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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평화·통일 교육은 실천과 체험으로 이해 해야”
이재정 교육감, 학교 평화․통일교육 공감 한마당 토크 콘서트 참석
[충청뉴스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9일 서울가든호텔에서 ‘평화, 교육 · 교류로 열다’를 주제로 열린 토크 콘서트에 참석해 평화·통일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 교육감은 토크 콘서트에서 “평화·통일교육은 우리 삶의 절대적인 가치이며 목표”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평화·통일교육은 실천과 체험을 통한 이해가 있어야 하는데 경기도교육청은 1박 2일 평화·통일 분야 현장체험학습을 확대해 체험형·밀착형 평화·통일교육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또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 한 교사가“평화·통일교육을 하는 현장에서 제대로 교육하기 어려운 여건”이라며 어려움을 털어놓자 “시·도 교육청이 더욱 협력해 권위 있는 평화·통일교육 교재를 개발하는 등 현장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평화·통일교육 공감 한마당 행사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서울·세종교육지원청, 한국교육개발원, 한반도평화포럼이 공동 주관한 것으로 평화 공감대 확산과 남북교육교류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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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위기청소년 단기 쉼터 공공형으로 운영된다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 달보듬터’ 개관 기념행사에서 관계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 위기청소년들을 위한 단기청소년쉼터가 공공형으로 전환을 완료, 청소년단기쉼터 운영에 민주성과 투명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수원시는 당초 단기청소년쉼터를 민간법인에 위탁운영해 왔으나 지난해 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공공형으로 전환한데 이어 올해부터 남자단기청소년쉼터도 공공형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두 곳의 단기 쉼터를 모두 수원시청소년재단이 운영을 맡게 됐다.
청소년쉼터는 학업을 중단한 가출 청소년을 일시 보호하고 숙식을 제공하며 문제해결을 위한 상담·치료 및 예방활동을 하는 청소년 복지시설이다.
또 가출청소년의 사례관리와 거리상담, 복지지원에 관한 활동을 병행한다.
청소년지도사와 전문상담사, 사회복지사 등의 전문가가 24시간 근무하며 방황하는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상담한다.
이번에 개소하는 남자단기청소년쉼터에는 15명을 정원으로 10명의 종사자들이 함께하며 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는 21명 정원에 13명의 종사자가 위기 청소년들을 보호한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 2017년부터 청소년쉼터 공공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해 현장답사와 심의를 진행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쉼터 조직 및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9일 오후 권선구 경수대로 261 에서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 달보듬터’ 개관 기념 행사를 열었다.
새롭게 문을 연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달보듬터’는 고단하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달콤하고 부드러움을 뜻하는 ‘달보드레’와 상처를 보듬다는 의미의 ‘보듬’을 합성, 지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보듬어주는 안식처라는 뜻으로 명명됐다.
12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용면적 308㎡에 3인실 침실 5개호와 식당, 거실, 화장실, 샤워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이귀만 문화체육교육국장은 “남자단기청소년쉼터가 위기청소년들의 보호와 심리적 안정이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향후 가정과 학업에 복귀하는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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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공단남성의용소방대 대덕초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안성소방서 공단남성의용소방대 대덕초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지난 8일 안성 관내 대덕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지역내 후배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공단남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겨울철 취약계층 소방시설 보급 사업에 참여하고 받은 수당을 일부 모아서 전달하게 됐으며 올해 졸업하는 학생 중에서 품행이 바르고 성실한 학생중 4명을 선정해 장학증서와 장학금 각각 15만원씩 60만원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단남성의용소방대장은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사랑과 봉사의 119소방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단남성의용소방대는 2018년 12월에 지역내 대덕초등학교와 소방안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년 동안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고문수 서장은 “공단남성의용소방대는 발대한지 불과 6년 밖에 안된 의용소방대이지만 모범적인 의용소방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각종 재난 현장에서도 솔선수범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도 지역 내 이웃과 어린 후배 양성을 위한 작은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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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라북도 청소년 민간 외교관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는 전라북도 자매지역인 미국 워싱턴주에서 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청소년교류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국 워싱턴주 청소년 17명이 전라북도를 방문해 전라북도의 다양한 문화를 향유했으며 올해는 같은 수의 전북 청소년 17명이 워싱턴주를 방문해 홈스테이, 학교수업 참여, 문화시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워싱턴주 청소년교류캠프는 양국의 청소년들이 상호 교류함으로써 상호이해, 양국 간 우호증진과 더불어 양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제고 및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청소년교류캠프는 금년 4회차로 도내 청소년들에게 열띤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국제화 시대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북도 공공외교 활성화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올해는 도내 청소년들이 약 9일간의 청소년교류캠프 중 ‘한국 속의 한국, 천년 전북’에 대한 발표, 우리도가 자랑하는 전통문화에 대한 소개, 한류를 대표하는 K-Pop 등을 장기자랑을 통해 현지 청소년에게 전파해 민간 외교관으로서 우리도 알리미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이영호 센터장은 “민간차원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우리도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제고해, 전라북도의 공공외교 및 국제화에 더욱 박차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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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려인 민족학교와 새로운 동행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신북방국가와 교류에 나선 가운데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민족학교 학생과 교사 17명이 전라북도를 방문해 우의를 도모하고 교류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9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고려인 민족학교 학생과 교사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전북을 방문해 전북도립국악원에서 전통무용과 타악을 배우고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한지, 한식 등 전북의 한문화 전반을 둘러본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송하진 지사를 비롯한 전북도 대표단의 연해주 방문 시 우수리스크 고려인 민족학교를 방문해 현판식 등 행사를 진행하고 한글 및 전통문화 교육 지원을 약속한 데 대한 답방이다.
