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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장군면과 도농화합 실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성호)와 주민자치회(회장 고석은)가 교류사업과 지역경제활성화 일환으로 지난 17일 장군면 직거래 장터 ‘한다리 승승장터’를 방문했다.
한다리 승승장터는 장군면에서 운영하는 직거래 장터로 농산물, 2차가공품, 건강보조식품, 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비누, 기념품 만들기 등 체험부스 운영과 세종시 문화재단의 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중이다.
다정동 통장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날 장터를 둘러보며 세종시 문화재단의 예술공연을 감상하고 자체 생산한 우수하고 신선한 농산물 구매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다정동 주민자치회와 장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한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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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협업으로 사회가치 나눔 실천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국립세종수목원과 공동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1 사회적 가치 나눔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개최 장소인 국립세종수목원 콘셉트에 맞춰 시민들에게 숲속 페스티벌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면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서비스 홍보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가 추진 중인 바이소셜 캠페인 일환으로 관내 공공기관인 국립세종수목원과 창업진흥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홍보·판매존 체험프로그램존 사회적 가치 확산존 놀거리존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홍보·판매존에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5곳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판매했으며 체험 프로그램존에서는 생태환경, 천연비누, DIY목공, 업사이클링, 캘리그라피, 비즈공예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 밖에도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나눔·함께·환경보호 등을 그림으로 표현한 ‘사회적경제 키워드 그림 그리기’ 전시와 페이스페인팅, 비눗방울 날리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세종시 최초 학교협동조합이자 세종예고 학생으로 구성된 ‘예다음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의 버스킹 공연이 열려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시민,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경제가 시민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가지 확산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가치소비 확산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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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동 복컴 주차장 21일부터 유료화
11개동 복컴 주차장 21일부터 유료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민원인 주차불편을 해소하고 주차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동지역 등 신도심 복합커뮤니티센터 11개동 13곳의 주차장을 유료화한다.
무분별한 장기주차, 주차면 부족 등으로 만성적인 주차난이 지속되고 민원인들이 주차에 불편을 호소하면서다.
유료화가 시행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고운동, 종촌동, 아름동, 도담동, 어진동, 다정동, 새롬동, 한솔동, 대평동, 보람동, 소담동 등 13곳이다.
주차요금은 이용 시 1시간까지 무료로 적용되고 이후부터 10분당 200원을 부과하며 1일 한도는 1만원이다.
유료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무료이다.
다만, 장애가 심한 장애인 탑승차량, 긴급차량, 동 주관 행사·회의·교육 등 참석한 시민의 차량은 요금이 면제되며 장애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국가보훈자, 병역예우대상자, 임산부, 경형자동차, 친환경자동차 등은 50% 감면한다.
시는 유료화를 통한 주차료 수입은 동지역 발전과 주민 편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경우 참여공동체과장은 “복컴 주차장 유료화로 장기주차가 해소되면 민원인, 장애인, 임산부 등이 주차장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숙한 교통 및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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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모두의 놀이터에서 UFO 타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뜰공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UFO가 설치됐다.
시는 고운동 고운뜰공원에서 모두의 놀이터 1호인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개장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는 고운뜰공원 부지 2,000㎡에 ‘세종에 UFO가 출현했다’라는 주제로 주변환경과 지형을 최대한 유지시키면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요구를 반영해 불시착한 UFO를 형상화했다.
이날 개장식에서는 놀이터 콘셉트와 연계한 ‘드론비행 퍼포먼스’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모두의 놀이터는 영유아 모래놀이공간과 그물타워공간, UFO공간, 물놀이공간, 휴게공간 등 5곳으로 구성, 어린이는 물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시는 놀이터 사업 전 과정에 놀이터 전문 디자이너를 총괄기획자로 위촉하고 고운동 놀이터협의회와 어린이디자인단을 구성해 조성을 준비해왔다.
