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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가스 요금 인하...서민가계 부담 낮춘다
대전시(허태정 시장)는 올해 대전시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이 전년 6월 대비 평균 10.2% 인하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도시가스회사의 필수경비를 제외한 기타경비 조정을 통해 인하된 도시가스 요금을 공고했다고 언급했다.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매월 고시하는 도매요금과 매년 시·도지사가 결정 공고하는 소매공급비용 합산을 통해 책정된다.
이에 도시가스 소매공급비용은 전년 대비 평균 0.16% 인하가 되었다.
대전시는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회계법인을 선정하여 올해 소매공급비용 산정 용역을 지난 5월부터 45일간 용역을 추진해왔다.
소매공급비용은 산업부 공급비용 산정기준에 근거해 지난해 도시가스회사 결산자료와 올해 공급계획을 기초해 여러 차례 내부검토와 조정을 거쳤다.
금번 도시가스 요금은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인건비 상승,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한 투자비용 상승 등 요금인상 요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전시는 15개 용도별 요금 중, 주택용과 일반용 요금 6개 항목의 적극적 인하(0.35%)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층 및 소상공인의 도시가스 요금 부담을 완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우리시 물가정책 기조는 서민부담 등을 고려해 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고자 애써왔으며, 도시가스 요금 인하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가계 부담완화와 물가안정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우리시는 도시가스 요금 인하를 시작으로 공공요금의 안정적 관리를 통해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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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요응답형‘공공형 택시’첫발
대전시가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오는12일부터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부정기적으로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공공형 택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형 택시는 버스 이용이 불편하거나 정류장에서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대체 교통수단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정류장까지 거리가 1km이상이면서 도보로 20분 이상 걸어야하거나, 적은 횟수로 시내버스가 운행되는 4개 자치구 11개동(101가구 186명)에서 실시된다.
개인별로 월 총8회 이내로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상지역 주민이 기존 콜센터(양반콜, 한빛콜, 한밭S콜)에 전화로 예약하면 한국교통안전공단 수요응답시스템(DRT)으로 연계되어 배차와 운임 정산이 이루어진다.
이용시간은 아침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로 이용 시 본인 부담금은 1,250원이며, 이용자가 부담한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대전시가 지원한다.
시범운영 대상지역은 대전세종연구원이 지난해 9월 발표한 공공형 택시 도입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버스정류장으로부터 1km 이상 떨어진 마을을 대상으로 실 거주 여부와 교통이용 실태 파악 등 운행도입 자료를 조사하여 선정했다.
공공형 택시 운행구간은 거주지로 부터 주요 생활 편의 지역 또는 행정복지센터까지로,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이 공공서비스 거점과의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공형 택시 운행으로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이동권이 한층 강화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공공형 택시 운행에 따라 교통취약 주민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지길 바란다”며“편리한 공공형 택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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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이종호·우승호 의원,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영예
대전광역시의회 이종호·우승호 의원,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영예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이종호, 우승호 의원은 2일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하는 제10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두 의원은 세심하고 깊이 있는 예산안 심사와 성실한 입법 활동, 신속한 시민 민원 해소, 활발한 특별위원회 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의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시민의 행복 증진과 지방의회 발전에 이바지한 의원에게 주는 상으로 각 시·도의회 의장 추천을 받아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당초 전국대회 시상식에서 자체 전수로 변경해 철저한 방역 속에서 수상자와 최소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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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교중지 학생을 위한‘스스로 학습교실’출발
코로나19 등교중지 학생을 위한‘스스로 학습교실’출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갑작스럽게 등교중지 또는 귀가조치된 학생의 학습지원을 위해 ‘스스로 학습교실’을 오는 7월 5일부터 초등학교 3~6학년 등교중지 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학교 1학년 대상의 ‘스스로 학습교실’은 2학기부터 운영 예정이다.
등교중지 대상 학생은 코로나19 관련 임상증상 발현, 밀접접촉 관계에 따른 자가격리 등으로 갑작스럽게 등교하지 못하게 되어 해당 학생을 위한 학습지원은 매우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스스로 학습교실’에 참여하는 학생은 e학습터 가입해 로그인한 후 스스로 학습교실에 수강 신청을 하면 자동 승인되어 바로 학습할 수 있다.
