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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유치, 전국이 한마음 응원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유치, 전국이 한마음 응원
[충청뉴스큐]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유치에 나선 충청권에 대한 전국적인 응원 열기가 차츰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국내에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는 전북도와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는 충청권의 대회 유치를 응원하며 앞으로 대회 유치 활동에 있어 그간의 경험과 비결을 아낌없이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서울특별시는‘100만인 온라인 서명운동 바로가기’배너를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으며 마포, 은평, 용산, 양천구 구민체육센터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체육시설에 X-배너를 설치해 대회 유치 응원에 동참하고 있다.
중앙정부에서도 서울, 대전, 세종 정부청사 21개소와 각 부처 출입구에 X-배너를 설치해 대회 홍보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그 밖에 코레일은 충청권 주요 역사에 대형 현수막 설치, 농협은행과 하나은행, 신한은행 충청권 지역본부에서는 각 지점에 100만인 서명부와 대회 홍보물 비치, 현금입출금기 홍보물 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회 유치 응원에 동참하고 있다.
유치위원회에서는 올해 11월 예정된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집행위원 총회에서 충청권이 최종 개최도시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대회계획 등 각 분야에 대한 철저한 준비도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 대회 유치를 향한 충청권 주민의 염원과 전 국민의 응원이 중요하다며 많은 국민들이 응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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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 경계표시 안내판 친환경 태양광 LED로 교체
대전시, 시 경계표시 안내판 친환경 태양광 LED로 교체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 경계 안내사인을 친환경 태양광 LED로 전면 교체하고 야간경관 기능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 경계표시 안내판은 세종, 금산, 논산, 보은, 계룡과의 경계지역 6개소에 23개가 설치되어 있었다.
설치된 지 20년 이상 경과되어 노후가 심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다.
이에 대전시는 기존 안내사인을 모두 철거하고 2개소를 추가해 총 8개소에 20개친환경 태양광 LED 안내판을 새롭게 설치했다.
새로 설치된 안내판은 대전을 상징하는 꿈돌이, 한빛탑, 엑스포다리를 형상화한 디자인과 ‘과학수도 대전’을 표기해 대전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반영했다.
특히 태양광을 활용하는 LED 조명으로 설치해 야간경관을 확보하는 등 주·야간 경계 안내가 가능해지면서 대전시 관문마케팅도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대전시 이용균 홍보담당관은 “새로 설치한 시 경계 안내사인은 단순히 경계를 알리는 기능 이외에도 도시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문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도시 이미지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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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제품가격 80%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등록된 장애인 및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6월 17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등 총 121종의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150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제품가격의 80%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64대를 지원한 바 있다.
등록된 장애인 및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는 6월 17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전용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전문가 평가 등 공정한 심사를 통해 보급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7월 15일에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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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 토지 추가 공급
대전시,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 토지 추가 공급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 토지인 ‘지원시설용지 잔여필지’에 대해 5월 4일 분양 공고를 시작으로 추가 공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공급은 그동안 경쟁 입찰 및 수의계약을 통해 95%의 높은 분양률을 기록한 산업시설용지의 분양 상황과 지원시설용지 잔여필지의 여건을 감안해 결정했으며 경쟁 입찰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시설 잔여필지의 총 분양가격은 3,947백만원, 3.3㎡당 평균 3,432천 원 선이며 최고 층수 7층 이하,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350% 이하로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등을 지을 수 있다.
세부적인 사항은 대전시청 및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경쟁 입찰 대상인 지원시설용지는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온비드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
대전시는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작년 5월부터 총 6개 금융기관과 토지분양대금 대출협약을 체결해 해당 은행과 대출 상담이 가능하고 3년 6회기준으로 계약금과 중도금 및 잔금으로 분할 납부 가능하다.
