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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의원 “경기도교육청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갈등관리시스템 및 실행방안 도출 희망”
이기형 의원 “경기도교육청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갈등관리시스템 및 실행방안 도출 희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기형의원은 6일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공공갈등관리 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연구책임의원인 박세원 의원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한국갈등학회, 경기도의회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교육청의 갈등관리시스템 전반을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경기도교육청의 갈등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착수보고회 발표를 맡은 한국갈등학회 심준섭 책임연구원은 현재 경기도교육청의 갈등관리시스템 현황과 문제점 등을 설명하고 향후 연구수행방법 및 연구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이기형 의원은 “현재 경기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행복한 ‘교육다운 교육’, ‘학교다운 학교’를 지향하며 학생과 현장이 주도하는 혁신교육으로 행복하게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 민주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으로 인해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교육청의 공공갈등 관리를 위한 중요한 초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라며 “경기도교육청의 갈등관리 현 실태와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갈등관리 시스템 및 실행방안이 도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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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익산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방문
전라북도
[충청뉴스큐]송하진 도지사는 6일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에게 필요한 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익산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둘러보고 센터관계자를 격려했다.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전라북도가 매년 증가하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 법무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지자체 등이 협업으로 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전주시와 익산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협업모델로 각 기관 간¹⁾ 서비스 연계를 강화한 원스톱서비스 기관이다.
그동안 외국인주민이 체류허가와 고용허가, 상담지원 등 관련 민원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출입국관리사무소, 고용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공공기관을 각각 따로 방문해야 해야 했으나 센터 개소로 한 곳에서 통합적 업무처리가 가능해져 시간과 비용 절약으로 외국인주민의 한국 생활 편의성이 증진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라북도와 익산시는 외국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익산역 4층에 공간통합형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설치하고 지난해 4월 22일부터 총 8,06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이용실적으로 외국인 도우미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익산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출입국관리사무소, 고용센터, 익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등 통합 업무지원을 위해 총 1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전북도에서 배치한 통역사 3명을 비롯해 총 7명의 결혼이민자가 근무하고 있어 다문화가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익산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태국인 통역사 시라왓 위라완씨는 “전에는 우리가 여러 기관을 방문해서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이 전라북도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실 것을 당부하고 누구보다 센터 안내자 역할도 성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익산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가 개별기관에서 제공하던 외국인지원 서비스의 칸막이를 허물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서비스를 실시해 외국인주민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에 큰 도움이 되어 외국인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한 것을 환영하며 전북이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에게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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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한우가 대한민국 한우의 대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이 생산한 한우 수소 3두가 작년 12월말 국가단위 유전능력평가를 통해 국가 보증씨수소로 선발되면서 우량종자 보급에 목마른 도내 한우농가의 해묵은 갈증을 해소시킬 단단한 디딤돌을 놓았다.
지난 12월말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열린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에서 보증씨수소 3두를 선발함으로써 도내 한우 보증씨수소는 5두가 됐다.
보증씨수소는 유전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판정된 수소로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한우개량사업의 일환으로 축산과학원, 농협 한우개량사업소와 축산시험장이 협업해 출생부터 선발까지 4년여에 걸친 까다로운 검정 절차를 통해 유전적 우수성이 입증된 경우에만 한우의 공인된‘아빠 소’가 되는 자격이 주어진다.
유전능력 평가는 수소의 성장능력과 유전체 정보, 외모심사를 거쳐 자손의 능력까지 종합해 평가하며 매년 30두 내외를 선발하는데 지금까지 전북도는 2018년도 2두에 이어 2019년도 3두까지 총 5두를 연속 배출함으로써 전북 한우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축산시험장은 새로 발탁된 씨수소를 비롯한 5두의 보증씨수소에서 생산된 우량 종자의 50%를 우선 확보해 1월부터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도내 27,000두 내외의 암소에 인공수정 할 수 있는 양이다.
