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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효과 뚜렷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신한카드 매출 빅데이터를 통한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5월 최고 매출이 발생,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뚜렷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또, 지난해 지역별 매출액 변화 분석 결과 도담동에서 세종 전체 카드매출의 30.2%가 발생해 가장 높았으며 전년대비 매출상승이 가장 높은 곳은 소담동으로 확인됐다.
시는 코로나19의 지역상권 영향 파악을 위해 신한카드 가맹점 매출액을 이용해 시 전체 매출액으로 추정한 ‘2020년도 신용카드 매출 빅데이터’를 분석, 시청 누리집 ‘데이터로 보는 세종’을 통해 공개했다.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시 전역에서 발생한 신용카드 누적매출액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전년대비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매출액 변화를 살펴보면 코로나19가 본격화 되던 지난해 3월부터 전년대비 마이너스 성장이 시작됐으며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시작된 5월에는 1,856억원의 매출이 발생해 연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어 8월에는 전년 동월대비 매출액이 소폭 하락했으며 9월 반짝 반등한 이후 10월부터는 다시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코로나 3차 유행이 본격화한 12월에는 17.4%의 역신장을 기록했다.
업종별 매출액은 할인점·슈퍼마켓이 전년대비 가장 많이 증가했고 의복, 실외골프, 가전, 온라인거래, 가구 등의 업종에서 전년대비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액수에 상관없이 전년대비 증감률이 높은 업종으로는 실외골프·스키, 가구, 의복·의류 순으로 집계됐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등의 영향으로 음식점, 스포츠시설, 노래방, 주유소, 학원 등의 업종은 감소세를 보였다.
세종시민의 역외소비율은 2019년 대비 0.6% 감소했고 역외소비금액의 52.1%를 서울지역에서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근 대전지역에서의 소비는 전년대비 11.3% 감소했다.
다만, 서울·경기 소비에는 온라인 거래, 통신료, 보험료 등 고정소비가 포함된 수치이며 대전 지역은 백화점, 할인점·슈퍼마켓 등 오프라인 중심의 소비행태를 보였다.
2020년 소비 유형의 가장 큰 변화는 온라인거래 이용이 두드러지게 증가했다는 것이다.
세종 지역 내에서도 온라인거래업의 매출은 34.6% 증가했으며 역외에서도 온라인거래업의 점유율은 28.4%로 전년대비 5.5%p 증가했다.
온라인 거래로 인한 결제건수와 이용금액은 각각 45%와 29%씩 증가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비대면 중심으로 변화한 사회상이 반영됐다.
이번 조사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실시된 것으로 시청 누리집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이북 형태로 공개된다.
데이터로 보는 세종은 시가 정책의사 결정에 활용하기 위해 분석한 빅데이터를 일반에 공개함으로써 데이터에서 발굴한 유의미한 수치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성됐다.
고성진 시 도시성장본부장은 “올해도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공개해 시민과 소통해 나아갈 계획”이라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보한 유의미한 정보를 시의 정책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제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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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 조정 방침에 따라 15일 0시부터 오는 28일 24시까지 거리두기 단계를 현행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비수도권 하루 평균 확진 환자 수가 100명 이하로 감소하고 운영제한과 집합금지 지속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는 점을 고려한 정부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파티룸 등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다만, 방문판매 홍보관은 22시 이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10주간 집합금지 조치가 적용되었던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홀덤펍은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운영하는 경우 22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다만,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발생할 수 있는 감염위험을 줄이고 개인 간의 전파를 막기 위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는 유지된다.
직계가족에 대해서는 동거가족이 아니더라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적용하지 않고,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에 대해서도 예외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실내·외 시설 풋살장, 축구장, 야구장 등에서 경기 개최 가능하며, 출입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및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 준수가 필수 적용된다.
종교시설에서는 1.5단계의 방역수칙을 적용해 정규예배 등은 좌석수의 30% 이내로 인원수가 제한되며 각종 대면 모임 활동 및 행사와 식사는 금지한다.
영화관·공연장의 경우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운영이 가능하다. 스포츠 관람의 경우 정원의 30%만 입장·관람이 가능하다.
500명 이상의 모임·행사는 마스크 착용 등 핵심방역수칙이 의무화 되며, 자체적 방역관리계획을 수립해 소관 부서에 신고·협의해야 한다.
다만, 집회·시위, 축제, 대규모 콘서트, 학술행사는 100명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거리두기 하향에 대해 “하루 확진자 수가 300~400명대로 언제든 4차유행이 일어날 수 있는 위중한 상황이나 민생의 고통과 사회적 수용성을 고심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설 연휴 이후 감염추세를 예의주시하고 영업장에서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확인하는 한편,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고발, 현장계도 등 행정조치를 적극 시행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족·지인 간 모임 등 개인 간 접촉을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등 스스로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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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영자전거 어울링 대폭 성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배준석)가 공영자전거 운영 결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공영자전거 어울링 이용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년간 공영자전거 이용건수는 총 122만 건으로, 전년(58만 건) 대비 64만 건(1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람 간 접촉이 많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대신 개인형 비대면 이동수단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GPS 지정 대여소 대여·반납방식 ▲IoT잠금장치 적용 뉴어울링 2세대 확대 보급(총 1,525대) ▲지속적인 대여소 확충(505→604곳)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지난해부터 세종도시교통공사를 통해 어울링 업무를 위탁해 실시간 어울링 이용현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노후화 된 시스템 장애 해결을 위한 시스템 클라우드 전환에도 착수했다.
