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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 일원‘한국관광 100선’뽑혔다
세종호수공원 일원‘한국관광 100선’뽑혔다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세종호수공원 일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뽑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볼 만한 대표관광지 100곳으로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씩 선정하며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이번에 5회째를 맞았다.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은 기존 한국관광 100선에 지자체 추천 관광지, 최대 방문 관광지 중 선별한 198곳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점검, 3차 최종 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심사 과정에는 관광학계와 여행업계, 여행기자·작가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이동통신사, 길도우미, 누리소통망의 거대자료 등이 평가에 활용됐다.
이번에 한국관광 100선에 뽑힌 세종호수공원은 세종시를 상징하는 호수공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중앙공원 및 오는 7월 준공예정인 보행교까지 포함하고 있다.
특히 세종호수공원은 도심 내 설치된 국내 최대의 인공호수로 축제섬, 무대섬, 물놀이섬, 물꽃섬, 습지섬 등 다양한 테마의 인공섬이 조성돼 있어 시민 접근성 및 활용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시는 지난 2012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관내 관광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와 함께 시는 신도심 내에 국립박물관단지, 세종중앙공원 2단계 사업 등 관광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충될 예정인 만큼 향후 지속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구 시 관광문화재과장은 “그동안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해온 결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며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세종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매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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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기업·단체, 주택파손 이웃 도왔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소재 기업과 주민자치단체가 가스폭발로 주택이 파손된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힘을 모아 화제다.
부강면에 따르면, 낡은 흙집에 혼자 거주하는 A씨는 최근 추운 날씨에 난방도 되지 않는 집에서 잠을 자는 중 난로 옆에 둔 부탄가스가 폭발해 벽이 무너지는 큰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어려운 형편에 있던 A씨는 혹한의 날씨에 당장 살아갈 집을 구하지 못해 앞길이 막막한 상황이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A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관내 기업과 주민자치단체에서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았다.
그동안 사회 환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왔던 아세아제지가 320만원의 성금을 쾌척했고 부강면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부강리마을회가 각각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보탰다.
부강면에서는 470만원의 성금을 활용해 파손된 주택을 보수하고 A씨가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택 개조 작업에 힘을 보탰다.
어려운 환경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A씨는 지역사회가 보내준 온정의 손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팔 벗고 나서는 따뜻한 부강면을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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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계속되는 이웃나눔 희망나눔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1 희망나눔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온정의 손길이 지속되며 현재까지 총 1,118만원을 모금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이웃간 접촉이 제한된 상황에서 지역 주민·단체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잇따라 쾌척하면서 현물 178만원, 성금 940만원이 모여 따듯한 겨울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관내 단체 20곳, 개인 11명이 이웃돕기에 참여했으며 익명의 기부자도 나타나 기부에 동참했다.
연동면은 이웃사랑의 기세를 이어 29일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 나눔’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가구 50곳을 직접 찾아 이불을 전달하기도 했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코로나19로 악화된 경제 여건과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기부자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유난히 추운 겨울이지만 이번 나눔 행사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희망과 용기를 갖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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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돌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아이가 어디서, 어떤 돌봄을 받을 수 있는지 한눈에 쉽게 정보를 알아볼 수 있게 됐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전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돌봄 기관 관련 정보를 담은 ‘아하! 세종돌봄’ 리플릿과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배부한다“고 밝혔다.
‘아하! 세종돌봄’ 리플릿과 홍보영상은 초등학교 새내기, 1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관내 돌봄 기관 관련 정보 제공을 통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아하! 세종돌봄’ 리플릿은 초등돌봄교실과 지역 내 돌봄 기관의 서비스를 한눈에 비교하여 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특히, 우리 마을 돌봄 기관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생활권별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또한, 세종돌봄서비스 홍보영상은 관내 초등돌봄기관의 서비스 내용과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나에게 맞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세종시교육청은 리플릿과 홍보영상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 탑재하고 학부모밴드, 맘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별로 돌봄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리플릿을 배부하고 교육과정 설명회 등 학부모 대상 안내 시간을 활용하여 세종의 돌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초등돌봄교실에만 집중되어 있는 관내 돌봄교실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지역 돌봄기관 운영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한다.
