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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교원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 성료
세종교육원 생태 환경교육 직무연수 운영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교원의 생태·환경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진행한 ‘2025 생태·환경교육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연수는 세종교육원의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한 현장 주도 직무연수 사업 ‘교원이 제안하는 특별한 직무연수’의 두 번째 연수로 생태·환경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해 설계했다.총 4회기 오후 3시간의 집합연수로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유치원·초등 교원 23명이 참여했으며 기존 생태·환경교육을 되돌아보고 재미있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으로 나아가는 변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연수 과정은 △비관을 넘어 미래를 지향하는 생태·환경교육 △아름다운 숲과 해안 사구 탐방을 통한 생태감응력 신장 체험학습 △교육과정과 그림책 속 생태·환경 수업 △디지털 기술로 연결되는 아이들과 생태계 △생물 흔적을 따라가는 생태 탐정놀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교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특히 참가 교원들은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체험적 배움이 있어 매우 유익했다”, “생태·환경교육의 전환점이 필요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의 특색에 맞는 생태교육을 실천하고 싶다는 동기가 생겼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의 실천을 중심으로 생태·환경교육의 전환점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교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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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취약계층에 60만원 보조금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가정용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관련, 잔여분 22대에 대한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는다고 11일 밝혔다.해당 사업 참여시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1대당 6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대상은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수급자, 아동, 노인, 한부모가족 등과 중위소득 100% 이하인 다자녀가구, 사회복지시설·공공임대주택 거주자다.시는 올해부터 공공임대주택·사회복지시설 등 지원 대상의 폭을 확대해 더욱 두터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잔여분에 대한 신청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 가능하다.신청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고 빠르게 신청할 수 있고 등기우편 또는 세종시 환경정책과에 방문하면 된다.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이 지원사업은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기회”며 “취약계층의 보일러 교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큼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환경정책과 미세먼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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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마라톤 대회 성료…2027 U대회 성공 개최 기원
제1회 세종시 전국마라톤대회 성료 체육진흥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지난 9일 세종시민운동장에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제1회 세종시 전국마라톤대회’가 성료됐다고 밝혔다.세종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세종시장애인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와 안전한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는 참가자와 관계자 등 총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반부 10㎞ 건강구간과 일반부 5㎞ 구간, 학생부 5㎞ 구간으로 진행됐다.대회 현장에서는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응원의 함성을 나누며 화합의 분위기를 더했다.또한, 다채로운 경품추첨까지 진행하면서 마라톤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마라톤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에서 세종을 방문한 여러분을 진정으로 환영한다”며 “막힌 길을 뚫고 나아가는 순수 한글말인 ‘아리아리’처럼 모두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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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꼬마 농부·정원사 35명 배출...미래 농업 꿈 키운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11일 국립세종수목원 유아숲체험원에서 ‘도시농업·정원가드닝 교육’종강식을 개최했다.농림축산식품부와 국립세종수목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관내 취약계층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교육에서는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관리사 7명이 강사로 나서 스마트팜 현장견학과 수확 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등으로 자연과 농업, 먹거리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을 공유했다.이날 종강식에서는 교육을 수료한 35명의 아동들과 함께 김장체험과 교육과정 영상 상영, 꼬마 농부·정원사 인증서 수여 등을 실시했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린이들이 지속가능한 농업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세대와 계층을 대상으로 농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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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이 쓴 각본, 청소년연극제 최우수상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연출기획단 ‘서툰’이 제25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양산시가 주최하고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주관한 이 연극제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전국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서툰’은 세종시 청소년이 직접 각본을 쓴 창작극 ‘이별을 팝니다’를 무대에 선보였다.이 작품은 ‘이별 보험’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서로 다른 두 연인의 만남과 이별의 과정을 그려낸 것으로 요란한 이별은 미련으로 남고 고요한 이별은 더 긴 여운을 남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청소년 특유의 감성과 섬세한 연출이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올해 2월부터 연극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청소년을 위해 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연출기획단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첫 작품인 ‘이별을 팝니다’를 시작으로 지난 8월에는 두 번째 작품 ‘카페 레옹’이 완성됐다.청소년들이 각본부터 연출까지 직접 참여하고 문준환 지도강사가 자세한 연극적 지도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결과 전국 연극제 수상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올렸다.이번 연극을 연출한 노은솔 청소년은 “첫 대회였지만 관객들의 호응 덕분에 배우들이 더 빛날 수 있었다”며 “우리 팀의 구호인 ‘열정, 기본, 팀워크’처럼 앞으로도 멋진 호흡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창작하고 무대를 완성하며 얻은 이번 성과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기 표현력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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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정희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시 금남면 세종정희어린이집이 11일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104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1일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장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것이다.전달된 성금은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수진 세종정희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한월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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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여울초, 일본 간세이 가쿠인초 방문해 한국 문화를 전하다
