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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체육회관 건립하겠다”
국민의힘 소속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8일 대전서구체육회와 간담회를 열고 서구체육회관 건립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서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대전서구체육회 사무국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로 구민들이 건강한 서구를 만들겠다”며 “서구체육회관을 건립하고 사무국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은 “현재 생활체육에 대한 조례가 없어 생활체육 증진이 더디다”며 “현재 최저임금 수준인 사무국 정규직 직원의 급여체계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 예비후보는 “서구체육회관에 각 협회가 모여 연합 체육활동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체육인들과의 정기적인 회의도 마련하겠다”며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명예와 사기를 갖고 체육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지내다 명퇴한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충남 홍성 출생으로 대전고와 충남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 천안부시장,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관, 국민의힘 대전미래전략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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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주요 등산로 산불예방캠페인
대전소방본부는 봄철 대형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지난 5일 식목일부터 시민들이 많이 찾는 보문산, 식장산, 계족산, 빈계산 등 주요산 등산로에서 봄철 산불 및 산악사고 예방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대전소방본부, 주요 등산로 산불예방캠페인 실시
이번 캠페인은 의용소방대원 및 119시민산악구조대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청명한 날씨를 맞이하여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곳에서 소독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또한 산불 피해와 위험성을 등산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주요 등산로 15곳에 산불조심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기도 했다. 이번 산불예방캠페인은 오는 22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산불은 사람에 의해 발생하는 인재이기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으며“대전에서는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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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대전동구협의회,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바르게살기운동 대전동구협의회(회장 박흥준)에서 지난 7일 자양동 새마을회관에서 관내 저소득 학생 16명에게 총 32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에서에게 관내 저소득 자녀를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대전동구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불우이웃돕기, 독거노인 경로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독거노인 후원사업을 지속해온 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는 올해부터는 관내 저소득 청소년 지원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흥준 바르게살기운동 대전동구협의회 회장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바르게 사는 사회로 이끌어 이끌어 나가는 학생들의 교육에 작은 도움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늘 우리 지역의 봉사활동에 앞장서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동구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정성껏 모아주신 장학금은 관내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알차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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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대전 1인가구 비중 36.3%로 전국 최고…주거 등 5대 분야 20개 과제 추진
국민의힘 박성효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1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박 예비후보는 8일 “대전의 1인 가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이들은 주거와 건강, 범죄와 고립 등에 대한 두려움이 많다”며 “1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여 이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현재 전국 광역자치단체의 전체 가구 대비 1인 가구 비중은 대전이 36.3%로 가장 높고, ▲강원(35.0%) ▲서울(34.9%) ▲충북(34.8%) 등의 순이다.
특히 지역별 1인 가구 중 30대 이하의 청년 가구는 49.5%로 세종(55.5%)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이에 대해 박 예비후보는 1인가구 정책 5대(제도‧주거‧건강‧범죄예방‧고립) 분야, 20개 과제를 마련했다.
우선 ‘1인 가구 종합지원센터’를 설립, ‘대전청년활동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로‧취업 분야는 물론 주거, 건강, 범죄예방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기존 청년 관련 각종 기구의 업무 및 사업을 전수 조사하여 중복 여부 등을 파악한 뒤 지원 기구 통‧폐합과 원스톱 시스템 구축 등을 검토키로 했다.
또 지난 2019년 제정된 ‘대전시 1인가구 지원조례’를 개정하여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거 지원 정책으로 ▲무장애 건축을 적용한 고령자‧장애인 복지 주택 공급 ▲노‧장‧청년층 세대통합형 주택 단지 시범 운영 ▲전‧월세 안심 계약 서비스 실시 ▲주택관리(홈케어) 시스템 구축 ▲이사차량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역세권 개발과 각종 정비사업 등을 통하여 청년, 어르신 등 거주자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5,000호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 분야로는 ▲거동불편 1인가구원 병원 동행 서비스(door to door) 실시 ▲건강 취약 1인 가구 방문 관리 확대 ▲만성질환자 집중 관리(1차 진료 기관 협력 등) ▲식생활 개선 교육 강화 ▲1인 가구 먹거리 꾸러미 서비스 확대 등을 추진키로 했다.
여성 1인 가구의 범죄예방과 관련, ▲민간보안업체 출동서비스 요금 지원 ▲안심 홈세트‧홈키트 제공 확대 ▲여성 안심택배함 운영 확대 ▲CCTV 확대 설치 ▲여성범죄취약지역 ‘셉테드(CPTED)’사업 등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당선 즉시 ‘1인가구 특별대책추진단(T/F팀)’을 구성하여 날로 증가하는 1인 가구에 대한 각종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특히 고독사 위험군을 집중 관리하고, 온‧오프라인의 심리상담 프로그램 강화, 사회관계망 구축 지원 등을 통해 대전시의 1인 가구원들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성효 예비후보는 오는9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리는 제8회 지방선거 국민의힘 광역자치단체장 공천 면접에 참여하는 등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 배제 방침 ‘정면 돌파’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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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환경보건센터 대전대학교에 개소. 시민 건강 선제적 보호
대전시환경보건센터 대전대학교에 개소. 시민 건강 선제적 보호
[충청뉴스큐] 대전시환경보건센터가 8일 대전대학교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윤여표 대전대학교 총장, 손희역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황석연 환경보건센터장, 윤치영 한국아토피포럼 회장 등이 참석해 센터 출범을 축하했다.
