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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간편 부동산 거래신고 매뉴얼 제작 배포
대전 서구, 간편 부동산 거래신고 매뉴얼 제작 배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공인중개사 및 거래당사자의 부동산 거래신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시 유의사항이 담긴‘간편 부동산 거래신고 매뉴얼’을 제작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매뉴얼은 부동산 거래신고 시 어려운 용어나 신고 절차를 쉽게 설명한 매뉴얼을 배부해 부동산 거래신고를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동산거래신고 기초 용어 △정정, 변경, 해제 후 재신고 대상 △신고서 수정 사항 있을 때 확인요청 확인방법 △자주 묻는 질문에 관한 정보 등이다.
‘부동산 거래신고 매뉴얼’은 서구청을 방문한 공인중개사 및 거래당사자에게 배부되며 상·하반기 공인중개사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 등 공인중개사와 관련된 집합교육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그동안 거래신고 시, 토지거래지분·대지권 비율·토지계약대상면적·관계지번 등 거래신고와 관련된 용어가 전문적이고 어려워 신고의무자인 공인중개사 및 거래당사자의 전화문의, 방문 등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서구는 이를 해소하고자 부동산 거래신고 매뉴얼을 제작했다.
서철모 청장은 “불필요한 방문을 최소화하고 누구라도 쉽게 거래신고 매뉴얼을 보고 부동산거래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제작 배포하게 됐다”며 “안전한 부동산 거래신고로 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예방 대책을 마련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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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일 파티시에’
박희조 동구청장,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일 파티시에’
[충청뉴스큐]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난 14일 우송정보대 서캠퍼스 우송타워에서 제7기 아동위원주관으로 관내 아동과 함께하는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우송정보대학의 후원으로 제과제빵 교수가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김종준 제7기 동구 아동위원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아동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지역 대학과 협력해 동구 아동을 후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행복한 지역사회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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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5년 새해맞이 온동네 톡톡투어’ 참여자 모집
대전 동구, ‘2025년 새해맞이 온동네 톡톡투어’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새해를 맞아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2025년 새해맞이 온동네 톡톡투어’를 추진, 이달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새해맞이 온동네 톡톡투어’는 박희조 동구청장이 각 동을 찾아 구의 비전을 공유하고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오는 2025년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올해 구민과의 대화를 참석자들로부터 사전 접수된 궁금증과 건의 사항을 토크쇼 방식으로 구성해, 구민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31일까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홍보물의 정보무늬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투어는 구민들과 소통하며 동구의 비전과 미래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며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동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더 나은 지역으로 만들어가는 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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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숯골냉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1500만원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6일 갑동숯골냉면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긴급지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현태 대표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구청장은“경제위기 장기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후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갑동숯골냉면 김현태 대표는 2016년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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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공도서관, 2025년 겨울방학특강 운영
유성구 공공도서관, 2025년 겨울방학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공공도서관에서 1월 7일부터 24일까지 유성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초등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특강은 초등학생들이 방학 기간 동안 도서관에서 독서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의 특성을 살린 흥미롭고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동화 속 레고이야기 △경제 쑥쑥, 미래 똑똑 금융 모험 △왜? 건국신화를 만들까? △ 내 마음상자 ‘심리상담사와 함께하는 그림책테라피’△3D펜으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 △나도 라디오 스타 △오일파스텔 북아트 ‘나만의 책 만들기’△즐거운 오토마타 미술시간 △터틀봇과 친해지는 코딩 교실 △내가 바로 어린이 북큐레이터 △신나는 우리 놀이 △샤방샤방, 우리 옷에 담긴 역사 이야기 △그림책과 인형 표현놀이 △그림책 연극놀이 등 총 14개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12월 19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관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의 강의 주제와 모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에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고 뜻깊은 겨울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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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탄핵정국 민생 안전·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유성구, 탄핵정국 민생 안전·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민생 안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전을 펼친다.
지난 14일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됐지만, 그동안 대내외적인 환경 악화에 12·3 비상계엄 선포 등으로 경기 침체가 심각하다고 보고 이것을 회복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6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부서장 이상 및 동장을 포함한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탄핵 이후 전개될 상황과 구민 일상 회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비책을 점검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정 구청장은 △혹한기 대비, 복지 대응 등에 집중된 겨울철 안전대책에 경제 활성화를 포함해 확대 시행하고 관련 시스템 재점검을 지시했다.
또한 △2025년 예산안 통과 이후 예산 신속 집행을 서둘러 시행하는 등 내수 침체 회복에 적극 나서 줄 것과 △내년 1월부터 부서별로 서민 경제와 관련된 단체, 기관 등과의 간담회를 통한 애로사항 청취와 지원책 마련을 주문했다.
