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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22회 인동장터 독립 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대전 동구, ‘제22회 인동장터 독립 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동구 인동 만세로광장에서 ‘제22회 인동장터 독립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동구 주최·동구 문화원 주관으로 대전지방보훈청·광복회 대전지부 및 동구지회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며 기념식을 비롯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먼저, 본 행사에 앞서 △이달의 독립운동가 전시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대한독립 만세 캘리그라피 △만세운동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아우라 오페라단 공연과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연극 무대도 펼쳐져 행사에 함께한 주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3·1절 노래 합창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인동장터 만세운동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 공연도 선보여, 당시의 감동과 독립운동 정신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인동장터 독립 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이번 기념행사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그 의미를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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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 임산부·영유아 비대면 건강교실 운영
대전 중구, 2025년 임산부·영유아 비대면 건강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오는 3월 17일을 시작으로 6월, 9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임산부·영유아 비대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임신과 출산, 산후관리 및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임산부·영유아의 건강 증진과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임산부 운동 △올바른 수유 방법 △신생아 육아법 △베이비 마사지 △월령별 영유아 놀이법 △아기 이유식 진행 방법 △영유아 안전사고 유형 및 예방 대처법 등에 대해 각 회차별 2주 동안 진행된다.
또한, 유튜브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수강 신청 없이 중구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에게 개별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교육 접속 URL을 발송할 예정이다.
문자를 받은 임산부는 URL에 접속해 2주 동안 언제든 자유롭게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후 설문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제공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이번 교육에 많은 임산부들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보건소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냉동 난자 사용 시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하는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과 20세~49세 가임 인구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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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통합돌봄 안심케어 통합관제시스템 실증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 통합돌봄 안심케어 통합관제시스템 실증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인공지능과 돌봄 기기를 활용한 혁신적인 돌봄서비스 향상을 위해 11일 ㈜코리아커넥트와 ‘통합돌봄 안심케어 통합관제시스템’ 실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 실증 플랫폼을 통해 실증 매칭되어 진행된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중구 통합돌봄 서비스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리아커넥트, 대전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스피커, 인공지능 돌봄 로봇, 돌봄 플러그, 똑똑안부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통합돌봄 센서 및 장비의 통합 관리 필요성에 대해 뜻을 모으고 이종 데이터 통합 및 AI 복합 분석을 통한 대전시 최초 통합돌봄 안심케어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협약했다.
중구는 시스템이 구축되면 돌봄 대상자들의 과거 이용 내역 및 활용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중구가 스마트 돌봄 서비스 분야에서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계기이자, 스마트 돌봄 기기의 보급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관리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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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국·시비 보조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대전 중구, 국·시비 보조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국·시비 보조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문인환 부구청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선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40개 사업을 발굴했다.
이들 사업에는 총 1,594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예정이며 이 중 국비 예산 768억원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발굴 사업 분야는 △재난·생활안전 개선 △생활인구 확대 △주민복리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재생 사업 등으로 중구는 정부 정책 방향을 고려해 지역 파급 효과가 크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지원 타당성을 확보하고 중앙부처 설득 논리를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선제적인 국비 확보 노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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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저소득가구 학생 장학금“여러분 꿈 응원해요”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저소득 가구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 지원 사업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10일 유성구에 따르면 저소득주민 지원 기금을 활용해 지난해 말 35명의 저소득 가구 학생 35명에게 총 1,7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와 별도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희망스타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사랑의 장학금, 대전상공회의소 희망드림 장학금 등 협력 기관도 힘을 보태고 있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성적 우수 고교생과 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으로 올해는 특히 충남대학교 약학과, 한국과학기술원,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등에 합격자를 배출했다.
KAIST에 합격한 장학금 수혜 학생 부모는 “아이가 중학생 때부터 구청에서 여러 장학금을 지원받아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ETRI 사랑의 장학금을 4년간 꾸준히 지원받으면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학금 지원 사업에 동참해 주시는 협력 기관과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 감사드린다”며 “어떤 환경에서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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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숲 체험하며 산림 생태계 중요성 배운다
유성구, 숲 체험하며 산림 생태계 중요성 배운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주민들이 산림의 가치와 생태계의 중요성을 체험으로 배울 수 있는 산림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연령별 맞춤형 산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아 숲 교육’과 ‘숲 해설 프로그램’ 으로 구성된다.
