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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0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모집 규모는 안성맞춤랜드, 금광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고삼면 등 총 6곳에 17명이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이다.
근로조건은 65세 미만의 사업 참여자는 주 30시간 이내, 65세 이상자는 주 오후 3시간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근로시간은 사업장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임금은 시급 8,590원이고 1일간식비가 추가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 인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 시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중 하나 이상의 사업에 최근 3년을 기준으로 2회 이상 반복 참여한 사람은 배제되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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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친환경 청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안성시, 친환경 청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지원확대에 따른 ‘친환경청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일죽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안성시 한강수계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청정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친환경 청정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설명회를 실시했다.
안성시는 그동안 한강수계 상류지역에 위치해 수원함양보안림 지정 등 규제를 받았으나, 상수원관리지역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2019년 11월 26일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한강수계 접경 7개시군에 한강수계관리기금 사업 중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에 2020년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 사업비가 50억 증액되어 추가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한강수계 지역은 일죽면 전지역, 죽산면, 삼죽면이며 친환경 청정사업의 종류는 총 6개 부문으로 친환경 기술개발, 친환경 농업, 친환경 생산체계, 수질개선 및 수질오염 사전예방, 친환경 첨단기술분야 지원, 기타 부문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친환경 청정사업을 통해 한강수계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혜택과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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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도급대금 및 불공정행위’ 신고센터 운영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공사 현장에 대해 하도급 부조리 근절과 공사대금 등의 체불 방지를 위해 ‘하도급대금 미지급 및 불공정행위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성시는 관급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하도급대금 미지급, 근로자의 인건비 및 건설기계장비 임차료 체불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공사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체불문제 발생 시 관련기관의 협조를 받아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임금체불 발생 시 사실조사 후 공사대금 지급 이전인 경우에는 시공업체 체불임금 지급 지시, 공사대금 지급 보류 및 체불노무비 직접지급, 체불하도급 대금 및 건설기계장비 임차료를 직접 지급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대한 위법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는 위반업체에 대해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 및 고용노동부에 고발됨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현장에서 하도급 대금이나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본 신고센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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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열악한 환경미화원 대기실 환경개선 완료
안성시, 열악한 환경미화원 대기실 환경개선 완료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열악했던 환경미화원 대기실 3개소에 대해 신축,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경미화원 대기실은 휴게장소가 협소할 뿐 아니라 샤워실 등이 제대로 활용될 수 없는 열악한 시설인 하수처리장의 공실, 컨테이너 등으로 설치되어 있어 지속적으로 개선이 요구됐다.
이에 안성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기 위해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쾌적한 근무여건을 마련하고자 2019년에 환경미화원 대기실 3개소에 대해 예산 8억을 확보해 공사를 시행했다.
중부구역에서 사용하던 컨테이너는 철골구조로 신축하고 선별장 담당자들이 사용하던 매립장 컨테이너는 철골구조로 증축했다.
또한, 서부구역 건축물은 리모델링 공사를 해 대기실의 휴게 공간, 온수 샤워실, 탈의실, 화장실 등을 개선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소속 환경미화원은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해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실을 마련해준 안성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경재 자원순환과장은 “매일 힘든 여건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미화원들과 소통해 근무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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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0년도 스마트시티 사업 청사진 밝혀
지능형 횡단보도 교통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을 활용해 추진할 금년도 20여개 신규 사업을 밝혔다.
교통, 관광, 환경, 복지 등의 분야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IoT, VR과 드론 등이 적용된다.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행복도시로 성큼 다가선다는 전략이다.
새롭게 선보일 교통분야의 스마트시티 서비스로 지능형 교통체계를 추진한다.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자동제어 하는 스마트 교차로와 가고자 하는 주차장의 정보를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주차정보 안내시스템이다.
민간·공공 주차장 공유에 대한 마스터플랜도 세운다.
내년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을 위해기본계획 용역과 사업발주를 상반기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대한 면적의 임야를 산불 감시하는데 드론을 띄우며 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향후에는 감시를 넘어서 산불을 진화하는데도 드론을 투입해 고도화를 이루게 된다.
