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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여성단체협의회, 따뜻한 겨울을 위한 성금 기탁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9일 대전 중구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여성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중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 간 상호협력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증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와 여성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회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 11월 여성단체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여성복지시설에 기탁되어 취약계층을 위한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래 회장은“추운 연말연시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관내 여성복지시설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고 지역사회 여성지도자들이 의미있는 일에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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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물, 취약계층에 겨울철 난방비 후원
㈜시드물, 취약계층에 겨울철 난방비 후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산성동은 지난 18일 ㈜시드물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난방비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겨울철 난방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드물은 이번 난방비 후원 이외에도 매월 산성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천연화장품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민병권 대표는“작은 성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혜은 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시드물 민병권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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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청호 관광 활성화 ‘대청호수로 측도 1단계’ 완료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대청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대청호수로 측도 1단계’ 구간 조성이 완료돼, 본격적으로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청호수로 측도 설치 사업’은 대청호를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로 더욱 활성화하고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번에 완료된 1단계 구간은 비룡동 줄골에서 새동네까지 0.7km로 총 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측도는 대청호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데크길로 조성됐으며 구간 중간에 포켓쉼터를 설치해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구는 내년부터 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단계 2.6km 구간 조성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며 완공 시 대청호 오백리길과 연계돼 걷는 길과 자전거길로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청호수로 측도 조성으로 지역 주민과 대청호를 찾는 관광객, 자전거 운전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2단계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대청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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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경영안정 자금 특례 보증’ 소상공인 지원 강화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올해 초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동구표 소상공인 보증지원 사업 ‘진심동행론’ 이 내년에도 시행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대전 동구는 19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특례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와 하나은행은 각각 출연금 2억원의 재원을 마련하고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이를 포함한 총 48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특례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구는 소상공인의 신용보증 수수료 2.2%와 대출이자 3%를 최대 3천만원 한도로 2년간 지원하며 하나은행은 소상공인이 융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소상공인의 재정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고물가 시대 소상공인들의 경영난과 이자 부담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년도 동구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특례 보증지원 사업의 세부 일정 및 지원 요건은 향후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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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지역 자원봉사단과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이효성 의원, 자원봉사단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효성 의원은 지난 18일 대전광역시의회 소통실에서 지역 자원봉사단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덕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엔젤봉사단 회원들이 참석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에 관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영숙 엔젤봉사단 회장은 “장애인들의 경우 이동 수단이 상대적으로 제한되어 있고 지원 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 등으로 외부활동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어 안타깝다”며 이동차량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시민들이 자원봉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전시 차원에서 자원봉사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 외에도 시민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우수자원봉사자 제도에 대한 적극적 홍보, 자원봉사자 지원 프로그램 효율화,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이 필요한 지원대상을 파악하기 위한 행정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한 참석자는 “자원봉사활동을 해오면서 느껴온 아쉬웠던 점들에 대해 직접적으로 의견을 제안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며 대전시의회와 대전시가 지역 자원봉사단체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효성 의원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희생정신과 이웃을 아끼는 마음이 우리 공동체를 지탱하는 원동력”이라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의정활동의 각오를 밝혔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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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올데이치과의원,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9일 연세올데이치과의원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생계비, 의료비, 긴급지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정열 대표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올데이치과의원은 2020년부터 유성구 소재 사회복지시설과 대학교 등에 매년 후원을 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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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4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 사회보장 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의 대표, 동 협의체 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대표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우리동네 돌봄 사업 안내 △2024년 지사협 추진 현황 보고 △2025년 지사협 운영 방향 △2025년 동 지사협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사협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지역 내 사회보장서비스 제공 관련 기관과 단체간의 연계와 협력이 강화되어 지역사회 보호체계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 차원에서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확충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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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은도서관 ‘한강 작가 북큐레이션’ 운영
유성구 노은도서관 ‘한강 작가 북큐레이션’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지역서점과 협업으로 진행되며 도서관과 서점이 함께 전시 도서목록을 선정하고 책을 소개하는 글을 작성해 도서와 소개글을 노은도서관 종합자료실에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 도서는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흰 △작별하지 않는다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등 한강 작가의 대표작들로 구성해 주민들이 한강 작가의 문학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북큐레이션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유성구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주민들이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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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성과공유회’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9일 전민동 씨크릿우먼 다목적회의실에서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유성구와 대전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해 노력해온 교육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마을교육 활성화와 교육협력에 기여한 분들에 대한 표창 시상을 시작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성과 사례 발표와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교육협력과 마을교육 활성화를 위해 1년 동안 힘써주신 여러 교육 주체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전시교육청과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을교육 사업을 발굴하고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며 행복이음교육지구의 성공적인 추진에 유성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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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민생안정 대책 마련 총력 “민생 회복 집중”
유성구, 민생안정 대책 마련 총력 “민생 회복 집중”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로 인한 국정혼란이 지역경제와 민생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19일 민생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16일 개최된 긴급 확대간부회의에서 정용래 구청장이 강조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체적인 방안책을 모색하기 위해 대책반장인 문창용 부구청장의 주재로 열렸으며 민생 업무와 밀접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생활 민원대응 △재난 및 사고 대응 등 4대 중점 분야에 대해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유성구 민생안전 대책반은 기업 및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민경제 안정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한 선제적 재난 대책을 마련하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며 아울러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공직자들이 더욱 차분하고 빈틈없이 행정을 운영해야 한다”며 “취약계층 지원과 생활 안전 분야를 꼼꼼히 챙겨 구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10일부터 부구청장을 대책반장으로 하는 민생안정 대책반을 운영 중이며 기획, 행정, 경제, 복지, 생활환경, 안전도시 등 주요 분야의 민생 안정과 구민의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