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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위원장, 스승의 날 감사패 수상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대전교사노동조합으로부터 지역 내 교육발전과 인재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대전시의회 제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대전시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시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등을 대표발의 해 학생과 학부모가 경제적 부담 없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전국 최초로 늘봄학교 운영 사항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대전시교육청 늘봄학교 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학교 현장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선생님이 존경받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교가 되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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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내집’식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식사 대접
대흥동‘내집’식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식사 대접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흥동은 지난 15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내집’식당에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55명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내집’식당은 평소에도 밑반찬과 도시락 지원을 비롯해, 복지관 및 경로당 어르신, 환경관리요원들에게 정기적으로 중식을 제공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식사를 마치신 한 어르신은 “이렇게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경임 대표는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답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항상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은 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정경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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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주택 임대차 계약 30일이내 신고 하세요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오는 5월 31일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의 과태료 유예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 이후 체결되는 계약부터는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지난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거래 당사자가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의 주요 내용을 신고해야 하는 의무사항이며 신고 완료 시 확정일자가 부여된 것으로 간주되어 임차인의 우선변제권이 확보되는 등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거용 건물 임대차 계약이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6월 1일 이후에는 미신고 시 계약금액과 지연 기간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고의적인 허위신고에 대해서는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구민들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차인의 권리 보호와 공정한 임대차 시장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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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원도심 활성화에 두 팔 걷어붙여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입주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개장 등과 관련해, 사람·문화·역사가 살아 숨 쉬는 활기찬 도심 공간을 조성하고자‘원도심 도시환경개선 및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는 오는 6월 준공 예정으로 4개 기관, 540명이 입주 예정이다.
또한, 대전 한화생명 볼 파크는 지난 3월 5일 개장되어 총 20,007석의 관중석을 보유하고 약 80여회의 홈경기를 치르게 되어 있으며 성심당과 더불어 중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종합계획은 △도시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기반 구축 △특색있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효율적인 공실 활용이라는 4대 전략과 27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구는 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노후 기반시설 및 침체된 상권 등의 원도심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중구는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은행·선화동과 대흥동 일원을 중심으로 원도심 상권을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소비자 참여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대전 원도심의 상징인 중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사람·문화·역사가 살아 숨 쉬는 활기찬 중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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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새마을금고·부녀회, 저소득층 후원금 전달
유성온천새마을금고·부녀회, 저소득층 후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5일 유성온천새마을금고·부녀회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온천1동에 지정 기탁돼 관내 저소득층의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만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유성온천새마을금고·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유성온천새마을금고는 지난 2021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곡 50포와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는 등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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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지, 유성구에 무더위 식혀줄 여름이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5일 더 코지가 1,100만원 상당의 여름 이불 200채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이불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돼 여름철 쾌적한 수면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흥우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양한 방면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취약계층의 수면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 코지는 자연 친화적 신소재인 참숯 원사 '코지론'과 흑연 기반의 나노소재를 활용해 침구류를 연구·개발·생산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지역 기업이다.
지난 2023년에도 2,000만원 상당의 이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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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선 앞두고 생활 속 투표문화 확산 나선다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이 주권자의 권리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표 참여 독려 홍보 및 캠페인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청사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지하차도·13개 동 저단 게시대·홍보 배너·대형 LED 전광판·마을버스 등 총 73곳에 홍보물을 게시해 관심을 유도한다.
특히 이달 말까지 온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봄꽃 전시회’ 행사장에는 포토존을 설치해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투표 참여 메시지를 접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내 146개 공동주택에는 사전·본투표 일정 안내 방송을 통해 일상 속 투표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 등 온라인 홍보를 통해 청년층·직장인 등 바쁜 일상을 보내는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사전 투표는 5월 29일~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대전 유성구 관내에는 본투표 78개소, 사전 투표 14개 투표소가 설치된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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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한밭수목원 맨발걷기 개장 축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흙향기 나는 도심 속 힐링공간 확충 약속”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5일 한밭수목원 맨발걷기 산책로 개장식에 참석해 개장을 위해 노력하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시민들에게 치유와 건강의 공간이 될 맨발걷기 산책로의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산책로 소개, 주요내빈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개장식을 마친 후에는 황톳길 맨발걷기 체험을 제공해 참여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 한밭수목원, 장태산 자연휴양림, 계룡산 수통골 순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들이 치유와 건강을 소중히 여겨 자연·생태환경을 선호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그동안 대전시의회는 5분 자유발언과 행정사무감사, 정책토론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맨발 걷기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넓혀왔으며 최종적으로 조례 제정과 약 4억원의 예산 반영을 통해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을 완료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비롯해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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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미환급 지방세 집중 정리… 납세자 권리보호 나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납세자의 권리보호와 미환급금 정리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국세 경정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 매각·폐차·말소 등의 사유로 발생하며 대부분 금액이 소액이거나 납세자의 주소 불명, 연락처 변경 등으로 인해 환급 안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지난 3월 31일 기준, 동구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3,292건, 약 8,656만원에 달하며 이 중 상당수가 아직 청구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에 따라, 구는 집중 정리 기간 중 △안내문 발송 △문자메시지 △카카오 알림톡 △ARS △위택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환급신청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국외이주자나 소재불명자 등 환급에 어려움이 있는 미환급자를 중점 정리하고 납세자의 환급 청구가 없는 경우에도 전화 등을 통해 입금계좌를 확인하는 등 능동적인 환급 조치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방세 미환급금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환급받을 수 없는 만큼, 이번 집중 정리기간을 통해 대상자들이 꼭 권리를 행사해 환급금을 찾아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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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본격 가동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구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조기 가동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는 폭염 대응의 선제적 강화를 위해 동구보건소를 중심으로 감시체계 운영을 지난해보다 5일 앞당겨 시작한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관내 응급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의 정보를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동구보건소가 실시간 모니터링해 대전시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는 사전 준비와 생활 속 실천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감시체계 조기 가동을 통해 폭염에 따른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구민 건강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온열질환자는 2020년 1,078명에서 2024년 3,074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이 중 80.1%가 논밭, 공사장 등 야외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 △시원한 장소 이용 △무더운 시간대 활동 자제가 필요하며 특히 어린이, 어르신, 만성질환자는 더위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