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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으로 청렴 문화 조성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일 ‘2022년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 선발 예정인원을 572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30명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응시자 편의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1차 시험을 2회에 나누어 시행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채용 신체검사 비용을 교육청에서 부담할 예정이다.
채용시험은 공정하고 청렴한 절차를 통한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2015년 이후 공개 경쟁으로 총 1,461명의 교육공무직원이 선발됐다.
선발 인원은 9개 직종 총 572명으로 학생 대면 직종을 중점으로 선발해 학생지원을 강화했다.
원서접수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1차 인성·직무능력검사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7월 1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 직종별 응시요건, 원서접수방법, 시험일정, 편의지원 신청 등 시험에 필요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 “인력을 적기에 충원해 교육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일선학교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임용 후에도 교육공무직원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하는 등 포용적 공직사회로 나아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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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설명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일 오후 3시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대전시청 및 호주 퀸즐랜드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2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호주의 출입국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2022년 다시 시작되는 글로벌현장학습 호주 인턴십 사업에 대한 안내로 이루어졌다.
참고로 지난 2년간은 호주 코로나19 방역 정책에 따라 출입국이 불가능해 해당 사업은 미실시 됐다.
2022년 글로벌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은 4월부터 학생 선발절차를 거쳐, 국내사전교육을 실시하고 9월부터 10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조리, 건축, 뷰티, 전자, 전공서비스 등 5개 분야에 35명의 학생이 호주 국외 현장학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12년부터 대전시와 연계해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특히 6년 연속 교육부 글로벌 현장학습 공모 평가에서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되어 ‘지자체협약형’ 선도모델로 인정받고 있던 우수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 영상으로 퀸즐랜드주 한국대표부 라이언프리어 대표, 브리즈번에이드리언 쉬리너 시장 및 호주 직업교육기관 등이 글로벌현장학습의 재개에 따른 환영인사를 전했으며 직접 참석한 퀸즐랜드주 한국대표부 상무관은 “퀸즐랜드 주정부는 대전의 학생들이 호주에서 안전하게 현장학습을 할 수 있도록 브리즈번시와 함께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2년만에 다시 시작하는 글로벌 현장학습은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업인 만큼 더욱 안전하게 추진하고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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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의 거리두기 실천에 박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흡연예방 교육의 지원과 흡연 학생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및 심리치료를 위해 충남대학교산학협력단 심리성장과자기조절센터를 2022년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지원 전문심리상담 위탁기관으로 지정해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지원 전문심리상담 위탁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흡연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전문가에 의한 개인 맞춤형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흡연을 사전에 차단하고 금연실천 의지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흡연예방교육은 흡연예방 표준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해 초·중·고등학생의 연령에 맞게 인지·정서·행동 영역으로 구분해 수준별, 주제별 모듈로 실시하고 흡연 유형에 따라 개인별 총 10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상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에서 위탁기관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우리 학생들이 담배와의 거리두기를 실천해, 건강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 아울러 위탁기관에서는 청렴하고 책임감 있게 사업을 운영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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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학생의 맞춤형 지원을 위한‘다-북돋움 프로그램’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기초학력과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2022학년도 다문화학생 다-북돋움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되는 본 프로그램은 초·중·고 다문화학생의 학교 적응을 적극 지원하고 학습결손을 예방하며 자기 계발을 위해 실시되는 교사와 다문화학생의 밀착 맞춤형 멘토링 활동이다.
멘토링 활동은 특기 계발, 강점 개발, 기초학력 지원, 진로교육 4가지 영역에서 중점적으로 진행되며 학생의 기초학력은 물론 특기 계발과 강점 개발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활동 및 진로 체험활동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학생의 학습역량, 심리·정서적 상황, 가정환경, 사회·문화적 적응력, 교우관계 등을 잘 알고 있는 교사가 멘토가 되고 방과후 또는 주말에 진행되므로 학교 정규 교육활동이 끝난 뒤에도 지속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종합적 프로그램이라는 장점이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다문화학생 다-북돋움 프로그램’은 다문화학생의 다양한 배경·특성에 따른 교육적 요구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 종합적 멘토링이 실시되는 실질적 맞춤형 교육지원이 될 것이며 학생들의 긍정적 자아정체성 형성에 기여 할 것이다”고 하며“앞으로도 행복한 미래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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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하는 2022년 부패방지·청렴교육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매년 추진되는 법정의무교육인 부패방지청렴교육에 대해 모든 교직원이 이해하기 쉽고 교육에 대한 부담감을 완화할 수 있는 변화된 2022년 교육 운영계획을 전기관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계획은 일선 학교 행동강령책임관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대한 학교실정에 적합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새롭게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의 신속한 교육현장 정착을 위한 교육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이러한 신규 법정교육 신설로 인한 부담완화를 위해 학교의 연간 자체교육계획 수립 면제와 필수 집합교육 이수시간 축소로 교직원들의 피로감 완화 방향으로 운영계획의 변화를 꾀했다.
이외에도, 학교 행동강령책임관들의 자체 교육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 부패방지·청렴교육 표준교육자료’를 전기관에 안내해 교직원 연수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부패방지·청렴 문화의 확산과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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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1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419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을지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7일 사망했다.