뿐만아니라 모두의 놀이터 이름 또한 아동, 주민들의 제안으로 ‘놀자 UFO’로 선정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모두의 놀이터 1호 개장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총 7곳의 모두의 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놀이터마다 차별화된 테마와 특징을 살린 창의적인 놀이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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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임철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
류임철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류임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은 15일 세종시 산울동 은하수공원을 찾아 민간전문가와 함께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은하수공원 특성상 내방객 등 왕래가 잦아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류 부시장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및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단과 시설물 상태와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안전관리규정 준수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
은하수공원은 그동안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철저한 관리와 수시 정비로 현재 세종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관리하고 있다.
류 부시장은 오는 25일에도 관계자들과 세종시 공동구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19로 2019년도에 비해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대상·기간이 다소 감소했으나, 가정,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자율적인 점검을 위해 앞서 자율점검표 15만부를 배포했다.
류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점검이 되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율점검 실천과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 제거에 시민들의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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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대학유치특위, 연구용역 결과 토대로 대학유치 추진전략 수립 주문
세종시의회 대학유치특위, 연구용역 결과 토대로 대학유치 추진전략 수립 주문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대학캠퍼스 유치 특별위원회는 15일 제6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대학유치 추진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대학유치 업무의 부서 이관에 따른 김성기 기획조정실장 등 간부 공무원의 소개에 이어 ‘세종시 대학캠퍼스 유치 실행계획 연구용역’ 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과 대학유치위원회 구성에 대한 보고·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대학유치 특위는 그동안 집행부에 세종시 대학유치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그 결과 ‘세종시 대학캠퍼스 유치 실행계획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혁신형 국립대 신설 충청권 국공립대 통합본부 유치 사립대학 신설 공동캠퍼스 확장 등 4가지 대학유치 전략안을 마련했다.
대학유치 특위 위원들은 연구용역 결과 청취 후 대학유치 관련 업무를 2022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반영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대학유치 특위와 관련 자료와 현안들을 공유하는 등 긴밀하게 소통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지난 7월 15일부터 ‘세종특별자치시 대학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대학유치위원회의 구성 계획에 근거해 올해 12월까지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이 위원회에 위촉될 수 있도록 집행부서가 면밀히 살필 것을 주문했다.
상병헌 특위 위원장은 “최종보고서에 담긴 대학유치 연구용역 내용을 활용해 대학유치 세부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정부와 행복청 및 LH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에도 힘써야 한다”며 “대학유치위원회 구성 시 특위 위원이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그동안의 대학유치 관련 경험 등을 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2022년 대선후보 지역공약에 세종시 대학 유치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학캠퍼스 유치 특별위원회는 상병헌 위원장과 차성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노종용, 박성수, 서금택, 안찬영, 이윤희 의원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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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2주간 연장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정부 방침에 따라 당초 17일 24시 종료 예정이었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18일 0시부터 이달 31일 24시까지로 2주간 연장·시행한다.
이번 거리두기 기간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격 기간으로써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일상 회복을 지원하면서 지나친 방역 긴강잠 완화로 유행 확산이 되지 않도록 방역수칙이 조정됐다.
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비수도권 3단계 연장 조치를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했으며 관내 확진자 급증으로 상황이 악화될 경우 언제든지 집합금지 등을 포함한 거리두기 상향 검토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연장되는 거리두기 3단계에서의 주요 변경사항은 접종 완료자에 대한 사적모임 제한을 완화해 미접종자 규모는 4인으로 기존과 동일하면서 접종완료자를 포함할 경우 10인까지 모임규모가 확대된다.
영업시간 제한 장기화로 인한 자영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식당·카페는 오후 10시 운영시간 제한을 24시까지로 완화하고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의 경우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다만, 유흥시설과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수영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후 10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제한된다.
접종 완료율 증가에 따라 접종완료자 중심으로 결혼식은 식사 여부에 관계없이 최대 250명까지 가능하며 종교시설은 전체 수용인원 20% 또는 접종 완료자로만 구성 시 30%까지 가능하도록 조정한다.
