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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강력한 우승후보 신동 vs 할리우드 트롯 시원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 슈퍼주니어의 ‘미스터 심플 트롯’ 본선 경연대회의 마지막 세 참가자인 시원-신동-규현의 화끈한 무대매너 스틸이 공개됐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신동을 비롯해 할리우드 트롯을 선보인 시원과 발라드 트롯을 선보인 규현까지. 모두가 자신의 특색을 살려 최고의 기량을 뽐낸 가운데 ‘대 반전’의 최종 순위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MC 이특의 진행 속에서 려욱-은혁-예성의 ‘미스터 심플 트롯’ 본선 경연으로 팬들의 귀 호강을 책임지고 흥을 한껏 끌어올린 슈퍼주니어. 12일 공개된 스틸에는 이번주 방송에서 더욱 강력해진 무대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마지막 세 사람의 정체와 무대가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지난주에 이어 네 번째 참가자로 시원이 등장한다.
시원은 세련된 트롯의 정석을 예고했는데,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유명한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열창했다.
무대 시작과 함께 그는 할리우드급 연기력을 뽐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완벽한 연기력과 흥으로 멤버들을 춤 삼매경에 빠트렸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다음 순서는 이번 경연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인 신동의 무대였다.
신동은 시작에 앞서 “슈주 신동에서 트롯 신동으로 거듭나겠다”며 비장한 출사표를 던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고. 이어진 무대에서 신동은 강력한 도입부로 시작해 구수한 감성과 완벽한 완급조절, 그리고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화려한 제스처로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는 후문. 경연의 피날레 무대는 규현이 장식한다.
규현은 애절한 감성과 가창력을 요하는 ‘천상재회’를 선곡해 시작 전부터 모두의 기대를 모았다.
무대가 시작되자 규현은 규현표 트롯 감성을 뽐냈는데 ‘발라규 감성’으로 노래를 재해석했다고 해 기대감이 증폭된다.
진지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멤버들마저 몰입하게 만든 규현의 무대는 과연, 심사위원과 노래방 기계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깜짝 무대도 준비돼 있다.
멤버들의 모든 경연 무대가 끝난 후 점수가 집계되는 사이 2020년 최고 화제의 인물인 특별 심사위원 홍잠언 군이 노래를 선보인 것. 최신 유행 댄스와 더불어 슈퍼주니어의 대표 곡까지 준비했는데 ‘쏘리쏘리’로 멤버들을 기립하게 만들며 ‘삼촌 미소’를 불러일으켰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모든 집계 후 최종 결과 발표만을 앞두고 있는 긴장되는 상황에서 첫 발표부터 예상치 못한 결과에 멤버들은 대혼란을 겪었다고 해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극심한 순위 변동과 예측 불가한 결과 속, 과연 미스터 심플 트롯 영광의 최종 우승자는 누구일지 이번주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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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강은탁X엄현경, 5년 만에 만난 첫사랑 커플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과 엄현경이 5년 만에 우연히 만나게 됐다.
그토록 강은탁을 찾아헤매던 엄현경과 복수에 눈이 먼 강은탁의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2일 이태풍과 한유정의 동상이몽 재회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태풍은 검사실에서 일하던 중 출출하다는 이수사관과 고로케를 주문했다.
고로케 가게에서 근무하는 유정은 태풍의 검사실에 고로케를 배달했고 검사실 책상에 홀로 앉아 서류를 보고 있던 태풍과 눈을 마주쳤다.
유정은 태풍을 보고 놀랐고 무방비 상태였던 태풍도 놀란 반응을 보이며 이들의 재회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태풍을 뚫어져라 보며 큼지막한 두 눈이 눈물로 그렁그렁 한 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반면 태풍은 그런 유정을 모르는 사람 대하듯 싸늘하게 외면하는 분위기다.
