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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 메시지 효과 확인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 메시지로 긍정적 행동변화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여름방학 학교시설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95.4% 이상이 청렴 메시지가 행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다.
본 결과는 매월 ‘청렴은 개인의 품격을 높이고 사회의 질서를 바로 세운다–공자’, ‘청렴은 내면의 평화를 지키고 세상의 신뢰를 얻는 열쇠이다’ 와 같은 청렴메세지를 받은 동부교육지원청 공사 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의 실질적 효과와 조직 이미지 변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설문 결과, 청렴 메시지 수신 후 95.4% 이상이 “청렴 행동에 영향을 받았다”고 응답했으며 교육청 청렴이미지 평가 및 청렴이미지 변화 모두 매우 높게 나타났다.
특히 조사 대상자의 96% 이상이 청렴 실천의지의 요구로 “추후에도 정기적으로 메시지를 받고 싶다”고 응답해 메시지 전달 방식의 지속적 유지 필요성이 확인됐다.
이번 조사로 청렴 메시지가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행동 변화까지 유도할 수 있음이 입증됐다.
이는 동부교육청의 청렴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고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메시지 발송이 청렴문화 확산의 핵심 수단임을 시사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종희 시설지원과장은“앞으로 정기적인 청렴 메시지 발송 체계를 유지해 청렴문화 정착 및 투명한 시설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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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도심 속 감성피서지 ‘가오동 상상바캉스 展’ 개최
대전 동구, 도심 속 감성피서지 ‘가오동 상상바캉스 展’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여름을 맞아 일상에 상상력을 더하는 ‘2025 가오동 상상바캉스 展’을 다음 달 11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넌 어느 별에서 왔니?’라는 부제로 진행되며 구청사 앞 잔디광장과 1층 로비, 10층, 12층 등 구청 곳곳을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해 지역 청년예술가 5인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실내 식물 인테리어 연출가 서문은정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전시 공간 전체에 감성적 분위기를 더하고 관람객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또한, 작품 전시 이외에도 △마음 움직임 워크숍 △디지털 AI 창작 체험 △난해한 현대미술 특강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예술에 대한 이해와 체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일상 속 새로운 시선과 감각을 일깨우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과 관람객들이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함께 경험하고 공감과 휴식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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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코딩드론 입문반’ 호응… 체험형 과학교육 인기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30일부터 진행된 ‘2025년 드론 체험 프로그램’의 두 번째 창의적 과학 체험활동 ‘코딩드론 입문반’ 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이하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첫째 날 드론의 기본 원리 교육 후 직접 드론을 조종하는 실습 중심의 수업이 진행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은 △드론 기초비행 원리 △스크래치 기반 드론 코딩 △코딩드론 실습 미션 등 체계적으로 구성됐으며 모집 시작과 동시에 선착순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구는 지난해 참가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연령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해 △코딩드론 체험반 △가족 단위 드론 입문·중급반 △드론 중급반 등 총 4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 코딩까지 배울 수 있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다”며 “작년보다 프로그램이 더 다양해져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드론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진로를 확장하는 중요한 교육 도구”며 “앞으로도 창의적 과학 체험의 기회를 지속 확대해 ‘명품 평생학습도시 동구’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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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전통시장 냉풍기 지원 현장 점검
이장우 대전시장, 전통시장에서 폭염 대응 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0일 오후 이장우 대전시장이 폭염 대응과 전통시장 활성화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중앙시장과 도마큰시장 2개 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최근 이어지는 폭염 속에 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전통시장 냉풍기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여름철 장사에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각 시장을 돌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위해 애쓰고 계신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냉풍기 지원과 같은 실효성 있는 사업을 통해 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이동식 냉풍기 가동 현황을 살피며 실제 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의 체감 만족도, 설치 위치, 작동 상태 등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여름철 냉방지원 외에도 주차, 노후시설 개선 등 환경 개선과 야시장 지원 등 여러 의견도 수렴했다.
