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3기 삼락농정위원회 출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보람찾는 농민, 제값받는 농업, 사람찾는 농촌”의 삼락농정 실현을 위해 농업인, 농업인단체 대표, 전문가, 유관기관 전문가 등 188명으로 제3기 삼락농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송성환 도의회 의장, 농업인단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6일 힘찬 출범식을 가졌다.
삼락농정위원회는 삼락농정 추진을 위해 농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지역 농정의 의사결정에 농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거버넌스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1·2기 4년 동안 농산물최저가격 보장제,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농번기 공동급식 등 차별화된 삼락농정 정책을 성공적으로 정착 발전시켰고, 신규 정책·사업 발굴과 분야별 농정 현안과제 토론 및 대안 제시, 제도개선 대정부 건의,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헌법 개정 건의 등 전북 농정에 큰 역할을 해왔다.
위원회는 농민정책, 농촌활력, 식량, 축산, 수산 등 10개 분과와 운영협의회로 구성하고, 행정과 민간 공동위원장 체제로 이끌어 가고 있으며 연 50여회 이상 토론 등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제3기 위원회는 농업인이 89명이고 농업관련 유관기관·단체 및 전문가 등 64명,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10개 분과 및 운영협의회에서 전북 농정의 주요 현안의제와 정책을 발굴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제3기 민간위원장은 지난 3월4일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된 현,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 박흥식 의장으로 출범식에 앞서 개최된 위원회 운영협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되었으며 향후 2년간 위원회를 역동적으로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출범식은‘위촉장 수여’, 지난 4년간 소통과 화합으로 1·2기 위원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김석준 전 위원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출범선언문 낭독’,‘2019년 삼락농정 정책방향 보고’, ‘스마트한 회의 참여와 토론’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하진 도지사는 “지난 4년간 농민이 함께하는 삼락농정위원회의 성공적인 활동을 통해 삼락농정의 기반을 튼튼히 다졌고, 오늘 출범하는 제3기 위원회는 전라북도의 ‘삼락농정 농생명산업’을 대표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를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전라북도가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농민 공익 수당’의 도입을 위해,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삼락농정위원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06
-
땅이 건강해야 농가소득도 늘어납니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토양을 개량하고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2022년 토양개량제 수요량에 대한 신청을 오는 5월 1일까지 받는다.
토양개량제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경영면적을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해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각 시·군은 농업경영체로부터 토양개량제 신청을 받아 읍·면·동 단위로 3년 1주기 공급계획을 마련해 공급하게 된다.
전라북도는 농업 보조금의 중복·편중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에 한해 토양개량제 신청을 받아 공급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토양개량제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조속히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고 경작관계 변경 등에 따른 농지가 추가된 경우에도 등록정보를 변경해 줄 것”을 당부하며,
“토양의 지력을 유지·보전하는 일은 전라북도의 삼락농정 농생명산업을 대표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를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영정보 등록 및 변경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비치된 ‘농업경영체등록신청서’를 작성해 주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2019-03-06
-
전북국제교류센터, 2019 도농교류협력사업 공모 선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는 작년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공모하는 ‘2019 도농교류협력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아 농촌체험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농교류협력사업은 도시민, 청소년들에게 농어촌 현장체험 기회제공과 동시에 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며,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는 이 사업에 외국인을 함께 참여시켜 전라북도 농어촌을 매개로 한 교류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국제교류센터는 지난해 고창에서 청보리밭·복분자체험, 고창 고인돌 및 운곡람사르 습지 견학 등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전라북도 농어촌을 매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올해는‘외국인과 함께하는 시골학교가 돌아왔다’라는 주제로 남원·정읍·임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학교와 같이 과학, 음악, 미술 등 과목별 테마로 농어촌을 체험하며 전라북도 문화와 역사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수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1회 남원에서 과학·음악시간을 통한 별자리 관측과 한국 전통 판소리 체험, 2회 역사·미술 시간에는 동학의 땅 정읍에서 역사 수업과 선비문화체험 프로그램, 마지막 3회 남원, 임실에서의 국어·요리 시간에는 최명희의 ‘혼불’을 주제로 한 문학 기행 및 임실 치즈 체험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영호 센터장은 “도농교류협력사업을 통해 전라북도의 핵심 도정목표를 추구해 전북의 우수한 농어촌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외국인 관광흐름을 농촌으로 유도하는 한편 농가 소득 증대를 꾀함으로써 우리 전라북도의 핵심 도정목표 구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도민과 외국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모집 및 자세한 일정은 추후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2019-03-06
-
한국관광공사, 마라톤·축구·사이클 등 중화권 스포츠 방한시장 활성화 박차
한국관광공사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스포츠를 테마로 하는 중국 단체들의 한국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7일 서울 국제마라톤 대회에 중국전역에서 마라토너 300여 명이 참가하는 것을 필두로, 4월 경주 벚꽃마라톤과 춘천 호반 마라톤, 5월 제주 국제관광마라톤 경기에 수백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12일에 예정된 아시안 챔피언스리그 대구 FC와 광저우 헝다와의 경기에도 350여 명의 축구팬들이 방한해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며, 경기 후 대구시가 주최하는 치맥파티에도 참가한다. 향후 리그전 결과에 따라 최대 두 차례 국내에서 추가로 경기가 개최되어 방한규모는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아울러, 3월과 4월 하남성 청소년 축구교류단체 150명, 4월말에는 서울-부산을 종주하는 자전거 라이딩 단체 80여명이 방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관광공사 칭다오지사는 8월 한강수영대회에 100명, 광저우지사에서는 9월 구례 철인 3종 경기대회에도 광저우, 선전 등 에서 선수와 가족 등 400여명의 방한 유치를 추진 중에 있다.
