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 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 발대…도서관 운영 참여
2026-04-12 16:01:26
-
TOP STORIES
-
화성시 기배동, 제15회 벚꽃축제 성황…900여 명 '핑크빛 동행'
-
수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워크숍 개최…역량 강화 집중
-
수원시, 아동학대 실태조사 착수…보호정책 강화 나선다
-
수원시,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미세먼지 대응 교육도 병행
-
수원시 청소년의회 8기 출범, '교실 밖 민주주의' 시작
-
경기도,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장' 개관…문화 향유 기회 확대
-
경기도, 반도체 교육 인프라 공유 사업…대학·기업 참여 모집
-
고양시 등 7개시,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390세대 모집
-
연천군,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설계 착수…재활·교육 기능 강화
MORE NEWS
-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버스승강장 방역소독 실시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버스승강장 방역소독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진위면 자율방재단과 함께 합동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평택지역 내 우한폐렴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우려가 있어 불안감 해소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진위면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진위면 소재 버스승강장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김정란 위원장은 “우리면은 노인 및 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이 많아 우한폐렴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확산방지를 위해 비록 버스승강장 등에 대한 소규모 방역소독이지만 협의체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 깨끗하고 건강한 진위면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0-01-31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아라”
평택시 송탄동 자율방재단, 버스정류장 일제 소독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30일 방재단원 20여명과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버스정류장을 일제 소독했다.
이날 활동은 송탄동 관내 버스 정류장 25개소의 쉘터 정류장 지붕, 벤치 및 바닥 등을 소독하고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예방수칙 안내문을 배부했다.
김기주 단장은 “버스정류장 소독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버스정류장 소독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창 송탄동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소독을 해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송탄동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고 조기에 종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31
-
안양문화예술재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총력
안양문화예술재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총력
[충청뉴스큐]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7일 정부가 감염병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안양아트센터 등 문화시설의 감염예방 및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 포스터와 배너를 제작해 방문객에게 경각심을 유발하고 각 출입구마다 자동 손소독기를 비치해 감염 방지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양아트센터 등 일반인 출입이 자유로운 시설에 추가 방역을 실시하고 방문객 접촉이 빈번한 출입구 손잡이 등의 주기적인 소독 및 청소를 지속적으로 강화 할 예정이다.
또한, 29일 보건관리 TFT를 긴급 구성해, 예방 대응체계를 상시 유지할 예정이다.
보건관리 TFT에서는 어린이 공연 등 각종 행사 개최여부 및 일정을 적극적으로 조정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다.
2020-01-31
-
안성시 미양면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안성시 미양면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지난 30일 안성시 미양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백만원을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유근상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기탁금은 회원들 간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회단체가 함께 동참해 서로 나눌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영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항상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미양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1-31
-
안성시 공도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2월 한 달 임시휴강 결정
안성시 공도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2월 한 달 임시휴강 결정
[충청뉴스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으로 감염병 위기경보가 ‘주위’에서 ‘경계’로 상향조정되고 7번째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안성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한 달간 공도 주민자치프로그램 임시휴강을 결정했다.
안성시 공도 주민자치센터는 16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수강 인원이 1,200여명에 달한다.
이번 휴강은 4번째 확진자가 공도읍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평택시 거주자로 알려지면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고심 끝에 내려진 결정이다.
김학돈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침이나 재채기 등으로 인한 비말로 전파되므로 한 공간에서 20~30여명의 수강생이 교육받는 환경에서 감염 가능성이 있어, 피치 못하게 수강생들의 안전을 위해 임시휴강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종도 공도읍장은 “우리 공도읍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관련 지역 내 주민홍보 강화 및 전 직원이 마스크 착용하는 등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1-31
-
안성시, 용인반도체산업단지 오폐수 한천방류 반대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오폐수 한천방류에 반대의견을 공식 표명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는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조성계획인 산업단지로 면적 4,484,075㎡에 SK하이닉스가 120조를 투자해 조성하는 것으로 D램생산과 차세대 메모리 생산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오폐수 발생량은 일일 616,725㎥/일이며 이중 방류량은 371,725㎥/일로 산업단지 인근 한천으로 방류할 계획인데, 한천이 안성시 고삼저수지와 안성시를 관통하는 한천과 안성천으로 연결되어 오폐수가 방류되는 것이다.
안성시는 한천을 통해 방류되는 371,725㎥/일은 안성시 공공수역으로 전체 방류되는 하수처리량이 약 63,148㎥/일인 것을 감안할 때 엄청난 양인 것을 밝히며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특정유해물질을 포함한 것으로 방류수 수질기준을 준수해 방류한다고 해도 상당량의 오염물질이 포함될 수밖에 없고 이는 안성시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칠 것을 우려했다.
안성시는 한천방류 반대 입장을 공식화 하면서 4가지 이유를 들었는데 산업단지를 포함한 모든 개발사업은 수익자부담 원칙으로 용인시에 입지한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는 용인시의 저수지나 하천으로 방류해 처리하는 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안성시의 고삼저수지와 한천으로 방류하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지난 40년간 고통 받아 온 유천취수장 상수원보호구역 규제해소를 위해 안성천 수질개선을 전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바, 안성천에 신규로 대규모 오염원이 추가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으며 고삼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농업 산업에 대한 위협 온도가 높은 방류수로 인해 발생한 연무로 서울-세종간 고속도로의 안전사고의 위험 등을 들었다.