420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을지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4일 사망했다.
421번째로 사망한 신는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3일 사망했다.
422번째로 사망한 강는 지난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동부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7일 사망했다.
423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보훈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9일 사망했다.
424번째로 사망한 황는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천안충무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30일 사망했다.
425번째로 사망한 한는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동춘요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8일 사망했다.
426번째로 사망한 강는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동부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9일 사망했다.
427번째로 사망한 조는 지난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30일 사망했다.
428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9일 사망했다.
429번째로 사망한 황는 지난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을지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9일 사망했다.
430번째로 사망한 최는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시립1노인전문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8일 사망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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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꾸석꾸석 춤동화, 토생전’원도심 공연
대전시립무용단,‘꾸석꾸석 춤동화, 토생전’원도심 공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무용단은 원도심 활성화와 어린이들에게 문화 예술을 향유하고 꿈을 키우는 ‘꾸석꾸석 춤동화, 토생전’공연을 오는 4월 7일부터 8일 2일간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꾸석꾸석 춤동화’는 문화예술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역 구석구석 찾아가서 주민과 어린이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익숙한 전래동화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밌는 구연동화가 어우러진 무용극으로 공연예술의 친밀도를 높이고 권선징악의 교훈을 깨닫게 해주는 어린이 무용공연이다.
‘토생전’은 익숙한 고전소설 ‘토끼전’ 또는 ‘별주부전’내용을 토대로 용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토끼의 간을 구하러 육지로 가는 자라와 자신의 ‘간’을 지키기 위해 꾀를 부리는 토끼의 유쾌한 대결을 재구성한 공연이다.
이 밖에도 토끼마을의 다양한 캐릭터 친구들과 토끼 ‘간’을 구하기 위한 제3의 작전, 토끼와 자라의 우정 등으로 구전을 새롭게 각색해 다양하고 익살스러운 장면을 통해 관객의 흥미와 즐거움을 가져다줄 예정이다.
코로나19로 활동이 위축되어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활기와 웃음을 가져다줄 ‘꾸석꾸석 춤동화 – 토생전’은 공연장 방역 지침을 준수해 즐겁고 건강한 공연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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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위원회, 카카오톡 채널 개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위원회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관련 소식을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3월 28일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친구 메뉴 상단 검색창에 ‘2027 충청’을 검색해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른 뒤 전송되는 메시지 창에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성공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충청 100만인 서명운동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도 확대 추진한다.
유치위원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동의 여부, 성명, 거주지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매일 3명의 당첨자를 뽑아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위원회 관계자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유치 추진에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가장 큰 원동력으로 대전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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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전의 찐 맛집, 시민이 결정해 주세요’
대전 중구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2022 대전 음식점 상위 1% 선정’을 위한 시민 추천을 4월 15일까지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전 맛집 선정은 대전의 음식점과 카페, 제과점 등 맛과, 서비스, 위생, 시설 등이 우수한 곳을 시민들로부터 직접 추천받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대전에는 먹을 게 없다’는 오명에서 벗어나 우수한 지역 음식점을 브랜딩해‘맛잼 도시 대전’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는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음식점에 대해 다추천 순위에 따라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하고 전문가들의 현장 암행평가를 거쳐 전체 음식점 중 최종 1%에 해당하는 200곳을 맛 지도에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0.5%에 해당하는 100곳은 맛 지도 뿐만 아니라 책자로도 제작해 관광안내소와 호텔 등 숙박업소, 공공기관, 다중집합장소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대전 베스트 맛집 선정’시민추천에 참여를 희망하면 시민 누구나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추천 양식을 내려받아 4월 15일까지 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서에는 추천자 인적사항과 추천업소, 업소 대표메뉴, 업소 주소 및 연락처, 추천사유 등을 기재해 제5개 업소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추천대상은 음식점 및 카페, 제과점 등이 해당되며 대전 이외에 본사를 둔 프랜차이즈 업소는 제외된다.
시는 참가자 중 50명을 추첨해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에는 교통과 행정의 중심이자 과학도시로서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이 있는데도 ‘먹을 게 없다’는 오명은 대전 맛집의 장점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이번 시민이 주도하는 맛집 선정을 계기로 대전이 ‘맛 잼 도시’임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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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저녹스버너 교체비 지원. 248만원~1,520만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등 대형건축물에 설치된 일반 버너를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적은 ‘저녹스버너’ 로 교체하는 경우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공동주택에 설치된 일반보일러, 냉·온수기, 간접가열식 건조시설의 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 하는 경우이다.
단 1톤 미만의 캐스케이드 방식 포함,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보조금은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248만원에서 최대 1,52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4월 4일부터 6월 17일까지 대전시청 미세먼지대응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큰 사업장을 우선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는 대전시가 승인 처리해 보조금 지급 대상자 결정서를 통지한 경우에만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급 대상자 결정서를 받고 최대 4개월 이내에 해당 설비 설치를 위한 공사를 착수하고 공사완료 후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 신청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조하거나 대전시청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전재현 환경녹지국장은“저녹스버너 보급사업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일 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있다며 해당 사업장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