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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캠코CS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받아
대전 서구, 캠코CS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받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7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캠코CS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5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영기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올해도 서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캠코CS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경기 침체와 불안한 정세 속에서도 흔쾌히 성금을 기탁 해주신 ㈜캠코CS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의미 있게 쓰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씨에스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자회사로 가계·기업·공공부문의 고객상담 및 고객관리 전문 기업이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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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공유재산의 전략적 관리와 활용 강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치단체 유형 및 공유재산 규모를 기준으로 8개 그룹으로 분류 후, 분석지표를 전문기관이 조사 및 분석·진단하고 행안부가 서면조사와 현지실사 검증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
구는 이번 평가를 통해 공유재산을 전수조사하고 관리·활용 현황을 분석·진단해 재정수입 확충에 필요한 체계적 재산 관리를 도모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운영 수준에 대한 객관적인 파악 및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공유재산은 활용가치와 잠재력이 풍부한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재산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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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동학대예방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 아동학대예방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8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아동 분야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아동학대예방위원회’를 개최했다.
서구 `아동학대예방위원회`는 아동 관련 기관 전문가 등 총 12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아동학대업무 추진실적 및 2025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각 기관의 아동학대관련 업무를 공유 후 예방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서구는 2020년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24시간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해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 아동학대 신고 등 종합적인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지정해 필요시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복지부평가에서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아동보호의 공공성 강화에 기여한 바 있다.
서철모 청장은 “아동학대 신고와 의심 사례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아동학대 발생 사전 예방 및 사례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나아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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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성친화도시조성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 여성친화도시조성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7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여성친화도시조성위원회’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여성친화도시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여성친화도시조성위원회’는 공공·민간위원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기본방향과 전략에 관한 사항, 여성친화도시와 관련한 지역 특성화 사업, 인프라 구축 및 교육·홍보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조성위원회’ 위원 5명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으며 2025년 여성친화 행복마을 조성지역 선정을 위한 심의가 이뤄졌다.
이날 만년동이 2025년 여성친화 행복마을 조성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조성 방향과 다양한 사업 의견이 제시됐다.
서철모 청장은 “내년에도 민·관·경의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015년부터 도마2동을 시작으로 총 10개의 여성친화 행복마을을 조성해 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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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서구 수상자의 날 행사 개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8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2024년 서구를 빛낸 자랑스러운 수상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를 빛낸 유공주민을 포상하고 서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오전 1부에서는 지역사회 및 구정 발전 유공 등 12개 유공 분야에서 70여 개의 표창이, 오후 2부에서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등 12개 유공 분야에서 100여 개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퓨전국악 공연, 축사, 서구 홍보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수상자들과 축하객을 배웅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번영을 이끌어 온 자랑스러운 유공자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공로를 인정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서구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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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충남대학교, 지역 평생학습 협력 강화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8일 유성구평생학습원과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남대학교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자체와 대학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와 대학의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주민대상 홍보 협력 및 관련 행사 참여 등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들이 충남대학교의 전문성과 풍부한 자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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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동 높은뜻감리교회, 취약계층 지원 위한 후원금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신성동은 지난 18일 높은뜻감리교회가 후원금 477만 5,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높은뜻감리교회 창립 24주년을 기념해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월동비와 생활지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종현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효숙 신성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높은뜻감리교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을 소중히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높은뜻감리교회는 2020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성금과 물품을 후원하는 등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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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년 유성구 리빙랩 최종보고회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8일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을 위한 ‘2024년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사업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참여 학생들이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고 시연했으며 심사를 통해 우수작에 구청장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국립한밭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인 황경호 교수는 유성구의 데이터 기반 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사업은 리빙랩 방식의 관학 협력 모델로 국립한밭대학교 소프트웨어 전공 학생들과 대덕SW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참여해 데이터 활용을 통한 주민 행정서비스 효율화를 목표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키우는 혁신적인 협력 프로젝트다.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계속되는 이 사업은 △보훈수당 지급 효율화 프로그램 개발 △지역 행사 및 주요 행정업무 취합 시각화 프로그램 기획·개발 △행정 지류 자동 데이터화 방안 기획·개발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생활데이터 창구 플랫폼 기획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보훈수당과 지역 행사 관련 주제는 작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진행된 연속 주제로 학생들은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실증을 위해 집중했으며 두 차례의 개발 경험과 워크숍, 실용인공지능학회 특별세션 개최, 업무 담당자와의 협업 등을 통해 실질적인 개발 노하우를 쌓았다.
향후 유성구는 AI프렌즈학회, ㈜유클리드소프트 같은 전문가단체 및 혁신기업들과 협력해 조직의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 양성 및 공공 디지털 거버넌스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제 해결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며 이를 실현하려면 지역의 역량과 변화에 대한 열린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유성구도 과학적인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내외부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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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대전평생학습관, 2024년 하반기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전 직원 대상으로 공공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민원인 응대 요령 등을 주제로 고객 만족을 통한 친절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시대적 변화에 따른 민원서비스 응대 차별화 전략, 고객을 위한 언어 등으로 구성되어 민원인과 공무원 간 상호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
대전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공무원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주기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우리 학습관은 앞으로도 긍정적이고 부드러운 친절마인드로 대전시민과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친절문화 형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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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무상급식 식품비 단가 3.1% 인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도 유·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 식품비 단가를 평균 3.1% 인상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식품비 지원 단가는 학생 1인당 평균 금액을 기준으로 공립유치원 2,560원, 초등학교 3,200원, 중학교 4,070원, 고등학교 4,280원이다.
총 식품비 예산은 1,159억원이며 이 중 유치원 식품비를 제외한 1,036억원을 교육청과 지자체가 50%씩 분담한다.
식품비 이외에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급식 운영에 필요한 운영비 단가도 유·초·중·고 평균 7.2% 인상할 예정이다.
이번 무상급식비 인상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급식 운영 부담을 고려한 것으로 최근 2년간 이어진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대전지역 학생들에게 좋은 식재료로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고자 하는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청의 의지가 담겨있다.
한편 시교육청은 올해 급식 질 향상과 급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식품비 단가를 무상급식 시행 이후 최대 인상률인 10.1% 인상하고 무상급식비 중 식품비·운영비·인건비를 분리·지원해 매월 균일한 수준의 질 좋은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한 바 있다.
또한, 바른 식생활교육 운영학교, NON-GMO 사업학교, 영양·식생활교육 연구회를 운영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대와 영양교육 강화에 힘쓴 결과, 교육부 주관 ‘학교급식 및 식생활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 2013년부터 1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11월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급식 설문조사 결과, 급식 만족도가 전년 대비 9.7% 대폭 상승한 98.2%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만족도를 달성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급식 단가 인상은 여느 해보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며 “내년에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질 높은 급식 제공을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