보증씨수소 선발에 의한 경제적 효과는 씨수소 1두당 연간 150억 정도로 추산되어 개량의 효과는 암소보다 씨수소가 월등하게 높다.
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 관계자는“한우개량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육종관리로 지속적인 우량종자를 배출해 농가 소득향상은 물론 전북 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축산개량 및 축산기술 개발 등 축산업 발전에 힘써 도내 축산농가와 함께 삼락농정 농생명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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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정부연구개발사업 부처합동설명회 개최
「2020년도 정부R&D사업 부처합동설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는 10개 중앙행정기관과 합동으로 2020년도 정부연구개발사업 부처합동설명회를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2월 국회에서 확정된 2020년도 정부연구개발 예산에 대해 주요 부처의 연구개발 사업 주요내용 및 세부 추진계획을 산·학·연 연구자들에게 안내하기 위한 자리이다.
권역별로 설명회 첫 날은 과기정통부 및 교육부에서 연구개발 사업 내용 및 추진 일정 등을 발표하며 둘째 날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보건복지부, 셋째 날은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산림청,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환경부의 순서로 발표가 이루어진다.
아울러 부처 사업설명 이외에도 ’20년도 정부 R&D 예산 주요내용, 소재·부품·장비 분야 연구개발 후속계획 및 정부 지원시책, 정부 R&D 주요 제도개선 사항 등 주요 핵심정책에 대해서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올해는 정부 연구개발 예산이 역대 최고치인 24.2조 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연구현장의 책임감과 역할 확대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로 o 합동설명회 첫날인 6일에 과기정통부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직접 참석해 정부 연구개발 예산 확대의 의미를 참석자들에게 전달하고 동료 연구자로서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올해 정부 연구개발 예산이 역대 최고치인 24.2조 원으로 확대된 것은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충하겠다는 정부와 과학기술계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히면서 o “연구자들의 어깨 위에 우리의 미래가 달린 만큼 연구자들이 마음껏 연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임을 강조하고 연구자들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창의적인 연구에 도전하고 국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는 성과를 창출토록 독려했다.
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설명회 참석을 위한 별도의 사전 신청절차는 없으며 실시간 인터넷 생중계 서비스도 제공된다.
부처별 연구관리 전문기관은 행사장에 별도의 상담 부스를 마련해, 연구자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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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직자 ‘사랑의 헌혈’ 실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동절기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공무원 및 도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헌혈행사는 오는 8일부터 2월 24일까지 전북도청을 시작으로 14개 시·군이 동참한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전북지역의 헌혈 가능 인구는 매년 감소하는 추세다.
특히 동절기는 헌혈자 중 50% 이상을 차지하는 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이며 현재 전라북도의 혈액보유량은 3.2일분으로 적정보유량인 5일분 이상 확보에는 다소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 공직자들은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조금이나마 따스함을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해 생명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공무원이 아닌 경우에도 만 16세부터 69세까지의 신체 건강한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헌혈 전 반드시 식사를 하고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 각 시·군청에 대기 중인 헌혈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도 보건의료과에서는 “급속한 고령화와 저출산의 영향으로 헌혈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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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 관찰하는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철새 탐조교실 인기
원앙 관찰하는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철새 탐조교실 인기
[충청뉴스큐]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주변을 흐르는 안양천 일대는 해마다 이맘때면 겨울철새 맏이로 분주하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푸근한 겨울철임에도 원앙을 비롯한 청둥오리, 알락오리, 쇠오리, 비오리, 대백로 왜가리 등이 무리지어 있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가창오리 등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새들도 목격된다.
특히 몇 년 전부터 이곳은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이 월동을 하는 곳으로 알려졌는데, 올해도 예외 없이 겨울이 시작되면서 날아들어 현재는 백여 마리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오가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안양시는 겨울철에만 볼 수 있는 겨울 철새들의 아름다운 자태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안양천생태이야기관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겨울철새 탐조교실을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다.
