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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예비군중대‘사랑의 미역’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예비군중대가 27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 등 4곳에 ‘사랑의 미역’을 전달하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 여부 등 안부를 살폈다.
이날 방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기 위해 장군면예비군중대가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김승현 장군면예비군중대장을 비롯한 최은철, 임윤빈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다문화가정과 경로당에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에 지친 이웃들을 건강을 챙겼다.
장군면예비군중대는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매월 4가구를 선정, 사랑의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승현 장군면예비군중대장은 “이번 사랑의 미역 전달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함께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지역 향토방위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돌보는 나눔 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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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경제중심 자족도시 완성”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7일 전의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업현장을 방문,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기업현장 방문은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관내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세종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이 시장은 지난달 20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5개 기업을 방문, 시설을 참관하고 기업 관계자와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한 바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전의 일반산업단지 등에 입지한 중소기업 2곳에서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 기업은 인력수급 애로, 중소기업지원사업 확대 등을 호소했으며, 이 시장은 관련 애로사항을 검토해 지원할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시는 올 하반기에도 꾸준히 관내 중소기업을 만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해법을 마련, ‘기업하기 좋은 세종시정’ 구현에 나설 방침이다.
이 시장은 “세종시는 시정 3기를 맞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명실상부한 ‘경제 중심 자족도시’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라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접수된 기업의 건의사항에 대해 시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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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태풍 ‘솔릭’ 피해 긴급조치
태풍 ‘솔릭’ 피해 긴급조치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은 24일 금천리 일대 도로에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부러진 나무를 긴급하게 조치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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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포스터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2018년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0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세종시에 1년 이상 본인 또는 부·모가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으로 휴학생 포함하여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금은 2016년 1학기부터 한국장학재단 대출 금의 금년도 하반기에 발생한 이자 전액을 지원하며 접수신청은 오는 10월 10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자 확정과 대출이자 상환은 오는 12월말 예정이다.
세종시는 상반기에 123명의 대학생들에게 대출이자를 지원하였으며 지난 2017년 상반기 보다 2배 증가한 규모로 대학생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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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복직(예정)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이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간 복직 교사 22명을 대상으로 「2018 복직(예정)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연속해서 2년 이상 휴직(육아, 동반)한 유·초·중등 교사 중 2018년 9월 1일자로 복직 예정인 교사 ▲복직교사 중 지난 2월에 실시한 ‘신규임용 및 복직예정 교사 직무연수’를 이수하지 않은 교사 ▲휴직 기간이 출산휴가를 포함하여 2년 이상인 교사를 대상으로 세종교육연구원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집합연수 외에 독서과제와 원격연수도 포함됐다.
세종교육연구원은 이번 연수가 복직교사의 현장적응능력 함양을 통한 자신감 회복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현장 교사들이 반드시 숙지하고 익혀야 할 ▲교육과정 이해 ▲과정평가 적용 ▲변화된 학교행정 등 정책과 직무능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직무 과목으로는 ▲세종교육비전 ▲변화된 학교행정 ▲교육과정 이해 ▲학급경영우수사례 ▲학교업무 추진사례 등 총 13개 과목로 구성됐다.
김상학 원장은 “복직(예정)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직무연수는 오랜 복직 기간으로 세종교육 정책과 학교 제반 업무에 대한 정보와 현실감각이 무뎌져 있는 교사들의 자신감을 북돋아 교육책무성을 높이고 세종 교육력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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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개최된 무궁화 가든쇼, 시민호응 뜨거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지난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일주일동안 무궁화 테마공원에서 개최됐던 ‘무궁화 가든쇼’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무궁화 가든쇼’는 충청권 최초의 정원 전시회이자 무궁화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정원 전시회로서,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철학을 엿볼 수 있었으며, 전시회 종료 후에도 공원에 존치되어 생활 속 정원으로 시민과 함께할 예정이다.
무궁화 테마공원은 ▲홍단원과 청단원, 배달원 등 색채별 무궁화를 주제로 한 ‘무궁화색채원’ ▲300여종의 무궁화품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무궁화품종원’,
▲세계 각국의 나라꽃 28종을 감상할 수 있는 ‘세계국화원’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숲 속 휴게공간인 ‘무궁화 휴게정원’,
▲여러 수목이 미로처럼 식재되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조형미로원’의 5대 주제(테마)로 구성되어 보다 다양한 무궁화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한경희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이번 무궁화 가든쇼를 통해 시민들의 무궁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높아진 것 같다.” 면서,
“11월에 정식 개장하는 무궁화 테마공원이 세종호수공원뿐만 아니라, 앞으로 개장 예정인 국립수목원, 중앙공원과 함께 행복도시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궁화 가든쇼’가 개최된 무궁화 테마공원은 현재 관리사무소 및 전시관, 화장실 등의 건축공사와 전월산 유아숲체험원 조성이 한창으로, 올해 11월에 정식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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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태풍 피해 대비 전체 학교 휴업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한반도가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관내 각급 학교에 등·하교 시간 조정 및 휴업 명령을 결정했다.
