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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특별손실지원금 누수없이 꼼꼼 지원
대전시는 집합금지ㆍ영업제한 업종에 대한 특별손실지원금을 지난10일까지 신속지급한 데 이어, 신청이 누락된 사업체에 대해서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지원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①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집합금지ㆍ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사업체로 ②대전지역 내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③1월 31일 기준 휴ㆍ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④사업자등록상 개업일이 2020년 11월 30일 이전인 사업체다.
신청방법은 온라인(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sr.djba.or.kr)) 및 직접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통장사본 등 최소한의 신청서류 확인을 거쳐 5일 이내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1인 다수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자등록이 된 사업장별로 지급되며, 종사자수 등으로 소상공인의 범위를 벗어나 버팀목 자금을 받지 못한 사업체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사업자나, 허위 또는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사업체, 행정명령을 위반한 사업체, 비영리기업ㆍ단체ㆍ법인 및 법인격 없는 조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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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 유개승강장’시민 휴식공간으로 거듭
대전시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유개승강장을 올해 약 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유개승강장을 시민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시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유개승강장은 1952년 대전시 첫 시내버스 운행시부터 설치된 이래로 대전시 하루 평균 29만 명이 이용하는 정류소의 편의시설이자,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대전 시민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대전시는 특히 시설물의 파손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시설물에 대한 완벽한 유지보수와 깨끗한 환경제공을 위한 청소용역 등 관리체계를 갖췄다.
대전시는 관내 유개승강장이 설치되지 않은 정류장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대전시 유개승강장은 ‘2008년부터 마련한 고유의 대전시 표준디자인 유개승강장’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올해에는 신규 설치 약 26개소,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 조명설치 약 61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 대중교통 이용 시민을 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유개승강장 시설관리는 물론 편의 제공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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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코로나19 시대, 유·초연계‘꿈자람과정’의 길을 안내해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유치원 5세 및 초등학교 저학년 교사의 원활한 꿈자람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유·초 연계교육 길라잡이 「꿈자람 행복동행」지도자료를 개발하여 교육현장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길라잡이 자료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교육환경에 대응한 교육과정 재구성, 교육환경 조성, 교수·학습 방법, 평가 등의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등교와 원격 수업을 결합한 블렌디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와 활용방안을 다양하게 제공하여 교사들이 쉽게 적용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운영 사례의 구성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유·초 연계교육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유·초 연계교육 길라잡이 「꿈자람 행복동행」은 총 4부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육과정, 꿈자람과정의 교육 목표, 편성·운영, 구성 중점, 편제·운영, 영역과 교과목표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유·초 연계교육의 개념과 필요성, 효과, 현황을 비롯하여 향후 개선 방안을 담고 있으며, 3부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을 연계한 교육 운영안을 실어 유·초 연계교육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4부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꿈자람 집중과정 교수·학습 과정안을 제공한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이번 유·초 연계교육 길라잡이 자료의 보급과 활용을 통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들이 코로나19 상황의 교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미래교육 혁신에 한 발 더 다가서는 유의미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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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제1회 초졸·중졸·고졸 정고시 원서접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를 시행한다.
응시원서 교부와 현장접수는오는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대전광역시교육청 1층 접수처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접수보다 접수 기간을 1일 단축해 15일부터 18일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원서접수 시 필요한 서류는 응시자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 여권용 사진 2매 등이며, 검정고시 응사자의 경제적 비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검정고시 응시 수수료는 면제한다.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유증상자는 현장접수가 제한되며, 온라인 또는 대리인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현장 접수자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방문하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험장소 및 세부적인 응시자 유의사항은 오는 3월 26일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은 4월 10일 치러진다. 응시자는 반드시 시험일 전에 시험장소를 확인하고, 시험 당일 8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응시자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접수보다는 비대면 온라인 접수를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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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 단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일반전보 281명, 신규채용 86명, 직종전환 11명, 정년퇴직 73명 등 총 451명의 3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대전교육청은 5년 이상 장기재직자의 인사고충을 해소하고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2017년부터 교육공무직원 인사를 단계적으로 실시해 학교현장 근로자를 재배치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현 소속학교 5년에서 8년 이상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내신서를 받아 공개된 전보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시행했다고 밝혔다.
직종별로 영양사,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등 5개 직종은 5년 이상, 조리원 및 특수교육실무원은 7년 이상, 전문상담사는 8년 이상 근속자를 대상으로 전보를 실시했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신규채용자 86명을 배치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학교현장 및 학생 교육 활동을 지원하도록 했다.