이주희 교육협력과장은 “이번에 배부된 리플릿과 홍보영상을 통해서 학부모들이 돌봄 기관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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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겨울방학 온라인 국제 문화교류캠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겨울방학 온라인 국제 문화교류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방학 중 세종시 청소년들에게 국제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 문화교류캠프는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4명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오후 8시부터 90분간 총 4회로 온라인 화상수업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두가 다르지만 모두가 동등한 청소년 문화 ▲국제문화 다양성 이해 ▲지역사회에서 만나는 문화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일상과 국가 간 협력 등을 주제로 특강, 주제토론, 브이로그 제작 및 공유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 관심이 있는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은 오는 2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공정한 선발을 통해 캠프 인원을 확정하여 9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주희 교육협력과장은 “앞으로도 웹세미나와 세종국제청소년포럼 등 학생의 미래역량과 세계시민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국제 행사를 마련해 청소년의 국제 교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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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다정동,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지난 27일 관내 상가 일대에서 다정동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주변 상가일대를 순회하며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다정동은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으로 주민들의 환경정화에 대한 인식제고와 참여를 독려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학준 다정동장은 “비위생적인 환경은 주민들의 불편과 건강이 직결된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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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가로수돌보미 올해도 주민들과 함께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간 보람동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 위원회, 보람더원 어린이집 등 3개 단체와 ‘시민 가로수 돌보미’ 협약식을 체결했다.
시민 가로수 돌보미사업은 관내 가로수를 시민, 지역 단체 등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며 주인의식을 높이고 시민이 주도하는 가로수 관리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사업이다.
보람동은 3개 단체와 협약체결을 기반으로 이달 중 시민 가로수 돌보미 인원을 선발해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돌보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 가로수 돌보미는 물주기, 비료주기, 가지치기, 예·제초, 주변 정화활동 등 활동을 맡게 되며 보람동은 시민들이 직접 가로수 관리에 나서게 돼 보다 쾌적한 마을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강민규 보람동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로수 돌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돌보미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가로수돌보미사업이 가로수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들이 직접 지역사회를 가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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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로표지기술원, 200만원 상당 백미 기탁
한국항로표지기술원, 200만원 상당 백미 기탁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위치한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지난 27일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현금 200만원 상당 백미 61포를 기탁했다.
한국표지항로기술원은 항로표지에 관한 기술개발, 항로표지시설 관리 등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표지항로기술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게 백미를 기탁해 설 명절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으로 사랑을 전해준 한국표지항로기술원에 감사하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아름동 관내 모든 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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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추운겨울 따듯하게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한국석유관리원 대전세종충남본부이 28일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휘발유 3,000ℓ를 기부하고 ‘나눔으로 하나되는 기부챌린지’ 98번째 기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석유관리원 대전세종충남본부가 기부한 휘발유는 현금 420만원 상당의 차량 100대에 주유할 수 있는 양으로 ‘우리가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라는 응원메시지도 동시에 전달했다.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 받은 휘발유를 관내 저소득층 30여 가구 차량과 후원물품 배송 차량에 제공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강경선 본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어서 좋다”며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부동기를 전했다.
신병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분과장은 “모두가 코로나19와 추위로 힘겨운 시기이지만, 끊이지 않는 이웃사랑으로 그 어느 때보다 조치원읍은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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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자치분권의 성공 모델”
“세종시는 자치분권의 성공 모델”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신동학 사무처장이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올해는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주년을 맞는 해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지방자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 공유를 취지로 지난 16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를 시작했다.
신 사무처장은 세종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에게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이은수 시 아동청소년과장을 지목했다.
신 사무처장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시는 자치분권의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행정수도로의 완벽한 변신을 꿈꾸고 있다”며 “ 앞으로 시체육회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시민중심 체육행정으로 자치분권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