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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농업전시관 리뉴얼 마치고 개관
평택 농업전시관 리뉴얼 마치고 개관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019년 2월부터 추진한 농업전시관 리뉴얼 사업을 마치고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8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테이프컷팅, 전시관 관람 및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농업전시관은 2002년 농업기자재전시관으로 문을 열어 다양한 농경유물과 전통생활 문화로 전시관을 찾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지만 시설 노후화에 따라 개선과 보수가 필요했다.
이에 평택시는 국비 3억원과 시비 7억5천만원을 투입, 관람 동선을 개선하고 승강기를 설치해 거동이 불편한 관람객의 편의를 향상시켰으며 기존의 단순 관람형 전시관 형태를 체험형 전시관으로 리뉴얼 했다.
이번에 개관하는 평택시농업전시관은 총 면적 1,500㎡로 실내 전시관 660㎡와 야외 전시관 840㎡로 구성돼 있다.
실내 전시관은 1, 2층으로 1층에는 농업역사관이 2층에는 농업미래관이 조성됐으며 야외는 천연염색 전시관과 농촌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놀이체험장으로 운영된다.
농업역사관에는 농업의 역사와 4계절 풍경을 볼 수 있는 디지털 영상과 디오라마가 설치돼 전시장을 들어서면 흡사 고향을 방문한 것 같은 그리운 농촌 풍경과 마주할 수 있다.
또한 조상들이 사용했던 농기구 전시 및 생활용품 전시물을 통해 농업의 발전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24절기 태양력에 맞춰 농업과의 연관성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으며 조선시대 최초의 온실인 ‘창순루’를 재현해 과거의 온실 모습도 볼 수 있다.
이와함께 경기도의 농촌에서 즐겨 부르던 민요와 노동요, 농악 등 음악을 들으며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음향장비도 갖춰져 있어 전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2층 미래관은 평택의 주요 농산물인 슈퍼오닝농산물 홍보관을 비롯해 4-H 역사 전시로 우리나라의 4-H 발전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친환경농업과학실인 AGRO-LAB에서는 농업미생물, 축산퇴비장, 쌀품질관리실 등을 통해 환경친화형 농업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관람할 수 있으며 스마트 온실과 ‘나도 미래의 농부다’ 체험코너를 마련해 미래의 농업발전상을 관람은 물론, 농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전시관으로 구성했다.
특히 야외 전시장 체험장 코너에서는 장작패기, 윷놀이, 투호 던지기, 고리 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거동불편 관람객을 위해 설치한 승강기 벽면에 레인거터를 이용한 수동 펌프로 무자위를 돌리는 낙차기법을 과학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조성됐다.
평택농업전시관이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한눈에 보며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됨에 따라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이 즐겁게 관람하면서 농업의 가치도 바로 알고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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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계곡정비사업’ 동참 지역주민 생계대책 마련 위한 설명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민선 7기 경기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하천 및 계곡 정비사업’에 따라 불법시설을 철거한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생계대책 마련을 위한 ‘청정계곡 복원지역 찾아가는 주민설명회’가 오는 21일까지 연천, 양주, 가평, 양평, 남양주 등 5개 시군에서 총 9차례에 걸쳐 개최된다.
지난 6일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를 시작으로 8일 양주시 백석읍 삼호산장, 장흥면사무소 등에서 개최된 주민설명회는 오는 10일 가평군 북면사무소, 14일 연천군 내산리 문화복지회관 및 연천읍 동막리, 15일 양평군 서종면 및 용문면 사무소, 21일 남양주 팔현 1리 마을회관 등에서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합법적으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불법시설물 철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는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에 따른 것으로 대안까지 제시하는 ‘책임행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도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불법시설물 철거에 동참해준 지역주민 및 상인들의 실질적인 생계대책 방안은 물론 불법시설물 없는 ‘청정계곡’으로 거듭나고 있는 도내 하천 및 계곡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하는 방안 등에 관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신용보증재단 등과의 협업을 통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생활 SOC 지원사업, 소상공인 보증 및 경영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도 실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도는 청정계곡으로 거듭난 계곡을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는 한편 지역관광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서 불법시설물 철거에 자발적으로 동참한 상인들과 ‘상생의 길’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조장석 도 소상공인과장은 “경기도의 청정 계곡 복원대책에 적극 협조해준 지역상인과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고자 이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소상공인들이 영업활동과 생계에 어려움이 없도록 설명회 이후 사업화까지 현장밀착형 지원을 실시했다으로써 책임행정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현재까지 도내 25개시군 176개 하천 및 계곡에서 1,404개 업소를 적발해 이중 82.9%인 1,164개소의 불법시설물 철거를 완료했다.
