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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0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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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의 국민 청원, 1년 5개월 만에 ‘수원·용인 행정경계 조정’ 결실
수원시
[충청뉴스큐] 불합리한 행정 경계 때문에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흥덕초등학교에 다니는 용인 청명센트레빌 아파트 단지 거주 초등학생들이 이르면 내년부터 걸어서 4분 거리인 수원 황곡초등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된다.
수원시와 용인시는 18일 영통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수원시, 용인시 간 경계 조정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경계 조정이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수원시와 용인시는 수원 원천동 42번 국도 주변 준주거지역 일원 4만 2619.8㎡와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일원 8만 5961㎡를 맞교환하기로 합의했다.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의 행정구역이 조정된 것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수원시와 용인시의 행정 경계 조정은 해묵은 과제였다. 청명센트레빌 아파트 주민의 생활권은 수원이지만, 1994년 영통신도시 개발과정에서 행정구역상 용인시에 포함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청명센트레빌아파트는 수원시 행정구역인 원천동·영통동에 ‘U’자 형태로 둘러싸여 있다.
두 지자체의 경계 조정 갈등은 2012년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주민들이 자녀 통학 안전 문제를 이유로 수원시 편입을 요구하면서 시작됐다. 청명센트레빌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들은 246m 거리에 있는 수원 황곡초등학교를 두고, 왕복 8차선 도로를 건너 1.19㎞ 떨어진 용인 흥덕초등학교에 다녀야 한다.
경기도가 2015년 청명센트레빌아파트와 주변 부지를 수원시 태광CC 부지 일부·아포레퍼시픽 주차장과 교환하라는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용인시가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무산됐다.
이후 몇 차례 경계 조정안을 제시했지만 좀처럼 협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수원시는 2017년 6월 ‘광화문 1번가’에 경계 조정에 관한 정책 제안을 제출하기도 했다.
계속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마리가 풀리지 않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직접 나섰다. 염 시장은 2017년 11월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 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불합리한 행정경계 조정에 중앙정부가 적극 나서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청원을 등록하고,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계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중재해 달라”고 호소했다.
염 시장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정부 답변 요건에 못 미치는 2만 520명의 동의를 얻으며 마무리됐지만, 언론에 잇달아 보도되면서 ‘불합리한 행정 경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수원시장이 이웃 지자체 주민들 불편까지 챙겨야 하느냐?’는 비판도 있었지만, 염 시장은 국민청원이 끝난 후에도 경기도에 “상부 기관으로서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서 달라”고 강력하게 촉구하는 등 경계 조정을 위한 노력을 계속했다.
수원시와 용인시는 경계 조정 협의를 이어갔고, 주민공청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3월 수원시의회와 용인시의회가 경계 조정에 찬성 의견을 냈고, 4월 4일 경기도의회가 본회의를 열어 ‘수원-용인 경계 조정’ 안건을 통과시켰다.
18일 열린 ‘수원시, 용인시 간 경계조정 공동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두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지자체는 협약에 따라 경계 조정 대상 지역 주민들이 각자 편입된 지역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행정구역 변경에 따른 각종 행정사무 이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또 지자체 간 불합리한 경계 문제 해결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협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수원·용인시의 행정경계 조정은 행정안전부 검토와 입법 예고, 국무회의 등을 거쳐 하반기께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시와 용인시의 합의는 지방자치단체 간 합리적 경계 조정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경계 조정은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의 중재도 필요하지만, 기초단체장들이 시민만 바라보고 일하면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 행정에서 시민 편의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고 덧붙였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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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창조산업진흥원, FC안양 2019년 연간회원권 릴레이 구매 참여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김흥규 진흥원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30명, 진흥원 직원 20명은 지난 17일 안양창조산업진흥원에서 연간회원권 1,100여만원을 구매해 릴레이에 동참했다.
[충청뉴스큐]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관내 기업인들이 2019년 FC안양 연간회원권 릴레이 구매에 나섰다.
김흥규 진흥원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30명, 진흥원 직원 20명은 지난 17일 안양창조산업진흥원에서 연간회원권 1,100여만원을 구매해 릴레이에 동참했다.
진흥원장은 “기업인들이 지역 구단인 FC안양의 경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안양 문화조성을 위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안양시 기업인과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임직원은 올 시즌 FC안양 경기에 적극 동참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할 예정이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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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 ‘안양예술공원’ 로드체킹
안양시 만안구가 지난 17일 안양예술공원에 대한 로드체킹을 벌였다.
[충청뉴스큐] 안양시 만안구가 지난 17일 안양예술공원에 대한 로드체킹을 벌였다.
최근 태국을 비롯한 외국인들 관광코스로 부상하는 것과 관련, 관광객들에게 부족하거나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근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급공무원 12명은 예술공원입구 공영주차장부터 안양파빌리온, 삼성3교, 서울대수목원 입구까지 구간 곳곳을 꼼꼼하게 살폈다.
