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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을 통한 행복한 통합교육과 인권보호 강화 연수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22일과 25일 오전 10시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대전성천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통합교육 및 인권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각각 실시한다.
최근 장애학생 통합교육과 인권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정과 연계된 지원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부모의 장애학생 통합교육 및 인권보호 역량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연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소통기술과 강의력을 갖춘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최명진 대전지부장을 강사로 위촉했다.
연수 내용은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부모의 역할’,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학부모의 이해와 실제’로 이루어진다.
사례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해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가정 차원에서 장애학생 통합교육과 인권보호를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내실 있는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연수가 학부모의 통합교육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로 통합교육을 더욱 내실화하고 나아가 학부모의 인권감수성 함양 및 장애공감문화 조성으로 사회적 통합 실현에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가 장애학생의 통합교육과 인권보호를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모든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위해 가정으로 확장된 지원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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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세상 안전을 위한 고등학교 안전교육 강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안전교육에서도 브랜디드 러닝을 지원하기 위해 안전교육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해 고등학교 등에 보급한다.
대전교육청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의 정책방향 실현을 위해 2019년 ‘초등학교 학년군별 안전교육 지도자료’, 2020년 ‘교육과정 IN 중학교 안전교육 ON’자료를 보급했다.
올해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적합한 ‘ON 세상 안전 고등학교 안전교육’ 자료를 개발·보급한다.
2021년 안전교육 자료는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과 교과별 성취기준을 분석한 후 안전교육과 연계해 교육 세부 내용을 구안했고 교육부, 행정안전부 등에서 제작된 최신 콘텐츠자료, 보도자료 등을 적극 활용해 재미있고 실질적인 안전교육이 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QR코드 활용으로 온라인 수업 등 비대면 수업에도 활용해 브랜디드 러닝과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자료들은 교육과정 연계 안전교육 교수·학습 자료로서 학교 안전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고자 하며 안전교육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특수학교, 각종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도 배부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김종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온 세상이 안전하게 되는 것을 목표로 브랜디드 러닝이 가능한 교육자료가 고등학교 학생 안전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선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안전교육 교수·학습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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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4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을 알려,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시민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시와 자치구 보건소 및 대전식약청, 대전시마약퇴치 운동본부가 공동 진행한다.
캠페인 주요내용은 마약 중독 예방 리플렛 및 홍보물 배포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 리플릿 배포 마약류 오남용에 따른 폐해 안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캠페인 진행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유은용 식의약안전과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류 오·남용 예방에 대한 시민의 인식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홍보 및 교육사업을 통해 마약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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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생문화예술관람비 지원사업 조기추진 청신호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 촉진과 더불어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체험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전국 ‘최초‘학생문화예술관람비 지원사업’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동안 시는 새로운대전위원회의 ‘문화예술생태계조성’워킹그룹을 통해 기본계획을 마련했으며 사업 시급성 설득 및 3차례 사업 보완을 거쳐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지난 16일 최종 완료했다.
이번 보건복지부와의 협의완료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얻은 대전시는, 앞으로 교육청과 문화재단과 공동·협업해 ‘사업추진자문단 또는 학술용역‘으로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부정행위 근절 등 업무매뉴얼 마련과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등 통합운영시스템 발주를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박도현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이번 사회보장제도 협의 완료를 통해 보건복지부가 학생문화예술관람비 지원사업을 중요한 문화예술정책의 새로운 비전으로 평가한 것으로 판단되며 더불어 지역예술인의 기본 성장과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올해 중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 약 41,000명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지역문화예술시장의 공연·전시 공급량과 학생 관람 수요량 매칭에 의거 사업 기간을 내년도까지로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내년도 사업대상 및 사업비는 올해 시범사업 후 사업평가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결정키로 했다.
