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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지속적인 연구로 장수하늘소 5년 연속 개체 발견
장수하늘소 5년 연속 개체 발견
[충청뉴스Q] 국립수목원은 우리나라 산림생물종의 보고인 광릉숲에서 8월에 천연기념물 제218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인 장수하늘소가 3차례 발견됨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으로 서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천연기념물인 장수하늘소를 보존하기 위해 현재 국내 유일한 서식처로 알려진 광릉숲과 서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국내 토종 장수하늘소의 밀도를 증가시켜 서식처 내·외 보존을 위하여 본 종에 대한 생물학적 특성 연구를 진행 중이다.
현재 국립수목원에서 장수하늘소의 생물학적 특성과 복원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임종옥 박사는 “우리나라 산림에 토종 장수하늘소의 개체수가 적고 밀도가 낮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광릉숲에서 5년 연속 장수하늘소가 발견된 점과 2년 연속 3개체씩 발견된 점은 이들을 연구하고 우리나라 산림곤충 종 다양성을 연구하는 면에서 매우 고무적이다” 이라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지난 2017년 확보한 장수하늘소 16개의 알로부터 실내 대량사육기술을 접목 후 정상적으로 우화한 수컷 성충 2개체를 국내 최초 본 서식처인 광릉숲에 방사하는 행사와 관련 전문가 세미나를 지난 2018년 7월 10일날 개최한 바 있다
지난 6일에 발견된 수컷은 기본적인 특성연구를 마친 후 지난 14일에 방사를 완료하였으며, 14일에 발견된 암컷은 현재 산란여부를 실험 중에 있다.
국립수목원 이유미원장은 “현재 확보하여 사육중인 광릉숲산 장수하늘소 개체들의 안정적인 유지를 통하여, 국민 분들께서 언제든지 국립수목원을 방문해주셨을 때, 관찰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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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인재개발원·전북대 한옥 전문가 양성 힘 모은다
국토교통부
[충청뉴스Q] 국토교통부 국토교통인재개발원과 전북대학교가 한옥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했다.
양 기관은 21일 전북대학교 본부에서 ‘한옥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전북대학교는 국토교통인재개발원에서 개설·운영하는 한옥 교육에 필요한 한옥 제작 교육 시설과 한옥 교수진 등을 지원하게 된다.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은 전북대학교로부터 지원받는 한옥 제작 교육 시설을 활용하여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실습이 병행된 한옥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은 한옥 기반이 취약한 제주도에 위치하고 있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됐고, 우리의 전통 한옥 건축기법인 짜마춤 기법의 기능적·미학적 장점 등에 대한 체험 교육을 통해 한옥의 멋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전북대학교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한옥 교육까지 실시하게 되는 만큼 명실상부한 한옥 인력양성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도 강화될 전망이다.
양 기관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옥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한옥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점점 우리 주택문화와 멀어져 가는 한옥이 더 가까워지도록 한옥 관련 교육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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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2018년 11월 전국 아파트 111,044세대 입주 예정
국토교통부
[충청뉴스Q] 국토교통부 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11.9만세대) 대비 7.0% 감소한 111,044세대 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59,051세대(전년동기 대비 1.9% 감소), 지방 51,993세대(전년동기 대비 12.1% 감소)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오는 9월 화성동탄2(4,794세대), 인천송도(2,610세대) 등 21,873세대, 10월 인천송도(3,538세대), 김포한강(1,770세대) 등 21,164세대, 11월 의정부시(2,608세대), 하남미사(2,363세대) 등 16,014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 9월 청주방서(3,095세대), 나주남평(896세대) 등 12,639세대, 10월 부산연제(2,293세대), 천안성성(1,646세대) 등 17,353세대, 11월 강릉유천(1,976세대), 청주흥덕(1,885세대) 등 22,001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4,404세대, 60~85㎡ 67,070세대, 85㎡초과 9,570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4%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체별로는 민간 90,623세대, 공공 20,421세대로 각각 조사됐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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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태풍 솔릭 농업피해 예방 총력대응
농식품부 장관 긴급 점검회의
[충청뉴스Q]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하면서 오는 22일 부터 우리나라가 직접 영향권역으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과수 낙과피해 등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 예방 등을 위한 집중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20일 농식품부 소관 실국과 농촌진흥청 및 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하여 태풍의 이동경로와 예상되는 피해와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지난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에 한반도 내륙을 통과할 가능성이 높은 태풍으로 그동안 태풍이 없어서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피해예방을 위해 과도할 정도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자체,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작고 사소한 부분까지도 사전에 점검하고 농작물 침수와 비닐하우스 등에 시설물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수립 등에 전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진청, 지자체 농어촌공사등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 농업인들도 정부와 지자체가 긴급 문자 등으로 전달하는 기상정보와 재해대응요령에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과, 농장과 주변 배수로 정리 등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지역 읍면과 농협 등에 신속히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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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공무원 재해보상 기능 강화
인사혁신처 조직 개편(안)
[충청뉴스Q]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공무원 재해보상 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의 인사혁신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 안을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번 직제 개정은 소방·경찰 등 위험직무순직공무원의 요건 확대 등 공무상 재해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한 공무원 재해보상법의 다음 달 시행에 따른 것이다.
