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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전공예박람회’성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대전공예박람회’가 전국 공예 관련 기관·단체, 대학 및 관계자 등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침체된 공예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무료 공방체험, 플리마켓에는 28개의 대전 공예업체와 30명의 대전 공예인이 참여했고 대학관에는 4개의 대전 대학이 참여하며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판매했다.
이외에도 세미나, 특별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1억원 이상의 작품 판매수익 및 부대수익을 창출했고 3일간 6,300여명의 방문객들이 관람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공방체험은 540명 모집에 1,200여명이 지원하는 등 개최 전부터 관심이 집중됐고 참여업체 현장판매와 450여 건의 상품 판매, 유통 등 비즈니스 상담으로 공예 업계 마케팅 활동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대전시는 이번 박람회와 함께 전국단위 행사인 ‘제51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을 대전에 최초로 유치해 360여 점의 수상작 시상·전시와 시·도 판매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제51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시상식에서 우리시가 개인상 부문은 국무총리상 등을 포함해 총 12점의 작품을 입상했고 이에 힘입어 단체상 부문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전 공방 및 공예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되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산업을 홍보 및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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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안전지수 개선. 가장 많이 개선된 지자체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지난 9일 2020년 통계를 기준으로 교통사고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나타내는 2021년 지역안전지수를 공표했다.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대전시는 2021년 지역안전지수 등급이 가장 많이 개선된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교통, 화재, 생활안전, 감염병 등 4개 분야에서 평균 1~2등급 상승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는 감염병 및 생활안전은 2등급, 화재 및 교통사고는 3등급으로 상승했으며 자살 및 범죄는 4등급으로 여전히 추가적인 개선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지역안전지수는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지역별 안전수준 및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전년도 안전 관련 각종 통계를 활용해 지자체별 그룹을 지어 1~5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전시는 2018년 지역안전지수부터 범죄 등 4개 분야가 4등급으로 특·광역시 중 최하위 수준의 안전등급을 받아왔다.
대전시는 최하위 수준의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서 민선 7기 공약사업과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해 분야별 다양한 사업들을 개발 추진해왔다.
그동안 교통사고와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적극 전개하는 한편 안심마을 만들기, 범죄 취약지 조도개선사업, 재난·교통·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CCTV 확대 설치 등 해마다 270여억원을 투입해왔다.
이러한 노력들이 성과로 이어지면서 안전지수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안전지수 개선은 축적한 사업들의 상승효과로 내년에도 속도감 있게 개선되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지수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분야별 지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점검과 예방 활동 노력을 강화해 더욱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안전 취약지역을 위한 안심마을 만들기 및 조도개선 사업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하고 더불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와 정책개발을 위해 대전세종연구원 도시 안전연구센터 내 전문연구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3년까지 지역안전지수 모든 분야 중·상위권 진입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안전일류도시 대전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강조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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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메타버스 활용‘2021년 디지털 배움터 성과공유회' 개최
대전시, 메타버스 활용‘2021년 디지털 배움터 성과공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1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의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생, 강사, 교육사업자 등을 격려하기 위한‘2021년 디지털 배움터 성과공유회'를 9일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여기관, 교육사업자, 강사·서포터즈 등 100여명이 대전시 메타버스 공간과 SKT 둔산사옥에서 대면 · 비대면 방식으로 만났다.
행사는 장애인, 고령층, 취창업자, 학생 부문의 4개 분야에서 디지털 소외계층 교육에 힘쓴 강사·서포터즈 팀에게 포상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의 추진성과와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사업’은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도록 대전 전 지역에 걸쳐 디지털배움터 40개소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세대별·계층별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를 위해 2020년부터 새롭게 추진되고 있다.
올해 교육은 기존의 취약계층 대상 정보 격차 해소 교육을 전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모바일·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역량 교육으로 전면 전환해 실시했다.
40개소 디지털배움터에서 약 2만 1천여명이 교육을 받으며 코로나19로 앞당겨진 비대면 사회에서 대전의 디지털 배움터가 지역사회의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디지털배움터의 강사와 서포터즈 등 지역인재 199명이 채용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성과공유회에 함께한 대전시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대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초 활용부터 키오스크 교육, SW코딩 교육까지 다양한 디지털 교육이 추진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전만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이 자리 잡힐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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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장작 발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가 주관한 ‘2021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에서 대전 관광자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46점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전 관광자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자연경관, 문화유적, 관광명소, 기타 축제분야 등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전관광사진에 대한 많은 관심에 힘입어 103명 458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공모전 금상은‘수목원의 봄’을 출품한 권희철 씨가 차지했다.
대전시 안용호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전시회, 시정 홍보 및 관광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해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선정된 우수작에 대해 12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제4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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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허태정 시장,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포상 전수 및 수출무역 유공자를 표창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허 시장은 “올해 3분기 대전 수출액이 전년 누적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어려운 상황하에서도 지역의 기업인들이 매우 선전하고 있다”며 지역의 경제를 짊어지고 있는 무역인들에게 축하와 더불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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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2021년 제3차 자원봉사활성화 포럼 참가
홍종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2021년 제3차 자원봉사활성화 포럼 참가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의원은 9일 K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주관‘2021 제3차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에 토론자로 참석해 자원봉사 현장의 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다.