특히 정 구청장은 △동별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돌봄과 복지를 위한 행정서비스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구청장은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에도 당분간 정국 불안이나 갈등은 지속될 것”이라며 “이런 때일수록 공직자들이 중심을 잡고 민생 안전과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매년 시행하는 겨울철 안전대책도 다시 한번 시스템을 점검하는 동시에 내용을 보완하고 예전에는 취약계층의 안부를 한 번 점검했다면 이번에는 두 번 점검하는 식의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고 덧붙였다.
한편 유성구는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공직자들의 연말 송년회나 신년회 등 회식은 예년처럼 재개하되, 지나친 음주 자제 등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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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공모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 대안교육, 직업교육, 학습 의욕고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습, 진로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본부를 두고 공모 분야에 주된 활동을 하는 청소년 관련 비영리법인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 중 청소년 관련법에 근거해 운영하는 단체 △대전시 및 자치구에서 관리·운영하는 청소년 복지시설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대전 관내 대안교육기관이며 이 가운데 하나를 충족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 등은 12월 27일까지 보탬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내년 1월 중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후 개별 통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습, 진로 자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많은 단체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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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교-대학 연계 인재양성 사업 참여 대학 모집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고교-대학 연계사업 참여대학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및‘고교-대학 연계 동아리운영’ 사업에 참여할 관내 대학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대전시가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산업 분야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고교생, 대학 및 기업 간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대학 진학, 지역기업 취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 사업은 4대 전략산업, 지역특화산업, 글로벌 3개 분야별 교육, 견학, 컨설팅, 프로젝트, 발표회 등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운영’은 지역특화산업, 창업 · 취미, 리빙랩 3개 분야별 멘토링, 워크숍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대학·유망기업·정부출연기관 등 유관기관 견학 및 대학교수와 함께하는 진로 컨설팅, 기관 종사자 및 대학교수와의 소통 및 교류를 통해 고교생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및 기업에 대한 선호도와 지원 의지를 제고함으로써 고교생의 지역 정주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낙철 교육정책전략국장은 “교육발전특구는 대전시와 교육청이 협업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 및 정주까지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전략산업 인재를 양성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교-대학 연계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내 대학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포털인 대전비즈를 통해 2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시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31일 최종 참여대학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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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송년음악회 ‘베토벤 합창’ 공연
송년음악회 베토벤‘합창’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마스터즈 시리즈12 & 대전시립합창단 제169회 정기연주회 송년음악회 ‘베토벤 합창’을 20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로 피아노 김규연,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국윤종, 베이스 김기훈,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이 함께 베토벤의 걸작을 연주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베토벤의 ‘합창 환상곡’ 이다.
피아노 독주곡과 협주곡, 합창곡을 한 곡으로 묶어 놓은 듯한 이 작품은 독특한 편성과 유례없는 전개 방식으로 베토벤의 개성과 독창성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피아니스트 김규연의 협연으로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의 연합합창이 풍성한 선율을 노래한다.
이어서 ‘합창 교향곡’ 으로 잘 알려진 베토벤 ‘교향곡 제9번 라단조, 작품 125’를 연주한다.
이 곡은 베토벤이 작곡한 9개의 교향곡 중 마지막 작품이자 청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에서 완성한 작품이다.
베토벤은 독일의 시인 프리드리히 실러의 ‘환희의 송가’에 곡을 붙여 4악장을 완성했다.
인류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1824년 초연되어 올해 200주년을 맞은 ‘합창 교향곡’을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국윤종, 베이스 김기훈과 대전시립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의 연주로 화려하고 웅장한 대미를 장식한다.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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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25학년도 교단 지원 장학자료 3종 보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사회 변화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2025학년도 교단 지원 장학자료 3종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됨에 따라 보급되는 장학자료 3종은 ‘행복한 학교생활’, ‘대전의 생활’, ‘정보와 생활’ 으로 학습자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 자료로 개발됐다.
2025학년도 장학자료 개발을 위해 해당 분야에 대한 풍부한 교육 경험과 전문적 식견을 갖춘 개발위원으로 관내 초등학교 교감, 교사 총 29명을 구성했고 전년도에 보급된 장학자료의 학교 현장 설문 결과를 기반으로 수정·보완해 1년간 개발 활동을 추진했다.
관내 초등학교 151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입학 초기 적응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 자료, 사회과 지역화 교과서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의 정보통신활용교육 자료로 개발·보급하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요구되는 핵심 인재 역량 함양을 지원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장학자료가 개발·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