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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안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월 학교급식으로 제공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시행했으며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교육청 학교급식담당 공무원이 수산물 업체별로 납품하는 1교를 선정, 총 66교를 방문해 학교급식에서 주로 사용하는 수산물을 수거했으며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매 분기마다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앞으로도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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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 늘봄학교’로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 활성화 선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에서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3 늘봄학교’ 정책의 일환인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학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학교는 AI, 코딩, 빅데이터, 드론 등 미래사회 대비 수요가 높은 신산업 분야 프로그램이다.
학생 수준과 발달단계를 고려해 체험중심 디지털 기본소양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초과수요 대응 및 소규모 강좌를 지원함으로써 수요자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지역 간 편차를 해소할 수 있어 방과후학교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는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학교’운영 수요를 받아 희망학교 43교에 운영비를 지원했다.
희망 학교는 6가지 주제 영역을 바탕으로 학생·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한다.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학교를 신청한 학교 관계자는 “고가의 장비나 소규모 강좌는 수익자부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개설이 어려운데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비로 학생과 학부모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나타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은 AI, 코딩, 빅데이터, 드론 등의 첨단 기술을 배우고 적용하는 경험을 통해 현실 세계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요구되는 디지털 역량을 방과후학교에서 배울 수 있도록 미래형·맞춤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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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도서관, 2023년‘독서아카데미’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한밭도서관은 ‘마음의 소리를 듣다 : 국악, 그리고 클래식’을 주제로 관련 분야의 교수 및 전문인 5명을 초청해 ‘2023년 독서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강연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어렵게만 느껴지는 국악과 클래식에 대한 접근법, 감상법을 제시하고 음악이라는 매체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문화적 여유를 제공한다.
1차 강연은 6월 1일 8일 22일 2시간씩 3회 일정으로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김혜경 국악방송PD의 ‘국악이 내게로 오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은 국악의 역사를 살펴보고 시대를 대표하는 국악곡 감상을 통해 우리 음악의 의의 필요성, 역할 등을 조명해 봄으로써 우리 국악에 다가가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 신청은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전화나 대전시OK예약서비스에서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강의는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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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가족원, 2023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대전여성가족원, 2023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여성가족원은 5월 17일부터‘2023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여성아카데미는 여성의 경쟁력 강화 및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미래를 견인할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해 각 분야의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앙코르 인생, 어떻게 맞이할까? 성평등 큐레이터 과정 활동강사 역량강화 과정 나도 취업 해 볼까? 등 4개 과정과 여성 리더십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대전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과정별 강의 기간 및 모집 시기, 모집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원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여성가족원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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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산푸른학습원,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신규 지정 받아
만인산푸른학습원,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신규 지정 받아
[충청뉴스큐]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환경과 친구되기’와‘환경교구를 활용한 재미있는 환경교구 체험교실’이 환경부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 받았다고 밝혔다.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은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정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환경과 친구되기’는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1박2일 동안 진행되며 숲 자원을 활용해 쓰레기 재활용,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환경교구를 활용한 재미있는 환경교구 체험 교실’은 유아를 대상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진행되며 퍼즐게임을 통한 갯벌 알기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펭귄 블록 놀이 등으로 진행된다.
신용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만인산푸른학습원은 이번에 신규 지정받은 프로그램이외에도‘만인산에서 자연을 만나다’등 3건의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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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남성 육아휴직 지원정책’시민의견 수렴
대전시,‘남성 육아휴직 지원정책’시민의견 수렴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육아문제 해결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6일까지 대전시소에서‘남성 육아휴직 어떤 정책과 지원이 필요할까요?’를 주제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육아문제는 여성의 경력단절, 저출산과 인구감소 등 다양한 사회문제와 연결되어 있어 여성만이 문제가 아닌 남성을 포함한 사회 전체가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특히 지난해 대전지역 육아휴직자 가운데 남성 비율은 22.6%로 전국 평균 28.9%보다 낮았다.
이에 대전시는 남성 육아휴직 지원정책 수립에 앞서 시민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공론장을 마련했다.