또한, 평촌지구를 가로막던 대전철도차량기술단 인입철도가 도심외곽으로 이설 예정이며 지구 내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공모를 추진 중에 있어 입찰참가에 앞서 이점 또한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요소 중 하나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조성토지의 성공적인 분양 마무리를 토대로 향후 평촌지구의 금형산업 집적화 및 뿌리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중부권 금형산업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대덕구 평촌동 일원 20만 1,017㎡에 899억원을 투자해, 친환경 금형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신규 산업시설용지 공급과 입주기업의 효율적인 생산 활동 지원 등을 위한 지원시설 용지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현재 분양 중인 신탄진동 일원은 내년 상반기 6월 중 준공될 예정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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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은 대전 이스포츠경기장과 함께
가정의 달 5월은 대전 이스포츠경기장과 함께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대전 이스포츠경기장 ‘드림아레나’에서 가족이 참여하는 이스포츠 대회부터 프로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까지 풍성한 이스포츠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먼저, 5월 5일부터 8일까지 한국 선수들과 아시아권 해외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터널리턴 마스터즈 MAY’ 대회가 개최되며 대회 중에는 현장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운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터널리턴은 국내개발사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출시한 배틀로얄 pc게임으로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을 가려내는 국산게임이다.
또한, 5월 14일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참가 카트라이더 대회’가 개최된다.
‘카트라이더’ 종목 프로선수의 현장 지도와 함께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아이와 어른을 비롯한 온 가족 구성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는 지난 3월부터 이스포츠 분야 취업을 꿈꾸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스포츠 산업 아카데미’를 운영 중에 있으며 그동안 20명의 청년들이 교육을 수료했다.
5월 15일에는 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이 직접 이스포츠 대회를 기획하고 선수 모집부터 운영 및 온라인 송출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이스포츠 아카데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교육 종료 후에도 대전이스포츠경기장 현장 인력 및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5월 19일 목요일에는 코로나19로 그동안 직장 내 소통 경험이 부족했던 직장인들을 위해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는 대전에 소재한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종목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배틀그라운드 총 2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 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5월 21일과 22일 양일간에 열리는 ‘대전 레이싱 챌린지’는 대전에서 개최되는 첫 프로선수 대회로 국내 프로팀 ‘리브 샌드박스’, ‘블레이즈’, ‘악셀즈’ 뿐만 아니라 대전 지역 연고팀 ‘팀 GP’ 등 4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와 더불어 문호준 전 프로게이머의 특별 강연, Q&A 및 팬사인회와 한빛탑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대전 아마추어 만화협회’의 특별 행사 역시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5월 가정의 달에 맞게 온 가족이 함께 이스포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으며 지속적으로 국제 및 프로대회도 개최해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 이스포츠경기장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시민들이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대전의 핫 플레이스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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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 “대전, 우주산업·방위산업·나노반도체 거점 육성”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지난2일 오후 5시 전임 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 회장단과 제2대덕연구단지 조성 등 윤석열 당선인의 대전 과학기술산업 육성 의지를 설명하고 50주년을 맞는 대덕연구단지 연구성과를 산업으로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주진 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최영명 전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원장, 이기우 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이종인 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등 전임 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 회장단은 윤석열 당선인의 대덕연구단지 재도약 의지에 깊이 공감하며 대전이 대덕연구단지 50여년 연구성과를 항공우주산업을 비롯한 미래 국가산업 기지로 성장시켜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주진 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은 “대전은 2009년 박성효 시장 당시 세계인의 우주올림픽인 제60회 국제우주대회(IAC)를 열고 세계 72개국, 3천여 명의 우주 과학기술인과 대통령이 참석 대전의 항공우주 연구 수준을 세계에 알린 역사를 가진 도시”라며 “대전은 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산업의 핵심 기술을 가진 전자통신연구원 등 우주산업 인프라가 집적된 만큼 차세대 우주항공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최영명 전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원장과 이종인 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자본금 10조 원 규모의 ‘기업금융전문은행’은 재원 지원에 어려움을 겪던 원자력발전소 수출에 청신호”라며 원자력 관련 R&D 상용화 인프라 조성에도 힘써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기우 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은 “차세대 자동차 산업의 총아인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은 전기에너지 공급을 비롯한 대덕연구단지 축적 기술이 집적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산업유치의 최적지”라 밝혔고, 이주진 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은 “항공우주연구원이 2025년가지 플라잉 시범택시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현대차를 비롯한 ‘도심항공교통’ 관련 기업 유치에전망이 밝다.”며 이장우 후보에게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전임 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 회장단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를 전하고 대전시정에 ‘대전미래포럼’을 상설기구로 설립하여 대덕연구단지 과학기술인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자문과 참여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도 함께 전달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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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구정 파탄, 막말로 시민 부끄럽게 한 사람 시장 돼선 안 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3일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를 향해 “구청장 4년 동안 구 재정을 파탄 낸 사람, 막말로 대전시민을 부끄럽게 한 사람이 대전시장을 하려고 한다”고 질타했다.