'공무원 재해보상법'제정에 따라 달라지는 주요 사항은, 공무원연금공단의 공무원연금급여심의회와 인사혁신처의 위험직무순직보상심사위원회를 인사혁신처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로 통합함으로써 위험직무순직 심사를 2단계 → 1단계로 간소화하기로 했으며, 심사체계 개선으로 공무상 재해보상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기로 했다.
1심인 공무원연금공단의 공무원연금급여심의회를 인사혁신처 공무원연금급여심의회로, 2심인 인사혁신처 공무원급여재심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 공무원재해보상위원회로 격상하기로 했다.
또한, 심사위원 풀을 도입·확대하고 심사 관련 현장·전문조사제 확대 실시 등을 통해 심사의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설되는 재해보상심사담당관을 통해 심사 절차를 통합, 간소화하여 유족의 편의를 높이고, 현장·전문조사제 확대 실시 등을 통해 심사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이번 인사혁신처 조직개편은 법 제정 취지에 따라 공무원 재해보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공무원 재해보상제도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판석 인사혁신처 처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경찰·소방 등 현장공무원이 공무수행 중 재해를 입은 경우 국가책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한 것으로, 앞으로도 인사혁신처는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 마련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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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소년원 세워 비행청소년 재기 돕는다
소년원 교육내용
[충청뉴스Q] 법무부가 소년범의 효율적인 교정교화를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민영소년원 설립’의 법적 기반이 되는'민영소년원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제정안의 핵심 내용은 그동안 국가에서 담당해오던 소년원생의 수용·보호, 교정교육 등 소년보호업무를 민간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되, 국영소년원과 동등한 처우를 한다는 것입니다.
올해 초 박상기 법무부장관은 소년범죄 예방정책의 일환으로 ‘민영소년원 설치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는데, 이는 소년 범에 대하여 엄정하게 법집행을 하되 민간 부문의 다양한 교육·교화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소년원생의 교정교육 성과와 사회적응력을 높이는 데 있다.
소년사법에서 민영소년원을 설립·운영하는 것은 한국만의 이례적인 행보가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로, 미국의 경우 전체 소년보호시설 1,852개 중 45.6%가 민영이며, 영국도 18개의 소년보호시설 중 2개를 민간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미 우리나라도 국내 최초 민영교정시설인 소망교도소를 2010년 12월에 개소하여 일반 교도소 출소자들에 비해 낮은 재복 역률을 보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어 민영소년원 도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민영소년원은 소년원생의 재범위험성, 적성과 능력에 맞는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교정교육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소년원에 대한 사회적 시각을 개선하고, 현재 10개인 국영소년원의 과밀수용 해소에도 일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으로도 법무부는 민영소년원의 성공적인 설립·운영으로 소년 범에 대한 선도와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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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호 태풍 ‘솔릭’ 대비 태양광 발전설비 안전점검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Q]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일 태풍 솔릭에 대비하여 발전사업자, 태양광 시공업체, 안전관리자, 안전관리대행업체에 태양광 설비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 공문 및 안내 문자를 시행하고 에너지공단에 태풍 대비 비상대책반을 구성하여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태양광 안전사고 발생시 빠른 현장대응 및 사고수습을 위해 전국 12개 한국에너지공단 지역본부에 현장대응반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 7월 3일 경북 청도지역 태양광 설치부지 내 산사태 발생 이후 태양광 설비에 대한 현장점검,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배포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왔다.