안양의 대표적인 명소 안양예술공원은 인공지능 이미지 매칭 기술을 활용한 예술작품 해설이 서비스되고 3차원 환경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VR체험관이 시청사 로비에 설치될 예정이다.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버스정류장 등 주요 도로변에 미세먼지 농도확인이 가능한 측정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최적 경로로 살수차가 도로로 나서게 된다.
건강복지 분야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밴드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환자에 대한 보건소의 건강관리프로그램이 지원된다.
또 IoT 기술을 활용, 독거노인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응급서비스 제공이 확대된다.
상수도 검침은 IoT기술을 기반으로 원격으로 이뤄지며 장애여부 및 작동상황이 자동 감지되는 스마트 가로등이 선을 보일 예정이다.
안양시는 지난해 12월, 향후 10년간의 안양시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을 수립, 33개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구축 로드맵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스마트도시 조성 및 관리·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기도 했다.
개별적으로 구축되던 스마트시티 서비스는 데이터 수집과 시스템 관리가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통합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통합은 체계적인 빅데이터 수집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분석의 토대를 마련하는 작업이다.
또한 2022년에 준공될 경기IoT거점센터는 안양시 뿐 아니라, 경기도 31개 시군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통합과 빅데이터의 허브가 될 전망이다.
시는 앞으로 스마트시티로의 변화의 주체로서 시민이 도시 문제 정의와 해결 및 평가 전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하며 도시 전체가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테스트베드로써, 다양한 기업 솔루션의 실증을 지원하고 이 과정에서 규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분야의 적극적인 규제개선으로 작년에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 및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등 에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현재 개발사업 중인 인덕원 일대를 스마트 교통체계와 청년 산업 중심의 청년스마트타운으로 관양고 일대를 스마트홈, 안심 케어 서비스 중심의 스마트하우징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박달스마트밸리를 자율주행,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이 도입된 스마트 복합도시로 조성한다.
이달 초 4차 산업혁명시대 기술동향 파악 차 미국 CES박람회와 실리콘밸리를 둘러보고 온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 세계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등의 기술 경쟁 주도권을 쥐기 위한 무한경쟁에 돌입해 있으며 이러한 기술은 스마트시티에서 꽃 피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스마트시티 기술 분야에 있어 자율주행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선도적 적용뿐 아니라, 시민이 참여해 효용을 평가하고 혜택을 누리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로의 과감한 전환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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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유토지분할 서두르세요”
화성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간편하게 공유 토지를 분할할 수 있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의 만료를 앞두고 시민 홍보에 나섰다.
특례법은 최소면적, 건폐율, 용적률, 이격거리 등의 이유로 토지 분할기준에 적합하지 못했던 공유 토지를 현재의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분할 등기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한시법이다.
적용대상은 아파트, 근린상가, 유치원 등 공동주택과 공유 토지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해당 토지 위에 건물을 소유하고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를 점유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기한은 특례법이 만료되는 5월 22일까지이며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20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분할신청서 경계 및 청산에 관한 합의서 공유자 전원의 지분을 표시하는 명세서 등을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장건수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특례법은 본인 소유임에도 불구하고 권리 행사 시 공유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공유 토지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시민들이 법 만료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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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0년 행복화성지역화폐 438억 발행
화성시, 2020년 행복화성지역화폐 438억 발행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역화폐의 인기에 힘입어 올 한 해 동안 상시 10%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인센티브가 적용되는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 연간 600만원으로 추가 적립되는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최대 60만원에 달한다.
시는 지난해 첫 발행된 행복화성지역화폐의 일반 발행액이 당초 목표치였던 120억원을 훌쩍 넘긴 173억원을 달성하면서 본격적으로 지역화폐 활성화에 사활을 걸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올해 일반 발행액 목표는 전년 대비 127억원 늘어난 총 300억원으로 책정됐다.
정책 발행액 등을 포함하면 총 438억원이다.
상시 6%였던 인센티브는 10%로 확대됐으며 올 연말까지 편의성을 높인 모바일상품권을 도입해 소비자 구매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에 모바일이나 NH농협은행을 통해서만 발급이 가능했던 점을 보완해 올 상반기 중으로 지역 농협 등 오프라인 발급처를 확대하고 사용처도 점차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현재 행복화성지역화폐 사용처는 총 3만 5천여 개소로 신용카드 대비 저렴한 수수료로 소상공인에게도 호응이 높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현명한 소비생활에 동참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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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수원 지역 주민 오랜 숙원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 예타 통과 환영
노선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의 추진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 안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노선은 수원 광교에서 출발해 화서역, 호매실을 잇는 약 8㎞의 철도로 인덕원~동탄선, 경부선과 연계된다.