이후 도는 단순히 불법시설물을 철거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고자 지난해 12월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대책 추진성과 및 청정계곡 복원지역 활성화 종합지원 대책’을 마련, 발표한 바 있다.
종합지원 대책에는 하천계곡 복원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친환경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내용의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지원사업’을 비롯, 불법시설을 철거한 상인들의 자생력 확보 도모를 위한 ‘경제공동체 조직화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이 포함됐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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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공여지 조기반환 및 국가주도 개발 촉진”‥경기도, 민관협업 정책 TF 구성
경기도
[충청뉴스큐] 미군 공여구역의 조기 반환과 국가주도개발을 촉진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기 위한 정책 협업 조직이 경기도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경기도는 8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미군 공여구역 조기반환 및 국가주도 개발 추진 TF’ 구성 현판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비롯한 도 및 시군, 민간 전문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TF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1월부터 ‘반환공여구역 조기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연구’를 시작한 것과 관련, 민·관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 지역 실정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대안들이 반영되도록 하는데 목적을 뒀다.
행정2부지사와 평화부지사가 TF 공동단장을 맡고 균형발전기획실장과 환경국장, 반환공여구역 관련 6개 시군 부단체장,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경기도시공사 균형발전처장, 외부전문가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TF는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정례회의를 갖고 사안발생 시 수시 회의를 여는 등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실질적 문제해결 방안을 마련·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미개발 미군 반환공여지의 문제점을 분석해 이에 따른 정책방향을 모색하고 장기임대나 토지비 분할상환, 공영개발 등 주변지역 개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아울러 TF회의에서 지자체·전문가 등이 제안한 의견들을 수렴해 정부에 적극 제안하고 민간 투자유치 활성화, 국비지원 확대 등을 위한 법령개정 및 제도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관련 부처·기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미군기지 주변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환경오염 실태를 파악하고 오염지역 확산방지 등 관련 대응방안을 마련하는데도 힘쓴다.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TF 구성을 계기로 올해 미군 공여지 문제가 실질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모델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특히 새 국회가 구성되면 통일경제특구법이 제정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이에 맞춰 접경지대에 가까이 있는 공여지를 평화적인 산단으로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방안들이 나올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 나가자”고 밝혔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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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재정분권 총선 공약화 추진 총력”
수원시
[충청뉴스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자치분권과 재정분권의 4월 총선 공약화를 추진하는데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올 총선을 계기로 지방분권형 개헌의 불씨를 살리고 기초선거에서 정당공천제를 폐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및 복지대타협 특위는 8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동에 있는 전국협의회 사무실에서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염태영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자문위원 20여명이 참석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시군구 중심의 자치분권 추진 2단계 시군구 재정분권 추진 지방분권개헌 재추진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등을 2020년 총선 핵심의제로 선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우선 전국협의회는 지난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이양일괄법 등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뒷받침할 법안들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긴밀히 대응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또 2단계 시군구 재정분권을 위해서는 기초세인 지방소득세를 확대하는 방안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건의하기로 했다.
전국협의회는 지방소득세율을 현행 10%에서 20%로 인상할 경우 2017년 결산 기준으로 14조원의 추가세수를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도입을 검토해 열악한 재정을 확충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고 중앙-광역-기초간 재정문제를 실질적으로 협의할 수 있는 재정거버넌스체계 구축도 추진키로 했다.
지속가능한 복지체계를 위한 중앙-광역-기초간의 합리적 역할분담을 제안하는 ‘복지대타협 제안문’도 마련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전국적·보편적 복지 강화, 광역-기초간 지방재정부담심의회 설치·운영, 복지자치권과 책임성 강화, 현금성 복지에 대한 가이드라인 등의 내용을 담기로 했다.
특히 지난 2018년 무산되었던 ‘지방분권개헌’의 불씨를 살려 재추진하기로 했다.
지방분권개헌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총선 공약화 압박을 위한 대국회 및 정당교섭 활동, 국민공감대 확산을 위한 대국민 홍보강화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총선을 계기로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제 폐지’를 추진하고자 하는데도 뜻을 모았다.