관광공사는 단체관광이 주춤하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기존의 여행사 중심의 판촉활동을 동호회, 학교 등 각종 단체로 마케팅 채널을 확대한 것이 주요한 것으로 보고 국내 지자체들과의 프로그램 개발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공사는 금년 오픈 예정인 ‘SON축구아카데미’를 계기로 춘천시와 협력해 손흥민의 고향 춘천을 축구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진종화 한국관광공사 중국팀장은 “중국인 해외여행이 단체여행에서 개별여행을 넘어 맞춤형 테마여행으로 진화하고 있어 스포츠, 농장체험, 캠핑 등의 테마를 활용해 방한상품의 컨텐츠 다양화와 품질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06
-
교육부 장·차관, 미세먼지 대응실태 긴급 현장점검
신학기 학교안전 현장점검 대상학교 및 일정(안)
[충청뉴스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일선학교의 대응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6일 서울여의도초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개학 이후 전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연일 발령되어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 및 학부모의 우려가 심각함에 따라, 작년 4월에 발표한 학교 고농도 미세먼지 대책에 따른 조치사항 및 지난 2월 21일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긴급점검회의에 따른 대응 실무 매뉴얼 준수 여부를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확인한다.
교육부는 4일부터 8일까지 차관 및 실·국장을 점검반장으로 해, 15개 교육청별로 1개교씩 미세먼지를 비롯한 신학기 학교안전 문제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서,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5일에 광주광역시 송정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에 설치된 공기정화장치 운영 실태와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유은혜 부총리는 학교의 공기정화장치 정상적 작동 여부, 미세먼지 대응준비상황, 야외 활동 자제 등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단계 조치 사항에 대해 확인·점검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사상초유의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학부모님들의 걱정이 큰 위기상황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2019-03-06
-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 발표
[충청뉴스큐] 교육부는 6일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2019년 사업예산은 총 55,940백만원으로 68개교 내외의 대학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유형은 대입전형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유형Ⅰ과 지방 중·소형 대학의 여건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유형Ⅱ로 구분된다.
2019년 사업 참여대학은 중간평가 및 추가선정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18년 사업 참여 대학 대상으로 실시해 상위 대학은 2년차 사업으로 계속 지원, 하위대학은 지원 중단하고, 지원 중단 대학을 포함해 신규 신청대학과 함께 경쟁공모를 진행해 2년차 추가지원 대학을 선정한다.
2019년 사업은 학생·학부모의 수험 부담 완화,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학의 종합적인 대입전형 개선 유도라는 기본방향은 유지하되,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방안 중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강화를 위해 우선적으로 4가지 과제를 추가선정평가 지표에 반영해 조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세부 내용을 대학에 안내하고, 평가 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기존의 대입전형 개선 성과를 확대하는 한편,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대학이 학생 평가 관련 절차와 제도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19-03-06
-
행정안전부,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 2019년도 시행계획’ 추진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 2019년도 시행계획 현황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서해 5도의 정주여건 개선, 지역주민 소득증대, 생활안정 기반 조성 등을 위해 2019년에 24개 사업, 329억원이 투자된다고 밝혔다.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은 연평도 포격 등 남북군사대치로 어려움을 겪어온 서해 5도에 보다 안전하고 평화롭게 거주할 수 있도록, ‘서해 5도 지원 특별법’에 따라 행안부·해수부·문체부 등 9개 부처가 지난 2011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78개 사업, 9,109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그간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 927가구를 개량했고, 노후 대피시설 44개소를 비상사태 시 열흘 이상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현대화 시설로 개량하였으며, 기초생활을 보장하고 거주의지를 높이기 위해 정주생활지원금, 생필품의 해상운송비, 교육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그 결과, 2010년 대비 정주인구는 11% 증가하고, 관광객은 58% 증가하였으며, ‘서해 5도 특별입시전형’을 통해 2018년까지 졸업생 311명 중 174명이 대학에 입학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 2019년도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행안부, 해수부, 환경부 등 5개 부처가 국비 249억원을 포함한 329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주생활지원금 지원 등 주민 생활안정 및 삶의 질 향상 사업 5개, 76억원, 노후주택 개량사업 등 주거환경 조성사업 2개, 33억원, 해수담수화시설 신축 등 기반시설 확충 사업 8개, 166억원, 해삼섬 조성사업 등 일자리 및 소득창출 기반 사업 6개, 30억원 등을 지원한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그동안 국가안보상의 필요와 지리적 특수성으로 인해 서해 5도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감수하며 살고 있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고, 가고 싶은 서해 5도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힘을 합해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3-06
-
행안부, ‘정부24’ 1천만 회원돌파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2월 26일, 정부 대표포털 ‘정부24’의 가입회원이 천만 명을 돌파했다. 개통 이후 1년 7개월만의 쾌거이다.