대전시는 현재 중앙시장, 도마큰시장 등 총 82대의 냉풍기를 7월 20일부터 본격 가동하고 있으며 이용객 체류시간 증가 및 방문 만족도 제고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지원 대상 시장 확대와 함께, 자치구 직접 구매 방식 전환을 통한 냉풍기의 지속적 활용 체계도 검토할 계획이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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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사칭 금전 요구 주의 당부
대전교육청, ‘공무원 사칭 사기 사례 접수’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해 업체 등에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유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일부 사기범들이 대전시교육청 직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 또는 용역 대금 지급을 명목으로 업체에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들은 실제 공문을 위조하거나 공무원 개인 연락처를 도용하는 등 치밀한 수법을 사용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통해 금전을 직접 요구하지 않으며 계약 및 대금 지급과 관련해서는 반드시 교육청 해당 부서 담당자에게 사실 여부 등을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하고 사칭 사기 의심 사례가 발생할경우 즉시 관할 경찰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교육청은 현재 이번 사건과 관련해 둔산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향후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신속한 정보공유와 대외 안내를 통해 공공기관을 사칭한 범죄행위에 단호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교육청을 사칭한 범죄행위는 공공기관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업체와 시민 여러분께서도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신 경우,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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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1동 지사협, 취약계층 아동 위한 ‘시네마 나들이’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1일 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영화 관람 프로그램인 ‘함께하는 온천1동 시네마 나들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방학 기간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돌봄 취약 아동과 청소년 1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현장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을 맞이하며 한전MCS 대덕유성지점에서 후원한 팝콘과 음료 등 간식을 전달하고 영화관 입장 안내를 도왔다.
대자정 위원장은 “아이들이 영화 관람을 통해 잠시나마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체험형 복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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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300만원 상당 이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1일 온천2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저소득층을 위한 여름 이불 39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직접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오영환 회장과 전영신 회장은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온천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과 장학금 기탁 등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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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인돌봄서비스 종사자 대상 디지털 역량 교육
유성구, 노인돌봄서비스 종사자 대상 디지털 역량 교육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1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증하는 노인 인구에 따른 돌봄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디지털 정보화 기술을 활용한 전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건강 모니터링·스마트홈 등 AI 기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국가건강검진제도를 안내할 수 있도록 제도의 주요 내용과 지원 방식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변화하는 돌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의 안전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스마트 돌봄 인프라를 확대해 체계적인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통해 1,254명의 대상자에게 △안부 확인 △생활교육 △방문 서비스 △일상생활 지원 등을 제공하며 관련 문의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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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감성 충전, ‘한여름밤의 유성뮤직페스타’
여름밤 감성 충전, ‘한여름밤의 유성뮤직페스타’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8월 1~2일 이틀간 관평천 야외광장에서 ‘한여름밤의 유성뮤직페스타’를 개최한다.
‘대전 0시 축제’ 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유성뮤직페스타는 지역 예술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58D, 스탠딩에그, 맨인블루스, 빈센트블루 등 인기 뮤지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부대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한궁 체험, 키링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를 비롯해,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푸드트럭과 브루어리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주관하는 ‘지역 상권 연계 영수증 이벤트’도 함께 열려 축제 현장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무더운 여름, 관평천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지역 예술의 열정과 주민들의 따뜻한 에너지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유성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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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폭염 대비 주택건설공사장 점검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31일 선화동 일대 주택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폭염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특보로 건설 노동자의 온열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구는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화동 일대 주택건설공사장 2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대응지침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구는 △시원하고 깨끗한 물, 소금 등을 충분히 제공 △냉방 또는 통풍장치 설치·가동 △일정 체감온도 이상 폭염작업 시 적절한 휴식 부여 및 그늘진 장소 제공 △개인 보냉장구 지급 △ 온열질환자 발생 시 119 신고 및 응급조치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의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했으며 관계자들에게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폭염에 노출되는 옥외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