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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올해 스타기업 40개사 선정‥‘국가대표’급 성장 지원한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올해 미래 글로벌 시장을 누빌 중소기업 40개사를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집중 지원함으로써 ‘경기도형 대표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도와 진흥원은 앞서 2월 25일부터 공고를 진행해 131개사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평가를 거쳐 최종 40개 업체를 선발했다.
이번에 스타기업에 선정된 업체는 제품혁신분야 및 시장개척분야 중, 기업 수요에 맞게 자율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도비 매칭 투자를 통해 참여하는 성남, 화성, 용인, 시흥, 평택시 소재기업은 1년간 7천만 원, 그 외 시·군 소재기업은 1년간 3천5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와 관련, 도와 진흥원은 지난 22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최종 선정 40개사를 대상으로 ‘2019년도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 선정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제품혁신 및 시장개척에 대한 세부 운영기준을 설명했다. 특히 세부 지원내용 뿐만 아니라 연계해 진행할 수 있는 사업들을 안내하고, 기업별 Q&A, 1대1 개별상담을 실시해 기업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회였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스타기업 관계자는 “경기도의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월드클래스’로 성장하고자 한다.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관련 지원사업도 종합적으로 한 번에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소춘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경기도 대표 강소기업인 스타기업은 도내 경제성장의 근간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할 기업이 될 것”이라며 “이들 기업이 세계적 수준의 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올해 스타기업 육성사업 선정기업은 오는 11월까지 지원 신청한 과제를 완료한 후, 12월 중 성과보고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성장사업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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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봄, 역사와 이야기 넘치는 청정자연 경기북부로 떠나자”
포천 명성산
[충청뉴스큐]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 봄이 왔다. 특히 오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정한 2019년도 봄 여행주간이기도 하다. 이럴 때일수록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긴 의미 있는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이에 경기도가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히 갈 수 있고, 청정의 자연 속 역사와 이야기가 넘실대는 경기북부 여행명소 5곳을 추천했다.
‘포천 명성산’은 후삼국 시대 태봉국의 왕 궁예의 전설이 내려오는 포천의 대표적인 명산이다. 이곳에는 왕건에게 패배해 도망가던 궁예가 이 산에서 죽었다는 전설이 전해져온다. 최후를 맞이한 궁예가 망국의 슬픔에 통곡하자 산까지 따라 울었다고 해 ‘울음산’으로도 불린다.
한 시대의 끝과 시작이 교차하는 역사적 명소인 셈. 과거 인기리 방영된 드라마 ‘태조 왕건’의 팬이라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이곳은 전국 5대 억새군락지 중 하나로, 정상 부근에는 억새밭이 장관을 이룬다. 5월초에는 곳곳에 철쭉들이 완연한 봄을 드러내고, 기암괴석마다 숨어있는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산행객을 환영한다. 인근에는 국민관광지인 산정호수가 있어 가족단위 나들이객에게 좋은 소풍 장소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의정부역에서 좌석버스 138-6번을 타거나, 영북면사무소에서 시내버스 10번/10-1번을 타면 된다.
‘양주 회암사지’는, 전해지는 기록에 따르면, 인도 마갈국에서 태어나 원나라에서 고승으로 이름을 날리던 지공선사가 고려에 찾아와 “산수가 천축국 나란타사와 같아 불법을 펼치면 흥할 것”이라며 이곳에 회암사를 창건했다고 한다.
특히 회암사는 조선시대 왕실의 적극적 후원을 입은 조선최대의 왕실사찰로 한국 불교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왕자의 난 이후 상왕으로 물러난 태조 이성계는 이곳에 머물며 희생당한 이들의 명복을 빌었다고 한다. 일종의 별궁역할을 한 것인데, 실제 이곳은 용문기와나 계단 구조, 월대 등이 경복궁과 유사해 태조의 또 다른 왕궁이라 칭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태종의 아들이자 세종대왕의 형인 효령대군은 회암사의 중창을 추진하며 이곳에서 대규모 불사를 개최하기도 했으며, 명종 시절 문정왕후는 회암사를 중수하고 400점의 불화를 제작하는 등 이곳을 조선불교 진흥의 중심으로 삼았다.
안타깝게도 임진왜란 전후로 일어난 화재로 원래의 절은 터만 남았다. 다행히 1998년부터 2012년까지의 발굴 작업으로, 다른 사찰과 달리 궁궐과 유사한 건축양식임이 확인됐고 각종 왕실 유물들이 다량으로 출토됐다.
현재 이곳에는 회암사의 역사와 가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회암사지박물관’이 들어서 있으며, 인근에는 순조의 명으로 이름을 이어 지어진 새로운 회암사도 소재해 있다. 회암사가 위치한 해발 423m의 천보산은 양주의 진산이기도 하다. 곳곳에 핀 봄꽃을 즐기며 산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양주 시내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덕정역에서 시내버스 78번을 타면 된다.