한편 이 사업은 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에 의거 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거쳐 사회보장 전달체계에 미치는 영향, 지역복지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보건복지부장관과 시가 협의를 거쳐 사업 시행을 해야 한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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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행정 최일선 통장연합회와 토요산책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오전 상소동 산림욕장에서 대전시 통장연합회 회원 25여 명과 함께 토요산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허시장은 상소동 산림욕장 산책길을 걸으며 시민과 접촉하는 최일선 행정기구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 통장연합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허태정 시장은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행정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직접 참여욕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민관의 연결고리인 통장 여러분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특히, 이번 K-바이오랩허브 유치 서명운동에서도 통장님들께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주셨다.”며 “앞으로도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취약계층 마스크 배부,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업무 지원 등 지속되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통장님들이 최일선에서 애쓰시고 있다.”며 “통장님들의 노고가 코로나19 극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에 정대직 통장연합회 회장은“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힘들지만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마치고 나오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대전시 사이에 가교역할을 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통장연합회는 대전시 5개 구 2,565개 통의 통장들로 구성되었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의 봉사자로서 각종 고지서와 통지서 배부, 주민 건의사항 수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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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치구, 해체공사현장 상주감리 도입을 논하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지난18일 오후 17시 제19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5개 자치구 구청장이 참여한 이날 협의회는 ▲ 다함께돌봄센터 운영비 추가 지원 건의, ▲ 대규모 건축물 해체공사 시 상주감리 지정 건의, ▲ 문화재 보수 정비 사무위임 범위 조정 건의, ▲ 신안2역사공원 내 철도기념물 이전 설치 건의, ▲ 대전시-자치구 간 청년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 총 5개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시작에 앞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은, 5개 구 접종센터와 300여 개의 위탁의료기관에서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대전시민 40여 만 명, 1차와 2차 접종을 완료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6월 14일 케이(K)-바이오 랩허브 공모사업도 자치구에서 함께 서명운동에 적극 협력해서 21만 6천여 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서명에 동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협의회에서는 다함께돌봄센터 운영비 추가지원 건의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다함께돌봄센터 운영비 추가 지원 건의’는 17개 시도와 복지부가 모두 공감하는 사안으로, 내년도 돌봄센터 운영비 확대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협의 중으로, 정부 방침에 맞춰 운영비가 조정되도록 건의하기로 했다.
‘대규모 건축물 해체공사 시 상주감리 지정 건의’는 국토교통부 상주감리제도 도입을 위한 관련법 개정 검토 중으로, 건축물 법령 개정 시 반드시 반영을 건의키로 했고, 상주감리 도입 범위와 규모 등 기준을 마련하여 시에소 조례 제정 하도록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재 보수 정비 사무위임 범위 조정 건의’는 지방자치법과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전국 공통 기초에서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자치구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문화재 보수 규모, 예산, 특성 등을 시와 자치구에서 구분하고 협업체계를 구축 해소할 조정 방안을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신안2역사공원 내 철도기념물 이전 설치 건의’는 이전 설치 해당 기념물들이 모두 타기관 소유로, 이전 설득 작업이 필요하여 동구와 시가 함께 관련기관과 협의, 철도청 차량 등을 추가하는 등 역사적 상징물을 담은 시설물이 전시되도록 가능 방향을 모색하기로 했다.
끝으로, ‘시-자치구 간 청년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 협의’는 우리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및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시책들을 논의하여 혁신적인 제도를 마련하여 시와 5개 구가 함께 공동 작업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해 여름과 같은 수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구 점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하면서,“코로나19가 잦아드는 시점에 시민께 위로와 격려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임”을 덧붙였다.
또한, 6월 말 민선7기 3년 동안 구청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남은 1년 좋은 성과를 만들어 주실 것도 요청했다.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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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천 개의 숲으로 저탄소 녹색도시 대전 만든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19일 오전 동구 상소동 산림욕장과 구도동 대전통영간고속도로 주변의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시 관계자들과 저탄소 녹색도시 구현을 위한 도시 숲 등 녹지 공간 조성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대전형 뉴딜 핫 플레이스 탐방’으로, 지난 4월에 이은 두 번째 뉴딜 현장방문이자 그린뉴딜 분야로는 첫 현장 방문이다.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지에는 편백나무, 자작나무, 왕벗나무 등 15종 2,300여주의 교목이 병풍처럼 무리를 이뤄 식재됐고, 남천, 금계국, 꽃잔디 등 다양한 초화류, 관목 약 8만여 주가 옮겨 심어져, 새로 조성된 산책로와 잘 어우러져 있다.
