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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청에 관심도 없는 이장우 후보의무책임한 비난·선동전, 시민은 용납하지 않을 것
대통령직 인수위가 대전이 제안하고, 전문가들도 최적지로 인정하는 항공우주청(우주청)을 경남 사천에 설립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가 사실을 왜곡하고, 상대 후보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무책임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이 후보는 기자간담회에서 인수위의 우주청 경남 입지 결정에 반발하고 있는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에 대해 “중기부를 빼앗길 때는 아무 말 못하더니 이제(인수위의 항공우주청 경남 사천 입지 결정) 와선 무슨 할 말이 그리 많냐”고 힐난했다.
이 후보는 여태 항공우주청에는 관심도 없다가 아무런 계획이나 근거도 없이 항공우주 관련 기업을 대거 유치하겠다는 막연한 소리만 하더니, 우주청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중기부 이전을 들먹이면서 상대 후보를 비난한 것이다.
허태정 후보는 지난 2020년말 중기부 세종 이전에 맞서 정부와 국회를 수차례 찾아 이전 반대를 주장했다.
하지만 정부의 부단위 기관 세종 입지 방침에 따라 중기부의 세종 이전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정부를 상대로 청단위 기관의 대전 배치라는 원칙으로 대안을 설득해 기상청을 비롯해 4개 기관의 대전이전이라는 소득을 거두었다.
“아무 말 못하더니”라는 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인가. 대전시와 시민들이 그렇게 중기부 이전 반대를 외칠 때도 그랬지만, 인수위의 우주청 경남 입지 결정에 정작 아무 말도 못한 장본인은 이장우 후보 아닌가?
오히려 부·처는 세종으로, 청 단위 기관은 대전에 입지하게 한다는 정부의 대원칙을 무너뜨리는 인수위의 결정을 수수방관하며 책임을 떠넘기는 이장후 후보의 행태가 무책임한 대응이 아닌가.
이장우 후보는 우주청의 대전위치에는 관심이 없이 “대전에 항공우주 관련 기업들을 대거 유치하는 것이 대전 발전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인수위는 경남지역 공약과 정책과제안에 항공우주관련 모든 행정과 산업을 경남에 집중 육성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반면 대전지역 7대공약 15대 정책과제에는 ‘항공우주‘라는 단어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도대체 항공우주 관련 기업을 어디서 어떻게 ’대거‘ 유치하겠다는 것인가.
이장우 후보의 유일한 장기이자 무기는 무책임한 비난과 선동뿐인가. 근거도 없이 상대 후보 비난으로 득을 보려는 얄팍한 수를 현명한 대전시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알아야 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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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대전교육 교육 회복에 역량 결집 다짐
포스트 코로나, 대전교육 교육 회복에 역량 결집 다짐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2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발맞춰 교육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당에서 ‘5월 월례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월례조회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대전교육은 교육 회복에 역량을 결집해 학생들의 결손 현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따른 적정한 처방으로 교육활동 전반의 정상화를 통해,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 회복의 일환으로 그동안 실시되지 않았던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야외 교육행사의 추진에 대비해 세밀하고 철저한 사전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통해 학생안전을 최우선으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월례조회에 이어 열린 간부회의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지난 4년간 대전교육정책에 관심을 갖고 격려해 주신 대전시민 및 교육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교육청 직원 어려분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교육감 선거 출마로 인한 직무정지 기간 동안 부교육감을 중심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 공백없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감이 당해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는 시점부터 선거일까지 부교육감이 교육감의 업무 권한을 대행하게 되며 권한을 대행하게 된 배성근 부교육감은 “권한대행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각종 교육사업과 우리 학생들의 교육활동이 잘 진행되도록 교육청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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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 시민과 더불어 ‘온통행복캠프’ 문 활짝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온통행복캠프’가 문을 연다.
허 후보측에 따르면 3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는 허태정 후보의 온통행복캠프 개소식은 특별한 형식 없이 시민을 맞는 오픈 행사로 열린다.