염태영 대표회장은 “기초지방정부의 위기극복을 위해 2020년 총선의 핵심의제를 선정해 총선 후보자 및 정당 공약화를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과 정치권,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학계, 시민사회 등의 공감을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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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위생단체연합회, 수원사랑장학재단에 250만원 기부
수원시위생단체연합회, (재)수원사랑장학재단에 250만 원 기부
[충청뉴스큐] 수원시 위생단체 연합회가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수원사랑장학재단에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8일 팔달구 수원사랑장학재단 사무국에서 열렸다.
성금은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수원시 장안·권선·팔달·영통구 지부, 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 수원시 장안·권선·팔달·영통구 지부 등 수원시 21개 위생단체가 기부한 금액으로 마련했다.
전달식에는 성낙훈 수원시 위생정책과장, 허나영 수원시 위생단체연합회장, 수원사랑장학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성낙훈 수원시 위생정책과장은 “경기침체 속에서도 수원의 내일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정성을 모아 주신 위생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6년 4월 설립된 수원사랑장학재단은 장학사업으로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지금까지 초·중·고·대학생 7656명에게 장학금 65억 4200만원을 전달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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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0년 체납관리단원 40명으로 확대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올해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한다.
8일 시에 따르면 2020년에도 체납관리단 4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6명에서 4명을 추가해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방문 상담을 통한 실태조사, 체납사실 안내 및 납부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실태조사 과정에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통한 납부를 유도하고 위기가정으로 판단되면 복지관계 부서로 연계해 지원 방안도 찾는다.
근무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다.
또한 고의적 납세기피자는 일정기간 자진 납부를 독려한 후 불이행시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등 맞춤형 체납 징수 예정이다.
희망자는 안양시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시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성실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하고 체납세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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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산동장, 신년맞이 경로당 방문
평택시 지산동장, 신년맞이 경로당 방문
[충청뉴스큐] 평택시 지산동장과 직원들은 지난 7일 새해를 맞이해 지산동 관내 7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월 6일자로 지산동에 새로 부임한 함재규 동장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미리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께 취임인사와 더불어 신년인사를 전하며 불편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각 경로당 노인회장은 “바쁜 가운데도 취임과 동시에 경로당을 먼저 찾아 안부를 묻고 불편사항에 귀 기울여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함재규 지산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의해주신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지산동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8개 단체와 함께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며 명절 이후 경로당 회장 간담회를 실시해 경로당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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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유관기관 합동 안전홍보 실시
평택시, 유관기관 합동 안전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7일 새해를 맞이해 평택역에서 평택소방서 안전모니터봉사단, 학부모폴리스 연합단,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설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사고 예방, 한파 행동요령, 2020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안전보험 및 안전신문고 홍보활동을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양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안전홍보 활동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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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 5천여건 부과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이달 말까지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5천여건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납세자에게 일제히 우편 발송했다고 8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를 받은 면허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다.
등록면허세 납부방법은 ARS 1899-0076 안내에 따라 가상계좌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할 수 있고 모든 은행·우체국의 현금자동지급기에서 신용카드 또는 현금으로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등록면허세 고지서는 활자를 크게 하고 주요내용을 납세고지서 중앙에 배치해 시민들이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납세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납부와 관련한 다양한 납세편의 제도를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편리하게 각종 세금을 납부 할 수 있다”며 “등록면허세를 납기 내 납부하지 않아 3%의 가산금을 추가 부담하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1월에 자동차세 선납을 통해 10% 공제된 세액으로 자동차세를 납부 할 수 있으며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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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인불명 중국 폐렴 발생에 따른 주의 당부
평택시, 원인불명 중국 폐렴 발생에 따른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 환자가 2배로 증가함에 따른 감염병 감시체계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보건당국과 세계보건기구는 이번 폐렴은 신종호흡기 감염병으로 37.5℃이상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보이나 사람 간 전파 및 의료인이 감염된 사례가 없고 메르스, 사스, 조류인플루엔자 또한 아니라고 전하며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중국 우한시 방문객은 가금류 및 야생동물 접촉을 피하고 방문 자제와 아울러 방문 후 14일 이내 37.5℃이상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나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 할 것”을 당부하며 “해외여행 시에는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철저히 지켜 달라”고 전했다.
2020-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