세종시교육청은 23일 관내 고등학교 야간 자율학습을 중단하고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의 활동을 축소 운영하며, 24일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휴업을 결정하는 내용의 공문을 각급 학교에 긴급히 안내했다.
특히, 학생 등·하교 안전지도 등 통학로 안전확보에 철저를 기하고 학생 및 학부모에게 등·하교 조정사항 내용을 전달하는 등 학생 안전지도에 만전을 기하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24일 이후 학교 시설물 등의 피해로 인해 정상적인 수업 진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학교장의 재량으로 등·하교 시간 조정 및 휴업 등 추가 학사일정 조정을 결정하도록 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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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혁신 2기 공약실천 계획 마련
세종시교육청은 혁신2기 공약 실천계획을 마련, 4대 2대 정책방향 10대 중점과제 70개 공약을 체계화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혁신2기 공약 실천 계획을 설명했다.
세종시교육청은 혁신2기에도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 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 등 혁신1기 정책기조를 확대·보완해 앞으로의 세종교육 4년을 디자인 했다.
혁신2기 이행공약은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구현 등 4대 정책방향과 지속가능한 교육혁신, 교육자치선도, 유아교육선진화, 교원전문성강호, 미래인재육성, 통일시대 세계인재 육성, 교육복지 완성, 안심교육 실현, 교육거버넌스 구축, 마을교육공동체 강화 등 10대 중점과제 70개 공약으로 체계화했다.
주요 이행공약은 지속적인 혁신교육으로 새로운 교육체계 확립을 위해 세종형 인재 평가도고 개발·적용,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확대, 숲 교육과정 확대 및 숲 유치원 설립, 학생자치 활성화, 학교 현장 주도형 교육사업 선택제, 교원 생애단계별 연수 운영, 교사대학 추진 등 35개 공약을 실천할 계획이다.
미래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을 위해 청소년 국제교육 교류협력 확대, 평화통일교육 운영 추진,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미래교육 실현, 3D 유닛 등 메이커 스페이스를 갖춘 융합과학교육센터 설립, 세종창의적 학교 공간 재구조화 등 7개 공약을 실천할 방침이다. 특히 평화통일 준비를 위한 미래세대의 통일 공감대 확산과 역량 함양을 위해 평화통일 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 공평한 기회,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를 세종교육을 통해 실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무상교복·현장체험학습비 지원, 고교 무상교육 등 공교육비 제로 추진, 읍·면지역 학교교육 특성화, 아름동 과밀학교 해소를 위한 M9부지 학교 신설, 미세먼지와 석면 없는 학교 등 17개 공약을 실천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거기간 교육감과 시장이 공통으로 약속한 방과후·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또 마을학교·마을교사를 지속 확대해 마을학습시스템 구축키로 했다. 특히 교육기부, 자원봉사 등 사회적 가치를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지역화폐 도입, 예술교육 강화 등 11개 공약을 실천할 방침이다.
시교육청은 혁신2기 교육감 공약 실천을 위해 학부모와 시민,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교육감공약사업 이행평가단을 구성해 연 2회 이행정도를 점점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구체적인 실행계획마련을 위해 연차별 주요업무 계획에 공약이행과제를 연계해 추진력을 높일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앞으로 4년,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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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유망기업 유치 순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22일 12: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테크밸리’ 투자유치 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수도권설명회 이후 2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세종테크밸리’ 4차 분양 접수(9월 17일~19일)를 앞두고,
입주신청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입주 혜택(인센티브) 및 입주신청서 작성방법 안내, ‘세종테크밸리’ 현장투어 실시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기업체의 ‘세종테크밸리’에 대한 현장이해도를 높여 실제 분양신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종테크밸리(75만㎡)’는 전국 최고의 인구증가율을 자랑하는 세종시 신도심내 집현리(4-2생활권)에 조성되고 있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서,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 연구단지인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생명공학 산업의 중심인 오송바이오단지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량 5분 거리에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도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권 소재 정보통신(IT) 기업인 케이원정보통신, 다음소프트, 세안기술 등 40여 개 기업체의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하여 ‘세종테크밸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세종테크밸리를 중심으로 산학연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민간투자와 신산업 중심의 대단위 산업생태계 조성을 촉진하여 지역 혁신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면서,
“세종테크밸리에 입주할 기업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정주환경 속에서 연구 및 기술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적의 투자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세종테크밸리’에는 작년까지 3차례 분양을 통해 37개의 강소기업이 입주계약을 체결하였고, 2020년까지 신 성장기업 200개사의 유치를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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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태풍 ‘솔릭’ 대비 건설현장 긴급점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2일 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태풍 대비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태풍 ‘솔릭’에 대비하여, 지난 20일(월) 행복도시 내 전체 건설현장에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각 발주 및 인허가 부서별로 소관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태풍 대비 안전관리의 적정성 등을 확인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설 시설물의 전도 및 붕괴예방 조치 여부 ▲건설자재 등의 비산 방지 계획 ▲배수로 정비 및 수방시설 정비 상태,
▲급경사지 및 절개지 등 비탈면 보양 등 안전조치 상태 ▲유사시 응급복구를 위한 장비․자재․인력 배치 여부 등이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긴급점검을 통해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의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