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첫사랑 유정을 차갑게 대하는 무엇이며 세상에서 누구보다 태풍을 잘 아는 유정이 보일 반응은 무엇일지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비밀의 남자' 측은 “태풍은 아들도 여숙자에 의해 잃어버리고 이후 유정에게도 버림받고서 사고를 당해 지금의 천재 검사가 되기까지 5년의 시간이 걸렸다 또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알고 유정 가족에게도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다 유정과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질 '비밀의 남자' 24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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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애니메이션 ‘노블레스’ 오프닝곡 'BREAKING DAWN' 뜨거운 화제 전 세계 웹툰 팬들 마음 훔쳤다”
제공=씨제스
[충청뉴스큐] 가수 김재중이 가창한 애니메이션 ‘노블레스’ 오프닝곡이 뜨거운 화제다.
어제 오후 10시 46억 뷰의 글로벌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노블레스'가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국내에서 1화가 방영된 와중, 애니메이션을 통해 김재중이 가창한 오프닝곡 ‘BREAKING DAWN’ 한국어 버전이 첫 선을 보였다.
김재중은 유니크하고도 강렬한 목소리로 애니메이션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리며 오프닝곡만으로도 전 세계 웹툰 팬들과 리스너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며 그 이목을 집중 시킨 것. 김재중이 가창한 ‘노블레스’ 오프닝곡 'BREAKING DAWN'은 중독성 강한 록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강렬한 드럼 비트와 기타 연주에 김재중 특유의 허스키한 고음이 어우러져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주제가는 김재중이 과거 인터뷰를 통해 "일본 록밴드 라르크앙시엘의 하이도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언제가 그와 함께 프로모션을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고 밝히는 등 오랫동안 팬임을 밝힌 바 있던 하이도가 직접 곡의 프로듀싱을 맡아 진정한 성덕이 된 김재중의 모습을 알리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글로벌 웹툰과 글로벌 아티스트의 만남은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기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은 글로벌 인기작 ‘노블레스’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인 만큼 김재중이 노래한 ‘BREAKING DAWN’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 국어 버전으로 녹음되어 애니메이션 오프닝에 삽입됐으며 그의 남다른 영향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한국어 더빙 버전을 통해 김재중의 목소리를 접한 많은 국내 팬들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와중에, 오늘 자정에는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라인뮤직 등에서 일본어 버전의 ‘BREAKING DAWN’ 정식 음원이 공개됐다.
앞서 김재중은 “애니메이션 ‘노블레스’의 오프닝곡을 부르게 돼 감회가 새롭고 너무 기쁘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돼 매우 큰 책임감과 긴장감을 느낀다 한국, 미국, 일본에서 방영되는 작품인 만큼 3개 국어로 노래하게 됐으며 ‘BREAKING DAWN’은 지금 이 세상에 큰 희망을 품고 전진해야 한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가창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김재중의 바람대로 ‘BREAKING DAWN’은 전 세계 웹툰 팬의 마음을 훔치며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2007년 12월 1화를 시작으로 약 11년간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며 글로벌 누적 조회 수 46억 뷰 이상을 기록한 인기 작품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노블레스는 820년간의 긴 수면기에서 깨어난 뱀파이어 귀족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와 세계 정복을 꾀하는 의문의 조직 '유니온'과의 전투를 그린 다크 액션 판티지 작품. 어제 밤 10시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국내에서 첫 방영됐으며 일본에서는 TOKYO MX, BS11등의 TV채널을 통해 미국 전역과 남미, 유럽 지역에서는 '크런치롤'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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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태준 전한 희소식 두 가지 ‘코로나19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인기 웹툰 작가 박태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코로나19 투병기를 들려줬다.
고열로 고통을 겪고 아직도 후각과 미각 등이 돌아오는 과정에 있다고 알린 그의 경험담은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며 생활 속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치를 잘 지키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까지 전했다.
또 신혼의 달달한 근황을 밝힌 한다감, 머슬 퀸 도전기를 공개한 황석정, 반전 입담과 생존기술을 전수한 이근까지, 화제를 모은 4인 4색 게스트들이 찐 활약으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 이근과 함께한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수요일 예능 1위를 기록하며 수요일 밤 화제성은 물론 시청률까지 접수했다.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은 최근 실검을 장악했던 4인 게스트들의 화끈하고 솔직한 입담과 반전매력이 ‘시간 순삭 몰입도’를 유발하며 꿀잼 포텐을 터트렸다.
