·평가·교사업무·학부모 관계 등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또한 ChatGPT 활용의 한계와 사용시 유의점 등에 관해서도 다루어졌다.
수업앙상블 특강은 유튜브 실시간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는 참여형 특강으로 진행됐다.
박남기 교수는 ChatGPT를 활용해 커뮤니케이션역량, 문제해결능력, 디지털 리터러시, 자기주도학습 역량 등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간 연구내용과 다양한 사례를 기반으로 특강을 펼쳤다.
수업앙상블 1차 특강에서도 98.9%라는 높은 만족도가 나왔으며 2차 특강에 대해서도 교원들은 “궁금한 생성AI를 활용한 교실 수업의 방법에 대해 다양한 연구 결과와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를 듣게 되어 기대된다”고 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수업혁신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며 “디지털 대전환 시대 교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