직종별로는 조리원 63명, 돌봄전담사 12명,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6명, 특수교육실무원 4명, 기숙사생활지도원 1명이다.
대전교육청 조승식 행정과장은, “교육공무직원 인사 전보제도가 현장에 정착됨에 따라 근로자에게 다양한 근무기회가 제공되고 있다”며 “2022년부터 도입되는 공정한 인사를 위한 전보점수제도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순환전보 대상인원을 안배하고 인사만족도 제고를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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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월 10일 10:00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지난 2020년 11월 21일에 실시된 제1차 필기시험 합격자 203명을 대상으로 2021년 1월 20일 실기·실험시험, 1월 26일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시험, 1월 27일 심층면접 시험을 실시한 결과, 21개 교과 135명 모집에 129명을 최종 선발했다.
전체 합격자 중 남자 29명, 여자 100명이며 졸업자 107명, 졸업예정자 22명로 집계됐다.
최종합격자는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대전광역시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2021년 2월 17일 09:00부터 17:30까지 등록해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2021년 2월 15일부터 2월 24일까지 ‘2021학년도 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 후 2021년 3월 1일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등에 임용할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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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도서관, 맞춤형 북큐레이션 서비스 확대
산성도서관, 맞춤형 북큐레이션 서비스 확대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도서관은 다양한 도서 정보 제공으로 이용자들의 도서 선택을 돕고자 온-오프라인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북큐레이션은 북과 큐레이션의 합성어로 산성도서관은 도서관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이용계층별로 다양한 분야의 주제도서를 선정해 매월 전시한다.
특히 홈페이지와 SNS를 통한 온라인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병행함으로써 이용자들의 도서 정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2월에는 채인선 아동작가의 도서 전시와 더불어‘복 나와라, 뚝딱’이라는 주제 아래 입춘, 대보름 등 세시풍속 관련 아동도서 북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는‘포스트 코로나’라는 주제 아래 코로나-19 관련 도서를 전시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공하고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정보과잉의 시대에 이용자들을 위해 양질의 독서 정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도서관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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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청렴서한문 발송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설 명절을 맞이해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의지를 다지는 청렴 서한문을 학습관 이용자, 학부모, 직원에게 발송했다.
평생학습관에서는 지난해 코로나 19의 위기상황 속에서도 모든 과정을 온라인 운영으로 신속히 전환해 중단없는 평생교육 및 학부모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그 결과‘중등학력 100% 취득’과 학부모교육 분야 우수사례 공모전에서‘전국 유일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하는 등 혼란 속에서도 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해 위기를 극복했다.
올 한해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전직원이 높은 청렴의식과 엄정한 직무수행으로 극복해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평생학습관을 만들기에 더욱 매진할 것이며 이번 설 명절에는 관장부터 솔선수범해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운동을 전개하는 등 반부패·청렴을 생활화해 평생학습관이 신뢰와 청렴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지속적인 관심으로 대전교육 가족의 청렴 다짐을 응원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가족들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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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올해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지난해 2학기에 고등학교 1학년 무상교육을 시행해 전 학년 무상교육을 6개월 앞당겼다.
올해도 고1~3학년 39,000여명에게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 구입비 등 1인당 약 180만원 을 지원한다.
다만, 입학금과 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자율형 사립고 사립 특목고 사립 각종학교 학생은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요예산 681억은 국가 337억, 교육청 323억, 지자체 21억을 각각 분담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전면 시행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릴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단 한명의 아이도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도록 교육복지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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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하며 추억하는 특수교육대상영아 첫 졸업 및 수료식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영아교육지원실 특수교육대상영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월 1일부터 5일까지 2020학년도 ‘놀이하며 추억하는 첫 졸업 및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번 졸업 및 수료식은 영아교육지원실 연간 교육 활동 성과와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행사에 참여한 가족 간의 유대감을 증진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1년 동안 촬영해 만든 미니 앨범과 영상을 함께 보며 졸업증 및 수료증을 수여하고 미니앨범과 간식 등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또 교실 안에서 자유 놀이 활동을 하며 가족 촬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영아교육지원실에서 개별 수업 시간 중에 학부모와 함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코로나19 대응 방역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실시했다.
한 영아의 학부모는 “졸업식을 통해 우리 아이가 성장한 모습을 보게 되어 뜻깊다”며 “그동안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특수교육 지원을 받아 아이가 성취감과 자긍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영아가 처음 맞는 졸업식이자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영유아교육의 질 향상을 통해 영아와 가족들의 행복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