특히 박태준이 전한 코로나19 확진 진단 및 완치 과정 경험담은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르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하며 절대 방심은 금물이라는 메시지까지 전했다.
스페셜 MC로 가세한 홍석천의 능청 입담과 리액션은 게스트 4인의 토크와 어우러져 웃음 화력을 더했다.
한다감은 개명 효과를 공개했다.
친숙했던 한은정이라는 이름 대신 새 이름으로 인생 2막을 연 그는 개명 후 건강도 좋아지고 결혼 생각도 들었다며 남편과의 신혼 스토리를 귀띔했다.
남편과 아직 한 번도 다툰 적이 없다는 그는 “무뚝뚝한 편이지만 가끔 애교를 떨고 싶을 때가 있다.
애교가 안 먹힐까 눈치를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1000평 한옥집 본가 공개로 화제를 모은 한다감은 재벌설을 해명하며 직접 돌, 나무를 골라 집을 완성한 스토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피트니스 대회에서 중년 머슬 퀸의 매력을 제대로 뽐낸 황석정은 2개월 단기간에 완성한 근육질 몸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운동을 시작한 이후 건강도 좋아졌지만 후유증도 있었다며 “싫어하던 단 음식마저 마치 골룸처럼 게걸스럽게 먹게 되더라”고 달라진 식성을 털어놨다.
특히 황석정은 최애곡 BTS 슈가의 '대취타'에 맞춰 직접 짠 대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음악이 나오자 표정부터 돌변한 황석정은 액션 영화배우 뺨치는 근육미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소름 무대를 펼치며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코로나19 확진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유발했던 박태준은 건강을 되찾은 모습으로 등장해 맹활약했다.
그는 “후각 미각이 아직 다 안 돌아왔다”며 평소 외출이 적은 편임에도 코로나19에 감염돼 고열, 오한 등을 겪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줬다.
특히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소에 도착했을 때 방호복을 입고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는 의료진들을 직접 보고 가슴이 뭉클했다며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심을 전하기도. 깜짝 결혼 소식도 공개했다.
박태준은 “연애를 10년 가까이 했다 올해 혼인신고만 했다”고 고백, 코로나19 완치와 유부남 변신 두 가지 희소식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웹 예능 ‘가짜사나이’로 대세 스타가 된 이근은 자신의 말투에 대해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릴 때부터 청소년기를 미국에서 보냈기에 한국말이 서툴다.
어떻게 보면 한국말을 군대에서 배웠다.
‘가짜사나이’에서 교육대장 임무를 수행했는데 저는 진지하게 교육시켰다.
웃기려고 한 것은 아니었지만 저도 나중에 보니 웃기더라”고 털어놓았다.
또한 ‘가짜사나이’ 촬영이 끝나고 긴급수술을 받은 적도 있다며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
절대 미용 목적이 아니다”고 능청 입담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UDT 훈련과정 에피소드를 비롯해 신발끈을 이용해 위기상황을 벗어나는 생존기술을 공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은 “코로나19 완치자가 들려준 이야기라 흥미진진했어요.” “박태준 씨 말도 잘하시네요” “한다감 씨 더 예뻐진 듯” “노력파 황석정, 정말 멋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에는 박근형, 박휘순, 로꼬, 크러쉬와 함께하는 ‘힙로병사의 비밀’ 특집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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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STUDIO A, EXO의 영상 기록기 ‘심포유’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대세 글로벌 그룹 EXO의 찬열이 ‘RPG 게임 세계’에 불시착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찬열이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 퀘스트를 깨는 모습이 담겨있는데, 알고보니 이는 신박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엑소의 영상 기록기 ‘심포유 – 찬열 편’의 2차 티저인 것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10월 27일 낮 12시 첫 방송을 앞두고 1차 티저를 통해 ‘심포유’의 새 시즌 주인공이 찬열로 밝혀진 가운데, 제작진은 오늘 신박한 2차 티저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심포유’는 EXO 멤버들이 주인공이 되어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리얼한 일상과 마음속 솔직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영상 기록기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티저 속 찬열은 수풀이 우거진 정체불명의 장소에 도착해 “여긴 어디지”, “현실인가”며 혼란스러움 속에서 깨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세계”라는 말과 함께 마치 ‘RPG 게임’ 속에 캐릭터가 된 듯한 행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게임 속에서 퀘스트를 진행할수록 레벨이 오르는 찬열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찬열 본인이 직접 게임 속 캐릭터가 됐음을 암시한 것. 