‘2021년 자원봉사 안전 및 인권매뉴얼개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자원봉사 영역의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및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서 홍종원 위원장은 “자원봉사 현장에서 봉사자의 인권침해가 계속되고 있고 하물며 인권 침해를 당하고도 드러내 놓고 피해상황을 알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홍 위원장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타 시·도 자원봉사활동 운영의 성공적인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대전광역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와 비교·검토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안전 및 인권을 위한 조례 개정 및 예산지원 범위 확대 등을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우리 시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포럼은 우송정보대학교 사회복지과 이채식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밭대학교 인문교양학부 박승민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나섰으며 홍종원 위원장,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 이은경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사무처장, 윤대진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참가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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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전시 청렴도 2등급 달성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동종단체 평균 대비 0.19점 높은 8.33점으로 2등급을 획득하고 ‘18년부터 4년째 전국 특·광역시 중 상위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청렴도 평가는 매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과 내부직원에게 설문형식으로 금품수수 및 향응경험, 적극행정, 공익신고자보호, 예산집행 적절성 등 청렴도를 측정해 자치단체별로 1∼5등급까지 평가하는 제도다 대전시는 종합청렴도 2등급, 종합점수 10점 만점에 8.33점을 획득해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상위등급을 차지했다.
특히 외부청렴도 평가항목 중 민원 금품·향응·편의제공 등 부패인식 및 경험에서 동종단체 대비 매우 좋게 평가되는 등 외부청렴도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에서는 청렴도 취약분야 부패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매주 수요일 청렴학습의 날 운영, 공공재정환수제, 공사, 용역 등 5개 민원분야에 대한 2개월 주기 청렴모니터링 등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해 왔다.
외부적으로도 올해 초 약 1천여명의 정책고객 대상 청렴서한문을 발송했으며 공사·공단 및 출연·보조기관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캠페인 전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47개 기관·단체 등으로 구성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청렴도 시책 발굴 및 제도개선에 노력한 결과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내년에도 청렴도 전국 상위권 유지를 위해 전 공직자에 대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개정된 공직윤리법 및 공공재정 환수제 조기정착,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더욱 확대 운영하는 등 다양한 청렴정책으로 청렴도 최고 등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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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14년째 사랑의 헌혈행사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9일 소속 기관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보유량이 ‘관심’ 단계까지 낮아짐에 따라 안정적인 혈액 확보를 위해 실시됐으며 직원 40여명이 헌혈 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서별 참여 시간 간격 두기, 헌혈 참여자 간 거리두기, 헌혈 전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헌혈 버스 내부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2008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헌혈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문화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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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통학로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안전한 학생 통학로 조성을 위해 이달 말까지 자치구별 통학로 개선 학교 요청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확인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올해 초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회를 거쳐 총 49교, 123건을 해당 구청에 개선 요청한 바 있다.
주요 요청사항은 보·차도 분리 등 보행 환경개선 어린이보호구역 노면 표시 및 방호울타리 등 도로부속물 설치 무인단속카메라 및 신호기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에 관한 사항이다.
교육청은 학교 밖 통학로 안전은 학생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관계기관에 협조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5개 구별로 개선 필요사항이 해결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며 확인 결과 미조치 사항에 대해서는 재검토 후 차기 관계기관 협의회 등을 통해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년 통학로 개선 관련 학교 수요조사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예산을 지자체에 지원하는 등 학생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도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사업을 위한 관련 예산 총 22억 6,000만원을 지자체에 지원한 바 있다.
무인교통카메라 및 옐로카펫 등 설치 예산 지원: 7억 3,860만원, 22억 6,000만원 대전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관계기관 모두가 공감하는 사항이다”며 “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생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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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교사 직무연수로 대전 독서교육을 성장시키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9일 초·중등 사서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사서교사의 역량 제고를 위한 “2021학년도 사서교사 전문성 신장 직무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의 운영 주체이자 대전 독서교육을 이끌어가는 사서교사의 직무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로 기획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실시간 연수로 2차에 걸쳐 운영한다.
1차 연수는 ‘교과연계 독서수업의 실제’, ‘학교도서관 및 독서동아리 운영’이라는 주제로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초등, 중등으로 분반해 운영했으며 현직 사서교사의 운영 사례 중심의 연수로 구성해 학교 현장의 적용을 높이고자 했다.
2차 연수는 유로 에니어그램 연구표 수미향 대표를 초청해 “유로 에니어그램을 통한 성격유형별 독서코칭”라는 주제로 오는 15일에 실시한다.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다소 위축된 학교도서관 운영 상황에서도 비대면 독서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들의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위해 사서교사들이 많은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사서교사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사서교사를 중심으로 학교도서관 활성화 및 독서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