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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협동조합 임직원 협력강화 워크숍 열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난 13일과 14일에 걸쳐 광주곤지암리조트에서 협동조합 임직원과 도·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공유시장경제국장, 중간지원기관, 시군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은 협동조합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용인시협동조합협의회 박영순 회장 등 10여 명에 대한 표창, 협동조합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성공회대 김동준 교수의 협동조합을 통한 사회혁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특강이 진행됐으며 경기도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공공구매 활성화 정책설명회, 협동조합 담당공무원에 대한 협동조합 정관 교육,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의 성공스토리가 이어졌다.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도내 협동조합이 2,400여개소인데 이중 활동하는 곳은 50% 내외로 자생력 기반조성을 위한 역량강화가 필요하다”면서 “오늘을 계기로 정보와 정책을 공유하면서 협력할 수 있는 상호 윈-윈 시스템을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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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 ‘2018 농식품 소비트렌드 발표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과 농촌진흥청은 도내 쌀, 오이, 포도 농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농식품 소비트렌드 발표회’를 14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농촌진흥청의 소비자 패널 자료를 분석해 농업인과 가공업체 등에게 경영 의사결정의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소비자 패널자료는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소비자가 가계부에 연속적으로 기장한 수도권 653가구 패널을 대상으로 수집된 887만 개의 구매건수와 온라인 빅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이다.
이날 첫 번째 강의는 ‘빅데이터로 본 농식품 소비 트렌드’ 주제의 김성용 경상대학교 교수 발표와 쌀, 오이, 포도 등 3개 작목분야로 나눠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다. 이후에는 이병오 강원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학계, 농민단체 및 연구개발 전문가 등이 참석한 자유 토론도 이어졌다.
김성용 교수는 “1인 가구 증가 및 소비자의 간편함에 대한 욕구 증가로 가정간편식 등 간편식품에 대한 수요 증가와 식재료 배송서비스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이진홍 연구사도 쌀 소비트렌드 발표를 통해 “최근 쌀 소비감소, 가공식품 구매 증가 추세 속에서 30∼40대 연령 계층에서 쌀밥, 누룽지 등 간편식 소비 증대가 예상되며 농가단위 가정간편식 시장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오이와 포도 등 경기도 근교 원예작물은 소비자 선호품종이 고당도, 미니로 변화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박인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농식품 소비 트렌드를 읽어 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영농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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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품질 향상은 우리가, 제7기 공동주택품질검수단 출범
제7기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식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14일 오후 2시 경기도교통연수원에서 제7기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제6기 품질검수단 임기만료에 따른 것으로 도는 아파트 건설의 전문지식과 최근 기술동향 등을 습득한 기술사, 건축사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100명을 제7기 품질검수단으로 위촉했다.
제7기 품질검수단은 최근 초고속정보통신건물 특등급 및 홈 네트워크 AAA 인증을 받는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어 통신분야 전문위원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며, 임기는 10월 1일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는 도의 품질검수단이 입주를 앞두거나 준공 후 3개월 이내인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50세대 이상의 도시형생활주택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부실시공 및 하자 여부를 사전 점검 하는 제도로 2007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에서 도입했다.
품질검수단은 그동안 도내 공동주택 1,327개 단지 87만여 세대를 검수해 총 5만4천여 건의 품질결함 및 하자를 발굴했으며, 94%를 시정 등 조치해 아파트 품질향상은 물론 입주자 만족도를 높였다.
경기도는 입주 예정자, 시공자, 감리자 등 총 5,352명을 대상으로 2017년까지 품질검수단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6%인 4,626명이 품질검수 활동에 만족한다고 답해 높은 정책 신뢰도를 기록하고 있다.
도는 올해도 250개 단지를 목표로 품질검수를 실시, 8월말 현재 177개 단지 아파트를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9,400여건의 품질결함 및 하자를 발굴해 시·군 및 시공사에 시정 등 개선토록 조치했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품질검수제도는 부실시공 등을 이유로 건설사와 입주예정자 간에 발생하는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면서 “주택정책의 최종 사용자인 도민의 입장에서 품질검수를 철저히 하여 입주자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국에서 경기도만의 선진 정책으로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 품질검수단 활동 사례는 감사원으로부터 우수선진 행정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은 바 있다.