과연 그에게 주어진 퀘스트는 무엇이며 미지의 세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팬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2020년을 강타할 강력한 RPG가 온다’, ‘강해질수록 퀘스트는 강력해진다’는 카피가 교차로 공개되면서 마치 한 편의 게임 광고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찬열은 마지막으로 “같이 할래?”며 게임 광고의 단골 멘트를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심포유 10월 대공개’ 카피가 뜨면서 게임 광고 콘셉트의 티저가 끝나자, 웃음을 참지 못하고 현웃을 터트린 찬열의 해맑은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금까지의 ‘심포유’ 시즌들과는 완전히 색다른 콘셉트를 엿볼 수 있도록 ‘2차 티저’에 이를 녹여내기 위해 ‘게임 광고’ 형식을 차용했다.
티저가 공개될수록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일에는 본 방송을 엿볼 수 있는 ‘심포유 – 찬열 편’의 메인 티저와 메인 포스터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찬열의 새로운 모습이 가득 담긴 ‘심포유 – 찬열 편’은 오는 11일부터 V LIVE 멤버십을 통해 매주 일요일 밤 10시에 선공개되며 이후 27일부터 8주간 매주 화, 목, 토요일 낮 12시에 V라이브 및 네이버 TV ‘심포유 – SM S&C STUD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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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악녀 이채영, 검사 강은탁과 충격의 재회 화들짝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악녀 이채영이 검사 강은탁과 충격의 재회를 한다.
자신이 알던 어리숙한 강은탁이 아닌 스마트한 검사로 돌아온 강은탁과 마주한 그녀가 보일 리얼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8일 이태풍과 한유라의 멘탈 붕괴 재회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유라가 태풍의 엄마인 이경혜의 재산을 가로채고 사라진 5년 뒤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녀는 '여대생이 닮고 싶은 커리어우먼'에 선정될 정도로 성공한 아나운서가 돼 있었다.
그런 유라를 예의주시하던 태풍은 유라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특집에 법조인으로 깜짝 등장했고 유라는 초청한 검사가 태풍이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해당 방송은 빠른 전개와 참신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14.3%의 최고 시청률을 달성해 흥행 질주의 신호탄을 울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방송을 진행하며 태풍을 곁눈질로 체크하는 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태풍은 자신을 유민혁이라 소개한 바. 생김새는 태풍과 똑같지만, 직업은 물론 행동 또한 태풍과 딴판인 민혁을 보며 유라는 혼란스러운 기분을 느끼는 것이 스틸로 고스란히 전달된다.
또 다른 사진에선 방송국 주차장에서 태풍과 만나 뭔가를 확인하는 유라의 모습도 담겨 있어 이들의 재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밀의 남자' 측은 “태풍은 자신과 민우는 물론 가족들을 모두 버리고 떠난 유라에게 복수하기 위해 일부러 검사 선배 대신 방송국에 출연하는 치밀함을 보였다”며 “뛰는 악녀 유라 위 나는 천재 태풍의 사이다 복수전이 그려질 22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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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속결로 결혼했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한다감이 개명 후 운명이 확 바뀐 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비혼주의자에서 결혼까지 속전속결 진행하게 된 이유와 남편과의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인기 웹툰 작가 박태준은 10년 연인과 혼인신고로 유부남이 된 사실을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최근 주요 포털 연예 뉴스 싹쓸이는 물론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화제의 인물들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 이근과 함께하는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도 익숙한 배우 한다감은 지난해 개명 직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고 싶고 행복하게 잘 살고 싶어서 바꿨다”며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랜만에 다시 ‘라디오스타’를 찾은 한다감은 “이름을 바꾸고 몸이 좋아지면서 결혼 생각이 나더라고요. 속전속결로 결혼했어요”라는 근황과 함께 개명 후 운명이 바뀐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특히 비혼주의자였던 한다감이 결혼까지 쾌속 질주를 결심케 한 남편과의 이야기도 공개한다.
