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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4일 역대 첫 정례 브리핑 연다
세종시의회, 24일 역대 첫 정례 브리핑 연다
[충청뉴스큐] 세종시의회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정례 브리핑을 진행한다.
세종시의회 정례 브리핑은 임시회와 정례회를 포함한 회기를 앞두고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이는 전국 광역시도의회 가운데 첫 시도다.
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후반기 원 구성 이후 취임 일성으로 시민 소통과 열린 의회를 강조한 바 있으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일하는 의회상’ 구현을 위해 정례 브리핑을 역점 과제로 추진해왔다.
이번 정례 브리핑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현장 녹화 영상을 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SNS에 공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브리핑은 세종시의회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장, 의원 발의 조례의 경우 해당 의원이 직접 진행한다.
이번 브리핑의 경우 이태환 의장이 제64회 임시회 운영방향과 주요 안건 등 회기 운영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각 소관 상임위원장이 주요 안건별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의회는 정례 브리핑과 별도로 주요 현안이나 쟁점사항이 발생할 경우 수시 브리핑을 열고 의회 또는 상임위원회 등의 공식 입장을 전달함으로써 주요 의제를 공론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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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8월 작은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새롬동 8월 작은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0일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아파트 및 주변 공터부지에서 무단 방치된 생활쓰레기 0.4톤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목적으로 실시했다.
새롬동은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으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강욱 새롬동장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앞으로도 깨끗한 새롬동 마을가꾸기를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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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하천정화 등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이 21일 북암천 일대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부유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최근 장기간에 걸친 집중호우로 인한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하천에 유입된 수중쓰레기·부유물 수거 활동 등과 함께 교량, 배수시설 등을 점검해 하천 흐름 방해물을 제거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서는 쓰담 걷기·달리기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의식을 고취하는 등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은일 면장은 “장마철 하천 정화활동으로 부유쓰레기의 하천 유입을 막아 수질오염을 예방하는 등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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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 공공도서관, 독서동아리 도서지원 추진
대평동 공공도서관, 독서동아리 도서지원 추진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공공도서관이 8월 독서동아리 도서지원 사업으로 독서동아리 2개 팀에 각 5권의 도서를 지원했다.
독서동아리 도서지원은 도서관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이뤄지는 독서토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독서진흥 촉진 및 도서관 내 이용자 밀집 방지를 위해 실시된다.
대평동 공공도서관은 지난해부터 매월 1팀당 5권의 도서를 지원했으며 지원 대상은 총 7팀이다.
대평동 공공도서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도서관 내 비치된 도서소독기를 활용, 지원도서를 소독한 후 전달했다.
차하철 대평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유지되면서 지역 내 독서진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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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종촌동 복컴에서 복숭아 특판행사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과 연동면 복숭아작목반이 21일 종촌동 복합커뮤니티 앞 야외광장에서 복숭아 특별 판촉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동면 복숭아 재배농가를 돕고 종촌동 주민들에게는 신선한 복숭아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동면은 이번 종촌동 복컴 특판행사 외에도, 조치원여중 및 한솔동과도 연계해 사전주문 방식의 특판행사를 추진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연동면은 이번 행사로 제18회 세종조치원 복숭아 축제가 취소된데 이어 지속적인 장마로 상심이 큰 복숭아 재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긴 장마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연동면 내 복숭아 재배농가를 돕는데 자매 결연지인 종촌동에서 힘을 보태줘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연동면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특판행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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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부동산 특별조치법 보증인 위촉·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21일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에 따라 보증인 20명을 위촉하고 보증인 의무사항 및 업무처리 요령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별조치법은 그간 소유권을 이전하지 못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었던 토지와 건물을 간편한 절차를 통해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지난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시행된다.
법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 상속된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은 부동산 등이다.