김현철 신재생에너지정책단장은 “이번 태풍으로 태양광 설비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므로 태풍이 본격적으로 한반도에 상륙하기 전에 태양광 설비에 대한 시설 점검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태양광 사업자, 시공업체를 중심으로 태양광 설비 점검을 실시하여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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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활용 가능한 나비나물속 자원 발굴
항산화활성이 우수한 Vicia속 자원
[충청뉴스Q] 농촌진흥청은 나비나물속 유전자원을 분석해 플라보노이드와 총 폴리페놀 함량, 항산화 활성 등을 조사했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에 사용된 자원은 농촌진흥청이 미국 농업연구청에서 들여온 Vicia속 10종 27자원이며, 플라보노이드와 총 폴리페놀 함량, 항산화 활성 등을 조사했다.
ABTS 검정법 으로 항산화 활성을 측정한 결과, 잠두의 일종인 M 89-35가 253.4μg/Trolox mg으로 가장 높은 항산화 활성을 보였다. M 89-35을 1.5g 섭취하면 비타민 E 하루 권장량에 해당하는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베치의 일종인 W-137가 1.42±0.09mg/g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콩, 팥 등 두류 작물보다 1.4배 높은 수치다.
총 폴리페놀 함량은 베치의 일종인 W6 6268가 124.2±0.5μg/GAE mg로 가장 높으며, 폴리페놀이 풍부한 사과보다 1.5배 많은 것이다.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제일 높았던 W-137는 총 폴리페놀 함량도 120.6±0.4μg/GAE mg으로 높았다.
다만, 일부 Vicia속 자원은 식용이나 사료 작물 소재로서의 이용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 추가 연구를 통해 밝힐 계획이며,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해 캠브리지대학출판사에서 발행하는 Plant Genetic Resources 15호에 게재돼 학술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 이정로 농업연구사는 “이번 연구로 Vicia속 자원의 기능성 소재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유전자원의 지속적인 활용과 기능성 평가로 유전자원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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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 건강, 색깔감자로 건강하게 지켜요
색깔감자 홍영
[충청뉴스Q] 색깔 감자 ‘자영’과 ‘홍영’이 여름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세포를 보호하고 미백과 염증 예방 및 완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농촌진흥청은 여름철 폭염에 지치고 자외선에 상처받은 피부를 보호하는 감자의 효능에 대해 소개했다.
감자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예로부터 뜨거운 태양에 익은 피부 상처 완화에 감자를 이용해 왔다.
특히, 색깔 감자 ‘자영’과 ‘홍영’은 안토시아닌 외에도 항산화·항염증·항암 작용을 하는 다양한 폴리폐놀 성분이 들어 있다.
세포실험을 통해 확인한 결과, 외적 스트레스에 의한 피부 세포 보호활성이 색깔 감자 추출물에서 30∼42%p 높아 우수한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농촌진흥청 작물기초기반과 김현영 농업연구사는 “기능 성분이 풍부한 색깔 감자가 여름철 폭염과 자외선에 상처받은 피부를 보호하는 좋은 재료로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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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성도 병풍'등 조선 회화 2점 보물 지정
[충청뉴스Q] 문화재청은'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와'평양성도 병풍'등 조선 시대 회화 2점에 대해 보물 지정했다고 밝혔다.
보물 제1996호 '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는 1742년 조선 후기 경상도에서 활동한 세 명의 불화승이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고자 그린 작품이다. 높이 3m에 가까운 대형 삼베 바탕에 붉은 물감을 칠한 뒤 인물과 의복 등을 흰색 물감으로 그린 불화이다.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그 주위를 문수보살, 보현보살과 사천왕상 등이 둥글게 에워싼 원형 구도로서, 이렇듯 비로자나불을 주존불로 배치한 불화 중에는 이 작품이 가장 이른 시기에 해당한다.
붉은 바탕과 백색의 섬세한 필선과 아기자기하게 배치된 화려한 장식 문양 등이 어우러져 시각적인 오묘함과 조화로움이 돋보인다. 제작 시기와 제작자가 뚜렷하여 조선 후기 불화 연구의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문화재가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유자 등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