방문 공식일정 첫날인 9일에는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열린 2020년 첫 번째 학이시습에서 고려인 민족학교 학생들이 전통무용 공연을 하고 김발레리야 교장이 고려인의 역사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전라북도 직원들은 지금껏 관심을 두지 않았던 고려인의 아픈 역사와 현실을 새롭게 인식하고 새로운 동행의 의지를 다졌다.
전라북도는 고려인에게 한글과 우리문화를 가르치는 김발레리야 교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지난해 9월 20일 공식개관한 민족학교가 사용할 수 있게 한글로 된 직인을 제작해 선물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9월 신북방 거점지역인 러시아 연해주와 교류의향서를 체결하고 문화·농업·태권도·신재생 등 분야에 대해 교류를 추진키로 했다.
고려인 민족학교를 방문해서는 송하진 지사 친필로 현판을 제작해 기증했다.
도는 현재 러시아 연해주와 발효엑스포 연해주 기업 참가, 전라북도 FOOD행사 등 꾸준한 교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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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통식품 산업 내실화 준비에 본격 시동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통식품의 고장 전라북도가 올해도 전통식품 산업 내실화를 위한 준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라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 8일 ‘2020년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도내 전통식품기업 14개 업체에 맞춤형 1:1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해 업체별 사업계획 보완, 상품성 개선 및 매출 확대에 대한 다변화된 국내·외 마케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경영관련 컨설팅 전문가로 ㈜브랜드파이 김달승 대표, 해외 수출 전문가 ㈜제이앤에스글로벌의 송미령 대표와 식품산업 전문가 BS Lab의 한두원 소장 등 분야별 마케팅 전문가와 도청 농식품산업과, 생진원 실무자, 14개 시군 업체 대표가 참여해, 업체 선정 평가 당시 보완 사항으로 논의되었던 각 업체별 개선 내용을 반영한 사업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해 구체적인 사업 내용 확정을 위한 업체별 1:1 맞춤형 솔루션을 진행한 결과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컨설팅 주요 의견으로는 국내외 타깃에 대한 선택과 집중, 소비자 니즈 파악을 위한 현장품평회 진행, 상품 디자인 및 포장 개선, 브랜드 컨셉 정립 및 상표 등록, 파워 블로거, SNS 인플루언서 등을 통한 바이럴마케팅, 외국어 홍보영상제작 및 유튜브 활용, 잠재 소비자 확보를 위한 국내외 전시 및 판촉 프로모션 참가 등이 제시됐다.
이날 컨설팅에는 정읍시 선혜청한과의 노주안 팀장이나 부안군 선영이네 노수명 대표와 같이 대를 잇는 업체와 완주군 물드림의 이강수 대표나 진안군 운장식품의 김정희 대표처럼 귀농·귀촌을 통해 전통식품을 지키고자 하는 청년이 많이 참석해 전라북도의 전통식품산업의 미래를 밝게 했다.
