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풍수를 알면 미래가 바뀐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한밭도서관은 시민들이 노후 생활의 보람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하반기 시니어 강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강좌명은 ‘풍수를 알면 미래가 바뀐다’며, 대상은 50세 이상 예비실버 및 실버세대다.
강좌는 오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강의실에서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강좌에서는 생활 속의 건강하고 행복한 풍수를 주제로 생활풍수, 관상과 풍수와의 공통점, 부자들이 갖고 있는 집터와 점포의 특징, 대전에서 가장 좋은 공간 등을 소개한다.
강좌 접수는 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전화 및 방문으로 하면 된다.
2018-09-04
-
한국 음악계를 책임질 유망주들의 무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장차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갈 예비 스타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껴 볼 수 있는 등용문인 유망주 발굴콘서트가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대전시향이 지역음악인 발굴을 위해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젊은 연주자들을 선발해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고, 예비 스타들이 세계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다.
대전시향은 지난 6월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대전출신의 한국 클래식음악계를 이끌어갈 재능 있고 장래가 촉망되는 6명의 젊은 음악인을 선발했다.
이번 무대에는 예비스타로 소프라노 한주희, 피아노 임지호, 소프라노 서하은, 플루트 배수현, 트롬본 김민철, 바이올린 이지연이 출연한다.
수원대 교수로 재직 중인 우나이 우레초의 지휘로 브람스 ‘대학축전 서곡’을 시작으로, 벨리니의 오페라'카풀레티가와 몬테키가'중 ‘아!몇 번인가’,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내림나단조, 작품 23’, 비제의 오페라 '진주조개잡이' 중 ‘지난날 예전처럼 어두운 밤에’, 이베르의 ‘플루트 협주곡’, 토마시의 ‘트롬본 협주곡 내림나장조, 작품 91’,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77’ 등 명곡들을 예비스타들의 연주로 만날 수 있다.
2018-09-04
-
대전시,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일제정리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를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일제정리기간으로 설정하고 체납액 징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중 3억 원을 징수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오는 20일까지 체납기초자료 정비와 부동산 소유여부를 조사한 후 과태료 2건 이상 체납자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하고, 10월 납부 독촉고지서 발송, 11월 부동산 등 압류 등의 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다.
7월 말 현재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체납액은 3만 2,414건 21억 원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과태료체납 시 각종 재산상의 불이익은 물론 중가산금에 의한 금전적인 불이익까지 받을 수 있으니 체납과태료를 빠른 시일 내에 자진 납부해야 한다”며 “고질·고액 체납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강력한 행정재제 및 체납처분을 단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는 가상계좌, 인터넷뱅킹,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가능하며 신용카드는 042-720-9001로 전화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버스전용차로는 16개 구간에 71.4㎞며 이중 중앙버스전용차로는 도안동로, 천변고속화도로 등 7개 구간 26.7㎞로 365일 24시간 전일제로 운영되며 가로변 전용차로는 계룡로, 대덕대로 등 9개 구간 44.7㎞로 출퇴근시간대인 오전 7시∼9시, 오후 6시∼8시에 운영되며 토요일과 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2018-09-04
-
지구단위계획 상세정보, 이제 손쉽게 확인하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지구단위계획의 수립내용을 즉각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지구단위계획 상세정보서비스’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홈페이지 기능개선 및 유지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서비스 개선은 별도의 외부서버를 통해 제공되던 지구단위계획 관련 정보를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으로 시 메인홈페이지 안에 두고 반응형 웹을 구축해 PC는 물론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종류에 따라 화면이 최적화되도록 했다.
시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우리시 지구단위계획의 궁금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지구단위계획의 결정 내용이 최대한 빠르게 최신자료로 업데이트 될 수 있도록 자치구 및 시 관련부서 간 협조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지구단위계획은 도시계획 수립대상 지역의 토지이용을 합리화하는 등 당해 구역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립하는 도시관리계획이다.
대전시는 택지개발사업과 도시개발사업, 재정비 촉진사업, 정비사업, 대덕연구개발특구 조성사업, 물류단지 개발사업 등 모두 349곳의 지구단위계획을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질 높은 도시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시민들의 알권리가 충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4
-
추석 귀성길, 자동차 무상점검 꼭 받고 가세요
무상점검 사항
[충청뉴스Q] 대전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한 귀성길 운행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구청·중구청·서구청·대덕구청 주차장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신탄진자동차검사소에서‘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주요 점검항목은 전문정비사가 안전운행 상담과 함께 엔진오일 및 워셔액 점검 보충 제동장치 점검 타이어점검 및 공기압조정 냉각수 점검 보충 배출가스 측정 등을 진행한다.
이밖에 각종 전구나 와이퍼 등 소모품은 현장에서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이번 무상점검은 최근 BMW 차량 화재사고와 연이은 차량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차량화재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 회원 320여명의 숙련된 전문정비사가 대거 참여해 승용차와 소형 승합자동차를 대상으로 장거리 운전 시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대전시 복진후 운송주차과장은“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는 시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아 예년에 이어 올해도 3,000여대의 차량점검을 예상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추석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09-04
-
여성 취업 원하시면 대전시청으로 오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2018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시청 1,2,3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째인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일하는 대전여성, 미래를 잡아라’를 주제로 대전광역시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전광역새로일하기센터에서 행사를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기업 200여개가 참가하며, 창업관, 창업지원관, 유관기관 컨설팅관, 채용관, 취업지원관, 직업체험관, 홍보관 등 8개관을 운영한다.