남편과 정반대라 싸울 일이 없다는 한다감은 평소 애교가 없는 편이지만,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고 싶을 때 ‘눈치 게임’을 펼친다고 고백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아버지가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눈물을 보인 사실과 최근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유준상이 모닝 전화 축가를 불러 준 사연 등 어질어질했던 결혼식 당일 이야기도 공개할 예정이다.
박태준은 깜짝 유부남 변신 사실을 고백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사실이 알려 지면서 화제를 모았던 그는 격리 치료 및 완치 과정과 함께 10년 동안 열애한 연인과 부부가 됐다고 털어놓는다.
박태준은 “혼인신고만 하고 살았는데 ‘라디오스타’에 나온 김에 결혼식도 안 했으니까 얘기를 하고 싶었다”고 깜짝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개명 후 결혼까지 쾌속 질주한 한다감의 이야기와 박태준의 유부남 고백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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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의 ‘M토피아’ 카이, 뒤풀이 게임 중 억울함 호소
SM C&C STUDIO A, wavve
[충청뉴스큐] ‘K-POP 어벤져스’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에서 모두를 멘붕에 빠뜨릴 정도의 연기 신이 등장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열혈 카이부터 잔망 백현의 모습까지 SuperM 멤버들의 ‘명연기’와 ‘발연기’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끄는 가운데 카이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고 해, 모두를 속인 ‘라이어’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측은 오늘 오전 11시 5-6회 방송에서 하루를 마감하는 뒤풀이로 ‘라이어 게임’ 중인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이번 방송에서는 우선 SuperM 멤버들이 원하는 음식을 오로지 텔레파시를 통해 맞혀야 하는 태민의 부비 트랩 결과가 드디어 밝혀진다.
태민이 최종 추리에 나서자, 멤버들은 저마다 알 수 없는 리액션으로 태민을 혼란에 빠뜨렸다.
특히 카이가 베네핏 욕심을 내며 태민에게 한마디 하자, 태민은 “내가 너 그럴까 봐 무서웠다”며 절친 케미를 뽐냈다고. 과연 태민은 멤버들의 장난 가득한 방해 공작을 물리치고 추리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어 멤버들은 ‘캠핑의 꽃’ 바비큐 파티를 위해 식사 준비에 나섰다.
텐은 ‘쌈 채소 씻기’에 의외의 신기술을 선보이는가 하면, ‘고기 대장’ 카이의 보조로 나선 루카스와 태용은 ‘호일 장인’으로 변신했다.
본인만의 ‘탬 레시피’를 뽐내는 태민, ‘의문의 달그락’ 소리를 내며 미스터리한 요리를 하는 백현까지 멤버별로 개성 넘치고 에너지 충만한 요리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다음으로 멤버들은 뒤풀이 게임 ‘라이어 게임’을 하며 M토피아의 첫날밤을 마무리했다.
거짓말을 하고 있는 라이어를 찾아내야 하는 흥미진진한 추리 게임에 나선 멤버들. 잔망스러운 백현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카이가 이 과정에서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명연기부터 발연기까지 각종 연기가 난무하는가 하면, 서로 눈빛만 보고 마음을 읽어 내거나 서로 놀리며 장난치는 등 찐친 케미 폭발하는 게임의 현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 특히 엄청난 ‘라이어’ 연기로 멤버들을 “와 뭐야” 소리 지르며 멘붕에 빠지게 만든 연기의 신이 탄생했다고 해 그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외에도 ‘모닝 엔젤’이 나타나 멤버들의 아침을 준비해 환상의 맛을 자랑하는 모습은 물론, 아침부터 훈훈함 가득한 멤버들의 꽁냥꽁냥 아침 식사하는 모습 또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erM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 ‘M토피아’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e를 통해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A’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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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 오빠가 내 인생의 걸림돌이 될 리 없어”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각성을 완료했다.