의견 수렴은 오는 5월 26일까지‘대전시소’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이성규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어렵고 복잡한 사회적 난제일수록 시민들이 머리를 맞대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며 “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는데 시민들의 참여가 핵심이다.
남성 육아휴직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전시소에 '시민토론'과 '대전시가 제안한다' 등 다양한 주제의 공론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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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척교 주변 145만 시민 힐링명소로 다시 태어났다.
목척교 주변 145만 시민 힐링명소로 다시 태어났다.
[충청뉴스큐] 동구와 중구를 잇는 대전천 목척교 주변이 145만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새롭게 태어났다.
대전시는 ‘3대하천 푸른물길 그랜드플랜’의 마중물 역할과 시민 만족도 향상 등을 위해 추진한 ‘3대하천 푸른물길 선도사업’을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
‘3대하천 푸른물길 그랜드플랜’은 2023년부터 2032년까지 10년간 총 2조 7천억원을 투입해 이수·치수·환경·친수·교통 등 5개 분야 30개 세부과제를 추진해 3대하천을 친환경 명품하천으로 조성하는 계획으로 지난해 12월 수립·발표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대전천, 유등천 주변 인공구조물과 노후시설물 등을 정비해 자연 친화적인 하천 조성하는‘3대하천 푸른물길 선도사업’을 12억원을 투입해 착수했다.
대전시는 사업추진에 앞서 시민의견 수렴, 시 · 사업소 · 자치구 관계기관 회의 등을 개최해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했다.
대전천 목척교 주변은 목척교 관람석 데크 및 인공구조물 정비 은행교 하부 정비 및 주변 데크 정비 중교 데크 철거 및 제방 복원 및 콘크리트 철거·생태복원 대흥교~인창교 자전거·산책로 분리 등을 통해 걷고 싶은 도심 속 생태하천으로 변신했다.
또한 녹지 스탠드와 다년생 꽃을 식재되어 시민들이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의 기능도 강화됐다.
대전시 신용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대전천 주변이 음악분수 등과 연계되어 새로운 명소로 탄생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볼거리와 휴식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유등천 태평교 하부의 인공구조물 철거하고 꽃밭을 조성하고 옹벽에는 대나무 숲을 조성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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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래 의장, 시군자치구 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 대전 개최 환영
이상래 의장, 시군자치구 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 대전 개최 환영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6일 유성구 계룡스파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49차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해 대전을 찾아준 시도대표 회장들을 환영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시군자치구 의장협의회 최봉환 회장 등과 인사를 나누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관제 도입 등 그간의 성과에 대해 시군자치구 의회에서 보여준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방의회라는 큰 틀에서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 지방의정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하고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의 매력을 만끽하시는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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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2023 동구 일반미용업 정기 위생교육 참석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2023 동구 일반미용업 정기 위생교육 참석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6일 대전 동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3 동구 일반미용업 정기 위생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행사 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가운데, 대한미용사회 대전동구지회 고강철 회장으로부터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 및 미용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축사를 통해 이 의장은 “미용업 종사자도 공중위생의 한 축을 담당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말하고 “대전시의회는 미용업 종사자들의 권익 향상과 근무여건 개선에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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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병철 산업건설위원장, 마약예방 캠페인 NO EXIT 릴레이 동참
대전시의회 이병철 산업건설위원장, 마약예방 캠페인 NO EXIT 릴레이 동참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이병철 위원장이 16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NO EXIT’릴레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퇴출 의지 확산을 위해 원로배우 최불암씨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병철 위원장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이장우 시장과 이상래 의장에 이어 대전시 공직자로서는 세 번째로 지난 9일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으로부터 다음 주자로 지목되어 참여하게 됐다.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클럽과 유흥업소 일대에서 마약류 투약 사범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며 심지어 10대 청소년층 등 미성년자 중에서도 적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병철 위원장은 “지역내 유흥가를 중심으로 젊은층에서 마약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으로 중고생 및 젊은층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교육에 적극 힘을 쏟아야 할 때” 라며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병철 위원장이 지목한 다음 릴레이 캠페인 주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이다.
202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