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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철 작가, 도자회화로 한국의 전통미 세계에 알리는 전시활동
도자회화를 개척한 공로로 2016년 한국 신지식인에 선정된 오만철 작가는 주로 백자도판에 저부조로 달항아리를 도드라지게 새겨 넣고 그 위에 음각을 해서 상감을 하고 색감을 가미한 뒤 1330℃ 고온의 강한 불에 구워낸다“고 밝혔다.
그 달항아리속에는 수백 년간 이어온 조선도공의 절제미와 혼이 묻어나고 조선 선비의 풍류와 민초의 고된 삶과 혼백이 담겨져 있다
도자회화 오만철 작가는 중국 후난 국제도자산업박람회에서 한국 상해문화원의 초청으로 한국 대표작가로 한국관에 메인 전시되며 일정은 오는 28일 ~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총영사관에서 주최하는 korea week 주간에 ‘오만철 도자회화의 세계’ 라는 타이틀로 오는 2020년 10월 1일 ~ 12월 31일까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오만철 작가는 20여 년간 도자와 회화의 융합을 시도하면서 도공과 화공의 노고를 마다하지 않고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각고의 노력 끝에 도자회화를 새로운 장르로 탄생시켰고 덕분에 조선백자의 바탕위에 천년의 빛깔과 혼을 품게 되었다.
미술의 한류를 꿈꾸고 있는 오만철 작가는 그 동안 일본, 호주, 프랑스, 영국, 미국 등에서 초대개인전을 통해 우리의 문화를 알리는데 일조를 해왔고 반응도 좋아 여러 번의 sold out을 했으며 이제는 많은 팬들도 생기고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작가는 달항아리외에 불교 사찰의 목어와 창호, 목장승, 석장승 등 가장 한국적인 소재 외에 세한삼우의 소나무, 매화, 대나무 등을 다루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실험적이고 창의적이며 불처럼 도전적이다.
오만철작가는 “도자회화란 사색의 근원이자 몸부림이며, 행복이자 뜨거운 사랑이다.”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홍익대학교 출강, 세종조형연구소 및 중미갤러리 대표 활동으로 도자회화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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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앞으로 된 건물이 이거 하나뿐이야?”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혼인신고를 앞두고 또 다른 꿍꿍이를 품는다.
이번엔 양미경의 재산까지 눈독을 들이며 더욱 악랄한 악행을 예고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12회에서는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를 미루고 이경혜의 재산에만 온통 신경을 쓰는 한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아들을 낳고 나서도 아들의 친부가 밝혀질까 봐 전전긍긍하던 유라는 김기사를 감쪽같이 속인 이후 겨우 안도했다.
그러나 혼인신고를 앞두고 경혜가 장애인 타운 건설의 자금 때문에 건물까지 처분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최선책이라 여겼던 이태풍과의 결혼 때문에 자칫 코가 꿰일까 걱정되기 시작했다.
이날 유라는 태풍을 시켜 구청에서 재산세 고지서를 떼 내역을 확인했다.
태풍 명의로 된 부동산 내역에 상가 건물이 하나 찍힌 사실을 확인한 그녀는 “뭐야, 오빠 앞으로 된 건물이 이거 하나뿐이야?”며 크게 실망했다.
유라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단골 심부름 직원에게 경혜의 재산 내역과 회사 자금 상황을 조사해 달라 의뢰했다.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는 이미 유라에게 뒷전이었다.
그런가 하면, 윤수희의 과거를 둘러싼 어마어마한 비밀이 수면 위로 떠 올랐다.
밥차 봉사를 갔다가 우연히 신문에 실린 실종자 광고에서 수희를 본 주화연은 과거를 떠올렸다.
과거 수희는 차우석의 연인이었지만, 화연이 둘 사이를 갈라놨다.
우석이 수희의 행방을 쫓자 수희의 목숨까지 위협하는 악행도 서슴지 않았다.
수희가 죽은 줄로 믿고 있던 화연은 25년 만에 나타난 수희를 보며 기존의 온화한 미소를 걷어 소름을 유발했다.
그런 가운데, 수희의 남편인 강상현은 수희의 기억상실에 누군가의 음모가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상현은 자신을 미행하는 구천수 차량의 주소지를 찾아갔다.
우석과 화연의 집이었다.