후천적 서번트증후군으로 천재가 된 후 복수심을 불태우는 강은탁의 흑화된 모습이 '사이다 복수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20회에서는 사경을 헤매다 깨어난 이태풍이 후천적 서번트증후군으로 천재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촘촘한 사건으로 채우고 배우들의 최강 연기력이 뒷받침돼 격이 다른 ‘일일극’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태풍은 어린 시절 사고로 7살 지능을 갖게 됐지만, 성품이 훌륭한 엄마 이경혜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순수 청년으로 성장했다.
그는 경혜 회사의 운전기사 한대철의 쌍둥이 둘째딸인 한유정을 좋아했지만, 첫째딸인 한유라의 음모로 인해 유라와 결혼하고 유라가 낳은 아들을 자신의 아들이라 믿게 됐다.
신분 상승을 꿈꾸며 최준석의 아이를 가진 유라는 준석이 '흙수저'라는 사실에 절망하고 자신의 아이를 태풍의 아이로 둔갑시켰다.
자신을 의심한 시어머니 경혜가 뺑소니 누명을 쓰자, 거짓 증인이 된 그녀는 경혜 사망 후 경혜의 재산을 가로채 가족들과도 인연을 끊었다.
한편 국밥집을 운영하는 강상현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아내 윤수희의 가족을 찾아 주기 위해 신문에 광고를 했다가 주화연을 자극했다.
수희는 화연의 남편인 차우석의 첫사랑으로 화연은 우석과 결혼하기 위해 구비서를 통해 수희를 없애도록 했다.
상현은 수희가 우석의 첫사랑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우석을 만나려 했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화연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됐다.
상현을 살해한 화연은 자신의 범죄를 숨기기 위해 경혜를 범죄 현장으로 불러내 경혜에게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 씌운 것도 모자라 경혜의 죽음을 지시했다.
경혜가 죽고 유라가 새 삶을 위해 떠나자, 여숙자는 유라의 아들인 민우를 보육원에 버렸다.
유정은 민우를 찾으려면 태풍과 인연을 끊으라는 숙자의 경고에 어쩔 수 없이 태풍에게 모진 말을 퍼부었다.
이날 태풍은 첫사랑 한유정에게서 버림을 받고 충격과 슬픔에 휩싸였다.
살던 집을 맴돌던 그에게 옆집 아줌마가 다가와 이경혜의 차량에서 누군가 블랙박스를 빼는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 USB를 건넸다.
태풍은 곧장 최형사에게 USB를 줬지만, 주화연과 구비서에게 매수된 최형사는 이 사실을 곧장 알렸다.
태풍은 화연과 구비서의 심복들에 의해 납치돼 재활원에 갇히고 말았다.
한편 유정은 연락두절이 된 태풍을 찾으며 주변을 수소문했다.
태풍은 재활원 봉사활동을 온 윤수희의 도움으로 재활원 탈출에 성공했다.
이후 유정을 발견했지만, 차서준의 품에 안겨 우는 유정을 보고 차마 다가가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태풍은 또다시 최형사를 찾았다가 화연과 구비서의 심복들에 의해 납치됐고 차량에서 탈출해 도주하다 심복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정신을 잃고 호수에 풍덩 빠졌다.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난 남편 강상현을 그리워하며 호수를 찾은 수희는 호숫가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태풍을 발견했다.
그녀는 의식을 되찾지 못하는 태풍을 지극정성 간호했고 태풍은 이윽고 정신을 차렸다.
깨어난 태풍은 예전 7살 지능의 순수 청년 태풍이 아니었다.
외국인과 대화를 하고 한 번 본 건 정확히 기억하는 엄청난 기억력의 천재 태풍이 된 것이다.
의사는 태풍이 후천적 서번트증후군을 앓게 됐다고 밝혔다.
태풍은 자신에게 나타난 갑작스러운 변화에 혼란스러운 모습인 한편 엄마 경혜의 억울한 죽음을 떠올리며 점차 또렷한 표정을 보이기 시작했다.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눈빛을 장착한 태풍의 모습이 이날 엔딩을 장식하며 향후 펼쳐질 사이다 복수전에 관심을 불러모았다.
