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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의 영재교육, 학부모와 함께 미래 융합 인재를 꿈꾸다
AI시대의 영재교육, 학부모와 함께 미래 융합 인재를 꿈꾸다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산하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5월 20일에 학부모를 초청해 2023년도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 수업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초등통합 3학급, 중등융합 2학급의 영재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심화 융합교육, 리더십 교육, 영재 캠프, 탐구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초등통합반은‘우리 주변의 식물 AI 스마트 도감 제작’, ‘데이터 과학 기반 인공지능 모델학습 프로젝트’, ‘에너지 하베스팅 발명품 구상하기’의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고 중등융합반은‘미래 사회를 바꾸는 빛의 탐구’, ‘인공지능과 미래 생활 - 행렬로 표현하는 이미지의 암호 해독’을 주제로 학생 주도적인 탐구활동, 융합수업, 협동학습, 프로젝트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번 공개수업은 네이처링과 AI로 모둠별 생태지도 만들기, 반응형 엔트리 인공지능 코딩하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과 SW 융합 활동들을 포함해 진행했으며 50여명의 학부모가 방문해 참관했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6학년 학부모는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팀별 활동에 참여해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산출물을 발표하며 함께 배우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동부글로벌영재원 선생님들의 열정과 수준 높은 수업 콘텐츠가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의창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수업 공개의 날은 학생, 교사, 학부모의 상호작용과 소통의 장을 통해 교육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이었다”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혁신적인 영재교육이 되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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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月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 20일 11시부터 2023학년도 가족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가정의 달 5月드에서 함께’라는 주제로 가족힐링 프로그램 행사를 대전오월드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및 가족 총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대상자 선정은 특수교육대상자 가정 및 다자녀, 가족 구성원이 많은 가족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가정의 달 5月드에서 함께’프로그램은 어버이 날, 어린이 날 등 가정의 달인 5월에 맞춰 특수교육대상자 및 형제·자매, 부모님 등 온 가족을 대상으로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다양한 놀이기구와 동물원 구경, 퍼레이드 등 체험 기관 탐방으로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를 형성하며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신청한 한 학부모는 “가족 구성원이 많기도 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키우면서 여가생활을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 기대된다”며 신청 사유를 밝히기도 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동부 관내 특수교육대상자에게는 지역사회의 교육시설을 활용한 즐겁고 유익한 체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또한 가족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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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함께 가는 독서여행‘나의 詩이야기’
마을로 함께 가는 독서여행‘나의 詩이야기’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역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독서문화 조성을 위한 2023학년도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나의 詩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을 5월 20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생과 교사 37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나의 詩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는 지역 중심 사제동행 독서기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의 詩이야기-살며 詩-느끼며 詩-생각하며 활동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詩이야기-살며 활동은 마을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마을 사람들의 삶과 생활을 경험해보고 詩이야기-느끼며 활동을 통해 나의 이야기를 詩로 표현해본다.
이와 함께 詩이야기-생각하며 활동은 9월 중 참가자의 작품을 시화로 제작해 전시회를 통해 독서문학기행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5월 20일에 운영한 마을로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 활동은 대동장승, 용운동장승과 우암사적공원에서 진행했다.
2023학년도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나의 詩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는 지역연계 및 지역자원 활용 운영으로 삶과 문학에 대한 성찰을 통한 내실 있는 독서문학 기행과 인문학적 감성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마을속 이야기들을 찾아내 문학으로 표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 체험활동 기회 확대 및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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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초등 기초학력 프로그램 실질적 현장 지원에 힘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이해와 지도 역량을 갖춘 교원 전문성 지원을 위해 5월 22일부터 5월 30일까지 비대면 쌍방향 온라인으로 제2차 한무릎공부방 운영 교사 연수를 4일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무릎공부방을 운영하는 1,125명의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100분동안 교구 활용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
저학년 학생지도를 위한 수모형을 활용한 기초연산 지도의 실제와 고학년 학생지도를 위한 분수막대를 활용한 분수 지도의 실제로 구성됐다.
연수에 이어서 6월부터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1, 2학년 담임교사 및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글문해력과 기초수리력 관련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보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무릎공부’란 ‘한동안 착실히 하는 공부’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기초학력보장과 자기주도적학습력 신장을 희망하는 학생을 소규모로 팀을 구성해 방과 후, 휴업일 방학에 학생의 수준과 수요를 반영해 학생 맞춤형으로 지도하는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는 초등학교 133교, 1,117팀에서 한무릎공부방을 운영해 학생 94.9%, 학부모 96.0%의 만족도를 보였으며 올해는 수요조사를 실시해 144교, 1,125팀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학교와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한무릎공부방을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교원의 역량 강화를 통한 기초학력 보장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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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청호오백리길 ‘포토보이스’가 지킨다
청정지역의 대청호오백리길을 쾌적하고 힐링하기 좋은 공간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한 특별한 시책사업이 추진된다.
대청호오백리깅 일대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최근 방문객 수의 증가로 대청호의 자연과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라, 대청호를 보호하고 청정지역으로 유지하기 위해 대청호를 사랑하는 사진작가 4명을 대청호오백리길 코스 지킴이 ‘포토보이스(photovoice)’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포토보이스(photovoice)’란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자신의 목소리와 경험을 드러내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이란 의미로, 이번 위촉된 포토보이스 요원들은 올해 11월까지 대청호오백리길 7개 코스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포토보이스 요원들은 자원봉사의 개념으로 방문객에게 생태 및 환경오염 행위를 계도하고 건강스토리 소개, 사진 촬영 및 포토존 안내 등을 병행하여 활동할 계획이다.