세종 여울초 일본 간세이 가쿠인초 방문해 한국 문화를 전하다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여울초등학교는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국제교류 협력학교와의 방문교류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에는 여울초 학생 10명과 교원 3명이 참가하며 지난 8월 여울초에서 진행된 초청교류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실질적 상호 교류 프로그램이다.여울초 학생단은 한국어 교육 기반 국제교류 협력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6일 일본 효고현에 위치한 간세이 가쿠인초등학교를 방문해 일본 학생들과 함께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한국어 교육 활동에서는 한글의 창제 원리와 세종대왕의 업적을 소개하고 일본 학생들의 이름을 한글로 표기해보는 ‘나만의 한국어 이름표 만들기’체험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일본 학생들은 한글의 과학적 구조와 창제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개 책갈피 만들기와 호작도 그리기 활동이 마련됐다.호작도는 전통 호랑이와 까치를 그린 민화로 최근 한류 콘텐츠인 ‘케이팝 데몬헌터스’등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도 친숙해진 전통 소재다.학생들은 직접 자개 장식으로 책갈피를 꾸미며 한국의 공예미와 예술적 감각을 체험했다.이번 방문교류는 단순한 문화 전시를 넘어 학생 주도형 국제교류 교육의 본보기로 평가받고 있다.여울초 학생들은 스스로 준비한 자료와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소개하며 일본 학생들과의 상호 존중과 우정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방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일본 친구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어서 흐뭇했다”며“지난 초청교류 때 만났던 친구들을 다시 보게 되어 정말 기쁘고 잊지 못할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방문교류는 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작은 외교관의 역할을 수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여울초등학교는 이번 일본 방문교류를 통해 양국 학생 간의 문화적 공감과 우정을 돈독히 하고 나아가 상호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미래 세대 간 교육 협력 모델을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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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SW 해커톤,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발휘 무대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실현하고 학생들의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8회 세종 SW 해커톤 대회’가 11월 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해커톤 대회는 실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소양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육 활동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 대회는 초중고 총 35개 팀, 약 1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실생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열띤 경연을 펼쳤다.대회는 초등학교 5학년 ~ 6학년,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동일 학교 3인 1팀으로 구성해 진행됐으며 오전 8시 30부터 오후 17:30까지 총 7시간 동안 치러졌다.참가 학생들은 제한된 시간 내에 주어진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구상한 뒤, SW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을 제작·발표하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초등부는 ‘블록코딩’과 ‘마이크로비트’를, 중등부는 ‘아두이노’와 ‘사물인터넷’기술을, 고등부는 ‘텍스트 코딩’과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등 수준별 맞춤형 프로젝트를 선보였다.특히 고등부에서는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고난이도 과제가 주목을 받았으며 초·중등부에서도 일상생활 속 문제를 실용적 관점에서 해결한 아이디어들이 다수 출품되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참가 학생들은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제 코딩과 제작까지 해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며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도교사들은 “학생들이 평소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창의적 문제 해결과 협업의 과정을 경험하며 진로 탐색과 디지털 소양을 함께 키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기반학교 중심 교육 문화 확산하고 지역 내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실질적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운 값진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기회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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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세종시 수험생 6005명 응시…유의사항은?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제29시험지구 교육청에서 수능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모두 6,005명으로 전년 대비 674명이 증가했으며 16개 시험장에서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수험생들은 시험 전날인 11월 12일 오전 10시까지 본인 신분증과 원서접수증을 지참해 원서접수처에 방문해야 한다.이 때에 수험생 유의사항 등 안내 사항을 전달받으며 시험장 학교 방문 및 시험실 위치 확인은 오후 3시 이후 가능하다.단, 시험장 건물 내 입장은 금지되며 시험실 유리창에 부착된 안내표로 시험실 위치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시험 당일인 13일 수험생은 수험표와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반드시 입실해야 한다.수험생은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휴대 가능 물품 외 물품에 대한 종류 및 관리 절차 등 시험 준수사항을 숙지하고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부정행위로 간주 되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특히 4교시 탐구 영역에서는 선택한 과목의 순서에 맞게 응시해야 하며 제2선택 과목 시간에 이미 종료된 제1선택 과목의 답안을 수정하거나 작성하면 부정행위로 처리된다.수험생 유의사항 및 부정행위 예방 안내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汫h 공지사항과 각 학교 누리집에 공개되어 사전 확인이 가능하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운영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어렵고 힘든 날들을 견뎌 온 수험생들은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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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행정 골든벨' 개최…실무 역량 UP!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1월 10일에 세종교육원 컨벤션홀에서 ‘2025년 도전! 교육행정 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추진 사업인 ‘지방공무원 권역별 행정협의회’의 일환으로 각 권역 소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사업이다.행사에는 7급 ~ 9급 지방공무원 약 80여명이 참여했으며 골든벨 문제는 학교 회계, 계약, 급여·기록물, 물품·재산·시설 등의 분야에서 실무 중심으로 출제됐다.대회는 O/X 퀴즈, 주관식 문제, 패자부활전, 우승자 선발전 등 총 2개의 라운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우수 직원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수여되어 현장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이미자 본부장은 “골든벨은 단순한 퀴즈대회가 아니라, 교육행정의 현장을 이끌어 갈 직원들이 배우고 성장하며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권역별 행정협의회의 자율적인 활동을 존중하고 이를 통해 배움 중심의 공동체 문화가 정착되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