한편 태풍을 비극으로 몰아간 '악녀' 유라는 미국으로 떠나면서 “꼭 다시 돌아와서. 내 꿈 이룰 거야”고 다짐했다.
그녀는 “태풍 오빠 다시 만나게 된대도 모른 척하면 그만이야. 모자란 오빠가 내 인생에 걸림돌이 될 일은 없어”고 방심했다.
같은 날 서준도 유정과의 만남을 알아챈 화연에 의해 미국으로 쫓겨났다.
화연 또한 7살 지능인 태풍이 앞에 나타난다 해도 할 수 있는 일은 없다며 찾는 일을 그만두라고 지시했다.
'비밀의 남자' 20회를 본 시청자들은 “일일극 안 보는데 틀다가 멈췄어요. 관심가는 드라마가 생겼네요”, “너무 재밌네요 역대급 KBS 2TV 일일극이다”, “내일 꿀잼 예상 천재가 되다니 사이다 복수 갑시다” 등 폭풍 반응을 쏟아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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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청춘기록’ 이재원, ‘츤데레’ 형아美 폭발
“tvN ‘청춘기록’ 이재원, ‘츤데레’ 형아美 폭발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원이 드라마 속에서 성장형 ‘츤데레’ 매력을 선사 하고 있다.
이재원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10회에서 동생 사혜준을 둘러싼 루머를 응징하기 위해 ‘깐돌이’ 파워를 몸소 행동으로 실천하며 극의 감칠 맛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원이 연기한 사경준은 퇴근 전 직장 상사가 동생의 사인을 언제 받아 줄 건지 재촉하자 자신도 자주 보지 못한다고 답했다.
그러다 옆의 동료가 자신을 사혜준의 하나뿐인 형이라며 추켜세우자, 내심 싫지 않은 듯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는 이들에게 저녁식사를 사려고 했지만, 동료가 혜준과 찰리 정과의 루머, 클럽 죽돌이 출신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십거리성 루머를 약 올리는 듯이 알려주자 격분했다.
사경준은 “위해주는 척 걱정해 주는 척 아닌 땐 굴뚝에 연기나지 않냐 그러잖아요 지금”이라고 대꾸했다.
사해준씨 답지 않게 감정적인 대응을 하냐는 그에게 이재원은 더 나아가 “내가 육군 30사단 훈련소 조교 출신이거든요. 별명이 ‘깐돌이’이라구. 까구까구 또 깐다구. 오해하심 안되는 게. 폭력을 쓴다는 게 아니라 말로 조지는데. 왜 이번엔 주먹으로 조지고 싶지”며 분노했다.
다음 날 사경준은 동생에게 사인을 받으면서 찰리 정을 아는지, 클럽 다니는 지 등등 틱틱거리면서 캐물었다.
가족들이 그걸 믿냐며 되게 그에게 한 소리 하자 “누가 믿어요? 난 그냥 그런 말을 들어서 걱정이 되니까. 너 조심해라”며 “무슨 말을 못하겠네. 궁금한 거 묻지도 못해?”고 외쳤다.
이어 사경준은 “아 님은 갔습니다 나의 시절은 갔습니다 이 집안의 권력구도가 변하고 있다”며 엉뚱한 면모를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극 중 후반부, 사경준은 질투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동생의 기사 속 악플을 보고 격분, “한 놈만 패자. 아냐 두 놈 다 패자”며 댓글로 응징했다.
그간 집에서 모범생으로 사랑받고 자란 철부지 장남 사경준이었지만, 하나뿐인 동생을 공격하는 악플과 남들의 수군거림에 참지 못하는 모습은 또 다른 반전이었다.
특히 자신만의 ‘깐돌이’ 방식으로 동생을 지켜내고자 하는 모습은 듬직하면서도 한층 내면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경준’ 캐릭터를 연기 중인 이재원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도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이재원은 현실 가정에 있을 법한 ‘생활밀착’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이재원이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더욱 기대감을 갖게 한다.
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