안성시는 지난 29일 대응 TF팀 대책회의를 열고 이와 같은 사항들을 논의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의원·시의회·시민단체 등과 공감대를 형성해 가면서 협력·대응해 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0-01-31
-
경기도, 신종 코로나 검사시간 대폭 감축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여부 결과 확인에 대한 시간을 대폭 앞당긴 신속검사를 3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의 기술이전을 받아 이 날부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해진 ‘실시간유전자증폭검사법’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다.
새로 적용되는 검사법은 검사 6~8시간 이내에 1회 검사로 양성 확진이 가능해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보건환경연구원은 설명했다.
기존 ‘일반유전자증폭검사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외 다른 코로나바이러스까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최대 1~2일의 검사시간이 걸렸다.
1일 검사 가능 건수도 기존 80건에서 160건 이상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하게 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윤미혜 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속검사법을 통해 최대한 빠른 검사와 대응을 수행해 도내 감염증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31
-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참여할 ‘수원 청년’ 모여라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하는 ‘2020년 제2기 수원 청년 희망드림’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월7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희망드림은 청년 구직자의 개인별 특성·적성을 고려해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클리닉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제2기 교육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수원일자리센터 교육장에서 열린다.
교육 이후 28일까지 2주 동안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개별상담이 이뤄진다.
교육에서는 수원일자리센터 소속 김호규 컨설턴트가 어떻게 살 것인가? 개인 역량 탐색 취업역량 강화 타겟 마케팅과 경력개발 개별상담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2020-01-31
-
수원시, 산불 방지 종합대책본부 운영
수원시가 운용하는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 2월부터 5월까지 ‘산불 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은 발생 후 최대 30분 이내에 진화하지 못하면 대형 산불로 번지기 쉬운 만큼 수원시는 산불 조기 발견·진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월 1일부터 관계 공무원 87명, 산불감시원 88명 등 175명으로 산불 방지 대책반을 구성하고 산불 집중 감시체제에 돌입한다.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 구에 설치된 산불 대책본부가 지역 내 산불을 감시하고 공원녹지사업소 ‘산불 방지 종합대책본부’가 지휘소 역할을 한다.
또 산불 조기 발견을 위해 광교산, 칠보산 등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림 감시카메라 21대, 산불감시탑·초소 31개소를 운영한다.
산불감시원 88명은 주요 등산로 농지·민가와 인접한 산자락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오전 9시부터 해 질 때까지 순찰하며 현장 상황을 수시로 확인한다.
산불을 발견하면 종합대책본부는 산불감시원이 소지한 산불신고 단말기를 통해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진화작업을 지휘한다.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산불 발생이 확인되면 헬기가 10분 내 현장에 도착해 조기 진화에 나서고 헬기 앞에 장착한 영상 카메라를 이용해 현장 상황을 종합대책본부에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헬기는 평상시에도 주요 산림지역을 주 2~3회 비행하며 상황을 점검하고 산불 예방 계도 방송을 한다.
대형 산불에 대비해 화성시·용인시·과천시 등 인근 지자체 산불 진화용 헬기와 상호 협력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일으키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순찰·감시 활동으로 산불을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2020-01-31
-
“기후위기, 지방정부 중심 에너지 정책으로 극복합시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가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 중심의 에너지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제를 형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염태영 회장 중심의 2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는 31일 오후 4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에너지정책 전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방정부 회원 단체장과 청와대 기후변화비서관 및 정부 부처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오는 9월 아·태 환경장관 회의가 열리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온실가스 인벤토리 조사 보고 협의회 운영현황, 2019년 사업 및 결산보고 규약개정 및 신임회장 선출 2020년 사업 계획 등이 진행됐다.
지난해 1월 선출된 염태영 회장을 필두로 2기 활동이 시작된 협의회는 지역 중심 에너지정책 전환에 대한 여론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국회와의 공감대를 마련한 것이다.
협의회는 지난해 4월과 11월 2차례에 걸쳐 국회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 산업육성 특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에너지 분권을 위한 로드맵을 다듬었다.
이는 지난 12월 20일 국회에너지산업특위와 협의회 간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분권 공동선언문’ 선포로 이어져 기후 위기 상황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의로운 전환 등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다.
또 바람직한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토론회, 지역에너지전환 전국포럼, 지역에너지분권의 방향과 법제도 개선방안 국회토론회, 바이오에너지컨퍼런스 등 지역 중심의 에너지 정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졌다.
에너지 분야 선진국의 정책을 벤치마킹하려는 노력도 병행했다.
협의회는 지난 8월 덴마크와 스웨덴을 방문해 에너지 정책을 공유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에너지 전환과 분권을 위한 지자체 정책 수립의 방향을 모색했다.
지난 1년간 이 같은 활발한 활동으로 2기 협의회를 이끌어 온 염태영 회장은 이날 회장직을 내려놓으며 앞으로도 협의회에 지속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염태영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약속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아쉬운 인사를 하게 됐지만, 앞으로도 신임 회장님을 적극 지원하는 회원 도시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자치분권의 확대를 위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더욱 매진하면서 에너지분권과 자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홍장 당진시장은 “기후 위기의 시대에 미래세대에게 짐을 지게 해서는 안 된다”며 “각 회원 도시의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제3기 회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