이 과정에서 이 청장은 삼성3교 위쪽이 우기 철이 되면 토사가 흘러내릴 수 있다며 방지조치를 당부했다. 또한 인도변에 배출돼 있는 음식물쓰레기 봉투와 전봇대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광고전단지가 미관을 해친다며 시정할 것도 주문했다.
안양의 대표적 명소인 안양예술공원은 지난해 12월 태국의 인기 락밴드가 이곳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최근 동남아지역 외국인 관광객들이 급증하는 추세다.
만안구 관계자는 로드체킹에서 발견된 문제점들은 신속하게 조치할 것이라며, 외국인 관광객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일대 음식점에 메뉴를 외국어와 병행 표기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안양예술공원이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들에게도 최적의 관광지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보다 잦은 로드체킹으로 편의시설 확충 및 불편해소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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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날 특강. 안양시 동안구청에서
2019년 자전거의 날 기념 특강 ‘자전거, 안양을 만나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자전거의 날 기념특강, ‘자전거, 안양을 만나다’가 오는 22일 오후 4시 안양시 동안구청에서 열린다.
4월 22일은 자전거의 날로 이날 특강은 매연, 미세먼지 등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속 이제는 운동·레저의 개념을 넘어 필수적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자전거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전거, 안양을 만나다’에는 자전거여행가인 박주하 강사와 전 산악자전거 국가대표를 지낸 이미란 강사가 초빙돼, 자전거에 대한 가치관과 기본 에티켓 그리고 자전거와 함께한 여행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등을 흥미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박주하 강사는 몽골 고비사막과· 발칸반도 등 세계 21개국을 자전거로 순회한 자전거여행 전문가로 매스컴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60대 나이에도 자전거여행과정을 수록한 가이드북을 집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는 중이다.
이미란 강사는 산악자전거협회 심판을 지냈고, 행정자치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자전거 자문위원을 역임한바 있으며, 우리나라의 자전거 국토종주 프로그램을 개발한 인물이기도 하다.
현재는 자전거 문화컨텐츠 기업 케이벨로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자전거 문화 리더이다.
이날 강의에서 이미란 강사는‘인생이 아름다워 지는 두 바퀴’란 주제로 자신에게 삶의 목표를 만들어 준 자전거에 대해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아가 자전거를 올바르게 타기 위해 생각을 나눠보는 시간도 갖는다.
동안구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이 곁들여질 이날 특강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동안구청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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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가 앞장서, 경기도 55만 장애인 가족의 든든한 방파제가 될 것”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17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제39회 장애인의날 기념식에 자리를 함께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경기도 장애인 복지단체연합회가 주관하고, 경기도 13개 장애인관련 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정희시, 김영해, 이애형, 지석환 의원과 장애인 가족이 함께 했다.
안 부의장은 “2008년 4월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후 올해로 11년째가 됐다.. 많은 사람들이 ‘장애’가 아니라 ‘차이’가 있고, ‘다름’이 있을 뿐이라고 이야기하기만,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정책과 제도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다.”고 말하며, 더불어 “경기도의회는 장애인 가족이 두 번 눈물짓는 일이 없도록, 든든한 방파제가 되겠다.’ 말했다.
끝으로 “진정 장애인을 위한 시설과 예산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적극적인 안내자가 되어야 하며, 경기도의회 142명의 의원은 집행부가 맡은 바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1,350만 경기도민과 함께 살피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경기도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 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 ‘경기도 장애인 가족 지원 조례’ 등 장애인 인식개선과,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행 중이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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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도의원, 경기도의 성주류화를 위해 담당 공무원과 젠더전문가, 시민 참여로 이루어지는 벨벳 삼각연대 구축 필요성 강조
박옥분 도의원 경기 양성평등센터 개소식 참석 모습
[충청뉴스큐] 박옥분 도의원은 17일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에 개소하는 경기 양성평등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연구원의 연구결과가 정책으로 승화하는 환류시스템이 구축되기를 기원했다.
박 의원은 개소식에서 축하인사를 전하며, “우리나라의 여성평등지수가 OECD 국가 중 114위이고, 경기도의 성평등지수는 17개 시도에서도 낮은 수준이며, 경기도 31개 시·군을 비교해도 지역별로 편차가 크다”며 새롭게 개소하는 경기 양성평등센터의 의미있는 활동을 당부했다.