경기도 품질검수제도와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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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야당국회의원 의견도 충실히 수렴, 대화통로 구축” 약속
경기도 지역 야당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발전을 위해서는 야당 국회의원의 의견도 충실히 수렴하겠다며 대화통로 개설을 약속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14일 오전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경기도 지역 야당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를 열고 “국정운영에는 다른 입장이 있을 수 있어도 경기도정에는 특별한 차이가 없을 것”이라면서 “도에 대한 제안이나 도민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면 충실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 현실적인 방법으로 충분한 대화 통로를 만들겠다”면서 “전체적인 문제는 도당위원장이나 도당이 해주면 좋을 것 같고 개별적인 것들은 보좌진 중에 담당을 정해주시면 챙기도록 하겠다”고 구체적 방안도 제시했다.
이 지사는 특히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대 국회 소통채널로 지목해 향후 야당 국회의원과의 소통을 책임지도록 했다.
이에 대해 야당국회 의원들도 한 목소리로 경기도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김영우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은 “행정에는 여야가 없지만 경기도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야당의 적절한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고 전제한 후 “야당이라고 해서 무조건 비판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협조할 것은 확실히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은 “경기도정 운영은 당 차원에서 할 게 아니라 지역별로 하나가 돼서 해야 한다”면서 “경기도정의 여야 견제는 경기도의회에서 하면 되고 경기도 차원에서 의원들이 나서야 할 일이 있다면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이끌어가자”라고 말했다.
이날 정책협의회에는 김영우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주광덕·이현재·김성원·송석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정병국·이찬열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등 7명의 야당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한편, 도는 이날 평화통일, 철도·도로망, 생활인프라, 미세먼지 대응 등 4개 분야 40개 사업 1조8559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경기도의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은 12조5천억 원이다.
이날 도가 건의한 주요사업은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 등 평화통일기반조성 3개 사업에 1364억 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상패∼청산 국대도 3호선 등 19개 철도망과 도로망 사업 1조3255억 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팔당상수원 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남한산성박물관 건립 등 생활인프라 12개 사업 1821억 원, 저상·2층버스 도입 등 미세먼지 대응과 교통복지 지원을 위한 6개 사업 2119억 원 등이다.
앞서 이재명 지사는 지난 3일 경기도 지역 국회의원과, 11일에는 여당 지도부와 경기도 지역 여당 국회의원과 함께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국비확보 지원 등을 건의한 바 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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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교직원상담네트워크 출범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교직원힐링센터는 14일 포천시 영북면 소재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에서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의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교직원상담네트워크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교직원상담네트워크는 교육활동 침해 피해, 관계 갈등,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교직원 심리상담 수요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구성했으며, 심리상담에 관한 전문성과 경험을 두루 갖춘 전·현직 교원, 전문상담사, 외부상담전문가 50여명이 인력풀에 최종 선발되어 참여한다.
교직원상담네트워크의 주요 역할은 경기도교육 현장과 교직원의 특성을 반영한 전문 상담을 제공하며 내실 있는 활동 전개를 위해 정기적인 협의 모임을 통해 심리상담프로그램을 연구한다.
또한 경기도 동남권, 서남권, 동북권, 서북권 총 4개 권역별로 인력풀이 구성되어 있어 교육활동과 관련한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교직원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대면상담, 전화상담, 사이버상담 중 원하는 형태의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교직원힐링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날 출범식에 이어 교직원상담네트워크 인력풀에 위촉된 각 전문가들은 1차 협의회를 갖고 경기도교육청 교직원 심리상담 지원 방안, 협의회 운영 방향 및 지침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송민영 원장은 “교직원상담네트워크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의 심리적 건강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구성했다.”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다운 교육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언제나 교육 현장과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교직원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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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나이에 당당히 맞서는 학습자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8월 27일 발표한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중 도내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에서 공부한 학습자 5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 합격자 중 평생교육시설 합격자는 수원 해야학교 중졸과 고졸 각 1명, 그리고 화성장애인야간학교, 오산성인장애인씨앗야간학교, 고양어울림학교 초졸 각 1명으로 총 5명이다.
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은 학업 기회를 놓쳐 정규교육 혜택을 받지 못한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 문자해득, 초·중등 교육과정,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현재 도내 14개 시설에서 530여 명이 배움의 기쁨을 나누고 있으며, 기초 한글교실에서 사회생활에 필요한 한글 공부를 하고, 초등반, 중등반에서 검정고시도 준비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김명희 평생교육과장은“이번 검정고시에서 장애와 나이를 극복하여 합격한 5명의 학습자, 그리고 배움을 통해 희망을 찾고자 노력하시는 장애인 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자신의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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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이버장터, 추석명절 장바구니 물가안정 할인 기획전 진행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전문 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는 추석을 맞아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배, 한과, 유정란, 닭고기, 돼지찜갈비, 잡곡선물세트 등 인기상품 20개 품목을 최대52%까지 할인 판매한다.