허 후보는 이날 오전 목요언론인클럽과 <CMB 대전방송> 공동주최로 <CMB 대전방송> 중촌동 사옥 스튜디오에서 열린 6.1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자초청토론회에서 이장우 후보의 동구청장 재직시절 실정을 비판하면서 “묵묵히 대전 발전을 위해 노력한 허태정을 선택해 주시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좋은 대전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처음으로 양당 시장 후보가 함께한 방송토론에서 허태정 후보는 민선 7기 성과와 실현성을 바탕으로 한 민선 8기 역점 사업을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지지를 이끌어내려 노력했다. 반면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시종 근거 없는 비난전만 이어가며 말 끊기, 불성실한 답변 태도로 일관했다.
주도권 토론에서 허태정 후보는 이장우 후보의 도시철도 3, 4, 5호선 동시 착공을 비롯한 재원 대책이 없는 초대형 토목사업 공약의 비현실성과 동구청장 재직시설 청사 신축으로 인한 동구의 재정 파탄 책임 등에 대해 꼬집었다.
허 후보는 “이 후보의 공약을 살펴보면 초대형 토목사업에 집중돼 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재정 사업이 너무 많이 편성돼 있다”고 지적한 뒤 “시민들에게 (동구청장 재직시절) 700억원이 넘는 초호화 구청사 신축은 준비 없이 진행해서 건설이 중단되기도 하고, 후임 구청장이 공무원 월급도 주기 어렵다고 할 정도로 재정에 어려움을 줬는데 이에 대해 사과할 의향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이장우 후보는 “승자가 부르짖는 이야기를 믿고 있는 것”이라는 알 수 없는 답을 한 뒤 “호화(청사) 이야기하는데 감사원에도 전혀 지적사항이 없었다. 에너지 효율도 1등급(인 청사)”이라고 동문서답했다.
도시철도 3~5호선을 지하철을 포함하여 동시 착공하겠다는 이 후보의 계획이 정부의 재정집행 방법이나, 대전시의 재정 상황으로 볼 때 사실상 ‘불가능한 공약’이라고 지적하며 재원 조달 방법을 물었지만, 이 후보는 명확한 답변을 회피한 채 허 후보를 비난하는 데만 열중했다.
허 후보는 이 후보의 도시철도 공약과 관련 “이 후보가 추산한 자료만 따져도 4조원이 넘는다고 얘기하는데, 임기 4년 동안 처리가 불가능한 수준의 재정인데 어떻게 할 계획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이장우 후보는 “예산은 투쟁 과정으로 가야 할 것으로 허태정은 안 되지만 이장우는 가능하다”는 식의 엉뚱한 답변만 이어갔다.
허태후보는 이 후보의 비현실적인 대형 토목 공약에 대한 실현 가능성과 대책을 따져 물었지만, 이 후보는 계속 “치밀한 전략과 강한 추진력을 발휘하겠다”는 추상적인 답변만 반복했다.
