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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여름철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대전 중구, 여름철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여름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수산물, 김밥, 육회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 26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식품접객업소를 식품위생감시원이 직접 방문해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위생관리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영업주가 스스로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 중심의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법적서류 구비 여부 △개인위생 △조리설비·도구 △조리 공정 △보관 공정 △작업장 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확인 등이며 컨설팅 결과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면 현장에서 개선·보완책을 제시하고 추가 개선이 필요한 업소에 대해서는 2차 진단을 통해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식품접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강화해 구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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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석교동 도시재생대학 전통문화교육과정 성료 및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31일 석교동 도시재생대학 전통문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돌다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대전공예협동조합 간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7월 1일부터 한 달 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돌다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및 석교동 주민 15인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가죽·목공·자개·염색·도예 등 전통 공예 실습 교육을 받으며 교육생 전원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이번 도시재생대학 교육 과정 기획에 참여한 대전공예협동조합과 돌다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전통문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력 및 공간 교류 △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으고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전통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올해 10월 완공을 앞둔 석교동 도시재생 전통문화플랫폼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이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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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8월 ‘중구통’인센티브 10% 운영
대전 중구, 8월 ‘중구통’인센티브 10%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8월 한 달간 지역사랑상품권 ‘중구통’의 인센티브를 10%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 7월,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선제적으로 진작하고자 ‘중구통’ 인센티브를 한시적으로 15%까지 상향 조정했다.
그 결과, 많은 주민들이 중구통을 활발히 사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사용 실적 또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중구는 지속 가능한 제도 운영과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7월 중 나타난 높은 사용률과 예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는 8월부터 인센티브를 10%로 조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는 “7월 한 달간 중구통 사용이 증가하며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며 “8월에도 중구통 사용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인센티브 10%를 적용해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중구통’은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하며 음식점, 마트, 미용실 등 관내 6,370여 개 다양한 가맹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
충전 시 인센티브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된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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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변동, 기룡E&C와 함께 사랑의 삼계탕 나눔
서구 변동, 기룡E&C와 함께 사랑의 삼계탕 나눔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관내 기업 기룡E&C와 함께 어르신 13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복을 맞아 기룡E&C 직원 식당에서 열렸으며 양측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또한,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경품 행사와 답례품도 함께 마련돼 풍성한 일정이 이어졌다.
한편 기룡E&C는 사회공헌의 목적으로 2016년부터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공사 무료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로 활동을 확대해 오고 있다.
기룡E&C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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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동 주민자치회,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 마무리
괴정동 주민자치회,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 마무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괴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괴정동 행정복지센터 건물 2층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 ‘스마트한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의 종강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해당 교육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됐으며 스마트폰 기초 사용부터 앱 활용, 키오스크 조작 등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쇼핑·금융·교통·SNS 등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정보 격차를 줄이고 어르신들의 생활편의 증진에도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배석효 회장은 “디지털 정보 격차는 어르신들의 일상 소외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세대 간 소통을 잇는 따뜻한 연결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흥섭 괴정동장은 “어르신 교육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은 물론 모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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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2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키트 전달
월평2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키트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폭염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에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건강을 위협받는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50여명에 냉감 소재 베갯잇, 이불, 넥쿨러, 토시 등의 지원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외출이 가능한 80여명에게는 넥쿨러와 토시 세트를 전달했다.
조자은 월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장마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용묵 월평2동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돌봄 기능을 수행하는 생활 밀착형 복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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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복수동, 경로당 돌며 무더위 속 어르신 건강 챙겨
서구 복수동, 경로당 돌며 무더위 속 어르신 건강 챙겨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복수동은 이달 23일부터 29일까지 총 7일간 관내 12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 시설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에게 폭염 시 야외 활동 자제 및 온열질환 예방법을 안내하고 생활 불편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방법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불편 없이 각종 혜택을 신청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안내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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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갈마1동,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 갈마1동,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지난 30일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협의체 위원과 위기가구 발굴단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최재인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황석 갈마1동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위기가구 지원의 시작”이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신속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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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년 결혼 비용 덜어줄 모바일 청첩장 지원
대전 서구, 청년 결혼 비용 덜어줄 모바일 청첩장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청년들의 결혼 비용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서구 in 모청’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지난 30일 전했다.
해당 사업은 2025년 대전시 인구 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전문업체를 통해 지역 청년 예비부부에게 서구 명소 배경의 모바일 청첩장 제작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부부로 예비부부 중 1명 이상이 대전 서구에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선정 시, 헤어·메이크업, 의상대여, 스냅 촬영 등 모바일 청첩장 제작 시 필요한 서비스를 묶음으로 제공한다.
오는 8월 4일부터 대상자를 모집해 예비부부 40쌍을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는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QR의 공고문 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결혼을 앞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명소를 특별한 초대장에 담을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서구는 청년 예비부부들을 위한 지역 연계형 정책을 발굴해 이들이 지역에 애착을 갖고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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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챗GPT 활용 등 의정연수 실시
대전시의회, 디지털 탐구로 의정역량 ‘Up’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가 챗GPT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정책 소통과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전체 의원 정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진행됐으며 제주도의 정보기술 산업 발전전략과 생태관광 정책을 현장에서 탐구하고 챗GPT 활용, 감성 리더십과 메시지 전략 등 전문 교육으로 의원 개개인의 소통력과 정치력 제고를 도모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연수 첫날인 29일에는 한국산업기술원 이영환 박사가 강사로 나서 ‘챗GPT를 활용한 의정활동 실전’을 주제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정책 대응과 홍보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정책 간담에서는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인 30일 오전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인성교육센터 김은미 대표가 ‘셀프힐링과 감성 리더십’을 주제로 조직 내 정서문화와 자율회복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강연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제주시 영평동에 있는 IT기업 카카오 본사를 방문해 카카오의 산업 전략과 비전, 지역 기반 기술 확산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IT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비자나무 군락지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생태 보존 명소인 ‘비자림’을 방문해 자연유산 보호와 생태관광의 조화, 무장애 탐방 시설 등에 대해 체득했다.
특히 장애인·노약자도 이용가능한 무장애 숲길 운영 현장을 직접 확인하면서 향후 대전의 생태·관광 정책에도 반영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연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정치인으로서의 메시지 전략’을 주제로 생각표현연구소 김주리 소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은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한 효과적인 메시지 기획과 전략적 의사소통에 대한 내용으로 의원의 시민 소통역량을 향상시키는 시간이 됐다.
조원휘 의장은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술과 감성 리더십, 미래산업 벤치마킹을 골고루 아우르는 종합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도시 경쟁력이 커지고 있는 글로컬 시대를 맞아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중요해지는 이때, 의원 각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책소통 능력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연수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