또한 박 의원은 “경기도의 성주류화 실행을 위해서는 성별영향평가서 작성의 질적 수준 제고와 정책개선 이행점검이 필수적”이라며, 담당부서와 젠더 전문가, 시민 참여로 이어지는 벨벳 삼각연대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시민참여단 구축을 위해서는 시민을 대상을 성별영향평가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성인지 자체역량을 키우고, 시민의 정책 모니터링 활동을 지원하며, 이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의회와 집행부가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의원은 “양성평등센터 개소가 중앙부처로부터 시작되었지만 성과를 보면서 조례 개정 등 경기도에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양성평등센터의 발전을 기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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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건설에 따른 하남위례길 조성 추진 정책 토론회 개최
신도시 건설에 따른 하남위례길 조성 추진 정책 토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신도시 건설로 가속화 되고 있는 인구 유입에 맞춰 하남위례길이 문화와 생태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17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도시 건설에 따른 하남위례길 조성 추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시민 친화적 하남위례길 조성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책 토론회는 직접민주주의 강화 및 현장 여론 수렴을 위해 올해부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의원, 시의원, 시민단체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정책 토론회에는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염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함께 해 축하를 해줬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추민규 경기도의원는 “굳이 제주도 올레길을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길에는 그 도시가 오랫동안 켜켜이 쌓아온 역사와 문화, 시민들의 삶이 녹아 있다”면서 “신도시 건설에 따른 인구 유입이 가속화 되고 있는 때에 맞추어 하남둘레길이 단순한 걷는 곳이 아니라 문화와 생태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정책토론 의제를 선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유병기 하남문화원장은 “하남시는 기존 하남위례길이 조성될 당시에 비해 거의 두 배에 가까운 인구가 유입되었고, 아직도 인구는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면서 “이러한 추세에 맞춰 시민들의 편의와 건강증진, 문화향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시가 보유하고 있는 생태환경의 자원과 문화유적, 스토리텔링을 통해 구간마다 특색 있는 디자인과 보행의 쾌적성을 고려한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하남위례길은 총 4개의 구간으로 연장 64km에 이르며 팔당대교, 조정경기장, 광주향교, 남한산성 등 다양한 문화유적 및 생태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날 본격적인 토론에는 오지훈 하남시의회 의원, 김부성 하남 YMCA 이사장, 이해경 하남 위례길 사람들 감사, 홍영택 하남시청 공원녹지과 주무관 등이 참여해 열띤 논의를 이어나갔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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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도의원 무허가축사 적법화 컨설팅 개최
축산적법화 컨설팅 및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김철환 도의원, 김포시 축산인들과 축사적법화 간담회 및 컨설팅 개최 김철환 경기도의원은 지난 16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축산인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적법화 대상 농가 70여명과 경기도 축산경영팀장,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 환경과, 공원녹지과, 도시계획과, 건축과, 축산과등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해 진행 됐다.
간담회는 축산인들은 적법화 진행 과정이 다양한 부서의 협조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부서별 해석이 다르고 축사적법화의 이해도가 낮은 상황에서 컨트롤타워가 없어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의견이 있어 관련 부서와 함께 한자리에서 적법화 상담과 의견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기존측량과 GPS측량의 차이가 발생되어 기존 자료와 다른것과 타 부지 침범에 대한 사용승낙의 어려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출했다.
이날 축산인들은 개별 내용에 대해 자유롭게 부서별 상담을 통해 맞춤 컨설팅이 진행 됐다.
고상형 센터 소장은 추후 축산과에서 직접 축산인들과 내용을 파악해 함께 부서별 협조사항을 챙겨 적법화가 원활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김포시의회와 협조해 9월까지 적법화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축산 적법화 TF팀을 재점검해 신속하고 지속적인 협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관련부서에 적극 협조해 적법화 과정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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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시 민락2지구 내 보행자도로 조명 및 송산사지 사거리 차량보조신호등 설치 등 민원 해결
김원기 부의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지난 1월과 3월에 보행자 전용도로에 대한 범죄예방과 보행안전 확보 및 사거리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예방조치를 요청하는 민원을 접수 받고 현장확인과 함께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마침내 해결의 결실을 맺게 됐다..
민원은 의정부시 송양로 76길과 94길 사이 보행길에 야간에도 안심하고 보행 할 수 있도록 가로등을 설치해 달라는 내용과 민락동 송산사지 근린공원 앞 사거리에 우회전 차량보조신호등 설치를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이에 김 부의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주변을 점검하고 바로 의정부시 관련부처에 조치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는데, 지난 3~4월 두차례에 걸쳐 해당 장소에 차량보조신호등 및 보행자도로 조명 등이 설치되어 시민 안전 환경이 대폭 개선됐다..
한편, 김원기 부의장은 “민원을 귀담아 듣고 시민들의 안전 확보와 불편사항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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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되도록 경기도 농업정책 다변화해야”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2019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발대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17일, 이천시 청암농장에서 열린 ‘2019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발대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경기농협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경기도의회 성수석, 김인영, 허원 의원을 비롯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농협중앙회 남창현 경기농협본부장, 권준학 농협은행 경기본부장, 이원영 이천부시장,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 이천 관내 농·축협조합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풍년농사 지원 결의문 낭독과 풍년농사 기원 퍼포먼스, 농작업 시연 및 일손돕기 등도 함께 진행됐다.
김원기 부의장은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발대식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도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을 위해서는 경기도 농업정책의 다변화가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와 함께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