아울러 숙박시설에 적용되던 객실 운영제한을 해제하고 실내·외 체육시설에 적용되던 샤워실 운영제한도 해제한다.
이춘희 시장은 “확진자 수가 추석 연휴 직후 보다는 다소 감소했으나, 가을 단풍철 여행 및 야외 활동 증가로 확산세는 여전한 상황”이라며 “단계적 일상 회복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금껏 함께 해주신 대로 모임과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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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4일 1차 회의를 열어 제7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의회사무처 소관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4일 개회를 시작으로 21일까지 각 상임위별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들을 심사하고 22일 폐회하는 총 9일간의 제7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했다.
또한 의회사무처 소관 조례안 심사 결과 김원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정모니터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노종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입법고문·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정모니터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단 연령을 현행 19세에서 16세로 확대하고 모니터단 활동 지원을 위한 분과 설치 내용을 담았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입법고문·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입법 고문과 고문변호사 인원을 현행 6명에서 10명으로 증원하고 입법고문과 고문변호사의 연임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원식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에 심사한 조례들은 시민들의 의견 수렴 폭을 확대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한 입법활동을 활발히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조례 개정을 통해 세종시의회가 추구하는 열린의회 구현에 좀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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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전국체육대회 폐막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를 기약하며 일주일의 열전을 끝으로 지난 14일 폐막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축소 개최된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고등부 참가만 허용된 채 진행됐지만 경기장의 열기는 변함없이 뜨거웠다.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스쿼시, 세팍타크로 레슬링 등 12개의 종목에 총 4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 결과 세종시 선수단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회 첫 메달은 세팍타크로에서 나왔다.
세종하이텍고등학교 남자 선수들은 준결승에서 복병 경기도 저동고등학교를 만나 풀세트 접전 끝에 패했지만, 동메달을 획득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스쿼시 여자 개인전에 참가한 어수빈은 결승전에 진출하기까지 월등한 기량을 선보였다.
하지만 결승전에서의 석패로 은메달을 목에 걸며 아쉬움을 남겼다.
레슬링 유망주 김민혁은 그레꼬로만형 72kg급에서 연이어 강한 상대를 만났지만 동메달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작지만 강한 세종시 체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14일 오후에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우여곡절 끝에 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막을 내렸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정태봉 회장은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등 유관기관의 지원과 관심, 무엇보다 세종시민의 든든한 응원이 있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회 준비를 위해 꾸준히 훈련해온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땀과 노력이 나름의 결실을 맺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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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논의의 장 열린다
지방분권·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논의의 장 열린다
[충청뉴스큐] 지방분권 개헌과 행정수도 개헌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내년에 치러질 대선을 앞두고 주요 의제로 떠오르는 지방분권 개헌과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20일 오후 2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진행되는 ‘2022년 대선과 개헌 토론회’는 국민주권·지방분권·균형발전 개헌국민연대와 국가균형발전·지방분권·상생발전 충청권공동대책위원회가 주최하고 세종시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가 주관, 세종특별자치시와 대전세종연구원, 국가균형발전과 국회세종의사당건립을 위한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발표는 지방분권 개헌과 행정수도 개헌으로 나뉜다.
지방분권 개헌은 강원도민일보 김중석 사장이 ‘대한민국 제7공화국을 여는 새로운 헌제 – 국민주권과 지방분권 개헌’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한다.
행정수도 개헌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박진완 교수가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의 정당성에 대한 헌법적 측면에서의 검토’ 라는 제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전) 대통령소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이민원 위원장, 공주대학교 권형둔 교수, 상생나무 도시재생연구소 김종익 소장, 지방분권경남연대 안권욱, 충청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이두영 센터장, 고양시정연구원 이재은 원장, 공익법률센터 농본 하승수 대표가 자리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2022년 대선과 개헌 토론회’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또한 촬영 현장 내 패널과 관계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열 체크,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전국화하고 공론화해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을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민·관 협력기구로 설립됐다.
202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