이외에도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정기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연휴·자연재해·비상근무 체계 확립, 재배치·정비 근무자 업무 환경 개선 등 어울링 운영의 안정성 제고에도 주력했다.
올해부터 시는 시민 이용 증가 추세에 대응해 어울링 자전거 재배치·민원콜센터·자전거 정비를 지속 강화하는 등 안정적 운영 및 시민이용 편의성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노후화 된 어울링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오는 5월말까지 모두 마무리하는 한편, SNS 간편로그인·간편결제(카카오·네이버페이) 도입과 블루투스 반납오류 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시는 올해 말까지 뉴어울링 2세대 720대를 추가 도입하고, 100만 번째 이용객에게 1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하는 등 어울링 활성화 이벤트를 적극 추진한다.
이상옥 시 교통과장은 “시민들의 공영자전거 어울링 이용의 활성화 및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여 대중교통과 연계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시민들의 이동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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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송호영)가 소방시설에 관한 불법행위에 대해 신고포상제를 연중 시행하는 가운데, 이달까지 집중단속기간을 지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고포상제는 소방시설 전원차단·방치,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목격하고 신고한 시민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
신고 대상은 시민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로 문화·집회시설, 대형마트·백화점 등 판매시설과 운수·숙박·위락시설을 포함한 복합건축물, 다중이용업소 등이 해당된다.
주요 불법행위는 ▲소방시설 차단·고장상태로 방치 ▲임의로 조작해 자동 작동을 방해한 행위 ▲복도, 계단, 출입구를 폐쇄·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경우 등이다.
불법 행위를 발견하면 증빙자료를 첨부해 관할소방서로 방문·우편·팩스·정보통신망 등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 확인을 거쳐 불법행위로 확인될 경우 포상금이 지급된다.
포상금은 세종시민에 한해 1회 5만 원씩 최대 월 30만 원, 연간 300만 원 한도 내에서 현금 또는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조치원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시설은 시민들의 안전을 담보하는 중요시설로 이에 대한 불법행위가 발견될 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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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아름다운 하루 수익금‘나눔보따리’로 전달
세종시설공단, 아름다운 하루 수익금‘나눔보따리’로 전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아름다운 가게 세종 고운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하고 발생된 수익금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독거노인 등 1인 취약계층 50세대에 ‘생활용품 나눔보따리’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름다운 하루’는 아름다운 가게에서 진행하고 있는 나눔 바자회 행사로 공단은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모아 판매를 하고 발생한 행사 수익금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한 것이다.
어려운 이웃에 전달된 나눔보따리는 아름다운 가게 세종 고운점에서 2020년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한 공단을 비롯한 6개 기관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19에 따라 대면 전달은 취소하고 세종우리협동조합, 종촌종합복지센터, 세종시장애인자립생활협회를 통해 선정된 50세대의 이웃에 전달됐다.
계용준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의 적극적인 기부·나눔 문화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해 공기업으로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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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시민 가로수돌보미 활동 돌입
소담동, 시민 가로수돌보미 활동 돌입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9일 소담동, 반곡동 지역 주민 2명 및 소담동 통장협의회, 괴화산지킴이 등 2개 단체와 ‘소담동 시민 가로수돌보미’ 협약식을 체결했다.
가로수 돌보미는 지역 내 가로수를 시민, 지역 단체 등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 사업은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추진된다.
소담동은 이날 협약으로 시민 가로수돌보미로 지정된 지역 주민과 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작업설명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시민 가로수돌보미와 소담동 직원들은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도로변 가로수를 정비하고 공터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한마음이 되어 가로수돌보미 활동에 참여해 준 주민들과 관내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가로수 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소담·반곡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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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 비가림시설 설치 주민편의 제고
마을회관 비가림시설 설치 주민편의 제고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연기2리·눌왕2리 마을회관 2곳에 비가림시설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설은 그동안 마을회관에 제기돼왔던 애로·불편사항을 해소 하위해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생활불편 해소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주민 편의와 생활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앞으로 남은 생활불편 해소사업들을 조속히 추진해 불편시설물을 개선하고 안전한 마을로 바뀔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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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대평동,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지난 9일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통장협의회와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터미널을 중심으로 지역 내 도로 및 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에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차하철 대평동장은 “설 연휴 코로나로 인해 귀향을 자제하는 분위기지만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를 보며 조금이나마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평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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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만나는 대평동의 설,“안녕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둔 10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 등 소외이웃들을 찾아 안부를 묻고 복지자원을 연결하는 특화사업 ‘안녕하세요’를 진행했다.
협의체는 이날 쌀, 난방용품, 코로나 예방키트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협의체는 올해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민관협력사업 등을 통해 대평동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도움을 전하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익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은 서로를 위해 거리를 두어야 해 소외된 주민들에게는 여느 때보다 더 쓸쓸한 명절이 될 수 있다”며 “오늘 행사가 우리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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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동호회 세종야농팸 십시일반 나눔 기부
농구동호회 세종야농팸 십시일반 나눔 기부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이 최근 세종시 인기동호회인 ‘세종야농팸’가 한솔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동호회 회원들이 동호회 활동을 하며 회비 등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했다.
세종야농팸은 지난 2015년 시작된 농구동호회로 SNS 회원수만 올해 1,000명을 넘어서 대형 동호회로 성장했으며 회비·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해오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 전액은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협의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김선호 한솔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세종야농팸 회장과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사하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서 보다 따뜻한 한솔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