조성 초기라 무성한 숲은 아니지만, 5~6년만 지나면 상소동 산림욕장처럼 미세먼지 차단뿐만 아니라 시민의 쉼터로 큰 몫을 하게 될 것이라고 현장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허 시장은 이날 현장 방문 직전 상소동 산림욕장에서 열린 토요산책에서도 시민들과 도시 숲 조성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허 시장은 이날 현장 방문을 마치며 “숲은 기후위기와 미세먼지 대응 및 탄소중립 등 인류가 직면한 시급한 당면과제를 풀어 줄 핵심 해법이 될 수 있다”며 ,“‘천 개의 도심 숲 조성’등 다양한 대전형 그린뉴딜 과제를 시민중심 현장중심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천(千)개의 도시 숲 조성 계획을 발표하여 도심 곳곳이 어디나 푸르고, 시민이 일상에서 녹색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밝힌 바 있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2050년까지 총 4,156억원을 투입해, 도시 숲 1,000개소를 조성하고, ▲기후대응 숲, ▲생활정원 숲, ▲명품가로 숲, ▲생태경관 숲, ▲탄소상쇄 숲, ▲시민참여 숲 등 6개 유형, 총 23개 세부사업을 통해 구체화 시킬 계획이다.
또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 통학로 녹화사업인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 버스정류장 녹화사업 그린 BUS STOP, ▲다중이용시설 스마트가든 조성, ▲빈집·공터 녹지 조성 등 선도사업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여 갈 방침이다.
한편 ,시는‘대전형 뉴딜 핫플레이스 탐방’등을 추진하며 한국판 뉴딜과 발맞춰 대전형 뉴딜 본격 성과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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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자원봉사발전위원회 개최
대전시, 2021년 자원봉사발전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 이채식 자원봉사발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대전광역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자원봉사 주요 추진 사업 보고 접종센터 자원봉사자 지원 등 현안과제 보고 발전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들 힘든 상황이지만 자원봉사자 분들께서 힘을 보태주셔서 보다 수월하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다양한 의견으로 온정과 나눔이 넘치는 대전을 만들기 위한 좋은 시책을 많이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특히 “구별로 운영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 매일같이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어르신들의 백신접종이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현장에 계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한편 대전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는 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에 근거해 자원봉사활동 발전을 위한 기본 시책에 대해 협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번 7기 위원회는 자원봉사자, 교수, 민간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위촉되어 올 연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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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AI 모의면접을 통한 학생 취업역량강화
대전교육청, AI 모의면접을 통한 학생 취업역량강화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7월 30일까지 대전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10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DJ 취업사관학교 AI 모의면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DJ 취업사관학교 AI 모의면접’은 글로벌 언택트시대 특성화고 학생들의 비대면 면접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진로 직업 설계를 위한 것이다.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청소년 직업흥미검사, 개인별 컨설팅, 자기소개서 및 1분자기소개, AI모의면접, 집단상담과 개별상담을 병행해 5회 이상 컨설팅을 받게된다.
AI모의면접은 가상면접관을 통해 실제 면접과 같이 진행되며 면접과정이 녹화되어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응답내용, 표정, 목소리, 시선처리, 움직임 등을 분석한 결과를 제공한다.
이러한 모의면접 과정이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실전 대처능력을 향상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DJ 취업사관학교 AI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4차 산업시대에 취업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원하는 분야에서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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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교학점제, 2022년 대비 중학교와 공감의 첫걸음
대전고교학점제, 2022년 대비 중학교와 공감의 첫걸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관내 동·서부 중학교 교장, 교감을 대상으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고교학점제 온라인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2022년 일반고 부분, 직업계고 전면 도입을 앞두고 관내 중학교의 인식 공유와 고교학점제 기반을 조성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One is You’로 미래를 여는 대전형 고교학점제는 2022년 일반고 부분 직업계고 전면 도입의 준비 대상을 중학교로 확대해 안내한다.
학점제형 교육제도 설계로 연구·선도학교 31교, 고교학점제 권역별 협의체 63교, 에듀테크 선도 고교 1교,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거점센터 1교,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 49교, 교육나눔 실천학교 10교, 진로학업설계학교 7교를 운영하며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학생 중심 학교 운영을 위해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교육과정이수지도팀 59교, 학점제 학생 동아리 63교, 학점제형 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학생 강좌 대학 2교, 대학 연계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 대학 7교,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 20여종, 대전고교학점제 추진단, 학부모지원단 34명, 교사 인력풀, 학점제형 학교공간조성 지원, 홈페이지 등으로 지원체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올해를 고교학점제 준비 원년으로 삼고 2022년 고교학점제 일반고 부분, 직업계고 전면 도입을 위해 모든 교육공동체의 공감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