집 앞에서 마주한 상현과 우석, 화연. 수희의 가족사진 속 상현을 기억해낸 화연의 경악하는 표정이 이날 엔딩을 장식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날 차서준은 한유정을 위한 '키다리 김밥맨'으로 변신하며 훈훈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근육질의 매끈한 상체를 드러낸 서준은 남성적인 매력에다 유정을 향한 귀여운 순애보로 여심을 흔들었다.
아직은 동갑내기 친구인 서준, 유정의 관계 변화도 '비밀의 남자'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비밀의 남자' 12회를 본 시청자들은 “이채영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 기존 악녀의 4배는 못 됐다더니 그 말이 사실이었네요”, “이채영이 양미경 재산까지 모두 먹어버릴 듯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을 듯”, “김희정의 과거 소름 이채영보다 더한 또 다른 악녀 등판이요”, “김희정과 이채영이 붙으면 최강 일일극 될 듯 다음이 기대되는 드라마” 등 소감을 쏟아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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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주원, 아이비와 방송 중 ‘노 필터 키스신’
‘라디오스타’ 주원, 아이비와 방송 중 ‘노 필터 키스신’
[충청뉴스큐] 배우 주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비와 방송 중 '노 필터 키스신'을 연출한 에피소드를 해명한다.
또 주원과 아이비는 '라디오스타' 시청자들을 위해 뮤지컬 '고스트'의 넘버 'Three Little Words' 고품격 무대를 꾸밀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과 함께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브라운관에서 맹활약 중인 주원이 2013년 초연 당시 참여했던 작품 '고스트'를 통해 7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90년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멜로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주원은 남자 주인공 샘을 연기한다.
주원은 '고스트’ 넘버를 짤막하게 부르고 작업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특히 이번에도 상대역으로 호흡하는 아이비와 '노 필터 키스신'을 연출했던 장면을 회상한다.
예능에서 ‘고스트’ 넘버를 부를 때, 뮤지컬 무대처럼 키스신을 연출해 화제를 모았던 것. 주원은 "노래 끝나면 하던 뽀뽀를 한 거다”고 해명했다고 해 내막을 궁금하게 만든다.
주원의 이야기를 듣던 김국진과 김구라는 주원과 아이비의 ‘라스’ 듀엣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가 되는데?"고 찐심을 내비쳤다고. 또 한 번 노 필터 애정신이 그려질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주원과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의 넘버 'Three Little Words' 무대를 꾸민다.
마주 보고 세상 애틋하고 절절하게 노래하는 두 사람의 케미가 안방 시청자들에게 고품격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이비는 멜로 연기를 할 때 파트너를 위해 신경을 쓰는 편이지만, 주원과의 애정신 후 그에게 무려 100번 사죄를 했던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키운다.
그런가 하면 주원은 실제 연애담과 데이트 상대를 공개한다.
그는 “우리를 위해 자리를 비켜주는 느낌”이라고 찐 데이트 상대를 밝히고 애정 표현에 충실해 되레 억울함을 남긴 연애담을 털어놓는다.
또 주원은 “밀당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연애 취향을 고백한다.
그러자 스페셜 MC 유민상은 “’좋아해’ 하면 끝났지 뭐. 누가 밀어 주원을”이라고 질투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주원과 아이비의 ‘노 필터 키스신’ 해명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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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주원, 직진 표현+밀당 사절 '사랑의 불도저'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주원이 사랑꾼다운 애정 표현 때문에 되레 “질린다”라는 얘기를 들어봤다고 반전 고백했다.
또 “밀당하면 딱 싫어요”며 계산 없고 밀당 없는 ‘사랑의 불도저’ 면모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금방 질리는 남자 주원’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노래, 춤, 연기 그리고 예능감까지 탁월한 끼쟁이 4인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과 함께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들은 함께 준비 중인 뮤지컬 ‘고스트’ 소개부터 연애, 인체의 신비, 라이프 스타일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안방에 웃음을 배달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에서 주원은 “ 표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며 여자친구가 예쁘고 사랑스러운 마음이 들 때 바로바로 표현하는 직진 사랑꾼 면모를 공개했다.
이어 주원은 하루 몇 번 표현하느냐는 질문에는 “진심을 다해서 열 번 이상은 하죠”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만들더니 “억울하다.