천만 번째 회원의 주인공은 부산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박학생으로, 행정안전부는 박 학생에게 오는 7일, 천만 회원 돌파를 기념하는 소정의 상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그 동안 ‘정부24’ 서비스 연계, 유지관리 등에 기여한 유공자에게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등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정부24’는 지난 2017년 7월 26일 공식 개통한 이래 전 국민 5명중 1명, 생산가능인구의 25.1%가 이용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8만 명이 가입하고 방문자만도 28만 명에 이르고 있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정부혁신 대표브랜드인‘정부24’를 통해 국민들이 ‘내 삶이 나아지는 것’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보다 다양화·내실화할 것”이라며, “국민들이 몰라서 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고령자 등 정보기술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접근 방안도 계속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3-06
-
행안부,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및 ‘세계보안엑스포’ 동시 개최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행정·공공기관 정보보호 담당자들이 다양한 정보보호 제품을 비교·체험하고 관련 기술 동향을 공유할 수 있도록‘제8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를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에서는 80여개 기업의 전시부스에서 랜섬웨어나 자료유출 방지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보호 제품이 전시되며, 동시 개최되는 세계보안엑스포에서는 IoT보안, 지능형 영상보안 등 국내·외 190여개 업체의 보안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의 보안기술 트렌드를 조망하고, 첨단 보안 제품을 선보이는 경연장이 될 전망으로, 글로벌 보안기업과 국내 보안기업 등 10개국의 27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참관객은 47,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6일 열리는 개회식 행사에는 정보보호 분야에 관련된 학계, 업계 및 공공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CCTV 통합관제 관련 유공자에 대한 행정안전부 장관상 시상이 이루어진다.
개회식 후 개최되는 콘퍼런스에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기반의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등 총 4개 트랙의 44개 강연이 진행되어 정보보호 담당자들이 최신 보안기술과 트렌드를 익힐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대테러 콘퍼런스, 공공기관 개인정보책임관 워크숍, 정보보호전문가의 직무역량 개발 콘퍼런스 등 10개의 정보보호 관련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또한 국내 보안업체와 미국, 일본, 중국 등지의 해외보안업체가 참여하는 국제 전시회에서는 일대일 해외바이어 매치메이킹 상담회 등을 통해 국내 참가기업의 해외진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장혁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은 “이번 행사는 공공사업이 발주되기 시작하는 3월에 개최되기 때문에, 기업들에게는 자사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발주기관 담당자들에게는 최신 정보보호 제품을 체험하고 트렌드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공공과 민간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말 했다.
2019-03-06
-
행안부, ‘제10회 CCTV 통합관제센터 컨퍼런스’개최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 CCTV 담당자 및 IT기업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능형 CCTV를 활용한 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10회 CCTV 통합관제센터 컨퍼런스’를 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운영에 기여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 안전 개선에 공로가 큰 유공자 13명에 표창을 수여하고, ‘인공지능 시대-시각 지능의 현황과 산업적 가치’를 주제로 조근식 인하대 교수의 기조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CCTV 활용 및 협조체계 구현’을 주제로 한 경찰청 발표에 이어, 전문가 패널 토론에서 조용혁 한국법제연구원 박사, 노영식 CCTV 연구조합 부이사장, 지자체 및 공공기관 CCTV 담당자들이‘CCTV 설치 및 운영 관련 법·규정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자체 우수사례로‘2018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기도 화성시는 지자체, 관계기관들이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 효율을 극대화해 시민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 추진사례를 소개한다.
이어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지능형 CCTV 관제 기술 및 활용사례로서 웹 GIS 기반 수위감지 모니터링 시스템, 모바일 앱 기반 수위감지 위험정보 발생 알람 등 국민체감형 재난안전 기술을 소개한다.
최장혁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은“2011년부터 구축을 지원한 지자체 CCTV 통합관제센터는 국민을 보호하고 범죄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운영인력 업무과중 및 피로도 상승으로 인한 관제 적중률 저하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능형 관제체계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