대전 서구 둔산동 대덕대로에 자리한 온통행복캠프(대덕대로 226 명동프라자 7층)는 지난달 28일 허태정 후보의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온통행복캠프라 명명하고 건물 외벽 현수막 설치와 내부 단장도 마쳤다.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창구 역할과 함께 선거 전반을 관리하는 온통행복캠프라는 명칭은 대전을 온통 행복한 곳으로 만들겠다는 허 후보의 의지를 담았다.
허 후보의 이번 지방선거 슬로건은 ‘다시 한번 좋은 선택!’으로 정했다. 시정의 연속성 확보로 민선 7기 시정 성과를 완성하고, 대전을 도약시키기 위한 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온라인 소통을 위해서 온통행복캠프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이곳에서는 허태정 후보의 그간 성과와 정책 공약, 정책제안 등과 함께 후보 관련한 소식을 알 수 있다.
캠프 개소와 관련 허태정 후보는 “선거사무소 명칭대로 대전을 온통 행복한 곳으로 만들고 싶다”며 “언제나 열린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시민 여러분의 아낌 없는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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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상담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첫걸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지난 5월 2일 위센터 교육실에서 소속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제1차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퍼비전은 상담에 대한 이론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에게 사례에 대한 지도를 받는 것을 말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매년 수퍼비전을 실시했다으로써 전문상담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1차 수퍼비전은 조성근 교수를 수퍼바이저로 초빙해 상담사례 발표, 질의응답, 자문 순서로 이루어졌다.
학교 위클래스에서 위센터로 의뢰된 위기 상담사례를 분석하고 상담 진행 과정 점검 및 학교와 가정의 개입방안에 대한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제2차 수퍼비전은 5월 26일 진행되며 앞으로 매월 진행 예정이다.
사례를 발표한 이재옥 전문상담교사는 “상담 과정 중에 고민되었던 부분을 함께 논의하고 그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수퍼비전을 토대로 내담자 학생의 성장을 더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우리 위센터는 상담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제공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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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생존수영실기교육 2년만에 재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따라 교육활동이 정상적으로 운영됨에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을 2년만에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존수영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위기 상황에서 자기 생명 보호 능력 강화 등으로 실시된다.
학기 초 초등생존실기교육을 위해 교육청 소속 수영장 5곳 등을 방문해 시설 및 안전요원배치와 수질 관리, 방역물품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수영장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교육활동 일상회복의 준비를 마쳤다.
또한 대전성모초등학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 2일 학교 내 수영장에서 생존수영 실기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포스트 오미크론 시대 생존수영 교육활동 일상회복의 시작을 알렸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현장과 소통하며 초등 생존수영실기수업이 일상으로 온전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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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만나면 학습 고민 끝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만나면 학습 고민 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 136개교 59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 2022학년도 블렌디드 학습 상담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 상담은 신청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가 직접 학교로 방문해 MLST-Ⅱ 학습전략검사 또는 U&I 학습유형검사를 실시하고 사전 학습 컨설팅 결과를 기반으로 교육학·심리학·상담학을 전공한 전문가로 구성된 학습코칭지원단 51명과의 매칭을 통해 학교로 찾아가는 1:1 맞춤형 서비스 형태로 이루어진다.
특히 전문적 진단이 필요한 경우,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심리치료 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의료기관 4곳, 상담기관 13곳 등 학습 바우처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인지적·정서적·행동적·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코칭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금년 7회 연수를 실시하고 매월 사례 협의회를 통해 학습 상담 및 코칭 사례를 공유해 전문성을 키우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모든 학생들이 함께 성장해가는 따뜻한 동행을 위해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 대한 학습 상담 및 코칭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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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중학교 직업교육 공감협의회 개최
대전교육청, 중학교 직업교육 공감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월 29일 오후 3시, 100명의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직업교육 공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학교 진로체험을 이용한 직업계고의 학과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을 안내하고 중학생들의 진로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 직업계고에서 지원하는 중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계열별로 특화된 다양한 학과의 교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직업계고 진학을 위한 입시정보도 제공했다.