각 부스별로 현장 채용면접, 취업컨설팅, 창업정보 제공, 창업 적성검사 등을 통해 여성 구직자의 취업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불황으로 기업들이 움츠리고 있어 취업전망이 그리 밝지 못하지만, 박람회 참여자 6천여 명, 현장면접 2천여 명, 취업자 3백여 명을 목표로 행사를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특히 대전시의 4차 산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4차 산업혁명 체험·홍보관’ 창업 역량을 확인하고 전문 창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창업지원관’ 최신 면접 트렌드인 블라인드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블라인드 채용관’을 운영하여 박람회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희망더하기 죤에서는 북한이탈여성,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그밖에도 면접헤어·메이크업, 면접복장 대여 서비스 등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취업지원 서비스와 얼리버드 이벤트, 캘리그라피, 직업심리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박람회는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여성, 여학생 등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은‘대전광역새일센터 박람회’홈페이지에 사전접수하거나 행사당일에 운영본부에 신청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2018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가 충청권을 대표하는 여성 채용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여성 구직자와 지역 기업의 상생채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03
-
대전시, 추석 성수식품 안전관리 합동점검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소비할 수 있도록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7일 동안 추석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한과류와 떡류, 식용유지, 다류 등 제조·판매업소와 홍삼류 등 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 등 149곳이며, 시·자치구 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5개 반 15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이 점검에 나선다.
점검내용은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사용원료 및 보관관리의 적정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및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시는 이밖에도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시중에 유통·판매되고 있는 조기, 명태, 한과, 두부류, 만두류 등 추석 성수식품을 수거해 대장균 및 식중독균 등을 검사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등을 구입할 경우에는 질병 치료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광고로 판매하는 행위에 현혹 되선 안된다”며 “식품과 관련된 불법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에는 국번 없이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9-03
-
제6대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박동천씨 내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광역시는 3일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박동천 前태진문화재단 플랫폼-엘 컨템포러리아트센터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박동천 내정자는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미학을 전공하였으며 프랑스 파리 1대학 팡테옹-소르본느에서 학부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광주비엔날레 전시부장,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전시감독, 기홍앤컴퍼니 예술감독,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을 거쳐 지난 4월까지 태진문화재단 플랫폼-엘 컨템포러리아트센터 관장을 역임하는 등 실무와 조직운영 경험이 풍부한 문화예술전문가이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내년은 대전문화재단 설립 10주년이 되는 중요한 시기로 재단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거듭나야하는 시기이다”며“문화예술계를 통합하고 대전이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갖춘 적임자가 내정됐다”고 밝혔다.
박동천 내정자는 대전문화재단 정관에 따라 지난 8월 31일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거쳤으며, 신원조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9월중 임명될 예정으로 임기는 3년이다.
2018-09-03
-
대전시민대학, 2018년도 4학기 수강생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Q]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0일부터 10월 1일까지 대전시민대학 2018년도 4학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학기는 오는 10월 8일 개강해 오는 12월 18일까지 10주간 500여개 강좌가 진행된다.
모집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0일 음악, 건강, 생활체육·공연 오는 11일 요리, 과학·컴퓨터·사진, 미술·공예 오는 12일 인문학, 공동체, 직업교육 오는 13일 대전학, 외국어, 송촌캠퍼스, 신설강좌를 우선 신청 받으며 오는 14일부터는 모든 강좌 접수가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원내 보문산관 1층 학습상담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2018-09-03
-
한눈에 보는 지난해 대전시 살림살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결산규모, 부채 및 채권·채무, 주요예산 집행결과 등 총 9개 분류 59개 세부항목에 이르는 2017년도 재정운용결과와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는 사업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공개된 지난해 살림규모는 전년대비 4,471억 원이 증가한 5조 6,390억 원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1조 8,601억 원, 교부세 및 보조금 등 1조 8,360억 원, 지방채, 보전수입 등 1조 9,429억 원 등이다.
채무액은 6,283억 원으로 전년대비 187억 원 감소했고, 1인당 지방채무도 41만 8000원으로 특·광역시 평균액보다 12만 원 적어 해마다 재정건전성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관계자는“지난해 우리시는 효율적인 재정집행에 힘을 기울여 신속집행 우수기관, 기금분석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채무 조기상환 및 지방세수 확충을 통해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정공시는 예산서 및 결산서를 기준으로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주민에게 알리는 제도로, 매년 2월에는 예산을 기준으로, 8월에는 결산을 기준으로 공개된다.
보다 자세한 공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오는 10월부터 지자체간 비교가 가능한 출자·출연기관 부채현황, 지방세 징수실적 등 36개 항목을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에 공개할 계획이다.
2018-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