반면 허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민선 7기 4년 동안 430개의 기업 유치와 11건의 국가사업 예비타당성 통과 성과, 충남도청사 국립현대미술관 분관과 혁신도시 유치 등의 성과와 생애주기별 지원책 강화와 온통대전 기능 확대, 충청권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메가시티 조성 주도 등 민선 8기의 정책 과제와 비전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제 대전시는 단임 시장을 극복해야 한다. 대전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였던 단임 시장을 극복하고 연임 시장을 만들어 도시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며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달라”고 시민께 호소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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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 전직 공직자 출신 정책지원단 3일 간담회 통해 정책 자문 역할 및 선거 승리 발판 다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의 정책 자문 역할을 담당할 전직 공직자 출신 정책지원단이 3일 간담회를 열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온통행복캠프’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정책지원 총괄본부장을 맡은 허춘 전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허태정 후보가 시장에 연임해 대전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허 후보는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성실히 공직 생활을 통해 쌓아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해 대전 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지지해주고 응원해 주는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뛰어 선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대전시와 자치구, 공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공직자 17명으로 구성된 허 후보의 정책자문단은 앞으로 허 후보의 정책을 제안하고, 점검하는 자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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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 달, 온통대전몰에서 온통세일 누리세요
5월 한 달, 온통대전몰에서 온통세일 누리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5월 한달, 온통세일 기간 동안 ‘온통대전몰’에서 웰컴쿠폰, 쇼핑지원 쿠폰, 만원DEAL, 가정의 달 선물전 등 다양한 할인이벤트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1만원 상당의‘웰컴쿠폰’은 신규회원 1천 2백 명에게 발행되어 2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20%, 최대 2만원이 할인되는 ‘쇼핑지원 쿠폰’이 선착순 2만 9천 명에게 제공되며 5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50명에게 특정 상품을 무조건 1만원에 판매하는 ‘만원DEAL’행사도 진행된다.
‘가정의 달 선물전’을 통해서는 어린이날 자녀 선물,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장만할 수 있고 특히 요즘 장안의 화제인 포켓몬빵도 1만원에 다섯 개 씩 구매할 수 있다.
연중상설 할인되는 이벤트도 있다.
온통대전으로 1만원 이상 구매하면 3천원 ‘배송지원 쿠폰’이 자동 발행되며 상설 할인코너 ‘특가ON’에서는 신선식품, 생활용품, 가구,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이 연중 N사 기준 최저가로 판매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몰은 대전 우수상품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지역 소상공인 전용 온라인 쇼핑몰”이라며 “5월 한 달 동안 온통대전으로 구매하면 15% 캐시백 혜택까지 누릴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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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 ‘베스트 자치경찰’ 26명 선발·포상
대전자치경찰위, ‘베스트 자치경찰’ 26명 선발·포상
[충청뉴스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 안착에 모범이 되는 활동을 한 직원들을 ‘베스트 자치경찰’로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베스트 자치경찰’은 시행 2년차인 자치경찰제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치안활동으로 모범이 된 사례와 주민 맞춤형 시책을 발굴한 사례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직원을 선정해 표창하는 제도이다.
2022년 1분기에는 공동체 치안 네트워크 구축사업 시행, 범죄 피해자 보호 및 예방 활동, 여성 안심 보안 서비스 제공, 교통 시설물 개선 등 지역 특성과 시민 요구에 맞는 다양한 치안 시책을 추진하고 시민 보호 활동을 한 직원 26명을 ‘베스트 자치경찰’로 선발해 포상했다.
특히 강영욱 위원장은 이번 ‘베스트 자치경찰’ 중 위원장과의 만남을 희망한 직원 9명을 3일 오전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로 초청, 직접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함과 동시에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의 기회를 넓혀 지역 맞춤형 치안 활동을 적극적으로 유도, 시민 친화적 치안 서비스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전자치경찰의 활동을 통해 더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