2020년 새해 첫 주말인 지난 4일 겨울철새 탐조교실이 시작을 알렸다.
시민들의 방문을 마치 환영이라도 하듯 숨어 있던 수많은 철새들이 나와서 하천 중심을 가로지르며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에 참가자들이 탄성을 질러댔다.
원앙을 처음 봤다는 한 참가자는“정말 책에서 본 거랑 똑같고 너무 아름답다”며 신기해했다.
안양천생태이야기관 겨울방학 탐조교실은 초등생 자녀와 부모가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조유에 대한 이론수업과 철새관찰, 생태놀이를 병행하는 기획 프로그램으로 1 · 2월 달 토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10명 이상 단체는 사전 신청을 받아 평일 진행도 가능하다.
안양천생태이야기관 관계자는 안양천 원앙이 유명세를 타면서 이를 카메라에 담으려고 일부러 돌을 던지거나 서식지를 훼손하는 사례가 있다며 이와 같은 행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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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3일 떡국 떡 80kg를 오성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으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및 다문화가족 아동 30가정에게 떡국 떡을 나눴다.
특히 이날 전달된 떡국 떡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폐비닐·폐농약병 수집, 환경정화활동 수익금으로 나눔을 실천해 추운겨울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김미경 회장은 “작은 사랑이지만 추운겨울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갖고 싶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오성면 새마을부녀회원 분들은 늘 자발적으로 오성면 지역봉사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 실 수 있도록 면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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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청북초등학교와 청북중학교를 방문해 어려운 환경 속 성실히 학업에 정진한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을 전달했다.
백유순 총회장은 “다음세대의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탄탄한 미래를 꿈꾸는 인재가 될 수 있길 바라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충실히 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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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역별 맞춤 핵심기술 보급을 위한 2020년 읍면단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평택시, 지역별 맞춤 핵심기술 보급을 위한 2020년 읍면단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평택시 농업인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읍면단위 지역별 맞춤 핵심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년도의 영농 성과를 평가하고 새해의 영농계획 수립에 필요한 다양한 농업 정책 및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새롭게 연구·개발된 농업기술을 배울 수 있어 매년 많은 농업인들이 찾게 되는 교육 중 하나이며 지난 12월에 끝난 시 단위 품목별 전문기술교육에 이어 이번 1월에는 각 지역별로 교육장을 찾아가 해당 지역에 맞는 지역별 맞춤 핵심기술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쌀, 고추, 마늘, 들깨, PLS 제도, 농기계 안전사용, 축산 전염병 예방 등 7개 과목이며 11개 지역을 총 6일간 순회해 실시한다.
지역별 교육일정은 오성, 고덕, 진위, 서탄, 송탄, 평택, 안중, 현덕, 팽성, 포승, 청북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분들은 별도의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지정된 교육장으로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하면 된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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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출산가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확대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새해 들어 아이를 출산한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지원을 확대한다.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한 산후회복 및 양육지원을 확대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보편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산후조리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함이다.
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사는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게된다.
종전에는 첫째자녀 출산의 경우 중위소득 120%이하인 가정에만 건강관리사 지원이 가능했다.
올해부터는 모든 출산가정에 소득기준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확대된 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는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한 가정으로 출산예정일 40일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또 건강관리사 서비스는 출산 후 60일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거주지 보건소 방문 또는 인터넷홈페이지‘복지로’를 통해 하면 되며 현재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이외에 출산지원금으로 출산일 이전부터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출산가정에 첫째자녀 100만원, 둘째자녀 200만원, 셋째자녀 300만원 그리고 넷째자녀부터 500만원을 지원한다.
경기도 1년 이상 거주 출산가정에 대해서는 5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인‘안양사랑페이’를 지급하고 있다.
또한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출생 신고하는 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지원하고 있고 신청은 홈페이지 접속 본인인증 후 60여종의 아기용품 중 신청자가 직접 원하는 품목을 선택하면 출생신고 5일 이내 출생가정으로 택배 배송된다.
202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