마음에 우러나와서 한 얘기인데 기계처럼 한다는 느낌이 들었는지.”며 과거 연애사를 고백해 시선을 강탈했다.
또 주원은 “친구들이 밀당을 권하는데 밀당이 왜 필요하냐 ”며 “밀당을 하기 시작하면 딱 싫어진다”고 고백했다.
좋아하면 먼저 직진 대쉬를 하고 상대방이 오히려 더 좋아하는 되는 편이라고. 흡사 일시 정지 상태로 주원의 연애 스타일 고백을 빤히 듣던 스페셜 MC 유민상은 “좋아한다면 다 되겠지 뭐”며 “밀당이 어딨어 누가 밀어 주원을”이라며 ‘연못남’ 표 질투를 쏟아내 웃음을 유발했다.
영상 말미에는 주원의 충격적인 비밀이 공개될 것이 예고돼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 올렸다.
‘사랑의 불도저’ 주원의 직진 연애 스타일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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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정원, 31년 차 뮤지컬계 에너자이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최정원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고대하며 아껴둔 인체의 신비를 공개한다.
특히 그는 데뷔 31년 차에도 한결같이 뜨겁고 열정적인 에너자이저 면모를 발휘하는 비결로 'X침'을 꼽았다고 해 무슨 이유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크린과 무대 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 박준면은 5살 연하 남편 정진영 소설가의 프러포즈를 칼 수락한 후 연애를 시작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과 함께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정원은 신인상을 시작으로 인기상, 여우주연상은 물론 뮤지컬 배우 최초로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한국 뮤지컬계 살아있는 전설. 최정원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데뷔 31년 차에도 한결같이 뜨겁게 노래하고 춤추는 ‘본 투 비’ 에너자이저이기 때문. 최정원은 10월 공연을 앞둔 뮤지컬 ‘고스트’ 초연 오디션 당시 역할을 위해 무속인에 빙의한 연기를 펼친 열정 비화부터 태극기가 펄럭이던 잊지 못할 벅찬 무대까지 공개, 예능에서도 에너자이저 면모를 발휘한다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최정원은 뻥쟁이와 끼쟁이 사이를 오가는 화려한 입담으로 ‘라스’ 출연을 고대하며 아껴둔 인체의 신비 에피소드를 공개해 MC들과 함께 출연한 배우들을 현혹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공연 후에도 지치지 않고 부상도 절로 낫는 에너자이저 비결로 ‘X침’을 꼽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최정원 못지않은 끼쟁이 박준면은 힙합 예능에서 우승을 거머쥔 랩 실력과 사랑스러운 ‘애기손’ 매력으로 ‘라스’ MC들을 엄마 미소 짓게 만든다.
특히 베테랑 예능인 김구라가 픽한 유망주에 이어 ‘유민상 픽’까지 등극한다고 해 그의 활약을 궁금하게 한다.
또 박준면은 남편 정진영 소설가와의 러브스토리를 묻자 “5살 어린데 결혼하자고 해서 한 거다”라는 쿨내나는 한 마디로 ‘라스’ 녹화 현장을 초토화했다고. 이어 남편의 프러포즈를 칼 수락하고 한 달 만에 결혼한 비화, 직업 정신이 투철한 남편과의 에피소드 등을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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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의 ‘M토피아’ 시작부터 예능神 강림 복불복X입수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K-POP 어벤져스’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가 오늘 첫 공개된다.
시작부터 예능신이 강림한 SuperM 멤버들의 복불복 게임과 입수 퍼레이드, 그리고 기상천외한 ‘부비 트랩’의 등장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멤버들의 순도 100% 리얼한 ‘찐친 케미’를 볼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SuperM만의 유토피아, 즉 ‘M토피아’로 떠난 멤버들의 웃음 가득 힐링 여행기를 예고한 티저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M토피아’가 오는 23일 오전11시 Wavve를 통해 드디어 그 베일을 벗는다.
‘M토피아’ 촬영은 7월 초,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준수하며 안전하게 촬영이 진행됐다.
‘M토피아’ 첫 방송에서는 여행 출발길에 나선 SuperM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공개된다.