연기면은 특별조치법령에 따라 부동산 소재지 법정리에 25년 이상 거주한 신망 있는 사람을 법정리별로 일반보증인 4명 이상, 변호사 또는 법무사의 자격을 가진 자격보증인으로 2명씩을 각각 선정했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서는 시청 토지정보과 공간관리팀의 협조를 받아 특별조치법의 주요 내용 및 보증인의 자격과 의무, 유의사항, 과거 특별조치법과 달라진 점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이번에 위촉된 보증인들은 개인의 재산과 관련된 업무를 처리해야 하므로 사실관계에 입각해 공정하게 보증업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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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농식품바우처 현장 신청·접수 서비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2020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대상자가 많은 아파트단지로 찾아가는 신청·접수 서비스를 실시한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저소득층에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도담동은 사업 대상자 대부분 도램마을 7·8단지에 거소를 두고 있는 60세 이상 노년층으로 동사무소 방문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찾아가는 신청·접수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
찾아가는 신청접수 서비스가 실시되는 장소는 도램마을8단지 경로당 옆이며 운영기간은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매일 09시 30분부터 12시까지다.
이곳에서는 아파트 단지가 다른 대상자도 신청이 가능하며 이외 시간에는 오는 31일까지 도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양진복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영양상태 개선 및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을 위한 사업추진 시 주민의 편의를 최대한 생각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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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 유출 우려’폐차장 화재 미리 막는다
‘오염수 유출 우려’폐차장 화재 미리 막는다
[충청뉴스큐] 세종소방본부가 화재 시 대량의 유독가스와 오염수가 배출될 우려가 있는 폐차장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국에서 최근 3년간 발생한 폐차장 화재 61건 중 46%가 해체 과정에서 절단 불티가 주원인이었다.
같은 기간 세종에서 발생한 폐차장 화재도 4건 중 3건이 해체 공정 중 불티가 바닥의 기름에 불이 붙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소방본부는 폐차장 화재 예방을 위해 폐차의 반입부터 해체와 보관 과정별 위험 요소 및 소방대책을 분석, 관내 폐차장 등록 업체 5곳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작업자 교육을 실시한다.
또, 폐차장 내 적재물의 대량·다층 밀집으로 연소 확대가 빠르고 소화수 침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폐차장을 대상으로 일정 면적별로 3.5m 이상 이격하고 적재 높이도 6m로 제한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폐차장 화재는 연소 확대가 빠르고 소화수 침투가 어려워 진화에 장기간이 소요되고 유독가스와 기름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 가능성이 높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폐차장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관계자 교육으로 작업자 안전의식과 작업환경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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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세종시청사 대상 전자출입명부 도입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24일부터 시 청사를 대상으로 큐알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
이에 따라 청사 출입 시 방문자는 스마트폰으로 암호화된 QR코드를 발급받아 출입구에 설치된 태블릿PC에 스캔 후 인증과정을 거친 후 출입해야 한다.
스마트폰 미소지자와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전자출입명부 사용이 곤란한 방문자는 수기로 출입명부를 작성하면 출입이 가능하다.
전자출입명부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보건복지부 서버로 전송돼 역학조사 목적 외에는 누구도 열람할 수 없으며 4주가 지나면 자동으로 폐기된다.
전자출입명부시스템 도입으로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 방지·예방을 위한 방문객 관리를 효율화하고 청사 내 확진자 발생 시 정확하고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천흥빈 운영지원과장은 “최근 수도권 종교·집회 관련 집단 확진자 대량 발생으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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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학교 통학버스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학기 개학을 맞아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통학버스 66대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통학차량 현황조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시에서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치여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어린이통학버스의 안전의무를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세림이법)이 시행됐지만, 크고 작은 어린이통학차량 안전사고는 매년 발생하는 실정이다.
이에 학교 통학차량 관계자들의 안전운행 경각심을 고취하여 차량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통학차량을 운영하는 각 급 학교에서 입력한 어린이통학차량관리시스템의 정보를 바탕으로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통학버스 기본사항 ▴안전교육 이수여부 ▴종합보험가입 여부 ▴소화기 비치여부 ▴하차확인장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차량 운행에 따른 안전사항에 대한 지도‧점검과 운행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일부 미진한 사항은 즉시 개선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찬웅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통학차량 안점점검을 통해 통학차량 관리를 강화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