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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행정수도 개헌 재점화’광폭행보
문희상국회의장접견
[충청뉴스Q] 이춘희 세종시장이 30일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과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을 만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 시장의 이번 국회 방문은 지방선거 동시개헌이 무산된 이후 한동안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개헌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 시장은 이날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개헌 논의는 올해 내 다시 시작 해야 한다”며 여야 합의를 통한 개헌 추진과 후속조치인 행정수도특별법의 제정을 건의했다.
이어 유인태 사무총장을 만나서는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국회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국회와 행정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설치 추진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올해 정부예산에 반영된 국회분원 설치 기본계획 수립 관련 예산 2억 원의 조속한 집행과 20대 국회 임기 내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을 요청했다.
이날 국회 방문에 앞서 이 시장은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주재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지방선거 이후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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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유학생“글로벌 행정도시 세종, 원더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8월 한 달간 관내 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3기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이 30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시청 집현실에서 고기동 기획조정실장을 주재로 열린 ‘제3기 글로벌 인턴십 수료식’에서는 글로벌 인턴의 체험소감 발표에 이어 수료증 수여식과 그룹별 연구과제 발표가 진행됐다.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에게 세종시정과 조직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세종시와 해외 도시 간 교류 및 우의증진의 계기로 삼고자 지난 2016년 시작됐다.
올해 제3기 글로벌 인턴십에는 관내에 소재한 KDI 국제정책대학원, 고려대 세종캠퍼스, 한국영상대에 재학 중인 중국, 콜롬비아, 몽골 등의 총 10개국 14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한 달간 시청, 읍면동 및 출연기관 등에 배치돼 해외 마케팅 관련 번역 업무 지원, 해외 정책자료 수집·분석 등 다양한 국제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은 인턴십 기간 중 시정견학, 문화체험, 자원 봉사활동 등을 통해 세종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는 글로벌 인턴이 부서에 함께 근무하면서 세종시 행정에 대한 참신한 의견과 인턴 연구과제에서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가 앞으로 시정 운영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기동 기획조정실장은 “글로벌 인턴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통해 해외 도시의 다양한 경험이 세종시정에 도입되는 등 신선한 활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턴십을 내실 있게 운영해 글로벌 행정도시로 발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실시한 글로벌 인턴십 수료식에서는 노종용 세종시의회 의원도 참석해 글로벌 인턴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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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일부터‘2018사회조사’실시
오는 9월 1일부터‘2018사회조사’실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2018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의식을 파악해서 정책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1,800가구의 만 13세 이상 가구원으로,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내용은 노동 주거와 교통 사회복지 문화와 여가 정부와 사회참여 소득과 소비 개인 등 7개 부문 70개 항목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 비밀의 보호 규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며 정책 수립과 연구에만 사용된다.
최필순 정보통계담당관은 “사회조사 통계는 노동, 교통, 복지 등 행정서비스 개선에 소중히 활용되는 자료이니만큼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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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 단속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가을 개학기를 맞아 다음달 18일까지 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시와 교육청, 경찰서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교통, 유해환경, 식품, 불법광고물, 제품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 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한다.
유해 환경정화 분야는 교육환경정화구역 및 주변지역 유해시설 지도·점검 청소년보호 위반에 대해 단속한다.
식품안전 분야는 학교 내 급식소 식중독 예방·점검 및 불량식품 단속을 실시하며, 불법광고물 분야는 학교 주변의 노후 광고물 정비 및 불법 옥외 광고물을 단속한다.
제품안전 분야는 불법 어린이제품 등을 중점 단속한다.
곽근수 안전정책과장은 “개학기 학교 주변 안전에 대한 철저한 점검 및 단속을 통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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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편안한 부모’육아심리 특강
육아심리토크_포스터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 4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세종포스트빌딩에서 지역 내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 육아교육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세종시 마을공동체 육성사업 지원을 받는 ‘처음엄마학교 토닥토닥’ 공동체가 자체 진행하는 야간 육아심리 특강으로, 육아로 지친 부모들의 심리적 문제들을 치유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는 100만 엄마들이 공감한 육아 블로그 ‘힐링유의 정신이 건강한 육아’를 묶은 〈스스로 마음을 지키는 아이〉의 공저자인 김학철 정신과 전문의가 나선다.