카이는 ”SuperM으로서 처음”, “밤에 짐 싸면서 설레더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멤버들이 받은 ‘M토피아’의 초대장에는 생각지도 못한 미션이 기다리고 있었다.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M토피아’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곳곳에 설치된 ‘부비 트랩’을 해체해야 하는 것. 즐길 수 있지만 공짜가 없는 ‘노 프리’ 여행에서 예기치 못한 등장으로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 ‘부비 트랩’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M토피아’로 떠난 일곱 멤버들의 ‘슈퍼 예능감’도 관전포인트다.
캡틴 백현의 제안으로 시작된 깜짝 복불복 게임의 향연이 예고된 것. 100% 멤버의 제안으로 시작된 복불복 게임 현장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멤버들의 괴성이 난무했다고 해 과연 SuperM표 복불복 현장은 어땠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첫 번째 ‘M토피아’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짜릿한 수상 액티비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현장을 보고 “이런 곳이 있어?”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피할 수 없는 복불복의 최초 ‘입수 벌칙’을 받은 비운의 멤버도 공개된다.
첫 방송에 앞서 SuperM 멤버들의 ‘입수 벌칙’을 건 가위바위보 현장이 ‘선공개 영상’으로 먼저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최초 벌칙 멤버 선발 현장은 어땠을 지 미리 확인하면 더욱더 재밌게 ‘M토피아’를 즐길 수 있다.
정규 1집 앨범 '슈퍼 원' 발매에 앞서 타이틀 곡 '원'을 선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접수에 나선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는 오늘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e를 통해 첫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A’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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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비빔라면 정식 편, 요리 신세계+꿀잼 순간 대방출
‘백파더 확장판’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요리 신세계 현장은 물론 생방송에 다 담지 못한 꿀잼 모먼트들을 대방출, 확장판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글로벌 요린이들의 ‘셀프캠’부터 생방송 직전에 터진 심장쫄깃 비상사태, 회가 갈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요린이’들의 매력과 백종원, 양세형의 착한 광고 제작기까지, 풍성한 관전포인트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에는 생방송 비빔라면 편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또 다른 차원의 재미를 선사했다.
‘요린이 셀프캠’은 확장판의 빼놓을 수 없는 코너. 글로벌 ‘요린이’들이 직접 식재료 구입에 나선 가운데 칠레 ‘요린이’는 코로나19여파로 장 볼 차례를 정해 입장이 허용되는 칠레 마트의 현장을 전했고 미국 LA ’요린이’는 상추와 호박, 고추가 가득한 할머니의 텃밭과 고추장과 된장을 담가 놓은 장독대를 공개, 한국 시골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미얀마의 두 ‘요린이’는 식재료 소개를 ‘언박싱’ 영상으로 꾸미며 ‘엉뚱 콤비’의 매력을 드러냈다.
생방송 전 터진 비상사태 ‘비하인드’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생방송 3분전 무대의 물탱크 연결호스가 터지는 비상 상황이 발생한 것. 물탱크 사용불가로 급한대로 생수를 준비해 생방송에 돌입한 ‘백파더’. 심장쫄깃 상황이 발생했지만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은 노련한 진행력으로 ‘생방송의 묘미’로 이를 넘겼고 초대형 라면 봉지 의상을 입고 등장한 타이머밴드 노라조 역시 무대장인의 매력을 뽐내며 비상상황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이날 방송에선 비빔라면과 어묵 된장국으로 한상 차림을 만드는 비빔라면 정식과 마요 라면땅 레시피가 공개된 가운데 ‘백파더’ 백종원의 동공지진을 부르는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활약이 어김없이 펼쳐졌다.
‘백파더’ 백종원은 시작도 전에 먼저 요리에 돌입하는 ‘요린이’는 물론 계량을 무시하고 느낌만으로 양을 조절하는 ‘요린이’, 콩나물 대가리를 분리하는 ‘요린이’ 등을 귀신 같이 포착하며 날카롭고 정확한 ‘매의 눈’을 뽐냈다.
다정다감한 천사표 표정으로 대화하다가 ‘매의 눈’ 발동에 ‘버럭 모드’로 돌변하는 백종원의 능청미 가득 표정변화는 찐 웃음을 자아냈다.