알찬유정란농장의 친환경 무항생제 유정란은 기존 14,900원에서 200개 한정 54% 할인된 6,900원에, 가평마루의 명품잣 오동1호는 65,000원에서 100개 한정 40% 할인된 3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추석연휴에 친척들과 함께 마시기 좋고, 선물용으로도 좋은 경기전통주도 판매중이다. 춘향과 이몽룡의 이별주로 알려진 감홍로주 700ml를 75,000원에, 조선시대 특권층이 보양주로 즐겼던 봉밀주를 재현한 허니비와인 500ml를 29% 할인된 3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가격대별/품목별 추천상품은 다양한 종류의 명절 선물세트를 소비자의 구매 패턴에 맞게 제공해 더 빠르고 편리한 쇼핑을 돕도록 구성됐다.
가격대별 추천 상품에는 3만원 미만 실속선물로 떡 장인 황대규옹의 영양찰떡 3종세트, 5만원 미만 추천 상품으로 가나안농장 새싹인삼100뿌리 선물세트, 10만원 미만 대표 상품은 길경농원 도라지차&청 선물세트, 10만원 이상 고급선물로 안양축협의 프리미엄 구이세트3호를 포함한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추석맞이 기획전 기간 동안 진행하는 경품 이벤트는 응모자 중에서 우수하게 작성한 분을 선정해 커피&도너츠 기프트콘을 200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당첨자 발표일은 10월 4일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하여 인기상품들과 선물세트들을 할인가로 구매하고, 상품후기도 작성하여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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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1박2일’ 도시주택분야 워크숍‥통일대비 북부 발전방안 논의
경기도
[충청뉴스큐] 다가올 평화시대를 대비해 경기북부 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는 13일과 14일 1박2일 간 도 및 경기북부 10개 시군 100여명의 도시주택분야 업무담당자와 함께 ‘통일대비 도시주택 활성화 방안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류월드 중심에 위치한 고양 엠블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통일시대의 핵심인 경기북부 지역의 현안을 진단하고, 도시발전과제를 발굴·모색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문성 있는 강의와 토론을 통해 담당공무원의 직무능력 및 전문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먼저 경기도의회 원용희 의원의 ‘도시계획의 사회적·경제적 목적’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경기연구원 강식 박사의 ‘평화·통합의 시대를 대비한 경기북부 도시계획·개발 정책의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현재 대부분의 지자체가 새로운 목표연도 설정을 통해 도시·군기본계획을 새로 수립하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대진대 도시공학과 최주영 교수를 초청해 ‘평화시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도시·군기본계획 재수립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합리적인 목표인구지표 산정, 토지이용의 효율적 운영 등 시군별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데 주력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31개 시·군 도시주택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국토계획법 개정에 따라 2020년 7월 1일부터 실효 예정인 ‘장기미집행 도시·군 계획시설’의 관리방안에 대한 강의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국토연구원 김중은 책임연구원이 국가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 7월 경기도 주관으로 시행한 장기미집행시설 점검에 대한 강평을 실시, 향후 실효에 따른 도민들의 피해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한 시·군 공무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남양주시의 ‘지적재조사에 따른 도시계획선 변경 사례’, 의정부시의 ‘택지개발지구 내 건축물 허용용도 변경’ 등 5건의 시·군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해보는 기회도 마련됐다.
고강수 경기도 도시주택과장은 “경기북부는 접경지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수도권 규제 속에 남부와는 다른 지역적 특성이 있다”며 “통일을 대비한 북부지역 특성을 살린 도시활성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앙부처-도-시·군간 주요 국가정책 이해와 정보공유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 향후 통일시대 중심에 있는 경기북부의 지역 특색을 고려한 도시주택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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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제19회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참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13일 오전 10시 포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 의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군 단체장, 시·군의회 의장, 시·군 부단체장,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송 의장은 이날 개회식 축사를 통해 “공무원 친선체육대회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도의회와 도, 시·군, 시·군의회가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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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공무원 체육대회 개막식 참석
경기도의회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 공무원 체육대회 개막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은 13일 오전 10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근철 위원장은 경기도 31개 시군이 함께하는 공무원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근철 위원장은 선수단을 만나 “경기를 통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며 정정당당하고 열띤 대결을 펼쳐주길 바란다”며, “아울러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운동을 통해 경기도의 공무원이 하나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경기도의회 김원기, 안혜영 부의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각 시·군의 시장, 군수, 의회 관계자, 참가 선수와 응원단 등 7,000여명이 함께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는 매년 경기도와 31개 시·군 소속 공무원들이 모여 축구, 테니스, 탁구 등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올해는 9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포천종합운동장에서 5,459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2018-09-13