환경보호센터는 총장직속 기관으로 1개 사무국 및 3개 팀으로 구성해 대전대학교 산학협력관에 사무공간을 마련했으며 환경유해 인자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구축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앞으로 대전대학교 환경공학, 생명공학, 한의학, 간호학 분야 전문 교수, 대학원생, 연구원들이 대전시 맞춤형 환경성 질환 유해인자 도출 및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대전형 환경보건 관리 및 소통 체계를 수립해 대전시민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출범 첫해인 올해는 대전시 환경보건 기초현황 분석 환경유해인자 모니터링, 시민 노출평가 및 건강모니터링 환경성질환 리빙랩 운영,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환경보건캠프 및 찾아가는 환경보건학교 운영 등의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3월 2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환경부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받은 대전시환경보건센터는 앞으로 5년간 환경부와 대전시로부터 각각 3억원씩 매년 6억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그간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우리 삶의 질이 크게 나아졌지만, 기후변화, 환경오염,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과 같이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새로운 환경 유해인자도 급증하고 있다”며 “환경보건센터가 환경유해인자에 대한 조사·감시, 건강에 미치는 영향 조기 진단 등 시민에게 수준 높은 환경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전시 선진 환경보건 기반 구축에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고 “대전시도 센터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양질의 지역맞춤형 환경보건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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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주간 운영
대전교육청,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주간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월 16일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모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교육청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각한 시기임을 고려해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추모주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모 기간 중 기관 및 학교 누리집에 추모 배너를 탑재하며 시교육청에 ‘잊지 않겠습니다.
안전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실내 로비에도 배너를 설치해 추모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학교에서는 학교 실정에 맞는 추모주간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학교에서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학생교육과 취약지역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안내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형 사고는 두 번 다시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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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대전광역시의회,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8일 의장접견실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채계순, 오광영, 구본환 시의원을 비롯해 회계 및 재정분야에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세무사, 공인회계사, 전직공무원 등 총 10명이 위촉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8일부터 27일까지 20일 동안 대전시 및 교육청의 일반회계 세입·세출, 기금·금고의 결산 등 총 9조 8,039억원 규모의 예산에 대해 예산집행이 적법하고 적정한지를 중점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권중순 의장은 “제8대 대전시의회의 마지막 결산검사인만큼 엄정하되, 대전시와 교육청의 예산이 향후 시민을 위해 더욱 건설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는 결산검사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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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월 공감누리 실시.‘디지털 리터러시 정책 방향 특강’
대전시, 4월 공감누리 실시.‘디지털 리터러시 정책 방향 특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정한민 책임연구원을 초빙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의 흐름을 살펴보고 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 정한민 강사는 2022년의 핵심 키워드를 다양한 사례를 예로 들며 디지털 리터러시의 본질과 시대를 읽는 능력 등을 흥미롭게 설명하며 공직자들이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읽고 정책환경 변화에 유연한 대응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대전환이 급격히 진행되며 이제는 메타버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 필수적으로 적응해야 한다”며 “기존의 행정체계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급변하는 환경에 적절한 대응을 위해 역량강화 노력과 미래정책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공감누리 교육으로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직원들이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유연하고 탄력적인 정책 방안을 마련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허 시장은 차기 정부로의 인계인수와 당선인 공약사항에 대한 재검토가 한창인 시기라며 당선인의 약속한 지역 공약들이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특히 4월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있었던 달이라며 8년이 흘렀지만 강원·경북 초대형 산불, 광주 건축물 붕괴 등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대형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며 시민안전 확보에 유념해 달라도 당부했다 한편 공감누리는 직원과의 공감과 소통 확대를 위해 매월 진행하는 대전시청 직장교육으로 다양한 소양과 행정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특강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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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482번째로 사망한 양는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평화가득함요양원에서 요양 중 지난달 30일 사망했다.
483번째로 사망한 유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실버랜드요양원에서 요양 중 지난 1일 사망했다.
484번째로 사망한 고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건양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6일 사망했다.
485번째로 사망한 장는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선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5일 사망했다.
486번째로 사망한 강는 지난달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백세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달 14일 사망했다.
487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달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확진 당일 건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488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5일 사망했다.
489번째로 사망한 임는 지난달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확진 당일 대전요양원에서 요양 중 사망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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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교육에 대한 열정, 학교 현장 속으로
천체교육에 대한 열정, 학교 현장 속으로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4월 7일 15:30~22:00에 대전 소재의 초·중·고 교사 대상으로 ‘2022년 천체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체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는 매년 3~5일 동안 오후 3시간 이상 진행해 왔으나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지난 2년간 중단됐다.
한편 올해는 학교 현장 상황과 교사들의 사전 연수희망 내용을 고려해 천체교육 핵심내용을 추출해 1일 6시간 연수로 다시 운영하게 됐다.
이론보다는 실습 중심 연수로 구성된 이번 연수는 그동안 천체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선생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교에 있는 망원경을 가지고 직접 연수에 참여해 현장에서 바로 망원경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교육내용은 밤하늘과 친해지기 위한 이론 수업과 계절별 별자리를 성도에서 직접 찾아보는 실습과 다양한 천체 망원경의 구조와 원리를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천체 망원경을 조립해보고 달과 1등성 별들을 관찰하며 천체 망원경을 분해해 정리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 연수생은 “천체교육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학교 현장에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 학생들과 함께 천체관측을 해볼 수 있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며 연수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선생님들의 천체교육에 대한 열정이 학교 현장으로 이어져 천체교육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