오매불망 ‘백파더’ 백종원의 사인을 바라며 찐팬을 자처하던 어린이 ‘요린이’는 ‘백파더 굿즈 풀세트’와 ‘백파더의 사인’ 중 선택해 달라는 질문에 고민하던 도중 굿즈를 선택, ‘백파더’ 백종원의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비빔라면 정식 요리는 ‘요린이’들도 감탄을 쏟아내는 환상의 맛을 자랑하며 백종원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비빔라면과 된장국의 맵짠 환상 컬래버에 “너무 맛있다” “큰일날 맛이다”라는 극찬이 쏟아졌다.
마요 라면땅 요리 역시 ‘엄지 척’을 불렀지만 까맣게 태워버린 ‘요린이’가 속출하기도. 무엇보다 ‘백파더 확장판’에선 백종원과 양세형의 환상호흡이 돋보이는 착한 광고 제작기가 공개되며 재미를 더했다.
잇몸약 광고 제작에 돌입한 가운데 맛있게 먹는 장면을 연달아 촬영하는 두 사람. 이때 백종원은 닭고기부터 족발까지, 진심을 담아 맛있게 폭풍 흡입하는 연기대상급 메서드 연기를 펼치며 신흥 먹방요정의 매력을 대 방출했다.
‘백파더 확장판’은 생방송 요리쇼에선 다 보여주지 못한 비하인드와 회를 거듭할 수록 끈끈함이 우러나는 ‘요린이’들, ‘백파더’의 웃음만발 티키타카, 다채로운 볼거리들을 알차게 꽉 채운 내용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방송 이후 한 포털 사이트에는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백파더’가 위치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나타냈다.
이외에도 ‘백파더 확장판’ 레시피 중 하나인 ‘마요 라면 땅’도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기도. 이처럼 ‘백파더 확장판’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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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제대 후 첫 예능 ‘라스’ 출격 軍서 빅뱅 태양-대성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주원이 군 제대 후 첫 예능 나들이로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주원은 군대에서 빅뱅 태양, 대성과 함께 ‘군뱅’을 결성했던 일화부터 김희선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다 기절한 사연 등을 들려주며 ‘구라 인증’ 물오른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끼쟁이 딴따라 4인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과 함께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이십끼 형’ 유민상이 함께해 푸짐한 재미를 선사한다.
‘제빵왕 김탁구’, ‘각시탈’, ‘용팔이’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앨리스’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률 고공 상승 견인은 물론, 브라운관에서 다 못 보여준 끼와 재능을 뮤지컬 무대에서 꺼내고 있는 주원이 군 제대 후 첫 예능으로 ‘라스’에 출격한다.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밝은 표정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주원은 앉자마자 공연을 앞둔 뮤지컬 ‘고스트’의 노래를 들려 달라는 ‘라스’ MC들의 공격에 당황하지만, 이내 귀를 쫑긋하게 만드는 노래 실력과 예능감을 뽐냈다고 전해진다.
특히 과거 한 예능에서 주원과 호흡을 맞췄던 MC 김구라는 레벨업 한 주원의 예능감을 두고 “많이 좋아졌어~”고 감탄했다고 해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예비역답게’ 군대에서 ‘FM 조교’로 병사들을 벌벌 떨게 했던 사연부터 빅뱅 태양과 대성, 배우 고경표, 래퍼 빈지노와 군뱅을 결성해 활동했던 군 복무 시절 일화를 공개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배우X가수’들의 조합인 군뱅은 ‘군 어벤져스’라 불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던 터. 주원은 비주얼은 물론 춤, 노래, 연기 다재다능한 ‘사기캐’임에도 군뱅에서 파트와 분량 욕심이 증발했던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해 제대 후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주원은 현재 방영 중인 ‘앨리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희선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미팅 장소로 향했다가 기절해 1시간이 순삭 됐던 일화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노출 장면이 부담스럽다고 밝힌 그는 최근 화제를 모은 ‘앨리스’ 빨래판 샤워신 장면에 담긴 빅픽쳐를 공개한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주원의 군뱅 활동기와 물오른 예능감은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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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결핍이 있었던 것 같아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엽기 셀카를 찍던 과거를 후회한다고 고백한다.
특히 뮤지컬 파트너 주원마저 깜놀한 ‘구 하이텐션’ 누나의 ‘신 수도승 라이프’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끼쟁이 딴따라 4인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과 함께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수로 먼저 데뷔한 아이비는 ‘A HA’, ‘유혹의 소나타’ 등을 히트시키며 당차고 섹시한 퍼포먼스로 대중의 관심을 빼앗았다.
