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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 하이패스 공사로 부분 차로변경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요금소 통과 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의 하이패스 도입을 추진해 최근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와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9월초부터 11월말까지 하이패스 공사로 요금소 통과차량에 대해 부분 차로변경이 적용된다.
한밭요금소는 오는 9월 3일부터, 대화요금소는 오는 9월 27일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중순과 10월초에는 각각 현행 차로에서 3∼4개차로가 줄어들 예정이다.
특히, 대화요금소는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상행·하행 각각 1개차로 운영예정으로 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되므로 해당 기간 요금소 통과 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 고객센터나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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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선배와의 멘토링 토크쇼’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31일 오전 10시 세미나실에서 조직문화 쇄신 및 신입직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선배와의 멘토링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쇼’는 지난 20일부터 총 11회 계획으로 진행되어온 직무역랑강화 교육의 마지막 일정으로 직장선배와 격의 없이 만나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된다.
조직이해, 직무역량, 기초소양, 멘토링으로 이루어진 신입직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은 신입직원들이 진흥원의 비전과 경영전략에 대해 이해하고, 평생교육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긍정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첫 시간에 강사로 나선 금홍섭 원장은 진흥원의 비전 및 방향을 설명하며, “조직에 대한 이해를 통해 조기 적응력 강화 및 기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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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으로 식품안전 높인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음식문화의 서비스와 품격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음식점 위생등급 신청 희망업소 100곳을 대상으로 시 인증 음식점 위생등급제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을 받고자 하는 음식점 영업자가 시에 영업자가 희망하는 위생등급을 지정 신청하면 평가항목 및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해 위생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에 대해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이 하루 한 끼 이상 외식을 하는 등 외식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음식점 위생수준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해 5.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평가를 실시해 식약처장이 지정했으며, 현재 우리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받은 업소는 22곳이다.
평가는 각 등급별로 기본분야, 일반분야, 공통분야로 구분된 평가표에 따라 진행되며, 평가결과 등급별 일정점수인 경우 해당등급을 지정하게 된다.
현장 평가는 결과의 객관성 및 전문성을 위해 평가전문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탁 실시되며, 지정업소는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출입·검사 2년간 면제, 시설개보수·육성자금 융자지원, 위생용품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시 홈페이지 및 음식점 내외부에 게시된 위생등급 표지판을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가 실시되면 음식점간 자율경쟁을 통한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은 물론 식중독 발생 감소,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 및 영업자의 매출 향상이 기대된다”며“음식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새로운 기준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정,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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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 제보처리 원스톱으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신속하고 정확한 시내버스 서비스 시민모니터링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착수한 시민모니터단 홈페이지 개편을 완료하고 내달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시민모니터단 홈페이지 개편으로 모니터단의 평가서 작성 및 불편사항 제보, 운송업체의 제보확인·조치결과 입력, 관리자 확인 및 통계처리까지 온라인상 원스톱 실시간으로 이루어져 3자간 신속한 제보 처리가 가능해진다.
그동안 시내버스 모니터링은 관리자가 모니터단이 제보한 사항에 대해 별도로 문서화해 운송업체에 메일로 전송하면 4∼5일이 경과한 후에야 조치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여서, 불친절, 차량관리 불량 등의 불편제보에 대해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 신규 사이트는 모니터단이 PC 및 스마트폰 등으로 제보한 불편사항에 대해 관리자를 거치지 않고 운송업체가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직접 답변할 수 있도록 해 빠른 조치가 가능토록 구축됐다.
또한, 4개 영역 12개 평가항목에 대한 13개 업체별 점수 및 순위를 조건별 빠르게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평가통계시스템을 체계화해 연말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 점수 도출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대전시 이병응 버스정책과장은“이번 시민모니터단 사이트 개편으로 모니터단이 제보해 주신 소중한 의견에 대해 실시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시내버스 서비스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시민모니터단과 운송업체간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60명으로 구성된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은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발적인 시민의 모임으로 현재 시내버스 96개 노선 중 외곽지역을 제외한 65개 노선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해 모두 1만 124건의 서비스 평가서를 제출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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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연금’ 9월부터 25만원으로 인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중증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장애인연금법이 개정됨에 따라 9월부터 기초급여액을 월 20만 9000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장애인연금은 장애로 인해 근로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 중증장애인의 소득을 보장하고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매월 지급하는 급여로, 2010년 7월 도입됐다.
이번 기초급여액 인상은 중증장애인의 실질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지원하는 것으로 매년 지원 수준이 인상되고 있다.
지급대상자는 만18세 이상 등록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연중 수시로 받고 있으며,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20일 장애인연금이 지급된다.
대전시 이미자 장애인복지과장은“장애인연금이 인상됨에 따라 저소득 중증장애인가구의 실질적인 소득 보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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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시·도지사 간담회 참석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오전 민선7기 제1차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하여 일자리창출 정책과 지역현안사업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2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태풍‘솔릭’북상에 따라 연기된 것으로 문 대통령, 민선7기 단체장, 정부 및 청와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개최됐다.