유아 숲 교육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3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학의 숲 △은구비 역사공원 △청벽산 근린공원 △상대 근린공원 등 4개 유아숲체험원에서 전문 유아숲지도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관내 숲과 도시공원으로 찾아가 자연과 직접 교감을 통해 산림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성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성북동 숲속야영장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1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유성구 홈페이지, 또는 녹지산림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숲을 체험하며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과 동시에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산림 생태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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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도심 속 텃밭 이렇게 가꾸세요”
유성구, “도심 속 텃밭 이렇게 가꾸세요”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025년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 참여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윤성훈 대전시 도시농업팀장이 ‘알기 쉬운 농작물 가꾸기’를 주제로 농사의 기본 지식과 텃밭 운영 요령을 소개했다.
도시 텃밭은 용계동, 하기동, 송강동 등 총 3개소에 약 1.2ha 규모로 조성됐으며 화학비료, 농약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으로만 경작해야 한다.
유성구는 지난 1월 기관·단체·동호회 및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227가구를 모집했으며 텃밭은 4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이 도심 속에서 농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을 계획했다”며 “함께 텃밭을 가꾸며 이웃과 소통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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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불가능을 가능으로’혁신 역량강화 특강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1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 소장을 초청해 ‘2025년 혁신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불가능을 가능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역사 속 인물들의 도전과 극복 사례를 현대적 가치와 연결함으로써, 공직자들이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매년 직원들의 혁신마인드 함양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혁신 특강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5월 21일 두 번째 특강에서는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교수를 초청해 ‘저속노화로 지키는 뇌 건강’을 주제로 강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서소원 대전시 인사혁신담당관은 “이번 특강이 공직자로서의 소명을 다시금 되새기고 변화의 흐름 속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과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는 배움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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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빙기 상수도 시설물 안전 점검 실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해빙기 상수도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3월 10일부터 3월 30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시설물 관리 주체별로 자체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취·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 총 109개소로 주요 상수도 시설물의 안전성을 전반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한다.
특히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옹벽이나 석축과 같은 구조물이 변형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에 이러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할 방침이다.
또한 정수장과 배수지 등의 전기, 통신, 기계설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철저히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의 기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며 정밀 점검과 정밀안전진단 등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진단 및 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 상수도본부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각 지역사업소를 통해 긴급 수선업체와 협력해 24시간 복구반을 운영하고 있다.
수돗물 사용과 관련해 불편 사항이 있으면, 주야간 상관없이 당직실로 연락하면, 즉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박도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져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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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과 록의 만남 ‘봄의 락놀이’ 개최
시립연정국악원, 문화예술단지 이전 10주년 기념 공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국악원 문화예술단지 이전 10주년을 맞아, 국악 공연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오는 15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봄의 락놀이’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젊은 국악과 대중음악이 결합된 특별한 공연으로 전통 관악기로 구성된 국악 밴드 ‘저클’, 국악 아이돌이라 불리는 여성 소리꾼 그룹 ‘소리꽃가객단’, 강렬한 록 사운드를 선보이는 ‘오뮤오’, 그리고 대한민국 락의 전설 ‘김종서’ 가 함께한다.
첫 무대는 한국 전통 관악기 ‘피리’를 중심으로 한 브라스 밴드 ‘저클’ 이 연다.
이들은 관악기의 특성을 극대화한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으며 2022년 ‘21C 한국음악 프로젝트’ 은상, 2023년 ‘제8회 청춘열전’ 은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왕실 행차 음악‘무령지곡’에서 착안한 강렬한 곡‘무령지GO’를 시작으로 전통민요와 동요, 구전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동네 한 바퀴’, ‘날 좀 보쇼’ 등을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하는 신나는 무대를 연출한다.
이어지는 무대는 독특한 퍼포먼스를 가미한 ‘소리꽃가객단’ 이 장식한다.
이들은 한국문화재재단 주최 ‘이팔청춘 담판 콘서트-청춘가’ 최종 우승, 21C 한국음악 프로젝트 금상을 수상 등으로 주목받는 젊은 국악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느리고 애절한 전통 가곡‘사철가’를 경쾌하게 재해석한 곡을 시작으로‘걱정’, ‘빛을 머금은 아이’ 와 판소리 흥보가 중 박타는 대목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곡한 ‘톱송’ 이 이어진다.
세 번째 무대는 강렬한 보이스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사랑받고 있는 여성 록 밴드 ‘오뮤오’ 가 장식한다.
이들은 SBS 판타스틱 듀오, MBN 쇼킹나이트 등 다양한 방송 무대와 각종 대학교 축제, 위문공연 등에서 활약하며 여성 로커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마지막 무대는 대한민국 락의 살아있는 전설 가수 김종서가 장식한다.
그는 대표곡‘아름다운 구속’, ‘플라스틱 신드롬’, ‘겨울비’등을 통해 깊은 감성과 파워 넘치는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한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국악원 문화예술단지 이전 1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 없이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기획 공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