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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어르신 소일거리 짚풀공예 프로그램
마을어르신 소일거리 짚풀공예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사회적 약자와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하는 ‘사회적 농업활동’을 적극 추진 중인 가운데, 이달부터 일거리 창출 사업으로 짚풀공예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농업 활동 일환으로 노인들의 소일거리 만들기 사업을 확대하고 농촌 문화 계승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사회적 농장인 진여울영농조합법인이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 눌왕2리 노인회원들은 잊혀져 가는 농촌 전래문화인 짚신삼기 활동으로 친목 도모, 일거리창출 등 효과를 누리고 있다.
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노인들을 통해 향후 장애청년들에게도 기술이 전수돼 세대 간 소통, 소득창출 및 일자리 창출 등 농촌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문호 시 로컬푸드과장은 “농업을 통한 치유, 돌봄, 교육, 고용과 사회통합 등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살려가기 위해 다양한 사회적농업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사회적 농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 소통하며 배려하고 행복을 나누는 세종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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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도서관에서 살아있는 팝업북 만나요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이해 9월 17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더 매직 팝업북’이라는 주제로 팝업북을 전시한다.
더 매직 팝업북은 책을 열면 그림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와 재미를 선사할뿐더러, 관람객들이 직접 손으로 책을 조작해 움직일 수 있는 전시회다.
별도 신청 없이 도담동도서관에서 방문해 관람하면 된다.
기타사항은 도담동도서관 안내데스크 및 전화에서 상세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최준식 도담동장은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팝업북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을 하게 해주는 유익한 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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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동물병원 세종시대 연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충북대학교 세종동물병원이 23일 문을 열고 진료를 시작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3일 태양빌딩 4층에서 이춘희 시장, 김수갑 충북대 총장, 남상윤 수의과대학 학장 등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대학교 세종 동물병원 개원식을 가졌다.
충북대 세종동물병원은 대평동에 495㎡규모로 진료실, 처치실, 조제실, CT실, 수술실, 초음파진단실 등 주요시설은 물론, 가스마취기, 수술장비, 안과검사장비 등 50여종의 첨단 검사 장비를 갖췄다.
또한, 진료수의사, 임상병리사, 동물보호사 등 우수 전문 의료 인력 40여명이 포진해 외과, 안과, 피부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가 가능하며 분자생물학적 기법으로 신속한 동물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
충북대 세종동물병원은 첨단검사 장비와 진단기술을 활용한 3차 진료기관으로 관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 등을 위한 선진국형 전문 진료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시는 충북대 세종동물병원과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인재 양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동물복지 보호 및 유기동물 관리 협력 체계 구축 등에 협력을 해나갈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충북대 세종 동물병원 개원으로 관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들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의 공동캠퍼스 입주에 차질없는 행정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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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보통교부세 연구모임, 홍성국 국회의원과 면담
세종시의회 보통교부세 연구모임, 홍성국 국회의원과 면담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한 연구모임은 17일 홍성국 국회의원 지역사무소를 찾아 세종시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한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지난 2월부터 여섯 차례 간담회와 연구용역을 통해 9월 6일 최종보고회를 마친 연구모임 성과를 공유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 등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 참석한 세종시의회 서금택·상병헌·이재현은 현행 2023년까지로 한정된 보통교부세 특례기간 연장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 이전으로 발생하는 재정 수요와 이에 따른 보정수요 발굴 및 반영 단층제 구조로 불합리하게 적용받고 있는 현행 지역균형수요 산정방식의 개선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고 연구 결과를 전달했다.
홍성국 국회의원은 “시의회와 시가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다”며 “보통교부세 확충 필요성에 공감하며 연구모임에서 나온 세종시 보통교부세 확충 방안들이 개선·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금택 연구모임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모임의 큰 성과 중 하나는 지난 3일 집행부와의 간담회에 이어 오늘 면담까지 세종시 보통교부세 확충 및 개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한 것이라며 이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세종시 보통교부세 확충 및 개선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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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수목원·정원 분야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고등학교 실무중심 현장실습’성료
국립세종수목원, 수목원·정원 분야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고등학교 실무중심 현장실습’성료
[충청뉴스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은 수목원·정원 분야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청년 취업 연계 과정의 일환으로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운영한 ‘특성화 고등학교 실무중심 현장실습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이래 특성화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첫 교육으로 국립세종수목원 각 분야의 전문 직원이 투입되어 수목원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올해 졸업을 앞둔 청주농업고등학교 학생 10명은 정원디자인,정원식물 식재 및 관리,온실 식물 관리,식물 병해충 관리,정원 조성 실습 등을 익혔다.
또한 국립세종수목원 내 참여정원에 직접 정원을 조성할수 있는 실습 과정도 마련됐다.
제상훈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수목원·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짐에 따라 증가한 수목원·정원 일자리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목원·정원분야 전문가 양성을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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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하이텍고 청소년 국가대표 사관학교로 등극
세종하이텍고 청소년 국가대표 사관학교로 등극
[충청뉴스큐] 세종하이텍고등학교 세팍타크로 팀 3학년 학생 선수 3명 전원이 2021년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를 대표하는 영광을 얻었다.
19세 이하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전은 지난 6월 ‘제32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 대회’에서 1차 선발, 8월 ‘제32회 회장기 세팍타크로 대회’에서 2차 선발이 진행됐다.
김성훈 선수가 테콩 포지션 대표, 이숭우 선수는 킬러, 우정호 선수는 피더 포지션에 각각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주장 김성훈 학생은 “학교와 교육청, 체육회에서 든든한 지원과 많은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2학년 후배 학생들은 “청소년 국가대표가 된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의지를 다잡고 많이 배워 더욱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식 교장은 “불철주야 지도하는 지도진과 선수들이 함께 이룬 노력의 결과이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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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통학구간 정비 등 국토대청결 운동
전의면, 통학구간 정비 등 국토대청결 운동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이 지난 16일 전의중학교 일대 통학구간, 주요 도로변 등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벌였다.
이날 참여자들은 전의면 통학 구간 생활폐기물 수거는 물론, ‘용기내세종’ 캠페인을 홍보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의 피로를 풀기 위해 체조, 쓰담 걷기·달리기 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환경보호와 함께 건강을 위한 운동도 함께 진행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전의면을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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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연서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16일 관내 주요 시가지와 하천 일대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이 매월 실시하는 환경정비활동의 일환으로 이날 연서면 위원회 회원 20여명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환경정비활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생활쓰레기 1.5톤과 집중호우로 인해 부유물이 많은 국촌천, 봉암천, 월하천 일대의 수목 잔해물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신원호 위원장은 “이번 국토대청결 활동으로 깨끗한 연서면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토대청결 운동과 사랑꾸러미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인 면장은 “추석 명절 깨끗한 마을환경 만들기에 앞장 서준 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쳐 쾌적한 연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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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추석맞이 송편나눔”으로 온정 나눠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맞아 지난 16일 종촌동 내 저소득 30가구에 송편과 홍삼 세트를 전달하고 온정을 나눴다.
이날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을 위로하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
박재희 협의체 위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가까운 가족조차도 모두 모이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추석맞이 송편나눔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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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은 가을 햇과일과 풍성하게 보내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30가구에 과일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한솔동 민관협력 특화사업 ‘푸룻푸룻 과일도시락 전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추석을 맞아 대표 햇과일인 사과·배로 구성된 과일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푸룻푸룻 과일도시락 전달사업은 코로나19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소외계층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활동을 포함해 올해만 5회 추진됐다.
한솔동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도 홀로 지낼 독거노인가구나 코로나19로 생활형편이 어려워진 취약계층에 위문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발굴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