또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예능과 개인 SNS를 통해서는 털털하고 유쾌한 매력까지 공개해 왔다.
오랜만에 ‘라스’를 찾은 아이비는 일이 없을 때 속세와 단절된 일상을 보낸다고 근황을 공개한다.
특히 새로운 취미로 시골에서 벌레 잡기에 몰두한다고 밝히며 영혼 가득한 리액션을 펼쳐 ‘라스’ MC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 만큼 풍기는 분위기도 차분 모드로 변화했다.
7년 만에 뮤지컬 '고스트'로 아이비와 재회한 주원마저 그녀의 변화가 "낯설었다"고 밝혔을 정도라고. 구 ‘하이텐션의 대명사’에서 현 ‘수도승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으로 확 바뀐 아이비는 엽기 셀카를 SNS에 공개해 관심을 받았던 것을 두고 “많이 후회한다”며 쿨하게 과거를 돌아보곤 "내면 결핍이 있었던 거 같아요~”며 마음가짐이 달라진 계기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내면의 세계에 집중하면서 자타공인 ‘사치왕’에서 집과 뮤지컬 생각뿐인 일상을 보낸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텐션이 떨어지면서 가수 복귀에 대한 욕심까지 바뀌었다고 고백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180도 달라진 분위기로 관객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는 아이비는 자기 관리와 노력에도 불가피한 긴급 상황을 마주하곤 한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격렬한 댄스 퍼포먼스를 펼쳐야 했던 뮤지컬 무대 위, 장트러블타의 긴급 호출에 ‘G리고 은퇴할 뻔’했던 아찔했던 장면을 회상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확 바뀐 아이비의 수도승 라이프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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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8 어게인’ 김유리, 따뜻함+다정함 겸비한 고교 교사로 변신 첫 등장부터 빛난 존재감”
“JTBC ’18 어게인’ 김유리, 따뜻함+다정함 겸비한 고교 교사로 변신 첫 등장부터 빛난 존재감”
[충청뉴스큐] JTBC ’18 어게인’ 김유리가 따스한 교사로 변신해 빛나는 존재감을 뽐냈다.
김유리가 어제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서 다정함과 따뜻함을 겸비한 세림 고등학교 교사 ‘옥혜인’로 첫 등장했다.
‘옥혜인’은 한순간에 리즈시절의 몸으로 돌아가게 돼 ‘고우영’으로 이름을 바꾸고 살아가는 18세 ‘홍대영’의 담임교사로 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다정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 어제 방송에서 ‘옥혜인’은 18세로 변해버린 고우영 의 전학 수속을 위해 찾아온 고덕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첫 등장했다.
지성과 미모를 다 갖춘 다정다감한 선생님답게 온화하고 상냥한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아버님 2학년 7반 담임 옥혜인이다”며 자기소개를 한 혜인은 그에게 첫눈에 반해 자꾸만 샛길로 새는 덕진과의 대화에도 흔들리지 않고 우영의 전학 수속을 도왔다.
이어 혜인은 멋있는 척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말을 이어가다 학교 교육 체계에 대한 부정적인 말을 꺼낸 덕진의 한마디에 잠시 기분이 언짢았지만 흔들리지 않고 인내하는 참된 교사의 모습을 보여줬다.
전학 수속을 다 마친 뒤 우영에게 “앞으로 잘 부탁한다”며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 혜인의 모습에 앞으로 세림 고등학교에서 담임 선생님과 제자로서 두 사람이 보여줄 사제지간의 케미 또한 기대케 하기도. 앞서 김유리는 첫 방송 당일 진행된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작품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본의 아니게 차갑고 딱딱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린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김유리의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하며 앞으로 이어질 방송에 대한 흥미를 유발했다.
이렇듯 김유리는 다정함과 따뜻함을 두루 겸비한 세림 고등학교 선생님 ‘옥혜인’으로 첫 등장해,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이도현과 노정의의 담임선생으로 분해 학생들과 조화를 뿜어내는 것은 물론 김강현과 뜻밖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리는 실제 교사를 방불케하는 그만의 따스함과 만능 케미 유발자로 안방극장에 곳곳에 힐링과 웃음을 함께 전파할 예정이다.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