간담회는 시도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상 발표와 도시락 오찬을 겸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구감소, 산업구조 취약 등으로 경제성장 쇠퇴지역에 진입한 대전의 현재 상황과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청년취업과 미래먹거리에 대한 대전시의 정책과 계획을 제시했다.
우선, 청년일자리 미스매치 극복을 위해 대전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형 코업 프로그램‘청년 뉴리더’양성사업과 확대계획을 소개했다.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은 조성된 지 45년이 된 대덕특구를 스타트업타운 조성, 융합혁신연구센터 등 국가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5개 권역의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하고, 창업자와 투자자간 상시적인 Meet-Up 행사 개최로 살아 움직이는‘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하여 2022년 까지 5년 이상 생존기업 2천개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일자리 구상 발표 후 마지막으로 대전과 충남지역‘혁신도시 추가 지정’과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도‘지역인재 우선채용 의무화’ 도입에 대한 정책제언을 건의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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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31일 집중호우 대비 비상단계 돌입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오는 31일 예보된 게릴라성 집중호우에 대비 시민의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현재 비상로 운영 중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로 격상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새벽에 발생된 집중호우 시 도로침수 등으로 출근길에 시민들이 큰 불편을 초래한 경험을 거울삼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재난대응에 나선 것이다.
시는 30일 오전 이재관 행정부시장 주재로 5개구 부단체장과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으며,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로 격상해 현재 18개부서 22명의 비상근무자가 23개 부서 28명과 유관기관까지 확대돼 운영된다.
시는 CCTV와 현장관리관 등을 활용 실시간 현장상황 모니터링 및 대시민 상황전파에 총력을 기하고, 26일부터 306.2mm의 누적강우로 지반이 약화돼 있는 산사태 위험지역과 축대 등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한다.
하천 배수펌프, 지하차도 펌프시설 사전조작 기능에 대한 점검·정비는 물론 도로 배수구 낙엽 등 부유물 전수 점검과 제거, 지역주민을 활용한 하천 수문 개폐시간을 단축 등을 추진한다.
또한 주요 침수위험 교차로에 대한 자율방재단 등 민·관 전담 부서 지정·관리, 하천 내 하상도로, 주요 교량 언더패스 구간 등 경찰과 실시간 협력체계 구축 등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재난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집중호우 시 외출을 삼가해 주시고 위험상황 발견 시 핸드폰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실시간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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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하트세이버 인증서’수여
‘하트세이버 인증서’수여
[충청뉴스Q] 대전동부소방서는 30일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소방대원들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은 대원들은 소방위 명관·김경태·김동필·민경애, 소방장 임재만·이효영, 소방교 최성호, 소방사 김상구·이혜미·배재형 등 10명이다.
특히 이혜미 소방사는 신규임용자 관서실습을 마치고, 지난 7월 9일 첫 날 근무 중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새내기 구급대원이어서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았다.
하트세이버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제세동기 등을 사용해 소생시킨 사람으로 병원 도착 전에 심전도를 회복 병원도착 전·후에 의식회복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하여 완전회복 된 경우 수여되는 인증서다.
이날 하트세이버를 6회 수여받은 명관 소방위는“구급대원은 현장에서 전문적인 의료지식과 본능적인 감각으로 움직인다.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저의 직업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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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과 통화만 해도 과태료 신용카드납부 가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지난 2월부터 시민들의 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액 납부편의를 위해 도입한 신용카드 전화납부 제도가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전에는 납부자가 과태료 등 세외수입을 신용카드로 납부하기 위해은행의 현금지급기를 이용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사이트, ARS를 이용했다.
그런데, 은행방문의 불편함은 당연하고 인터넷 납부는 공인인증서나 회원가입 등 사전절차가 필요하며, ARS 납부는 여러 인증이나 확인절차가 복잡해 전자기기에 서툰 납부자가 이용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지난 2월 금융결제원이 제공하는 ‘공무원 전용 신용카드 결재 시스템’을 도입, 납부자가 전화로 신용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을 담당자에게 전화로 알려주면 카드사별 최장 6개월까지 무이자할부로 과태료 등을 납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 시스템 시행 이후 7개월 동안 1,267건, 3억 4000만 원의 체납액 징수는 물론, 올해부터 대전시가 추진한 CMS 분납 자동이체 제도와 더불어 일시에 체납액을 납부하기 어려운 서민들의 필요를 충족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 권오균 세정과장은 “전방위 압박을 통한 징수보다는 생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체납처분하고 시민이 편리한 최상의 납부편의시책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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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2018 대전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일원에서 ‘2018 대전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대전평생교육’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평생교육 홍보·체험부스 평생학습인의 밤 대전 문해의 달 행사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공유파티 Lecture콘서트 오피니언리더 정책토론회 평생교육 세미나 시민참여 토론회 평생학습 골든벨 학습자 공연 미니콘서트 학습성과물 전시 및 판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2018 대전 문해의 달 행사’와 연계해 문해 학습자들의 성과를 격려하는 다양한 행사들도 마련돼 따뜻한 감동과 재미를 전할 계획이다.
금홍섭 원장은 “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 평생학습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박람회가 지역 학습자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얻은 성과를 마음껏 펼치고 우수사례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