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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3050세대 성장 지원 ‘생애설계상담 과정’ 운영
유성구, 3050세대 성장 지원 ‘생애설계상담 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050세대의 주체적인 삶의 설계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3050 생애설계상담 전문 과정’ 강좌를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생애설계상담 절차 △생애설계 상담자의 태도·말하기·듣기 △공동체적 삶의 방식과 로드맵 그리기 △실행할 수 있는 인생 로드맵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강좌는 생애설계와 학습설계에 관심 있는 30~50대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8월 19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중장년 세대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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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위기가구 발굴 위한 찾아가는 ‘역량강화 교육’
유성구, 위기가구 발굴 위한 찾아가는 ‘역량강화 교육’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25일까지 ‘찾아가는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고독사 등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위기가구에 관심을 두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며 민관이 협력해 체계적인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비롯해 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체·주민자치회 등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과 지역 주민으로 13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고독사 이해와 발굴 △지역 주민의 역할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모색 △실제 사례 공유를 통한 위기 징후 감지 능력 향상 등으로 구성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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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서점을 문화사랑방·공동체 플랫폼으로
유성구, 지역서점을 문화사랑방·공동체 플랫폼으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의 지역서점이 지역민의 문화사랑방이자 사람과 마을을 잇는 지역 공동체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있다.
30일 유성구에 따르면 최근 열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관련 정책으로 4회 연속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역서점 활성화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유성구 마을의 문화사랑방, 지역서점 활성화’ 정책은 무엇보다 지역서점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문화사랑방이자 공동체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진화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성구는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지역서점과의 협력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2024년에는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이어 △지역서점 활성화 계획 수립 △지역서점 인증제 도입 △공공도서관 도서 우선구매 정책 △독서포인트제 시행 등 지역서점 경영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유성독서대전과 북크닉 등 독서 축제, 공공도서관·지역서점 연계 프로그램, 작가 연계 북토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서점을 책 판매 공간에서 벗어나 주민이 모이고 즐길 수 있는 마을 문화공간으로의 변신을 도모했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지역서점 가는 날’, ‘서점의 날’ 운영을 비롯해 지속적인 SNS 홍보 등으로 주민들이 가까운 지역서점을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일상에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독서 문화 확산에 주력했다.
유성구는 관련 정책의 일관성을 인정받아 지난 23~24일 열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4회 연속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59개 기초 지자체에서 401개 사례를 출품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서점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마을과 사람을 잇는 문화적 거점이자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마을 곳곳이 책과 문화를 나누는 공간이 되도록 하고 지역서점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문화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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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직자 안보현장 견학 실시
대전교육청, 안보현장 견학으로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7월 30일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국가 비상대비태세 및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도 공직자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 행정부의 적과 동맹을 구분하지 않는 외교 정책에서 보듯이 안보 위협 양상이 더욱 복합적이고 예측하기 어려운 형태로 전개되고 있어, 공직자의 올바른 국가관이 강조되는 가운데 직원들의 안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청 및 소속기관, 각급 학교 직원 40명이 참여한 이번 견학은 계룡대 소개와 안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육군 전시기록관 및 명예의 전당을 견학하고 페인트볼 건 사격, 병영식사 체험 등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국방의 과거와 현재를 제대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올해는 한국전쟁 75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 업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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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동 복지만두레, 중복맞이 거동불편 어르신 대상 맞춤형 영양식 키트 나눔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부사동은 30일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식 키트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양식 나눔은 중복을 맞이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 키트를 직접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옥순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함께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섭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과 마음을 다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복지만두레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복을 맞이해 전달된 이번 영양식 키트가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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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 복지만두레, 저소득 어르신 60명에게 삼계탕 제공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은 30일 대사동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 60명을 대상으로‘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더운 여름을 맞아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대사동 복지만두레는 평소에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명절 희망 꾸러미, 된장 나누기, 이미용 봉사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재복 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삼계탕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취약계층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두고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재경 동장은 “바쁜 시간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대사동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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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1동 복지만두레,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1동은 30일 복지만두레 주관으로 관내 장애인과 저소득 어르신 약 5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양식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찰밥 등을 정성껏 준비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신영철 회장은 “따뜻한 정이 들어간 삼계탕인 만큼 받으신 분들 모두가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힘차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아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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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자생단체협의회, 행복나눔 경로잔치 행사 개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30일 중복을 맞아 문화1동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어르신 150여명을 초청해 행복나눔 경로잔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무더위에 지친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저소득 어르신 150여명을 초청해 이들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생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떡, 제철 과일 등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폭염에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명례 회장은“계속되는 폭염에 지역 어르신들이 육체적으로 지치고 가장 힘들어하실 거 같아 중복을 맞이해 보양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헀다.
유영단 동장은“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소중한 시간을 내어 직접 요리하고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어르신들께서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올 여름도 무탈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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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깨끗하고 안전한 ‘야구장 가는 길’조성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방향 주요 도로에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디자인 가설울타리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야구 관람객을 포함해 다수의 보행자가 지나가는 대표 통행로임에도 불구하고 폐·공가가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중구는 폐·공가 전면에 디자인 가설울타리를 설치해 노후된 주변 환경을 가림과 동시에, 울타리 전면에 구정 및 야구 관련 홍보물을 부착해 도시미관 향상과 지역 홍보를 도모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8월 중 착공 및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현재 정규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이글스 구단의 큰 인기와 더불어 중구를 찾는 방문객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야구 관람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야구장 가는 길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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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1동 새마을부녀회,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1동은 30일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여려운 이웃 50세대에 삼계탕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와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학숙 회장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정서적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로 우리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느끼고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데 많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롱 동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를 더욱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