‘동두천 소요산’은 통일신라시대의 고승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동두천의 대표 명산이다. 원효가 요석공주를 떠나 소요산에 들어와 수행하던 중, 아름다운 여인이 그를 찾아와 유혹을 했다. 설법으로 유혹을 물리친 원효는 그 여인이 관세음보살이었음을 깨닫고 수행을 더 정진하는 의미에서 이곳에 절을 짓고 ‘자재암’이라 불렀다는 이야기다.
소요산 곳곳에는 원효대, 원효폭포, 원효교, 요석공주별궁지 등 원효대사와 관련된 명소들이 많다. 특히 요석공주별궁지는 요석공주가 그의 아들인 설총과 함께 원효대사의 수행지 근처에 별궁을 짓고 아침저녁으로 원효가 있는 곳을 향해 절을 올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이기도 하다.
인근에는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자유수호박물관 등 어린아이를 두고 있는 가족이라면 방문하기 좋을 시설들도 소재해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소요산역에서 10분정도 걸어가면 입구 매표소에 도착할 수 있다.
‘구리 아차산’은 한강유역을 차지하려던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다툼이 활발하던 전략적 요충지였다. 특히 아차산은 고구려 후기 평강공주의 남편, 온달장군이 전사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온달은 “죽령 서쪽을 되찾지 못하면 살아 돌아오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신라군과 맹렬히 싸웠으나, 격전 끝에 아차산성에서 적의 화살을 맞고 전사했다. 이후 고구려인들이 온달을 장사지내려 하는데 관이 움직이지 않자, 평강공주가 관을 어루만지며 애원하자 그제야 움직였다는 전설이 내려져 온다.
이를 증명하듯 이 산 일원에서는 아차산성, 고구려 보루군 등 각종 유적·유물이 쏟아져 나오기도 했으며, 온달이 가지고 놀았다는 지름 3m크기의 ‘공기돌바위’와 온달이 태어났다는 온달샘 등도 유명하다.
산을 오르다 보면 서울시내와 한강일대를 조망할 수 있으며, 인근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영화사’나 고구려 시대 마을을 재현한 고구려대장간마을 등도 함께 둘러보면 좋다. 매년 10월에는 온달장군 추모제향 행사도 열린다.
수도권 전철 5호선 아차산역에서 도보로 15~20분 정도 걸으면 아차산생태공원을 통해 산행을 시작할 수 있다.
‘파주 임진강 화석정’은 조선시대 대학자 율곡 이이가 벼슬에서 물러난 뒤, 시를 짓고 명상을 하며 문인들과 학문을 논하던 곳으로 유명하다.
화석정이 임진왜란 시기에 불탔다는 것은 기록으로 남아있는데, 여기에는 한 가지 설화가 전해져 온다. 전설에 따르면, 율곡 선생은 평소 틈이 날 때마다 들기름으로 화석정의 마루와 기둥을 닦도록 했고, 어려움이 있을 때 읽어보라며 봉투 하나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율곡이 죽고 8년 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선조는 급히 피난길을 재촉하게 되었는데 마침 임진강을 맞닥뜨리게 됐다. 문제는 칠흑 같은 어둠으로 강을 건너기가 어려웠다는 것. 마침 율곡 선생의 유언이 생각난 이항복이 봉투를 열어보니 그 속에는 ‘화석정에 불을 지르라’고 쓰여 있었다. 이에 따라 화석정에 불을 붙이니 대낮처럼 밝아져 무사히 피난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다.
현재 화석정은 임진강의 풍광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소로도 유망하다. 특히 민통선 내 비경을 간직한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는 물론, 임진각 평화누리, 반구정, 자운서원, 통일촌 장단콩 마을 등 함께 둘러볼 만한 명소들이 인근에 많이 있다.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문산역에서 마을버스 55번을 타면 된다.
김효은 경기도 평화대변인은 “한반도의 중심 경기북부는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어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명소들이 많다”며 “여행하기 좋은 봄을 맞아 역사와 이야기가 가득한 경기북부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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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협업으로 노무관리 전문성 키운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4일과 25일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 본청과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공무직 인사업무 담당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무관리 담당자 회의를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노무관리 담당자의 전문성을 키우고 담당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지난 24일과 25일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 본청과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공무직 인사업무 담당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무관리 담당자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월에 변경된 관계법령과 취업규칙 안내, 교육지원청 노무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변경된 관계법령은 ‘교육공무직원 정원관리 규정’이다. 변경내용은 인력관리운영심의회 구성, 심의사항 구체화 등 이다. 변경된 취업규칙은 ‘교육공무직원 취업규칙’으로 연차 유급휴가 확대, 노동관계법령, 임금체계 개편사항 반영, 감사 통보사항 등이 새롭게 반영됐다.