이번 컨설팅에 참석한 고창명산품복분자주의 노성준 팀장은“주요 타겟 설정, 상품 홍보 방법 등 마케팅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이번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여러 부분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자리였다”며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서를 수정해 홍보 방법에 대한 투자 대비 효율을 분석해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도는 이번 전문가 컨설팅 결과를 반영한 사업 계획서를 확정하고 전통식품업체에 직·간접적으로 지원해 업체별 2019년도 매출액 140억원 대비 63.7% 상향된 229억원을 ’20년도 매출 목표액으로 정하고 다각도로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 강해원농식품산업과장은 “이번 컨설팅은 우리 지역 식품기업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성장을 위한 보완점을 공유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도내 전통식품업체가 본 사업을 통해 타사 제품에 대해서도 비교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 기업과 자주 소통하겠다”며 도내 전통식품 산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노력할 방침을 밝혔다.
한편 위탁기관인 전북생물산업진흥원에서는 지난해 오프라인 공동프로모션만 진행한 것에 비해 2020년 사업에는 온라인 고객 확보 및 매출증대를 위한 프로모션을 추가하기로 했다.
또한 2019년 참가업체도 2020년 공동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1회성 사업이 아닌 도내 우수한 전통식품업체의 지속적인 판로 지원을 통한 장기적인 전통 식품 산업의 성장을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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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전북대도약의 터닝포인트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21대 총선과 중앙 사무 지방 이양 등 다양한 변화를 앞둔 올해 전북 대도약을 위한 전북 10대 아젠다가 제시됐다.
전북연구원은 9일 ‘2020 10대 아젠다’에서 올해를 전북 대도약의 터닝포인트로 만들기 위한 전라북도 10대 정책 아젠다를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경제체계 강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그동안 준비해 온 사업들이 본격 추진되는 시점이어서 에너지신산업, 미래수송기계, 첨단융복합소재, 라이프케어, 스마트농생명, 정보통신융합 등 산업구조 재편을 위한 성장-혁신-전환 전략을 강조했다.
연구원이 제시한 ‘2020 10대 아젠다’는 산업경제, 지역개발, 사회문화 분야에서 10대 정책 아젠다와 30개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산업경제 분야는 상용차, 홀로그램 등 예타 통과 뒤 예산이 본격 투입되고 군산형 일자리가 시작되며 농민공익수당이 지급되는 첫해라는 의미에 방점을 찍었다.
이에 따라 ‘전북산업 진화’, ‘지역주도형 일자리모델 선도’, ‘지속가능한 삼락농정과 농생명 혁신성장 전환’이 선정됐다.
지역개발 분야는 올해 개통 10주년을 맞는 새만금방조제, 전북 자존의 시대,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같은 맥락에서 ‘새만금 2단계 준비’, ‘대도약 미래상 구상’, ‘청정환경 수호’가 선정됐다.
사회문화 분야에서는 ‘자치분권과 복지전달체계 혁신’, ‘소프트파워로 당당한 전북’, ‘여성·가족 안전강화’, ‘장소매력으로 인구활력 증대’ 가 제시됐다.
10대 정책아젠다에 이은 30개 추진과제로는 주력산업의 회복과 신산업 선점, 일자리창출 플랫폼 구축, 도농융합상생,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 대도약 메가프로젝트 추진, 도민 맞춤형 행정혁신, 전북학 부흥, 젠더폭력 대응, 청년인재 유입, 자원순환 실천 등을 분야별 핵심 전략으로 주문했다.
김선기 원장은 “올해 총선과 중앙 사무 지방이양 등 대내외적 여건이 급변한다”며 “정세에 맞춰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철저하게 추진해 전북대도약을 준비하자”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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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안성소방서,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9일 오전 소회의실에서‘2020년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중점관리대상은 대형건축물,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불특정다수인이 출입하는 곳으로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대상을 말한다.
선정된 대상은 소방특별조사, 합동소방훈련, 지도방문 등 대형화재예방을 위해 집중 관리된다.
안성소방서의 중점관리대상은 9명의 위원이 참여해 신축 건물과 위험요소 증감여부를 고려해 29개소로 선정됐다.
고문수 서장은 “중점관리대상 29개소는 피해 우려가 높은 대상으로 신중히 선정된 만큼 소방훈련과 소방안전교육 등의 지속적인 관리로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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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2동 주민자치위원회, 설맞이 이웃사랑 물품전달
평택시 신장2동 주민자치위원회, 설맞이 이웃사랑 물품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장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설을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김세트 30박스를 전달했다.
신건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신장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종 신장2동장은 “평소 다방면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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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평애미화사,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평택시 송탄평애미화사,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평애미화사는 지난 8일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해 달라며 쌀 30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가정 30가구를 선정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으로 명절을 맞아 소외된 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북동장은 “매해 꾸준히 쌀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평애미화사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