강의는 오는 9월 4일 1강 심리 육아 편, 오는 9월 11일 2강 실전 편으로 나눠 진행되며, 강의시간은 보다 많은 직장인 부모의 참여를 위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로 잡았다.
강의 내용은 2회에 걸쳐 나는 왜 아이에게 ‘버럭’하게 되는 걸까? 불안한 아이, 자책하는 부모 내가 바라는 아이 모습, 그리고 나의 모습 진짜 공감? 가짜 공감! 심리 육아 실전 Q&A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강의로 세종시 부모들이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접수는 문자로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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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외수입 안내상담 민원콜센터로 편리하게
세종시민원콜센터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외수입 관련 시민편의를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민원콜센터를 통해 세외수입 안내 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상담서비스 개시로 국유재산사용료, 토지개발부담금, 식위생법과태료와 같은 세외수입에 관한 부과액 및 가상계좌 등을 민원콜센터를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에는 세외수입 관련 문의가 있는 경우 민원인이 직접 담당 부서에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 개시로 시민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용방법은 콜센터에 전화 후 자동응답시스템에 본인의 주민등록번호를 직접 입력하면 상담직원이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별도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필요가 없는 안전한 방식의 상담 서비스체계 도입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신속한 상담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이번 서비스로 세외수입 관련 민원인이 개인정보 노출의 위험 없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상하수도 요금까지 추가적으로 확대 안내해 전화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원콜센터는 지난 2015년 7월 개소 이후 지속적인 업무개선을 통해 1일 평균 750여 건, 총 44만 건의 민원상담을 처리하는 등 시민의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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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숫자 알아야 심뇌혈관 건강 지킨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내달 1일과 4일 양일간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가 세종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시는 오는 9월 1일에는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오는 9월 4일에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레드서클존을 운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레드서클존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부스로, 경제활동은 활발하나 건강관리는 취약한 30·40대 직장인을 중점 홍보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심뇌혈관질환이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적정관리와 생활습관의 개선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 스스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바로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적극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지원단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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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좋은 일터 만들기’소통행정
·소방직원과 소통
[충청뉴스Q]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정 3기를 맞아 좋은 일터 만들기를 위해 시 공직자와의 직급별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 시장은 지난 23일 구내식당에서 6급 직원과 저녁식사를 진행한데 이어 29일에는 관내 식당에서 소방직원 15명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해 조직문화 개선 등 좋은 일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시장은 소방직원들이 제안한 24시간 어린이집 조성과 부부공무원 근무여건 조성 등에 대해 필요성에 공감하고, 관련 부서에 사례조사 등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지난 23일 6급 직원과의 간담회에서는 하위직 공무원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상급자의 역할과 사무관 승진을 위한 역량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 시장은 오는 다음달 12일에는 농업직렬, 14일 공무직, 18일 7급 직원, 19일 8·9급 직원과의 간담회를 갖고 소통행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직급별 간담회에서 고충과 애로사항, 아이디어 등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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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기획재정부
[충청뉴스Q] 정부는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29일부터 입법예고 했다
금번 개정안은 지난 22일 발표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에 포함된 내용으로서 면세농산물에 대한 의제매입세액공제의 공제한도를 확대하려는 것이다.
음식점 등이 면세농산물 구입시 적용하는 의제매입세액 공제한도를 금년 하반기 신고분부터 2019년말까지 한시적으로 5%p 상향할 예정이다.
정부는 동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개정안은 입법예고, 차관회의, 국무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달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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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 구인기업-구직자 잇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 5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이어줌으로써 지역 내 업체의 채용 편의를 도모하고 시민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구인기업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다스코, ㈜케이앤케이, ㈜대명연마 등 18개 기업으로, 기업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이 이뤄진다.
구직자는 경력단절여성 뿐만 아니라 중·장년, 청년 등 전 계층이 참가할 수 있으며, 맞춤형 구인정보 및 현장면접의 기회가 제공된다.
이날 행사가 열리는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부터 구직상담, 이력서클리닉까지 구직자를 위한 종합적인 취업지원과 협동조합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또 창업 컨설팅을 위한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상담의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일자리지원센터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수시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도록 하고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6월 19일 코스트코 세종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정규직 73명과 계절사원 130명 등 총 203명에 대한 채용을 성사시킨 바 있다.
201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