또한, 중학교와 직업계고 교사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직업계고 학과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중학생의 진로교육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한혁 과장은 “직업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감협의회를 통해 직업계고 학과 특성에 대해 중학교 교사들의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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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원클래스 학생강좌 운영대학 공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다양한 선택과목 수요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2학년도 학점제형 고교-대학연계 원클래스 학생강좌” 운영대학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원클래스 학생강좌 운영대학 공모 기간은 ‘22. 5. 2. ~ 20.으로 서류접수는 ’22. 5. 18. ~ 20 기간 동안 진행하며 전자문서와 현장 접수, 우편 접수를 병행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말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원클래스 학생강좌는 작년에 이어 인문, 사회, 의료·보건, 교육, 경제, 공학, 소프트웨어, 신기술 등의 다양한 진로 분야를 대상으로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는 융합 주제 탐구와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실험·탐구 강좌를 선정하며 예산은 총사업비 3억원 범위 내에서 강좌의 특성에 따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관련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황현태 교육국장은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학생들의 과목선택권 확대에 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원클래스 학생강좌에 많은 지역 대학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공모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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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전미래교육포럼, 미래교육 방향과 전략을 모색
2022 대전미래교육포럼, 미래교육 방향과 전략을 모색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9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교의 변화와 성장, 미래교육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2022 대전미래교육포럼’을 온라인생중계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미래교육전문가와 대전교육공동체 대표가 참여해 미래사회의 새로운 교육패러다임과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교육으로 도약하는 학교의 변화와 역할,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미래교육 전문가인 박남기 광주교육대학교 전 총장은 기조연설에서 뉴노멀 시대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스말로그교육을 제안하면서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학생의 주도성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했다.
김진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수석연구위원은 디지털은 단순히 기술의 차원을 넘어 소통과 협력의 혁신적 사고 기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포스트코로나시대 디지털전환과 디지털리터러시로 학생들의 디지털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지연 대전갈마초등학교 수석교사는 코로나 19 학교의 대혼란 속에서도 도전과 극복, 교육회복하는 과정과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면서 언러닝에서 러닝으로의 발전과제를 제시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이정희 대덕초등학교 학부모도 학교가 학생 성장과 교육의 핵심으로 신뢰를 기반으로 한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을 실천해야함을 강조했다.
권태순 대전구봉초등학교 교사는 “이번 포럼으로 미래교육의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됐고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디지털 역량 제고에 노력해야겠다”고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과 제안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전미래교육 정책과 과제로 적극 반영하고 발전시켜가겠다고 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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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 출범 1주년 “시민의 안전·지역 밀착”다짐
대전자치경찰 출범 1주년 “시민의 안전·지역 밀착”다짐
[충청뉴스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지난 4월 29일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자치경찰위원 및 사무국 직원 등과 함께 ‘출범 1주년 기념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21월 4일 29일 전국에서 제일 먼저 출범했고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자치경찰사무인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1년간 주요성과를 살펴보면 목표 및 추진전략 수립 제도적 기반 마련 시민단체·현장경찰과의 만남의장 대전형 자치경찰 시책추진 자치경찰사무 심의·의결 115건 지역 경찰서 수행평가 자치구 공모사업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등 업무협약 체결 행안부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사업비 2억원 확보시민단체와 정책세미나 개최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운영·시민참여 공동체 치안활동 등이다.
자치경찰제는 더욱더 촘촘한 치안행정으로 시민이 느끼는 치안체감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이며 출범 2년차에는 대전형 시책개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구 대상 치안프로그램 공모사업에 11개 사업을 선정해 보조금 2억 5천만원을 교부했으며 오는 6월에는 ‘자치경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도 계획하고 있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라는 새로운 변화가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시, 시의회, 경찰청, 교육청과 자치경찰위원회가 상호 협력해 시민 누구나 안전에 소외되지 않는 더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실천의지를 밝혔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