학생들은 각 학교에서 제공하는 대체학습과 함께 자기주도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루 학습의 계획·실천·성찰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학년별 ‘스스로 학습교실’ 지도선생님에게 궁금한 점 등을 질문해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초등학교 3~6학년의 ‘스스로 학습교실’은 몸과 마음을 깨우는 아침열기 활동, 당일 교과학습, 학습마무리 하루 성찰 활동 순으로 진행되도록 구성했다.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해 학교의 일정에 맞추어 규칙적인 일과를 수행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생활패턴이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설계됐다.
교과학습은 성취기준에 따른 콘텐츠 학습, 학습내용 성취 확인을 위한 형성평가, 서·논술형 평가 등의 과제, 제출된 과제에 대한 피드백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년별 지도교사를 통한 피드백을 강화해 학생별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어 운영된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스스로 학습교실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등교가 중지된 학생들에게 학습결손이 발생되지 않도록 가정에서도 충실히 학습하고 자기주도학습능력과 성실한 생활태도를 키워나가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성장하며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지속적인 학습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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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1학년도 2분기 유아학비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공·사립 유치원 248개원 21,041명에 2021학년도 2분기 유아학비 182억 9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아학비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1인당 최대 지원 금액은 방과후과정비를 포함해 전년대비 2만원 인상된 공립 월 13만원, 사립 월 33만원이다.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반드시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을 통해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 신청해야 하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공·사립 유치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유아학비를 적시적기에 지원함과 동시에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는 유아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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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몽골 교원 교육정보화 지원 지속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몽골과의 지속적인 교육정보화 교류를 위해 7월부터 10월 말까지 몽골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정보화 초청연수를 원격연수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격연수 운영방식은 유튜브 채널과 밴드 및 줌을 기반으로 하고 교육과정은 사전연수와 본연수, 사후연수 3단계로 진행된다.
사전연수는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본연수는 피지컬 컴퓨팅과 프로그래밍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사후연수는 액션플랜을 몽골 교육현장에 실제 적용하는 것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올해에는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SW체험활동을 실시간 원격수업 시 공유하고 한국과 몽골 교원을 매칭해 연수생의 학습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과제수행에 대해 피드백을 하는 등 소그룹 활동을 전개한다.
이러한 교육 운영은 언택트 시대에도 양국 간의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몽골의 스마트교육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ICT 교육을 몽골에 지원해 몽골의 교육정보화 발전에 도움이 되고 글로벌 파트너십으로서의 지속적인 국제교류협력이 활성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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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엔씨소프트 협력전
대전시립미술관,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엔씨소프트 협력전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지난 1일 과학예술융복합 특별전‘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에 KAIST 이광형 총장과 엔씨소프트 윤송이 최고전략책임자가 전시회를 방문해, 작가들과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광형 총장과 윤송이 사장은 드라마 “카이스트”에서 괴짜교수와 천재소녀의 실재인물이다.
두 사람의 해후는 미래를 향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꿈이 현실이 된 것이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이번 만남은 미래를 향한 꿈이 문화예술로 현실이 된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게임과 예술은 한국문화의 중핵으로 21세기 차세대로 이어지는 미래의 전조를 넘어서 미래문화를 활짝 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형 KAIST 총장은“새로운 즐거움을 끊임없이 상상하는 게임에서 초일류의 기업을 이루어낸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님과 앞으로 KAIST와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광형 총장은 풍부한 상상력과 활달한 추진력으로 과학예술의 전시에 초일류를 지향하는 대전시립미술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KAIST를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에서도 세계 일류 대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송이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는“이번 ‘게임과 예술’전시가 반가운 이유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만나 함께 즐거운 상상을 하고 서로 공명해 만들어낸 새로운 가능성들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이라며 “상상력을 통해 끊임없이 경계를 해체하고 실험하며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 참여작가 모두에게 응원을 보내고 관람객들도 이번 전시에서 즐거운 상상과 자유로운 시도를 마음껏 즐기고 게임과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전시를 후원하면서 아티스트로 참가했다.
NC PLAY는 엔씨소프트의 게임을 구성하는 기반 요소들과 기술을 활용해 타 장르와의 결합을 시도한 프로젝트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출신으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연결한 MZ세 대의 선도적 인재들이 함께 활발한 대화를 나누었다.
과거 레트로 게임을 소재로 한 오주영 작가, 현재를 치유하는 김태완 작가, 미래를 상상하는 SOS 팀, 김성현 작가의 작품가 함께 상상력 넘치는 아이디어를 주고받았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게임과 예술’프로젝트를 이끄는 남주한 교수는 “KAIST 문화기술의 역사적 순간에 함께해 기쁘다며 문화기술의 선도적인 미래를 향해 창의력 넘치는 차세대를 양성하고 기업과 문화기관과 R&D를 더욱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오주영의 ‘기대치 않은 풍경 ver.2’와 ‘쥐들에게 희망을 ver.2’ 게임 두 작품은 여러 과학적 성과 뒤에 감추어진 이슈들을 제기하는 게임형 미디어작업이다.