철도 완공 시 수도권 남부지역의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교통 소외지역인 서수원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 호매실에서 서울 강남까지 버스를 이용하면 약 100분 정도 소요돼 서울 도심접근에 어려움이 많으나, 신분당선 연장노선이 개통되면 약 47분으로 기존 버스 이용대비 50분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서울로의 접근성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그 동안 오랜 기간 지연된 광교~호매실 사업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요구 및 예비타당성 대응용역 추진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해 왔다.
홍지선 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신분당선 광교 호매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환영하며 경기도는 사업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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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해 미세먼지 줄인다
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15일부터 지원 대상 차량 5000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은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는 차주에게 폐차 보조금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만든 도로용 건설기계다.
지원을 받으려면 신청일 기준 2년 이상 ‘대기관리권역’에 등록 ‘자동차관리법’ 제43조의2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발급한 조기 폐차 대상 차량 확인서상 정상 가동 판정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 최종 소유 기간이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등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차종·연식을 고려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따라 지급한다.
3.5t 미만 경유차는 300만원, 3.5t 이상 경유자동차와 도로용 건설기계는 최대 3000만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조기 폐차 후 4개월 안에 신차를 구매할 때 3.5t 미만 경유차는 조기 폐차 차량 기준가액의 30%, 3.5t 이상 경유 자동차와 건설기계는 2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해준다.
조기 폐차를 한 자동차와 배기량 또는 최대 적재량이 같거나 작은 차량을 구매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LPG 1t 화물차 신차 구매 지원 사업’이나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 등 수원시가 진행하는 다른 사업에 참여한 시민은 중복지원을 받을 수 없다.
조기 폐차 지원 사업에 참여할 시민은 ‘조기 폐차 보조금 지급 대상 확인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차량 등록증 사본을 등기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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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주행 핵심 기술, 세계의 주목을 받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세계 최대 IT·융합기술 전시회인 ‘CES2020’에 참가해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선보이고 도내 자율주행 혁신 기업들의 세계시장 진출 물꼬를 텄다.
차세대융합기술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 참가해 샌즈 엑스포 1층 G홀 유레카 파크와 일반관에 총 8개 규모의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경기도 유일의 R&D 전문 연구기관인 융기원은 8곳의 입주기업과 함께 ‘CES 2020’ 유레카 파크에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정밀지도·공간정보 소프트웨어, 딥러닝 기반 주행상황 인지모델, V2X 차량 및 기지국 시스템, 자율주행차 센서 제로모빌리티 및 제로셔틀 등 6가지 분야를 선보였으며 자율주행용 라이다 센서 라이다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 2가지 분야는 일반관에서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기술들은 자율주행 분야에서 중요한 핵심기술들로 세계 유수 기업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이에 따라 각국 자율주행 분야 협회 및 기업 등의 컨퍼런스 초청이 잇따랐다.
특히 자율주행 차량용 레이더 기업인 ㈜비트센싱은 자체 개발한 ‘트래픽 레이더’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선정한 ‘CES2020 혁신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시티 분야 혁신 제품으로 선정된 트래픽 레이더는 스마트 시티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고정밀 실시간 교통정보 레이더 센서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9월 한독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KGCCI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비즈니스 혁신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경기도자율주행센터는 이번 ‘CES 2020’에서 제로셔틀의 후속모델이자 자율주행으로 실내외 이동이 가능한 1인승 전기 모빌리티 ‘제로PM’을 선보여 많은 해외 참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글로벌 고객과 투자자들의 생생한 반응을 느낄 수 있는 이번 CES 참가가 경기도의 선진화된 자율주행기술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전시에 입주기업들이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을 알릴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융기원과 함께 자율주행 분야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작년 6월 경기도자율주행센터를 출범했으며 운전자 없이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개발과 스타트업의 실증 테스트 및 빅데이터 수집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