특히, 폐기물이나 시설물 파손 등의 개선사항을 발견할 시 즉시 사진을 촬영해 구청 담당자에게 알려 신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시스템이 가동된다.
이번 코스 지킴이로 선정된 이일재 작가는 “오랫동안 대청호의 자연과 환경을 사진으로 담았다”며 “코스 지킴이 활동을 통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전 국민이 대청호에 대한 더 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언론매체 등을 통해 대청호가 많이 알려져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며 “대청호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전하고 관리하여 방문객은 물론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에 관심을 두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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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도로및공항기술사 합격‘화제’
대전시 공무원, 도로및공항기술사 합격‘화제’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도로과에 근무하는 전한석 주무관이 최근 시행된 ‘제129회 도로 및 공항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해 화제다.
도로 및 공항기술사는 도로분야 국가기술자격 시험 가운데 최고의 자격으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이 필요한 기술분야 최고의 자격증으로 자격증 소지자는 박사급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전한석 주무관은 도로사업을 전담하는 건설관리본부와 건설도로과 등에서 20여 년 근무했으며 대형 도로사업과 도로계획 업무 베테랑 공무원으로 동료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평소 격무에도 불구하고 전문지식인 반열에 오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주변 동료 및 선 · 후배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전 주무관은 현재 국토교통부 주관 대도시권 광역·혼잡도로 개선 국가계획에 대전시 도로사업을 반영하며 광역교통망 확충과 교통혼잡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전한석 주무관은 "후배들에게 업무의 전문성과 기술 분야의 이해를 돕는데 나침반 역할을 할 생각“이며 ”도로업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한 도로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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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 민방위 경보단말기 교체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문화1동, 목동, 어은동 등 3개소에 설치된 노후 경보단말를 최신 스마트형 경보단말기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형 경보단말기는 도시환경 변화에 따른, 중·소규모 도심지역에 맞게 설계됐으며 이중화 네트워크 구성으로 안정적인 운영관리가 가능하다.
민방위경보단말 시설은 민방위사태나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첨단 시설로 현재 대전 64곳에 설치, 24시간 활용되고 있다.
대전시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경보사이렌은 재난·재해 발생이나 비상시뿐만 아니라 산불예방이나 물놀이 안전 홍보방송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시설인 만큼 장애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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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장년지원센터 2학기 교육생 모집
대전시 중장년지원센터 2학기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원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중장년지원센터가 다음달 6월 7일부터‘2023년 2학기 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과정은 생애전환지원교육과 일활동지원교육 2개 분야 7개 과정으로 중장년 세대의 활력 있고 지속가능한 사회참여 기회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생애전환지원교육은 메타버스와 쳇GPT 50+타로상담사 여행을 그리다, 펜드로잉 꿈꾸는 여행자 과정으로 진행된다.
생활의 기술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문화여가 생활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일 · 활동 지원교육은 IT교육 서포터즈 환경예술전문가 커피머신관리사 등 전문가 양성을 위한 강좌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50~64세의 중장년은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 신청은 중장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교육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장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중장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 세대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모델 개발,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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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금연 캠페인 실시‘대전은 노담도시’
대전시, 금연 캠페인 실시‘대전은 노담도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제36회 세계금연의 날을 맞이해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시민들의 흡연예방 문화 조성과 금연 의식을 높이기 위해 ‘대전 노담도시’ 캠페인을 실시한다.
노담도시 : 노담도시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담배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임을 인식시키고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87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올해 제36회 세계금연의 날 주제로 담배 경작의 폐해를 전달하고 금연에 대한 공감과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로 정했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23일부터 금연독려 가두행진과 금연 플로깅 캠페인 등 다양한 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비흡연자 보호 및 흡연자의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보건소에서 시행되고 있는 금연클리닉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품이 배부하고 사회관계망과 전광판 등을 통해 금연 주제 카드 뉴스와 포스터 등을 게제한다.
한편 5개 자치구 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유도해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와 간접 흡연 폐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연중 상시 운영 중이다.
또한, 보건소 금연 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관내 사업장, 학교, 기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금연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금연 클리닉 등록 시 등록일로부터 6개월간 금연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흡연욕구 및 금단 증상 완화를 위한 니코틴보조제와 금연실천 강화에 도움이 되는 행동강화 물품을 무상으로 지급하고 있다.
안옥 대전시 건강보건과장은 “ 대전시 현재 흡연율은 17.4%로 전국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며 “금연주간의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금연실천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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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가스열펌프 냉난방기에서 배출되는 대기유해물질을 줄이기 위해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
가스열펌프는 전기모터 대신 가스엔진을 이용해 구동하는 냉난방기기로 여름철 전력피크 완화대책으로 학교나 상업용 건물 등에 널리 보급됐다.
그러나 가스열펌프 가동 시 질소산화물 등 다량의 오염물질이 배출된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6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대기배출시설로 편입되어 배출가스 규제를 받고 있다.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설치해 운영 중인 가스열펌프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를 부착해야 하며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대기배출시설 신고대상에서 제외된다.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을 경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신고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배출허용기준 준수,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등의 법정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이에 대전시는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가스열펌프를 설치해 운영 중인 민간시설을 대상으로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 장치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며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업장은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10%를 부담해야 하며 부착한 저감장치는 2년 이상 운용해야 한다.
지원신청은 5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지원대상자는 오염배출 저감효과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자격, 사업절차,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백계경 미세먼지대응과장은“이번 사업이 가스열펌프 냉난방기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할 뿐만 아니라 시설 운영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