이번 담당자 회의에서는 교육공무직 근로여건 개선과 효율적 전보계획을 수립한 평택교육지원청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경기도교육청 노사협력과 정수호 과장은 “이번 담당자 회의는 안정적인 노무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협업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불필요한 노동분쟁을 예방하고 협력적 노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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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895명 모집에 7,531명 지원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5일 2019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에 총 7,53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8.4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9년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원서 접수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간 진행됐다. 올해 모집 인원은 지난해 보다 144명 늘었고 경쟁률은 지난해 보다 감소했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9급 740명 모집에 6,427명, 사서 9급은 11명 모집에 208명, 간호 8급은 1명 모집에 42명이 지원했다.
공직 다양성과 사회적 소외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해 도입된 교육행정 9급 장애인 분야는 52명 모집에 142명, 교육행정 9급 저소득층 분야는 15명 모집에 74명이 지원했다.
고졸경력 경쟁 분야의 경우, 공업 9급은 5명 모집에 44명, 공업 9급은 7명 모집에 83명, 시설 9급은 3명 모집에 21명, 시설 9급은 13명 모집에 42명이 지원했다.
지원자 연령대는 20세 이하 322명, 21~30세 4,534명, 31~40세 2,184명, 41~50세 466명, 51세 이상 25명 등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시자 중 여성이 5,328명으로 남성 2,203명에 비해 약 2.4배 이상 많았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6월 15일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장소는 6월 5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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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고등법원 일원 교통 흐름·주차문제 등 점검
조청식 제1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수원고등법원·검찰청 관계자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고등법원 개원 후 출근 시간대 법조로 교통량은 다소 증가했지만, 법조 타운 주변 다른 도로의 교통량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과 수원시 관련 부서장, 수원고등법원·검찰청 관계자 등 20여 명은 23일 광교 법조타운 현장 점검 후 수원고등검찰청에서 토론을 열고, 교통 대책 등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법원·검찰청 개원·청 이후 교통·주차 현황, 법원·검찰청 경유 시내버스 노선 확충 운영 결과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가 법조로·도청로·광교중앙로·광교로·창룡대로 등 5개 도로의 3월 1주와 4월 1주 출근 시간 교통량을 비교 분석한 결과, 4월 1주 교통량은 3월 1주보다 12.7% 증가했지만, 그 외 도로는 큰 변화가 없었다. 업무 시간 교통량도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
또 법원 옥외 민원인 전용 주차장 147면을 점검한 결과 월요일과 금요일은 여유가 있었지만, 법원 경매일인 화·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주차장이 다소 혼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법원 이용객 편의를 위해 2월 25일부터 시내버스 노선을 확충했다. 영통역·청명역·광교중앙역·법조타운·상현역을 경유하는 18번 버스와 호매실지구·수원역·아주대·법조타운·상현역을 경유하는 7번 버스를 각각 연장·신설했고, 19번, 32-4번, 32-3번 등 3개 노선은 증차했다.
수원시는 버스 이용객 수를 꾸준히 모니터링 해 대중교통 수요 변화에 따라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꾸준히 교통량을 점검해 문제점을 발견하면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꼼꼼하게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현장 점검·토론회는 5월 7일 열리는 ‘수원고등법원, 수원고등검찰청 개원·청 민관 합동 지원위원회’ 5차 회의를 앞두고 이뤄진 것이다.
지난해 8월 20일 출범한 민관 합동 지원위원회는 수원고등법원·검찰청이 원활하게 개원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지원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개원 이후에도 수원법원종합청사·검찰청사를 이용할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명예위원장,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과 위철환 변호사가 공동위원장이다.