김태완의‘Shining in the gap’은 ‘치유’가 주제다.
치유를‘차이에서 빛남’으로 풀어낸다.
‘SOS’는 KAIST 연구자 6명 의 공동작업이다.
SOS는 동시대의 자연 자원을 둘러싼 조건, 시스템, 현상을 다각도에서 관찰, 공동 작성한 사변적 시나리오 한 편을 근간에 둔다.
김성현의‘다양체’는 손과 손가락의 변형을 인식하는 장치를 통해 관객에게 심층 신경망이 학습한 게임 플레이 이미지의 잠재 공간을 탐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별전‘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는 대전시립미술관,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엔씨소프트가 함께 메타버스세계에서 환상현실 이 어떻게 펼쳐질지 게임과 예술의 미래판을 선보이는 전시다.
대전창작센터는 대전의 원도심에 위치해, 최대 관객이 방문 중이다.
이번 전시는 MZ세대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열렬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0년도 문화기술 연구개발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대전시립미술관,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엔씨소프트가 정부-대학-기업이 경계를 넘어서서 R&D로 협업한 선도적 모범사례다.
한편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가능하며 2021년 6월 8일부터 9월 5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창작센터에서 진행된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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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도시재생뉴딜사업 도시재생대학 개강
대전역 도시재생뉴딜사업 도시재생대학 개강
[충청뉴스큐] 대전역 일대 도시재생을 전담하고 있는 대전역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7월 1일 목요일부터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 ‘마을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5월 도시재생대학 기초 2기 과정에서 실시한 주민설문 조사 응답에 따라 선호도가 높았던 원예 활동으로 주제를 선정했다.
이번 치유 원예과정은 6월부터 현장지원센터 방문 접수로 선착순 지원자를 모집했고 25명의 신청자를 최종 선정했다.
대전역 인근 기찻길마을 주민 11명과 한의약·인쇄거리 주민 14명이 참가한다.
교육은 대전역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1층 교육장에서 7월 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5주차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강의는 대전농업기술센터 김은주 원예 강사가 담당한다.
강의는 내 마음속 ‘여름꽃’ 심기 환경을 맑게 하는 ‘공기 정화 식물’ 심기 동네를 향기롭게 하는 ‘허브 식물’ 심기 ‘행복한 마을 정원’ 가꾸기 등 대전역 인근 주민 요구 사항을 반영해 구성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난 체험형 교육으로 주민 활력을 증진하고 원예 활동을 통한 심리 치유를 제공하는 등 주민이 직접 도시재생 거리 조성에 참여함으로써 주인의식을 고취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역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송복섭 센터장은 “이번 원예과정이 주민의 수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인 만큼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클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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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안전관리우수 다중이용업소 6곳 선정
대전소방, 안전관리우수 다중이용업소 6곳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시소방본부는 지난 1일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6곳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선정된 업소는 스타벅스 대전판암DT점, 롯데시네마 대전둔산, 오코인 노래연습장, 로띠모, 스타벅스 대전관평동점, 스타벅스 대전유천DT점이다.
이번에 선정된 업소들은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임을 인증하는 표지를 부착하고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혜택을 받는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시설 및 비상구 등 안전시설을 완비한 대상으로 최근 3년간 화재사고나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위반 사실이 없고 종업원들의 교육을 정기적으로 갖는 등 안전관리가 우수한 업소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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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반려식물을 통한 취약계층 정서지원 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형 공공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반려식물을 통한 취약계층 정서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접수한다.
반려식물을 통한 취약계층 정서지원 사업은 정서지원단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반려식물 키우기 등 말벗을 통해 안부를 살피는 돌봄 강화사업이다.
사업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50세 이상 만 65세 이하 여성으로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사람으로 원예업무 1년 이상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정서지원단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하게 되며 대전광역시 생활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참가접수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이며 대전시청 1층 민원접견실에서 방문신청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난에 게시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대전형 공공일자리 사업은 코로나 19 이전으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이다”며 “앞으로도 공공부문에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형 공공일자리 사업은 코로나 19로 지역경제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민간의 고용 선순환에 앞서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금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1-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