수원고등법원·검찰청은 3월 1일 각각 영통구 하동 990번지·991번지에 개청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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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수원유스호스텔은 바삐 돌아가는 삶 속에서 자연과 휴식을 선물하는 공간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수원유스호스텔 개관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24일 ‘수원유스호스텔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안 부의장은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겪으며, 이곳 부지에 대한 검토가 시작되었고, 기존 사업에 대한 고민 끝에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숙박시설 리모델링’으로 사업명을 변경·지원했다.”며, “처음 경기도의회가 10억원의 지원예산을 긴급 편성해, 부분 리모델링을 검토하였으나, 수원시 균형발전과 대표 자연휴양 공간 조성을 위해 공사비 100원을 포함해 총398억원 예산을 투입해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했다.”고 건립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안 부의장은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다.’라고 말을 하지만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대학입시라는 산을 넘고, 취업이라는 강을 건너야 하는게 현실”이라면서, “바삐 돌아가는 현대의 삶속에서, 수원유스호스텔이 청소년을 비롯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자연과 휴식을 선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가 될 수원유스호스텔이 수원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특색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경기도의회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진표 국회의원, 염태영 수원시장, 경기도의회 박옥분 위원장, 이필근, 김직란 의원,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홍사준 수원시청소년재단 이사장과 수원시민 100명이 함께 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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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소방재난 119오케스트라 힐링 연주회’참석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지난 23일, 포천 반월아트홀에서 열린 “소방재난 119오케트스라 힐링 연주회”에 참석해 축하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제재난안전진흥원이 주최하고 포천소방서와 공동 주관한 이번 연주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박용호 포천소방서장, 포천지역 소방관 및 재난관련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소방재난 119오케스트라와 국립창극단의 연주를 통해 소방공무원 및 소방가족분들의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각종 산불 등 화재 진압과 재난사고 및 위급상황으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불철주야 애쓰시는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소방공무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경기도의회에서는 소방공무원들이 각종 현장 활동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PTSD 심리치료를 위해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치유 캠프 및 긴급상담 진료 프로그램 운영 지원,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수 있도록 각종 건강관리에 필요한 예산 등을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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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장학사업, 환경보호, 사회적 약자를 돕는 활동을 통해 새로운 희망”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은 24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연차대회’에 참석해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세계를 무대로 봉사하는 ‘라이온’들의 자부심이 대단하다”며 “미래세대를 키우는 장학사업을 펼치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를 돕는 다양한 활동에서 새로운 희망을 느낀다”고 말했다.
송 의장은 이어 “봉사활동은 남에게 나눠주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이 얻어가는 활동”이라며 “나누고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안민석 국회의원, 곽상욱 오산시장,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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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교육발전 정책토론회 “양평교육의 미래를 묻다” 정책토론회 성료
양평교육발전 정책토론회 – 양평 교육의 미래를 묻다 정책 토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4일 양평평생학습센터에서 “양평교육발전 정책토론회 – 양평 교육의 미래를 묻다”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도와 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혁신교육지구 지정과 양평 지역의 교육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의원, 학부모, 교사, 전문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정책 토론회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전윤경 양평교육장 등이 함께 해 토론회를 빛내 줬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전승희 도의원은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면서 “양평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개별 학교 뿐 아니라 지역 전체가 고민하고 아이들 교육에 함께 참여해야 한다”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정책토론회의 의제를 설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오흥모 양평군 혁신교육협력센터장은 “양평의 경우 초등학생은 증가하고 있으나 중고생은 감소하고 있다. 이는 자녀교육으로 양평으로 왔다가 교육 때문에 양평을 떠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고 진단하면서 “ 교육문제 때문에 양평을 떠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혁신교육 지구 사업을 시작했고, 혁신교육 지구 사업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흥모 센터장은 “그동안 진행되어 왔던 혁신교육의 성과를 이제는 지역과 공유해 지역 특색 교육도시 모델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기존의 혁신교육 지구 사업의 성과를 이어받아 2019년에는 함께 만드는 지역특색 교육도시 모델 구축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교육인프라 구축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양평은 2018년 8월에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추진을 위한 양평 교육지원청과 합의서를 작성했으며, 12월에 “혁신교육 협력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석동 양평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 맹주철 양평교육발전위원회 이사, 전태열 양평청운중·고등학교 교장, 홍충복 양평전자과학고등학교 교장, 유희영 양평중학교 학부모 대표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이어 나갔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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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육발전방안 - 시흥지역 고교평준화 필요한가” 정책토론회 열려
“시흥교육발전방안 - 시흥지역 고교평준화 필요한가” 정책토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4일 시흥 능곡어울림센터에서 “시흥교육 발전방안 – 시흥지역 고교평준화 필요한가?”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도와 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고교평준화 시행의 필요성 및 발전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의원, 학부모, 교사, 전문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정책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 천영미 제1교육위원회 위원장 등이 함께 해 토론회를 빛내 줬다.
이번 토론회 좌장을 맡은 경기도의회 장대석 의원은 “시흥교육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고교평준화가 필요한지 경기도 차원에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지역간 교육격차와 고교입시 부담감을 해소하고 관내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을 높일 수 있는 고교평준화 도입을 위해 관련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토론회 의제 선정 배경과 목적을 설명했다.
토론회 주제발표자로 나선 장곡고등학교 이성 교장은 “고교 평준화 도입은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고교입시 경쟁 과열 우려 지역 지역 내 고등학교 수 및 분포 등에서 평준화 정책의 적용이 가능한 지역 학생수용에 문제가 없는 지역 교육여건과 생활수준 등에서 지역간, 학교간 차이가 적은 지역 등을 고려해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고교 평준화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정책이 실시 전단계부터 찬반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며 “평준화 정책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도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희연 시흥신문 대표, 하상욱 시흥대성학원 원장, 박응서 신천고등학교 교사, 박은아 김포고교평준화 추진위원회 상임대표 등이 참석해 고교평준화에 대한 뜨거운 찬반 의견을 보여 줬다.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